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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 1월 제주도 겨울여행-6일차 서귀포올레시장, 경성통닭, 1100고지 구름

 

 

커피로 카페인을 충전하고 서귀포시내에 있는 서귀포올레시장으로 갑니다.

서귀포올레시장은 먹거리들로 관광객들에게 유명하던데요~

인터넷에서 닭강정을 추천 하여 저녁에 숙소에서 한잔 할 겸 구입을 하러 갔습니다.

 

▼ 시장으로 가는 길에 빛내림 현상인 틴들 현상이 잠깐의 휴식을 가져다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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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귀포올레시장 입구전에 있는 공영주차장은 공사중이여서 1층만 사용할 수 있었는데

운이 좋겠도 몇번 돌자 빠져나가는 차가 있어 주차하는데 어려움이 없었고

 

시장 안쪽으로 조금 들어가면 공영 주차장이 하나 더 있습니다.

그 곳을 이용하면 될 것 같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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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귀포올레시장으로 들어가는 입구부터 횟감들이 눈에 들어옵니다.

살아 있는 고등어를 수족관에서 오랜만에 보는데

색깔이 아름답습니다.

아래쪽에는 광어가 자리를 잡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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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겨울이 되면 사람들의 입맛을 사로잡는 방어들도 보이는데

덩치들이 보통이 아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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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귀포올레시장을 전체적으로 둘러보고

닭강정을 사러 경성통닭집에 왔습니다.

만들어진 것은 벌써 동이 났고 지금 만들고 있는 중이라

기다리기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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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닷가와 가까워서 그런지 해산물과 횟감들이 많고

이삼만원에도 광어나, 고등어, 방어 같은 회도 팔고

튀김이며, 떡볶이, 각종 음료뿐 아니라 다양한 먹거리들도 함께 할 수 있는 시장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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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서 시장을 보러온 사람들뿐 아니라 관광객들도 많은데

젊은 사람들도 많고 가족단위 관광객들도 꽤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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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다리던 닭강정이 드디어 나왔습니다.

순한맛으로 주문을 했습니다.

크기는 작은 것을 할까 하다 점심도 먹지 않았고 저녁도 닭강정으로

해결할 생각을 하니 부족할 것 같아 큰컵 것으로 주문을 했습니다.

요즘 배가 줄었는지 먹는 양이 줄었는지 혼자 먹기에는 벅찼습니다. ㅠ.ㅠ

닭강정이 나오니 미리 예약하셨던 분들과 나온 것을 보고

구입하려는 사람들이 순식간에 늘어 나는데 이번 것도 금방 완판 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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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장에서 나오는 길에 수족관에서 눈에 들어오는 녀석이 있었으니

수족관 아래쪽에 줄무니가 있는 것은 다금바리가 아닌가요...???

이렇게 생각하고 사진을 찍어 와서  찾아보니 능성어(구문쟁이)라고 불리는데

다금바리는 아니지만 고급 어종이라고 합니다.

뒤쪽으로는 벵어돔도 있고 오른쪽에 붉은색 고기는 참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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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레시장을 출발해서 숙소로 가기 위해 1100 고지가 있는 1139번 지방도를 타기 위해 가다

배가 너무 고파서 차를 세울 수 있는 곳에 잠깐 주차를 하고

닭강정 몇개를 먹었습니다.

달달함에 약간 밍밍한 느낌이 드는데

담백함과 고소함이 뒤에 살짝 올라오는 정도의 맛을 가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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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린사슴전망대 부근입니다.

상당히 높은 오르막이라는 것이 눈에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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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0고지 휴게소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둘러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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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귀포쪽은 구름이 있었다 해도 났다 해서

1100고지에서 한라산을 볼 수 있을까 하고 왔는데

아쉽게도 오늘은 구름이 가득하여 한라산 그림자도 볼 수가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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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워낙 지대가 높다보니 구름이 지나가는데 구름속으로 가면 안개처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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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0고지 휴게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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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발 1100m 표지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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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너편을 더 잘 볼 수 있는 휴게소 입구까지 올라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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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멀리 한라산이 나와야 되는데 아쉽게도 구름에 가려 보이지 않습니다.

조금 높이 올라갔다 내려왔다를 반복하면서 구름이 지나가는 것이 눈에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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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렌트카는 한국차인데 온도가 화씨(℉)로 나오는 것이

아무리 메뉴를 찾고 해도 바뀌지가 않네요~

환산을 해 보면 32℉=0℃입니다.

혹시 구름이 지나가며 습한 공기가 도로에 얼어 붙을까 걱정이 되어

빨리 숙소로 돌아갈려고 출발을 했고 정말 조심스럽게 운전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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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은 날씨 때문인지 차도 거의 없습니다.

구름 때문에 안개가 자욱하게 낀 것 처럼 되어

멀리 잘 보이지도 않고 결빙도 걱정되어

정말 천천히 조심조심 내려 갔습니다.

차량이 없는지 앞뒤쪽을 확인하고 잠깐 정차하여 사진을 찍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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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사히 숙소에 들어와서는

닭강정과 함께 맥주를 곁들여 하루의 피로를 풀어 보았습니다.

먹고 또 먹고 했는데 큰컵에 담긴 닭강정을 조금 남기게 되었습니다.

다음에 혼자 먹을 것이라면 작은컵을 사야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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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도 잠깐 맛보기, 구름지나가는 1100고지를 영상으로 보실 수 있습니다.

 

 

 

 

 

 

 

 

<<서귀포올레시장>>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중앙로62번길 18 서귀포시공영중차장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서귀동 277-1

064-762-1949

http://sgp.market.jeju.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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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0고지 휴게소>>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색달동 산1

064-747-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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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서귀동 27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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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튀김

[제주특별자치도] 1월 제주도 겨울여행-6일차 감귤밭이 있는 테라로사 제주서귀포점

 

 

우도를 갔다 와서 점심을 어떻게 할까 고민을 하다

서귀포시 올레시장에서 파는

경성통닭을 사서 숙소로 가서 저녁으로 먹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서귀포쪽으로 가다보니 쇠소깍 해변이 있어 들러볼까 하고 갔는데

테라로사 제주서귀포점이 바로 옆에 있어 들러 보았습니다.

 

▼ 테라로사 커피 30m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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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무 넘어로 보이는 곳은 하효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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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라로사 건물 입구입니다.

단단한 낙공불락의 성 같은 느낌도 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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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구를 들어오니 붉은색 벽돌로된  창이 커다란 본 건물이 나타나는데

왠지 건물이 마음에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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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선 시원한 아메리카노를 주문해서 먹는데 나쁘지 않네요~

서울 코엑스점에서는 개인적인 취향과는 맞지 않았는데

제주서귀포점은 맛나다 정도는 아니지만 괜찮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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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들로 북적북적한 테라로사 제주서귀포점입니다.

천장도 높고 개방감 있고 인테리어 소재들도 느낌이 편안한 것이 나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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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메리카노를 다 마신 후 테라로사 바깥쪽을 둘러 봅니다.

아기자기하게 꾸며져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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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부에도 많은 테이블이 있고

감귤밭이 함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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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른쪽이 감귤밭입니다.

봄, 가을에는 야외에서 마시는 커피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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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건물쪽에 로즈마리를 심어 놓았더군요.

손으로 슥~ 스치고 지나가니 로스마리의 향이 확~ 올라옵니다.

기분이 좋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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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귤이 잘 익었습니다.

박스에 감귤을 따 놓고 먹을 수 있도록도 해 놓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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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물이 전체적으로 나무 등으로 둘러쳐져 있는 구조로

아늑한 느낌이 나고 탁 트인 느낌이 적은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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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도에 왔음을 물신 느낄 수 있도록 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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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돌담에는 다육식물들이 심겨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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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겨울인데도 꽃이 핀 다육이도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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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들어오고 나가는 입구인데 특이합니다.

대문이 철망으로 되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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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효항입니다. 지금 한창 공사중이고 하얀색 등대 너머로 지귀도라는 섬도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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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니어쳐 효과로 사진을 찍어 보았습니다.

이런 예쁜 제주도 미니어쳐가 실제로 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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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로사 제주서귀포점>>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칠십리로658번길 27-16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하효동 1306-1

064-738-44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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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튀김

[제주특별자치도] 1월 제주도 겨울여행-6일차 우도 가는 길

 

 

6일차에는 제주도의 어느곳을 가 볼까 많은 고민이 되었습니다.

제주도를 올 때 계획으로 넣어 놓았던 섬들이 있는데 그 중 우도를 가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루를 우선 우도에서 보낼 수 있다고 생각되는 오늘 우도로 출발을 하는 것이죠~ ^^

 

 

아침을 먹고 이런저런 준비를 해서 출발하니 성산포항종합여객터미널에 10시가 넘어 도착을 했습니다.

제주시에서 성산항까지 오는 길이 드라이브 하며 경치를 즐기기에 참 좋습니다.

 

▼ 주차를 하고 우도로 가는 배편 표를 구입하러 가니 벌써 많은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승선신고서를 작성하고 매표소로 가서 배편을 결제하면 간단한 안내서와 함께 표를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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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발 시간이 다 되어 가는지 배쪽으로 가는 사람들이 많이 없고

몇몇 사람들은 뛰어서 가더군요~

차량 넘어로 보이는 배가 우도행 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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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를 타기 전에 승선신고서와 배표를 내고 탑니다.

그리고 올 때 낼 승선신고서도 준비를 해야 하고 배표도 하나 더 결제를 해야 합니다.

잘 가지고 있다가 우도를 출발할 때 내고 배를 타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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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동차를 먼저 태우고 있습니다.

하얀색의 배 색깔이 푸른 바다와 어우러져 상큼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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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량을 어느정도 선적 후 승선신고서와 배표를 확인하고 배에 오릅니다.

거의 10년만에 배를 다시 타 보는 것 같습니다.

10년 전에는 부산에서 제주가는 배를 탔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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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배의 가장 위쪽 부분으로 올라 왔습니다.

위쪽 사진을 보면 계단으로 사람들이 올라가는데 이 층에 사람들이 머물 수 있는 방이 있습니다.

그리고 뒤쪽으로 가면 다시 위층으로 올라가는 계단이 있어 1층 더 올라갈 수 있고

사람들이 경치도 볼겸 갈매기들에게 새우깡도 줄겸해서 대부분 제일 위층에 있습니다.

새우깡은 문 열려 있고 사람들이 모여 있는 곳에서 판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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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들은 배 위에서의 추억을 남기기 위해 사진 촬영에 푹~ 빠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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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천천히 성산포항을 떠나며 우도로 방향을 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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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도로 배가 속력을 내면서 갈매기에게 새우깡을 주는 것에 사람들의 이목이 집중 되었습니다.

갈매기가 새우깡을 집어 가는 찰나의 순간을 사진으로 남기시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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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산포항을 어느 정도 벗어나니 제주해안가 모습이 눈에 들어오는데 날씨가 꽤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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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겨울 바닷바람이 어찌나 매서운지 정신을 쏙 빼 먹어서

카메라를 떨어뜨리는 실수를 했습니다. ㅠ.ㅠ

매서운 바람과 추위에 카메라 추락의 아픔으로 정신이 혼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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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람은 있는데 다행이 배는 크게 흔들리지 않고 부드럽게 나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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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직도 많은 갈매기들이 배를 따라 다니며

새우깡을 먹이로 주며 갈매기를 가까이 볼 수 있는 즐거움과 추억을 선사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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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람이 불어오는 곳에 계속 서 있자니 너무나도 추워서 자리를 옮겨 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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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멀리 우도봉도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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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도에서 성산일출봉 아래쪽과 닮은 곳이 있던데

저기 보이는 우도봉 부근에 있습니다.

검멀레 해변이라 불리던데 과연 오늘 갈 수 있을까 하는 생각과 고민이 함께 생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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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람도 피할겸 우도를 보기 위해 반대쪽으로 왔는데 배의 조타실에 가려져 바람이 거의 없습니다.

왼쪽편과는 다르게 천국이네요~ 사람들이 여기 있는 이유가 있었습니다.

종을 치는 줄이 오른쪽으로 날리는 것을 보면

아직 바람이 많이 불어 오는 것을 알 수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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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가 파도와 부딪혀 만들어내는 하얀 거품과 소리가 참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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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도에 백사장이 보이는데 산호초로 만들어졌다는 서빈 백사장이 아닐까라고 추측했는데 맞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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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파제가 보이는 것을 보니 이제 거의 다 왔군요~

성산포항을 출발하고 사진 찍고 이런저런 구경을 하다 보면 도착하는데 약 20분 정도 걸리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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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대편으로는 우도에서 출발한 배가 성산포항으로 가고 있었고

성산포항과 우도에서 각각 1대씩 출발하고 총 3개가 움직이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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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파제에 쓰여 있는 'WELCOME TO BEAUTIFUL U-DO'가 눈에 들어오면서

우도에 도착했구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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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전히 배와 함께하는 갈매기들과 배가 지나온 물살들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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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를 접안하기 위해 배의 스크류를 돌렸다 껐다 하니

물거품이 소용돌이에 말리는 모습이 눈에 들어오는데 신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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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디어 우도 하우목동포구에 도착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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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도 잠깐 맛보기, 1100고지 구름 지나가는 영상

 

 

 

 

 

 

 

<<우도>>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우도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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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 1월 제주도 겨울여행-5일차 비자림 부엉이 커틀렛 맛집

 

 

다랑쉬오름과 아끈다랑쉬오름을 오른 후

점심이 많이 지났을 시간인데 많이 걷고해서 그런지 배가 출출해졌습니다.

 

근처를 보니 계획할 때 검색해 놓았던

'비자림 부엉이'가 근처에 있더군요.

바로 달려 갔습니다.

 

비자림 부근이라 비자림 부엉이로 이름을 붙인 것 같은데

비자림에 부엉이가 많은 것인지 아니면 부엉이를 좋아하시는지 궁금하네요.

 

▼ 금방 도착을 했습니다.

늦은 점심을 드시는 분들이 몇 테이블 보였는데

빈 자리도 보이는 것 같아 여기서 점심을 먹기로 결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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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쁜 1층으로 된 건물이고 창이 넓어 밖이 잘 보일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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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자림 부엉이'라는 이름에서 보듯 부엉이 컨셉인데

그 이유를 차근차근 알게 됩니다.

우선 음식점의 벽에 이쁘게 그려진 부부 부엉이를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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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뉴에도 부엉이가 앉아 있습니다.

커틀렛 전문점이라고 하여 비자림 부엉이 커틀렛을 주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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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 형태로 된 큰 유리로 밖을 볼 수 있는 곳에 안내를 받았습니다.

주문을 하면 조리가 되기 때문에 기다리면서 밖을 보니 날씨가 정말 좋네요~

구름이 떠 가는 모습과 푸른 하늘이 기분을 좋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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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이매트도 보면 부엉이들이 3마리나 들어가 있습니다.

나모에서 노는 부엉이는 너무 귀엽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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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냅킨을 두는 소품에도 비자림 부엉이 글자와 부엉이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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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부엉이만큼 많이 보이는 식물이 있습니다.

다육이라고 불리는 식물인데 건조한 환경에서도 잘 자라는 식물입니다.

다육이를 품고 있는 화분들이 참 예쁘더군요.

사장님이 센스가 있으신 것 같기도 하고 예술쪽으로 혜안이 있으신 것 같기도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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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컵도 아기자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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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의자마다 있었던 부엉이 쿠션~

너무 귀여워서 몇 마리는 데리고 가고 싶더군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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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엉이들을 찾는 재미에 빠져 있을 때쯤 주문한 메뉴가 나옵니다.

먼저 스프와 기본반찬인 오이피클과 김치가 나옵니다.

그리고 수저와 포크, 스프가 담긴 용기에도 비자림 부엉이 글자와 부엉이가 새겨져 있습니다.

스프는 옛날 어릴적에 먹었던 그 스프 맛인데 맛과 향이 강하지 않고

옅게 나서 입맛을 돋우는 역할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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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커틀렛~ 보통 돈까스라고 부르는 메뉴죠~

커틀렛을 찍어 먹을 수 있는 소스이고 참깨를 갈아 놓은 곳에 소스를 넣어 찍어 먹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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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디어 나왔습니다~ 정갈하고 깔끔하네요.

제주산 흑돼지로 만든 수제 커틀렛입니다.

그 뒤로 샐러드와 후식인 귤과 치즈스틱 및 밥으로 구성 되어 있습니다.

특이한 것은 샐러드에 꽃이 올려져 있는데 먹어도 되는 식용 꽃이라고 설명해 주시더군요.

커틀렛은 정말 맛 있었는데요~

속이 촉촉하게 육즙이 살아 있으면서 부드러우며 겉은 바삭하게 튀겨져 정말 예술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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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주 새콤하고 상큼한 샐러드 소스(왼쪽, 온 몸이 부르르 떨릴 정도였습니다.)와

커틀렛을 찍어 먹기 좋게 깨를 갈아 그 곳에 커틀렛 소스(오른쪽)를 부어 놓았습니다.

커틀렛 소스에서도 상큼한 맛이 나는데 신기하더군요.

과일을 함께 먹고 있는 듯한 착각이 들던데 너무 피곤해서 환상에 사로잡힌 것인지

여하튼 그런 느낌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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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커틀렛 정말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비자림 부근으로 오시는분들 중 커틀렛 좋아하시면 와서 드셔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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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점심을 먹고 잠이 와서 잠시 쉬었다가

별을 찍기 위해 다시 오름으로 갈까 고민을 하다

내일과 남아 있는 날의 일정을 다시 계획해 보기 위해 숙소로 갔습니다.

어떤날은 숙소에 일찍 들어가서 푹 쉬고 싶은 때가 있는데

비가 오는 날이면 더 좋겠는데 날씨가 좋은데도 숙소로 들어가고 싶네요~ ^^;;;

 

이렇게 5일차 하루가 마무리 되었습니다.

 

 

 

 

<<비자림 부엉이>>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 비자숲길 34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 평대리 3194-3

064-784-0902

http://blog.naver.com/sjw3696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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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 1월 제주도 겨울여행-5일차 아끈다랑쉬오름(작은월랑봉)(귀가 힐링한 시간)

 

 

다랑쉬오름을 오른 후 바로 옆에 있는 아끈다랑쉬오름을 그냥 지나칠 수 없죠.

 

▼ 이제 아끈다랑쉬오름(작은월랑봉)으로 갑니다.

보기에도 그리 높지 않아 금방 올라갈 수 있을 것 같고

위쪽이 완만하여 편안하게 둘러볼 수 있을 것 같은 정감가는 오름입니다.

그래서 아끈다랑쉬오름을 먼저 오르시는분들도 계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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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차장에서 평지 탐방로를 걸어 들어가면 오름에 오르는 길로 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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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지에서 오름을 오르는 탐방로까지 억새인지 풀인지 많았을 것 같은데

모두 베어져 있어서 탐방로 찾는데 어려움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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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끈다랑쉬오름은 해발 198m이고 분석구가 깊지 않은 오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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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름의 높이는 높지 않은데 경사는 급합니다.

그리고 용눈이오름이나 다랑쉬오름 등의 탐방로에 깔려 있는 고무나 코코넛매트가 깔려 있지 않고

맨땅에 진흙으로 되어 있는데다 촉촉하게 물기가 있어 많이 미끄럽더군요.

올라갈 때야 그냥 저냥 올라가는데 내려올 때 조금만 힘을 주면 미끄러지기 쉽상입니다.

 

한번 크게 미끄러졌는데 다행이 다시 중심을 잘 잡아 넘어지지는 않았거든요.

넘어지면 진흙이 묻어버려서 숙소에 가서 세탁을해야 되기 때문에

다음 일정에 문제가 생길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마음을 가라앉히고 조심조심 내려가 봅니다.

 

▼ 오름의 정상에 오르면 이렇게 나무 한그루가 맞이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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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끈다랑쉬오름에서 뒤쪽을 돌아보면 보이는 다랑쉬오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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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랑쉬오름 오른쪽 풍경인데 멀리 바다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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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람에 구름도 흘러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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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곳이 아끈다랑쉬오름의 출발점이자 한 바퀴 돌고 오는 마침점입니다.

다랑쉬오름 위로 구름들이 뭉게뭉게 흘러 가고 왼쪽편으로는 신기하게도 구름이 많이 없습니다.

그래서 보통은 구름이 끼어 있어도 성산일출봉 부근에서는 구름이 조금 덜 있는 경우가 꽤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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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름들은 흘러흘러 바닷가쪽으로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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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랑쉬오름이 뒤에 떡~하니 버티고 있으니

뒤가 든든한 느낌이 들며 아끈다랑쉬오름이 더욱 포근하게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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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끈다랑쉬오름은 억새가 가득합니다.

억새 사이를 걸으며 뒤쪽에 있는 다랑쉬오름도 봐 주고요~

날씨까지 좋으니 기분이 마구마구 업~!!! 업~!!! 되는군요~ 으흐흐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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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억새가 가득해서 탐방로를 걸으면 바람소리와 함께 마른 억새가 서로 부딪치는 소리가 귀를 울림니다.

세상 속의 치열함과는 너무나 동떨어진 너무나 평온한 세상에 들어 온 것 같습니다.

오늘은 귀 힐링을 하는 날입니다. 물론 마음도 말이죠~ ^^

여기서 방전되어 가는 나의 배터리를 충전해서 가야겠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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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적으로 신기하게 느껴졌던 것이 다른 평지보다 높이가 있는 곳인데

분화구가 움푹 심하게 꺼지지 않았다는 것과

높은 곳에서 전망을 내려다 보는 것과 같은은 느낌도 없는데

오름의 분석구에 둘러쌓인 것 같아 푸근한 느낌과 평탄한 곳을 가고 있는 듯한 느낌이 들었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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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끈다랑쉬오름의 반을 돌았을 때 경치를 볼 수 있도록

오름의 경사진 곳 가까이까지 길이 나 있고 포인트가 있습니다.

날씨가 좋아서 멀리 바다의 수평선까지 모두 보이고

왼쪽으로는 우도, 정면에 성산일출봉, 오른쪽으로 용눈이 오름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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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햇빛을 한껏 받고 있는 용눈이오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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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니어처 효과를 주어 보았습니다.

이렇게 예쁜 미니어처를 만들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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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노라마샷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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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시계방향으로 돌았는데

시계방향으로 오시는분들이 오름에서 두번째로 만났던 분들입니다.

영화나 드라마 촬영 장소로도 예쁜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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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이 없어서 더 그런 느낌이 드는 것 같은데요~

아끈다랑쉬오름의 형태 자체가 평온한 느낌을 주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여기가 분화구쪽인데 바람소리, 억새흔들리는소리, 간혹 들리는 비행기소리 이외에는

다른 소리들이 거이 나지 않기 때문에 귀가 편안함을 느낄 수 있고 힐링을 하고 갈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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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Y | ILCE-7 | Pattern | 1/500sec | F/8.0 | +0.30 EV | 35.0mm | ISO-100

 

 

 

 

 

▼ 미니어처 효과로 촬영을 했습니다.

카메라 액정을 통해 봤을 때 일반 사진은 좀 심심하고 밋밋한 느낌이 있었는데

미니어처 효과를 촬여을 하면 색이 과하게 올라오면서 독특한 입체적인 느낌이 살아나는 것이 좋더군요.

 

SONY | ILCE-7 | Pattern | 1/80sec | F/13.0 | +0.30 EV | 35.0mm | ISO-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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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끈다랑쉬오름의 완만한 분화구가 보이시나요~???

 

Apple | iPhone 6 Plus | Pattern | 1/5650sec | F/2.2 | 0.00 EV | 4.2mm | ISO-32

 

 

 

 

 

▼ 오늘 하늘이 참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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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Y | ILCE-7 | Pattern | 1/200sec | F/13.0 | +0.30 EV | 35.0mm | ISO-100

 

 

 

 

▼ 아끈다랑쉬오름 분화구 아래쪽입니다.  

 

SONY | ILCE-7 | Pattern | 1/125sec | F/13.0 | +0.30 EV | 35.0mm | ISO-100

 

 

 

 

▼ 비행기가 날아갑니다.

 

SONY | ILCE-7 | Pattern | 1/125sec | F/13.0 | +0.30 EV | 35.0mm | ISO-100

 

 

 

 

 

▼ 아끈다랑쉬오름에서 별을 보면 참 좋은 것 같습니다.

오늘 날씨도 좋아서 별도 많이 볼 수 있을 것 같거든요.

고민이 됩니다.

깜깜한 밤에 혼자 차를 가지고 주차장에 와서 혼자 장비를 가지고 아끈다랑쉬오름에 오를 수 있을까~요???

낮에는 해가 있어 사람이 없더라도 충분히 가능한데 밤에는 왠지 으쓱한 느낌이 들어 망설여져요~

이 두려움만 극복하면 참 아름다운 제주의 밤하늘과 별을 볼 수 있을텐데 말이죠.

 

Apple | iPhone 6 Plus | Pattern | 1/2475sec | F/2.2 | 0.00 EV | 4.2mm | ISO-32

 

 

 

▼ 이 코스가 아끈다랑쉬오름의 마지막 코스입니다.

저기 보이는 나무까지 가면 한바퀴를 다 돌게 됩니다.

 

Apple | iPhone 6 Plus | Pattern | 1/5650sec | F/2.2 | 0.00 EV | 4.2mm | ISO-32

 

 

 

 

 

 내려가는 길은 특히 조심하셔야 됩니다.

몸의 무게가 내리막이라 그대로 실리기 때문에 올라올 때 보다 더 많은 힘이 들어갑니다.

아침 날씨가 흐려서 그런지 진흙이 물을 머금고 있어 더 미끄럽더라구요.

 

이렇게 아끈다랑쉬오름도 다녀 왔습니다. ^^

 

사려니숲길에서 좋은 공기를 마시며 힐링을 하게 되었고

아끈다랑쉬오름을 오르면서는 귀가 힐링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좋은 곳에 오랜기간 살 수 있는 기회가 오겠죠~ ^^

 

아랑쉬오름에 대한 영상을 올려 놓았습니다.

올라가는 모습부터 내려가는 모습까지 모두 나와 있습니다.

보시고 힐링할 수 있는 시간이 되면 좋겠네요~ ^^

 

 

 

 

▼ 높지 않고 위가 평탄한 아끈다랑쉬오름(작은월랑봉)의 억새밭을 영상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아끈다랑쉬오름(작은월랑봉>>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 세화리 25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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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 1월 제주도 겨울여행-5일차 다랑쉬오름(월랑봉)

 

 

<<사진이 많아 로딩하는데 시간이 걸릴 수 있습니다.>>

 

5일차 첫 여행지는 용눈이오름 근처에 있는 다랑쉬오름으로 정했습니다.

네이버지도를 검색해보면 월랑봉으로 되어 있습니다.

 

아침 식사를 할 때 구름 사이로 아침햇살이 제주시내와 제주 중산간을 비추는데

정말 환상적이라 타임랩스라고 하는 길게 찍어 짧게 보여주는 기술을 이용해서 영상을 찍어 놓았습니다.

 

포스팅 제일 아래 영상코너에서 볼 수 있습니다. ^^

 

▼ 사진으로 잠깐 보실까요~ ^^

구름이 많아 오늘 날씨도 흐릴 것 같은 생각이 드는데

구름이 슝슝~ 구멍이 뚫려 빛내림이 꾸준히 나오는 것을 보니

혹시나 날씨가 개일까라는 희망을 가져보게 합니다.

 

Apple | iPhone 6 Plus | Spot | 1/40sec | F/2.2 | -0.57 EV | 4.2mm | ISO-32

 

 

 

 

 

▼ 세상에 신이 있다면 이렇게 아름다운 모습으로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에 잠시나마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날 정도로 제주의 빛내림은 아름답습니다.

 

Apple | iPhone 6 Plus | Spot | 1/120sec | F/2.2 | -1.15 EV | 4.2mm | ISO-40

 

 

 

▼ 제주시내를 벗어나서 가는데 하늘에 구름이 많이 없어져 해가 났습니다.

 

SONY | ILCE-7 | Center-weighted average | 1/1250sec | F/9.0 | +0.30 EV | 35.0mm | ISO-100

 

 

 

 

 

▼ 다랑쉬오름에 거의 다 도착을 해서 보니 길이 나누어져서 오름순환로로 올라갔습니다.

뒤따르던 차량들은 탐방안내소로 가는 것을 보고 그대로 후진을 해서 내려 왔습니다.

오름순환로로 갔으면 한바퀴를 다시 돌아서 오거나 중간에 다시 돌아와야 하지 않았나 생각 됩니다.

탐방안내소쪽으로 바로 가시면 다랑쉬오름과 아끈다랑쉬오름 입구가 나옵니다.

 

SONY | ILCE-7 | Center-weighted average | 1/60sec | F/9.0 | +0.30 EV | 35.0mm | ISO-400

 

 

 

 

 

▼ 탐방안내소 주변에 주차를 하고 보면 눈에 들어오는 오름이 있습니다.

동네에 있는 작은 언덕 같이 높지도 않아 보이고 위쪽은 뽀족하지 않고 두리뭉실하게 생겼습니다.

아끈다랑쉬오름인데요~ 다랑쉬오름은 크기가 커서 주차장에서는 눈에 들어오지 않아

아끈다랑쉬오름이 눈에 쏙쏙 들어옵니다.

 

SONY | ILCE-7 | Pattern | 1/80sec | F/9.0 | +0.30 EV | 35.0mm | ISO-100

 

 

 

 

 

▼ 멀리 보이는 건물이 탐방안내소이고

오른쪽에 나무들로 우거진쪽에 다랑쉬오름입구가 있으며

벌써 많은 차들이 주차되어 있어 사람들이 많을줄 알았는데

올라가다보니 생각보다는 사람들이 없는 느낌이였습니다.

 

SONY | ILCE-7 | Pattern | 1/125sec | F/9.0 | +0.30 EV | 35.0mm | ISO-100

 

 

 

 

 

▼ 다랑쉬오름은 알고 있었는데 건너편에 아끈다랑쉬오름은

여기 와서 보고 알게 되었습니다.

네이버 지도에서 작은월랑봉으로 되어 있어서 더욱 그랬지요~

아끈다랑쉬오름이 더 쉽게 갔아 올 수 있을 것 같아 먼저 가나 고민이 되었습니다.

먼저 두 곳을 잘 모르니 조금 더 어려울 것 같은 다랑쉬오름을 먼저 가 보기로 합니다.

 

SONY | ILCE-7 | Pattern | 1/60sec | F/9.0 | +0.30 EV | 35.0mm | ISO-200

 

 

 

 

 

▼ 다랑쉬오름 탐방안내소입니다.

다랑쉬오름 올라가기 전에 방문해 보시면 제주도 화산지형과 오름, 습지에 대해

여러 정보를 얻고 올라가실 수 있습니다.

 

SONY | ILCE-7 | Pattern | 1/60sec | F/9.0 | +0.30 EV | 35.0mm | ISO-160

 

SONY | ILCE-7 | Pattern | 1/60sec | F/9.0 | +0.30 EV | 35.0mm | ISO-2000

 

SONY | ILCE-7 | Pattern | 1/60sec | F/9.0 | +0.30 EV | 35.0mm | ISO-2000

 

SONY | ILCE-7 | Pattern | 1/60sec | F/9.0 | +0.30 EV | 35.0mm | ISO-2500

 

SONY | ILCE-7 | Pattern | 1/60sec | F/9.0 | +0.30 EV | 35.0mm | ISO-3200

 

 

 

 

 

▼ 다랑쉬오름은 올라가는 경사가 가파른데 길이 잘 되어 있어 힘들지는 않았고

지그재그로 길이 꺾이는 곳이 급하게 되어 있는 곳들이 있으니 주의해서 오르고 내려오셔야 됩니다.

경사가 급하고 높이가 높은만큼 보여지는 경치는 눈이 번쩍 뜨일만한 것 같습니다.

그리고 위에서 내려다보는 사진이라 그런데 쉽터보다 정상이 훨씬 높아 정상으로 갈려면 다시 오르막을 타야 됩니다.

 

SONY | ILCE-7 | Pattern | 1/60sec | F/9.0 | +0.30 EV | 35.0mm | ISO-200

 

 

 

 

 

▼ 왼쪽편에 있는 나무계단이 다랑쉬오름 입구입니다.

 

SONY | ILCE-7 | Pattern | 1/60sec | F/9.0 | +0.30 EV | 35.0mm | ISO-500

 

 

 

 

 

▼ 다랑쉬오름의 특징과 지도에 왜 월랑봉으로 표기 되는지 원래 이름이 무엇인지에 대해 알 수 있습니다.

 

SONY | ILCE-7 | Pattern | 1/60sec | F/9.0 | +0.30 EV | 35.0mm | ISO-125

 

 

 

 

 

▼ 용눈이오름은 입구부터 분화구까지 억새와 풀만 있어 모든 것이 다 보이는데 비해

다랑쉬오름 입구는 나무들로 둘러쌓여 분위기가 완전히 다른 느낌을 줍니다.

그런데 입구쪽으로 조금만 올라가면 울창한 나무를 벗어나 탁 트인 전망을 만날 수 있습니다.

 

SONY | ILCE-7 | Pattern | 1/60sec | F/9.0 | +0.30 EV | 35.0mm | ISO-1600

 

SONY | ILCE-7 | Pattern | 1/60sec | F/9.0 | +0.30 EV | 35.0mm | ISO-3200

 

 

SONY | ILCE-7 | Pattern | 1/60sec | F/9.0 | +0.30 EV | 35.0mm | ISO-400

 

 

 

 

 

▼ 주차장에서 보았던 아끈다랑쉬오름의 위쪽 부분이 조금씩 보입니다.

동글동근한 것 같네요~ 귀여운 나무도 한그루 있구요~

 

SONY | ILCE-7 | Pattern | 1/60sec | F/9.0 | +0.30 EV | 35.0mm | ISO-125

 

 

 

 

 

▼ 다랑쉬오름을 오르면서 높이가 올라갈수록 보이는 경치가 달라지는데

내가 오름을 올라가고 있구나 하는 것을 느낄 수 있는 것이

높아질수록 아끈다랑쉬오름의 위쪽 부분이 보이고 나중에는 전체를 조망할수 있게 된다는 것입니다.

 

SONY | ILCE-7 | Pattern | 1/60sec | F/9.0 | +0.30 EV | 35.0mm | ISO-100

 

 

 

 

 

▼ 경사가 보이시죠~

그냥 일직선으로 올라갔으면 정말 힘들었을겁니다.

안내도를 보니 거의 반 정도 왔습니다.

여기까지 오는데 한 7~8분 정도 걸린 것 같습니다.

 

SONY | ILCE-7 | Pattern | 1/60sec | F/9.0 | +0.30 EV | 35.0mm | ISO-160

 

SONY | ILCE-7 | Pattern | 1/60sec | F/9.0 | +0.30 EV | 35.0mm | ISO-250

 

 

 

 

 

▼ 오호라~ 아끈다랑쉬오름 위쪽 분화구는 깊지도 않고 완만한 것이 귀여워 보이는데요~

그 뒤쪽으로 성산일출봉도 보이고 왼쪽으로는 우도가 보입니다.

 

SONY | ILCE-7 | Pattern | 1/60sec | F/9.0 | +0.30 EV | 35.0mm | ISO-125

 

 

 

 

 

▼ 아직 가야할 길이 많이 남았죠~

숨은 차 오르는데 기분이 좋습니다.

왜냐하면 공기가 참 좋았거든요.

이렇게 깨끗한 공기를 너무 오랜만에 들이쉬게 되어 정말 행복했습니다.

날씨는 아직 구름이 많이 있고 왼쪽으로 보이는 먼 곳에는 햇빛이 나면서 빛내림이 조금 있더군요.

 

SONY | ILCE-7 | Pattern | 1/80sec | F/9.0 | +0.30 EV | 35.0mm | ISO-100

 

 

 

 

 

▼ 다랑쉬오름을 오르다 보니 눈에 들어오는 용눈이오름입니다.

용눈이오름을 오르다 보면 다랑쉬오름과 아끈다랑쉬오름이 눈에 들어오죠.

 

SONY | ILCE-7 | Pattern | 1/125sec | F/9.0 | +0.30 EV | 35.0mm | ISO-100

 

 

 

 

 

▼ 제주도 동부지역의 풍경이 그대로 보이는 다랑쉬오름입니다.

아끈다랑쉬오름 너머로 성산일출봉도 보이고 왼쪽으로는 우도가 보이는데

여기서 얼마 걸리지 않을 것 같습니다.

 

SONY | ILCE-7 | Pattern | 1/500sec | F/4.0 | +0.30 EV | 35.0mm | ISO-125

 

 

 

 

 

▼ 용눈이오름은 다랑쉬오름에서 보니 무엇인지 모르게 푸근한 느낌이 듭니다.

 

SONY | ILCE-7 | Pattern | 1/500sec | F/4.0 | +0.30 EV | 35.0mm | ISO-125

 

 

 

 

 

▼ 이제 반을 넘었네요~ 힘을 내어 쉽터까지 올라가 봅니다.

 

SONY | ILCE-7 | Pattern | 1/60sec | F/9.0 | +0.30 EV | 35.0mm | ISO-200

 

 

 

 

 

▼ 용눈이오름 뒤쪽편으로 빛내림이 있습니다.

날씨가 좋아질까요~??? ^^

 

SONY | ILCE-7 | Spot | 1/640sec | F/9.0 | +0.30 EV | 35.0mm | ISO-100

 

 

 

 

 

▼ 분화구가 같은 높이로 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높이차가 큰 분화구이네요.

경사도 급경사입니다.

분화구 안으로 들어갈 수는 없지만 미끄러지거나 구르면 쭉~ 내려갈 것 같습니다.

 

SONY | ILCE-7 | Pattern | 1/60sec | F/9.0 | +0.30 EV | 35.0mm | ISO-250

 

 

 

 

 

▼ 쉼터가 있는 곳에서는  분화구의 아래부분이 보이지 않네요.

 

Apple | iPhone 6 Plus | Pattern | 1/1041sec | F/2.2 | 0.00 EV | 4.2mm | ISO-32

 

 

 

 

▼ 쉼터에서 아끈다랑쉬오름이 한눈에 보입니다.

사람들이 다니는 길이 볼펜으로 길을 그어 놓은 것 같습니다. ^^

 

SONY | ILCE-7 | Pattern | 1/125sec | F/9.0 | +0.30 EV | 35.0mm | ISO-250

 

 

 

 

 

▼ 아끈다랑쉬오름을 기준으로 왼쪽으로 보이는 풍경입니다.

 

SONY | ILCE-7 | Pattern | 1/125sec | F/9.0 | +0.30 EV | 35.0mm | ISO-200

 

 

 

 

 

▼ 나무가 X자 형태로 심겨져 있는 손지오름입니다.

 

SONY | ILCE-7 | Pattern | 1/125sec | F/9.0 | +0.30 EV | 35.0mm | ISO-200

 

 

 

 

 

▼ 땅에 독특한 모양이 있는 곳이 보이네요.

그 뒤로 다양한 동부의 오름들이 위치를 잡고 있습니다.

 

SONY | ILCE-7 | Pattern | 1/125sec | F/9.0 | +0.30 EV | 35.0mm | ISO-200

 

 

 

 

 

▼ 동부오름의 여왕이라고 해야 하겠죠~

용눈이오름입니다.

 

SONY | ILCE-7 | Pattern | 1/125sec | F/9.0 | +0.30 EV | 35.0mm | ISO-100

 

SONY | ILCE-7 | Pattern | 1/125sec | F/9.0 | +0.30 EV | 35.0mm | ISO-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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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Y | ILCE-7 | Pattern | 1/500sec | F/4.0 | +0.30 EV | 35.0mm | ISO-125

 

 

 

 

 

▼ 아이폰으로 촬영할 수 있는 파노라마 최대 길이로 찍은 것 같습니다.

다랑쉬오름의 왼쪽편부터 분화구가 있는 오른쪽편까지 모두 촬영을 했습니다.

 

Apple | iPhone 6 Plus | Pattern | 1/1522sec | F/2.2 | 0.00 EV | 4.2mm | ISO-32

 

 

 

 

 

▼ 용눈이오름과 손지오름입니다.

 

SONY | ILCE-7 | Pattern | 1/500sec | F/4.0 | +0.30 EV | 35.0mm | ISO-100

 

 

 

 

▼ 다랑쉬오름에는 구름으로 덮혀 있고 용눈이오름을 지나 먼 바닷가쪽에는

구름이 걷히고 햇살이 내리며 반짝이는 아름다운 빛내림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SONY | ILCE-7 | Spot | 1/500sec | F/13.0 | +0.30 EV | 35.0mm | ISO-200

 

 

 

 

 

▼ 우도쪽을 구름이 가득하네요.

우도 앞에 봉긋 솟아 있는 오름은 지미오름인 것 같고 오른쪽편에 퍼져 있는 곳은

네이버 지도상으로는 말산메와 두산봉이라 불리는 곳 같습니다.

 

SONY | ILCE-7 | Pattern | 1/125sec | F/6.3 | +0.30 EV | 35.0mm | ISO-100

 

SONY | ILCE-7 | Pattern | 1/125sec | F/6.3 | +0.30 EV | 35.0mm | ISO-100

 

 

 

 

 

▼ 파노라마로 보니 동부지역 오름들이 환상적인 풍경을 보여 줍니다.

 

Apple | iPhone 6 Plus | Pattern | 1/2326sec | F/2.2 | 0.00 EV | 4.2mm | ISO-32

 

 

 

 

 

▼ 다랑쉬오름 분화구가 정말 깊습니다.

한라산과 비슷한 110m 정도라고 하네요.

 

SONY | ILCE-7 | Pattern | 1/500sec | F/4.0 | +0.30 EV | 35.0mm | ISO-100

 

 

 

 

 

▼ 멀리 바닷가쪽만 계속 햇살이 비치네요.

 

SONY | ILCE-7 | Spot | 1/500sec | F/13.0 | +0.30 EV | 35.0mm | ISO-100

 

 

 

 

▼ 정상에서 본 다랑쉬오름 분화구와 오름들입니다.

 

Apple | iPhone 6 Plus | Pattern | 1/1980sec | F/2.2 | 0.00 EV | 4.2mm | ISO-32

 

 

 

 

 

▼ 분석구에 대한 설명입니다.

 

SONY | ILCE-7 | Pattern | 1/60sec | F/13.0 | +0.30 EV | 35.0mm | ISO-200

 

 

 

 

 

▼ 제주도 여행은 힐링이자 사랑이자 희망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SONY | ILCE-7 | Pattern | 1/60sec | F/13.0 | +0.30 EV | 35.0mm | ISO-125

 

 

 

 

 

▼ 다랑쉬오름에 삼각점이 설치되어 있습니다.

국토의 평면위치를 측량한다고 하니 쭉~ 읽어본 결과 높이를 측정하기 위해 설치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다랑쉬오름에 설치된 삼각점의 높이는 381m이다라는 것을 설명해 주는 것 같습니다.

 

SONY | ILCE-7 | Pattern | 1/60sec | F/13.0 | +0.30 EV | 35.0mm | ISO-100

 

SONY | ILCE-7 | Pattern | 1/60sec | F/13.0 | +0.30 EV | 35.0mm | ISO-200

 

SONY | ILCE-7 | Pattern | 1/60sec | F/13.0 | +0.30 EV | 35.0mm | ISO-250

 

 

 

 

 

 

▼ 제주도에서 신기한 것 중 하나인데요~

햇살이 나는 곳은 햇살이 나고 다른 곳은 구름이 덮혀 있는 신기한 경우가 있더라는 것입니다.

아까부터 햇살이 비치는 곳은 계속 구름이 엷어 햇살이 비치고 있습니다.

 

Apple | iPhone 6 Plus | Pattern | 1/1721sec | F/2.2 | 0.00 EV | 4.2mm | ISO-32

 

 

 

 

 

▼ 다랑쉬오름 분화구(왼쪽)쪽의 바닷가쪽은 햇살이 산불감시초소(중앙) 이후

오른쪽은 금방이라도 비가 내릴 것 같은 날씨입니다.

 

Apple | iPhone 6 Plus | Pattern | 1/3597sec | F/2.2 | 0.00 EV | 4.2mm | ISO-32

 

 

 

 

 

▼ 다랑쉬오름의 가장 높은 곳은 382.4m입니다.

 

SONY | ILCE-7 | Pattern | 1/60sec | F/13.0 | +0.30 EV | 35.0mm | ISO-250

 

 

 

 

 

▼ 분화구 가장 아래쪽에는 돌들이 둥글게 쌓여져 있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반대편으로 가는 길은 나무들이 있어 전망은 나오지 않았습니다.

 

SONY | ILCE-7 | Pattern | 1/500sec | F/4.5 | +0.30 EV | 35.0mm | ISO-100

 

SONY | ILCE-7 | Pattern | 1/60sec | F/13.0 | +0.30 EV | 35.0mm | ISO-125

 

 

 

 

 

▼ 산불감시초소를 지나 탐방로를 따라 내려가 봅니다.

 

SONY | ILCE-7 | Pattern | 1/60sec | F/13.0 | +0.30 EV | 35.0mm | ISO-160

 

 

 

 

 

▼ 조금 내려가다 파노라마로 다랑쉬오름을 담아 보았습니다.

 

Apple | iPhone 6 Plus | Pattern | 1/1522sec | F/2.2 | 0.00 EV | 4.2mm | ISO-32

 

 

 

 

▼ 듬성듬성 나무가 심겨져 있습니다.

탐방로를 따라 가며 다랑쉬오름의 분화구와 그 주변 풍경을 천천히 감상하며 걸어 봅니다.

 

SONY | ILCE-7 | Pattern | 1/60sec | F/13.0 | +0.30 EV | 35.0mm | ISO-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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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Y | ILCE-7 | Spot | 1/250sec | F/13.0 | +0.30 EV | 35.0mm | ISO-100

 

 

 

 

 

▼ 다랑쉬오름 분화구가 눈에 잘 들어 옵니다.

분화구 아래쪽에 있으면 어떤 느낌일까~ 하는 생각이 계속 듭니다.

사방이 쌓여 있어 편안한 느낌일까 답답한 느낌일까~?

바람이 많이 불어도 아래쪽에는 바람이 없겠지~

비가 많이 오면 물이 고여서 사람이 살 수는 없을 것 같기도 하구요~ ^^

 

SONY | ILCE-7 | Pattern | 1/60sec | F/13.0 | +0.30 EV | 35.0mm | ISO-320

 

Apple | iPhone 6 Plus | Pattern | 1/1041sec | F/2.2 | 0.00 EV | 4.2mm | ISO-32

 

 

 

 

▼ 다시 탐방로를 따라 걸어가는데 오름이 높아서 보이는 경치가 정말 좋습니다.

 

SONY | ILCE-7 | Pattern | 1/100sec | F/10.0 | +0.30 EV | 35.0mm | ISO-100

 

 

 

 

 

▼ 멀리 손지오름이 보입니다.

그리고 지금부터는 내리막이 계속 되네요~

 

SONY | ILCE-7 | Pattern | 1/100sec | F/7.1 | +0.30 EV | 35.0mm | ISO-100

 

 

 

 

 

▼ 정말 궁금한 것이 독특한 문양인데요~

 

Apple | iPhone 6 Plus | Pattern | 1/6623sec | F/2.2 | 0.00 EV | 4.2mm | ISO-32

 

 

 

 

▼ 페루에 나스카라인처럼 높은 곳에서 봐야 확인이 되는 그런 모양인 듯 싶은데

농사를 짓기 위해 만들어 놓은 것인지 관광지로 개발하기 위한 것인지 말을 키우거나 타는 곳인지

용도가 궁금한 땅이 발길을 사로잡네요.

정 가운데 보이는 오름이 높은오름인 것 같구요.

 

SONY | ILCE-7 | Pattern | 1/500sec | F/6.3 | +0.30 EV | 35.0mm | ISO-100

 

 

 

 

 

▼ 옆 라인에서 본 다랑쉬오름입니다.

 

Apple | iPhone 6 Plus | Pattern | 1/1163sec | F/2.2 | 0.00 EV | 4.2mm | ISO-32

 

 

 

 

 

▼ 여름에 오면 초록색의 분화구를 만날 수 있겠죠~

 

SONY | ILCE-7 | Pattern | 1/60sec | F/13.0 | +0.30 EV | 35.0mm | ISO-200

 

SONY | ILCE-7 | Pattern | 1/500sec | F/4.0 | +0.30 EV | 35.0mm | ISO-125

 

 

 

 

 

▼ 바로 앞쪽에 보이는 오름은 돗오름인 것 같습니다.

 

SONY | ILCE-7 | Pattern | 1/60sec | F/13.0 | +0.30 EV | 35.0mm | ISO-125

 

 

 

 

 

▼ 구름 그림자가 지나가며 왠지 모를 평온함을 주네요.

 

SONY | ILCE-7 | Pattern | 1/60sec | F/13.0 | +0.30 EV | 35.0mm | ISO-125

 

 

 

 

 

▼ 용눈이오름입니다.

사람들이 많이 오를텐데 사람들이 보이지는 않습니다. ^^

나중에 사진을 확대해서 보니 오~ 사람들이 꽤 많이 올랐넨요~

 

SONY | ILCE-7 | Pattern | 1/125sec | F/13.0 | +0.30 EV | 35.0mm | ISO-100

 

 

 

 

 

▼ 금방 구름 그림자가 지나며 햇살이 살짝 비쳤는데

구름이 짙어지며 완전히 덮허 버렸네요~

조금 시간이 지나면 이렇게 변화된 모습을 보여주니

조금 가다 풍경을 보고 또 조금 가다 풍경을 보고 하니 시간이 많이 걸릴 수 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Apple | iPhone 6 Plus | Pattern | 1/6623sec | F/2.2 | 0.00 EV | 4.2mm | ISO-32

 

Apple | iPhone 6 Plus | Pattern | 1/2326sec | F/2.2 | 0.00 EV | 4.2mm | ISO-32

 

 

 

 

 

▼ 다랑쉬오름에서 제가 걸어온 방향으로 경치를 감상할 수 있는 마지막 포인트가 되겠습니다.

이후에는 나무들에 둘러쌓인 탐방로라 경치를 볼 수가 없습니다.

 

SONY | ILCE-7 | Pattern | 1/125sec | F/13.0 | +0.30 EV | 35.0mm | ISO-100

 

Apple | iPhone 6 Plus | Pattern | 1/3597sec | F/2.2 | 0.00 EV | 4.2mm | ISO-32

 

 

 

 

 

▼ 중간에 원형교차로처럼 되어 있는데

중앙에 둥근원만 없으면 경비행기도 착률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될 정도로 넓고 편평합니다.

 

SONY | ILCE-7 | Pattern | 1/80sec | F/13.0 | +0.30 EV | 35.0mm | ISO-100

 

SONY | ILCE-7 | Pattern | 1/500sec | F/6.3 | +0.30 EV | 35.0mm | ISO-100

 

 

 

 

 

▼ 분석(송이)에 대한 설명입니다.

이 송이를 탐방로나 사려니숲길 같은 곳에 깔아 놓으니 좋더군요.

 

SONY | ILCE-7 | Pattern | 1/60sec | F/13.0 | +0.30 EV | 35.0mm | ISO-125

 

SONY | ILCE-7 | Pattern | 1/60sec | F/13.0 | +0.30 EV | 35.0mm | ISO-100

 

 

 

 

 

▼ 계속 눈에 들어오는 용눈이 오름과 손지오름입니다.

 

SONY | ILCE-7 | Pattern | 1/125sec | F/13.0 | +0.30 EV | 35.0mm | ISO-100

 

SONY | ILCE-7 | Pattern | 1/125sec | F/13.0 | +0.30 EV | 35.0mm | ISO-100

 

 

 

 

 

▼ 지도상 위치로 보면 돗오름인 것 같구요~

돗오름 바로 옆이 비자림입니다.

 

SONY | ILCE-7 | Pattern | 1/60sec | F/13.0 | +0.30 EV | 35.0mm | ISO-125

 

 

 

 

 

▼ 올라오는 입구로 다시 와서 다랑쉬오름을 한바퀴 돌았습니다.

 

SONY | ILCE-7 | Pattern | 1/80sec | F/13.0 | +0.30 EV | 35.0mm | ISO-100

 

 

 

 

 

▼ 한 바퀴 돌고 나서 올려다 보는 다랑쉬오름은 느낌이 남다른데요~

 

SONY | ILCE-7 | Pattern | 1/60sec | F/13.0 | +0.30 EV | 35.0mm | ISO-125

 

SONY | ILCE-7 | Pattern | 1/60sec | F/13.0 | +0.30 EV | 35.0mm | ISO-100

 

 

 

 

 

▼ 생각했던 것 보다 날씨가 좋습니다.

이렇게 맑은날은 5일째 되는날에 만나게 되는군요.

 

Apple | iPhone 6 Plus | Pattern | 1/1883sec | F/2.2 | 0.00 EV | 4.2mm | ISO-32

 

 

 

 

 

▼ 카메라에 있는 미니어처 효과를 넣어서 사진을 찍어 보았습니다.

축소해 놓은 모형처럼 잘 나왔나요~ ^^

 

SONY | ILCE-7 | Pattern | 1/60sec | F/13.0 | +0.30 EV | 35.0mm | ISO-160

 

SONY | ILCE-7 | Pattern | 1/60sec | F/13.0 | +0.30 EV | 35.0mm | ISO-125

 

SONY | ILCE-7 | Pattern | 1/60sec | F/13.0 | +0.30 EV | 35.0mm | ISO-100

 

SONY | ILCE-7 | Pattern | 1/100sec | F/13.0 | +0.30 EV | 35.0mm | ISO-100

  

SONY | ILCE-7 | Pattern | 1/60sec | F/13.0 | +0.30 EV | 35.0mm | ISO-160

 

SONY | ILCE-7 | Pattern | 1/60sec | F/13.0 | +0.30 EV | 35.0mm | ISO-125

 

 

 

 

 

▼ 햇살이 나서 아끈다랑쉬오름을 다시 찍어 보았습니다.

노란색 억새가 더욱 노랗게 보이네요.

 

SONY | ILCE-7 | Pattern | 1/60sec | F/13.0 | +0.30 EV | 35.0mm | ISO-100

 

 

 

 

 

▼ 햇빛이 날때 미니어처 효과를 주고 찍으니 효과가 더 잘 살아나는 것 같습니다.

 

SONY | ILCE-7 | Pattern | 1/60sec | F/13.0 | +0.30 EV | 35.0mm | ISO-100

 

SONY | ILCE-7 | Pattern | 1/60sec | F/13.0 | +0.30 EV | 35.0mm | ISO-100

 

SONY | ILCE-7 | Pattern | 1/200sec | F/13.0 | +0.30 EV | 35.0mm | ISO-100

 

 

 

 

 

▼ 다랑쉬오름을 하산할 때는 구름이 있긴 했지만 햇살을 받으며 내려 갔습니다.

 

SONY | ILCE-7 | Pattern | 1/80sec | F/13.0 | +0.30 EV | 35.0mm | ISO-100

 

 

 

 

 

▼ 작은 미러리스에 35mm F2.8 단렌즈만 가지고 올랐는데

간단한 장비로 쉽게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장점이 있네요~

아쉬운 것은 줌렌즈로 멀리 있는 것을 당겨 보고 싶은데 그 부분이 안 된다는 것이네요.

 

Apple | iPhone 6 Plus | Pattern | 1/1068sec | F/2.2 | 0.00 EV | 4.2mm | ISO-32

 

 

 

 

 

▼ 아침에 구름에 으스스함을 풍겼던 다랑쉬오름 입구가

햇살을 받으면서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SONY | ILCE-7 | Pattern | 1/60sec | F/13.0 | +0.30 EV | 35.0mm | ISO-200

 

 

 

 

 

▼ 조식을 먹으면서 찍은 빛내림 타임랩스와 아름다운 다랑쉬오름(월랑봉)을 영상으로 만날 수 있습니다.

 

 

 

 

 

 

 

 

 <<다랑쉬오름(월랑봉)>>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 세화리 산6

064-710-3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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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 세화리 산6 | 다랑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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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튀김

[제주특별자치도] 1월 제주도 겨울여행-4일차 새별오름, 고로케야

 

 

배도 부르고 잠이 와서 금능해변 바로 전에 주차장에

차를 주차하고 꿀잠을 잔 후에

사실 오늘 첫 코스로 가볼려고 했었던 새별오름을 마지막 코스로 선택해 보았습니다.

 

 

새별오름으로 들어가는 입구 찾기가 어렵습니다.

네비게이션이 안내하는 곳으로 가니 미니카트를 타는 곳인데 운영을 안하는 것 같기고 하고

네이버나 다음 지도를 보면 그 길과 새별오름이 연결 되는 것으로 생각 되는데 타이어로 막아 놓았더라구요.

그래서 다시 나와서 1135번 도로와 합류하는 곳으로 나오다 보니 도로 합류 거의 끝 지점에 새별오름 입구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입구를 찾지 못해 들어가지 못해 한 4~5번 돌아서 들어 갔습니다.

1135번 도로와 합류하는 도로에서 거의 끝에서 합류하지 말고 오른쪽으로 들어가는 길이 있으니 그 길로 가시면 됩니다.

 

▼ 주차장이 굉장히 넓습니다.

이날은 날씨가 좋지 않아 조금 높은 곳으로 오니 눈이 섞인 비가 내리는데

새별오름 그 넓은 주차장에 4~5대 정도밖에 자동차가 없더군요.

주차장에서 새별오름을 올려다 보니 상당히 경사가 있습니다.

 

SONY | ILCE-7 | Pattern | 1/60sec | F/9.0 | +0.30 EV | 35.0mm | ISO-320

 

 

 

 

 

▼ 주차장 왼쪽편 입구로 해서 오른쪽으로 내려 왔습니다.

 

SONY | ILCE-7 | Pattern | 1/60sec | F/9.0 | +0.30 EV | 35.0mm | ISO-640

 

 

 

 

 

▼ 새별오름에는 억새 태우는 행사를 했었던 것 같은데 올해는 3월에 있는 것 같습니다.

새별오름에 불을 놓으면 타오르는 억새가 정말 장관일 것 같습니다.

 

SONY | ILCE-7 | Pattern | 1/60sec | F/9.0 | +0.30 EV | 35.0mm | ISO-500

 

SONY | ILCE-7 | Pattern | 1/60sec | F/9.0 | +0.30 EV | 35.0mm | ISO-500

 

SONY | ILCE-7 | Pattern | 1/60sec | F/9.0 | +0.30 EV | 35.0mm | ISO-320

 

 

 

 

 

▼ 입구부터 경사가 꽤 되는데 코너를 돌면 급경사가 나옵니다.

눈과 비가 왔다 그쳤다를 반복하고 그 전에 많이 내렸던지라 미끄럽고 해서 조심해야 되더군요.

 

SONY | ILCE-7 | Pattern | 1/60sec | F/9.0 | +0.30 EV | 35.0mm | ISO-320

 

 

 

 

 

▼ 포크레인이 땅을 파며 공사를 하고 있었는데

산불소화시설 설치공사를 하는 중이였습니다.

 

SONY | ILCE-7 | Pattern | 1/60sec | F/9.0 | +0.30 EV | 35.0mm | ISO-400

 

 

 

 

 

▼ 길이 미끄럽지 않으면 경사가 심해도 괜찮은데

경사도 심한데다 이날을 눈과 비 때문에 길이 미끄러워 난이도가 올라가 버렸습니다.

한번 미끄러지면 쭈루룩~ 끝까지 미끄러질 것 같아요~ ^^;;;

 

SONY | ILCE-7 | Pattern | 1/60sec | F/9.0 | +0.30 EV | 35.0mm | ISO-250

 

 

 

 

 

▼ 45도 경사 정도 되는 것 같은데 걸어보면 낭떨어지를 오르고 있는 느낌입니다.

 

SONY | ILCE-7 | Pattern | 1/60sec | F/9.0 | +0.30 EV | 35.0mm | ISO-100

 

SONY | ILCE-7 | Pattern | 1/60sec | F/9.0 | +0.30 EV | 35.0mm | ISO-320

 

SONY | ILCE-7 | Pattern | 1/60sec | F/9.0 | +0.30 EV | 35.0mm | ISO-640

 

 

 

 

 

▼ 하얀 것이 눈인가 보면 얼음 덩어리입니다.

작은 우박이 내린 것 같습니다.

 

SONY | ILCE-7 | Pattern | 1/60sec | F/9.0 | +0.30 EV | 35.0mm | ISO-320

 

 

 

 

 

▼ 정말 숨이 턱까지 차 오르며 천천히 올라가고 있습니다.

올라갈수록 탁 트인 경치가 힘든 것을 잊게 만들어 버립니다.

 

SONY | ILCE-7 | Pattern | 1/60sec | F/9.0 | +0.30 EV | 35.0mm | ISO-160

 

SONY | ILCE-7 | Pattern | 1/60sec | F/9.0 | +0.30 EV | 35.0mm | ISO-125

 

SONY | ILCE-7 | Pattern | 1/60sec | F/9.0 | +0.30 EV | 35.0mm | ISO-100

 

 

 

 

 

▼ 능선에 올라서니 경사가 완만해지네요~

 

SONY | ILCE-7 | Pattern | 1/60sec | F/9.0 | +0.30 EV | 35.0mm | ISO-125

 

 

 

 

 

▼ 다음에는 맑은날에 새별오름을 오를 수 있는 기회가 오면 좋겠습니다.

전망이 정말 기가 막힐 것 같은데요~ ^^

 

SONY | ILCE-7 | Pattern | 1/60sec | F/9.0 | +0.30 EV | 35.0mm | ISO-160

 

SONY | ILCE-7 | Pattern | 1/60sec | F/9.0 | +0.30 EV | 35.0mm | ISO-125

 

 

 

 

 

▼ 눈에 들어 오는 가운데 큰 도로로 와야 새별오름으로 올 수 있고

사진의 중앙부에 건물이 있는 도로쪽은 타이어로 막아 놓았습니다.

 

SONY | ILCE-7 | Pattern | 1/60sec | F/9.0 | +0.30 EV | 35.0mm | ISO-125

 

 

 

 

 

▼ 역시 바람이 세지는 않지만 있습니다.

 

SONY | ILCE-7 | Pattern | 1/40sec | F/8.0 | +0.30 EV | 35.0mm | ISO-100

 

 

 

 

 

▼ 멀리 새별오름 정상이 보입니다.

 

SONY | ILCE-7 | Pattern | 1/30sec | F/10.0 | +0.30 EV | 35.0mm | ISO-100

 

SONY | ILCE-7 | Pattern | 1/60sec | F/9.0 | +0.30 EV | 35.0mm | ISO-250

 

 

 

 

 

▼ 사진을 찍을 수 있도록 억새 사이에 포인트를 만들어 놓았습니다.

 

SONY | ILCE-7 | Pattern | 1/60sec | F/9.0 | +0.30 EV | 35.0mm | ISO-320

 

 

 

 

 

▼ 카메라의 메모리가 가득 찬 줄도 모르고 그냥 왔다

새별오름 정상에 거의 다 와서야 사진이 더 이상 찍히지 않는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새별오름을 한 바퀴 돌고 메모리를 들고 다시 올라올까 아니면 그냥 폰으로 사진을 찍을까 고민하다

폰으로 사진을 찍기로 결정합니다.

 

SONY | ILCE-7 | Pattern | 1/60sec | F/9.0 | +0.30 EV | 35.0mm | ISO-320

 

Apple | iPhone 6 Plus | Pattern | 1/231sec | F/2.2 | 0.00 EV | 4.2mm | ISO-32

 

Apple | iPhone 6 Plus | Spot | 1/127sec | F/2.2 | 0.00 EV | 4.2mm | ISO-32

 

 

 

 

▼ 해발 593m 새별오름 정상입니다.

정상에는 바람이 꽤 강합니다.

비와 눈도 내리고 사람도 없고 해서 올라갈까말까 고민도 많이 했는데

사실 조금 무섭긴 하지만 올라오니 안 올라 왔으면 후회할뻔 했습니다.

 

Apple | iPhone 6 Plus | Pattern | 1/120sec | F/2.2 | 0.00 EV | 4.2mm | ISO-32

 

 

 

 

 

▼ 내려가는 길은 이렇게 완만하다 또 급경사로 되어 있습니다.

 

Apple | iPhone 6 Plus | Pattern | 1/175sec | F/2.2 | 0.00 EV | 4.2mm | ISO-32

 

 

 

 

▼ 골프장도 보이고 그 넘어에 큰 오름이 보여서

다음지도에서 검색해 보니 큰노꼬메오름이라고 합니다.

 

Apple | iPhone 6 Plus | Pattern | 1/160sec | F/2.2 | 0.00 EV | 4.2mm | ISO-32

 

 

Apple | iPhone 6 Plus | Pattern | 1/120sec | F/2.2 | 0.00 EV | 4.2mm | ISO-32

 

 

 

 

▼ 이런 외진곳에도 사람들이 올까라는 생각이 들던데

많이 찾아 오겠죠~???

 

Apple | iPhone 6 Plus | Pattern | 1/176sec | F/2.2 | 0.00 EV | 4.2mm | ISO-32

 

 

 

 

 

▼ 다음에 다시 꼭 와야지~

 

Apple | iPhone 6 Plus | Pattern | 1/824sec | F/2.2 | 0.00 EV | 4.2mm | ISO-125

 

Apple | iPhone 6 Plus | Pattern | 1/120sec | F/2.2 | 0.00 EV | 4.2mm | ISO-32

 

 

 

 

▼ 경사가 심해지네요~

 

Apple | iPhone 6 Plus | Pattern | 1/120sec | F/2.2 | 0.00 EV | 4.2mm | ISO-32

 

Apple | iPhone 6 Plus | Pattern | 1/120sec | F/2.2 | 0.00 EV | 4.2mm | ISO-32

 

Apple | iPhone 6 Plus | Pattern | 1/270sec | F/2.2 | 0.00 EV | 4.2mm | ISO-32

 

 

 

▼ 새별오름이 워낙 크다보니 들어오지 않네요~

여하튼 2차선으로 난 길을 따라 들어오셔야 바로 오실 수 있습니다.

 

SONY | ILCE-7 | Pattern | 1/25sec | F/8.0 | +0.30 EV | 35.0mm | ISO-100

 

 

 

 

 

▼ 새별오름을 보고 제주시로 바로 달려 왔습니다.

그리고 고로케야를 방문했는데 날씨가 좋지 않아서인지 아직 장사를 하고 있으시더군요.

 

SONY | ILCE-7 | Pattern | 1/25sec | F/5.0 | +0.30 EV | 35.0mm | ISO-100

 

 

 

 

 

▼ 주문을 하면 즉석에서 튀겨 주시는데 기다리면서 보니 이탈리아에서 고로케를 배워 오셨나 봅니다.

 

SONY | ILCE-7 | Pattern | 1/125sec | F/4.0 | +0.30 EV | 35.0mm | ISO-2500

 

SONY | ILCE-7 | Pattern | 1/125sec | F/4.0 | +0.30 EV | 35.0mm | ISO-2000

 

 

 

 

 

▼ 편의점에서 구입한 맥주와 피쉬앤칩스 정말 궁합이 좋습니다.

따뜻하면 더욱 술술 넘어갈 것 같은데 그 부분만 아쉽습니다.

 

SONY | ILCE-7 | Pattern | 1/125sec | F/4.0 | +0.30 EV | 35.0mm | ISO-4000

 

SONY | ILCE-7 | Pattern | 1/125sec | F/4.0 | +0.30 EV | 35.0mm | ISO-6400

 

SONY | ILCE-7 | Pattern | 1/125sec | F/4.0 | +0.30 EV | 35.0mm | ISO-5000

 

SONY | ILCE-7 | Pattern | 1/125sec | F/3.5 | +0.30 EV | 35.0mm | ISO-6400

 

SONY | ILCE-7 | Pattern | 1/125sec | F/4.0 | +0.30 EV | 35.0mm | ISO-5000

 

 

 

 

 

▼ 고로케 모양이 둘글게 되어 있네요~

속이 알차게 가득 합니다.

 

SONY | ILCE-7 | Pattern | 1/50sec | F/4.0 | +0.30 EV | 35.0mm | ISO-3200

 

SONY | ILCE-7 | Pattern | 1/50sec | F/4.0 | +0.30 EV | 35.0mm | ISO-3200

 

 

 

 

 

▼ 요건 고로케용 소스입니다.

 

SONY | ILCE-7 | Pattern | 1/50sec | F/4.0 | +0.30 EV | 35.0mm | ISO-2500

 

 

 

 

▼ 한담해변(봄날 카페, 놀맨앞 바다), 곽지과물해변 해양레포츠앞 작은 방파제, 과물노천탕,

수우동 비오는 풍경, 수우동 부근 용천수, 새별오름을 영상으로 만나 보실 수 있습니다.

 

 

 

 

 

 

 

 

 

<<새별오름>>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애월읍 봉성리 산5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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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로케야>>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가령골2길 13-20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이도2동 317

070-8638-9427

http://blog.naver.com/andrea19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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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애월읍 봉성리 산5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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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 1월 제주도 겨울여행-4일차 수우동

 

 

 

점심은 무엇을 먹으면 좋을까~

배가 고플때도 있고 그렇지 않을 때도 있는데 이날을 배가 출출했었나 봅니다.

 

협재해수욕장쪽에 수우동이라고 수타우동이며 음식점 창가에 앉아 보는 비양도와 그 바다의 풍경은

음식 맛을 떠나 사람들을 사로잡을 수밖에 없다는 생각이 들게 만드는 유명한 곳이죠.

 

점심시간을 지나서 도착할 것으로 생각했었는데

거의 점심시간에 도착을 해서 사람이 많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수우동 음식점 건물 입구 건너편에 수우동 전용 주차장이 있습니다.

차들이 꽤 있어 골목 벽에 주차해 놓은 차들도 있었습니다.

 

SONY | ILCE-7 | Pattern | 1/60sec | F/5.6 | +0.30 EV | 35.0mm | ISO-160

 

 

 

 

 

▼ 제주 돌집을 개조한 듯 한데 노란색과 녹색이 상큼하고 깔금하게 보이고 세련된 맛도 나고

제주 전통 돌집의 감성도 살아 있도록 잘 만들어 놓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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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안으로 들어가니 몇 팀이 기다리고 있었고 생각했던 것 보다는 사람이 적은 것 같아 다행이였습니다.

예약을 하고 핸드폰 번호를 남겨 놓으면 연락을 해 주는 시스템이고

사장님으로 보이시는분이 면을 만들고 계시면서 홀과 주방을 지휘하시는 듯 보였습니다.

 

▼ 화장실을 갔다 오니 음식점이 보이는데 예쁘게 해 놓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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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식점 돌담 넘어는 방파제가 바로 있고 바다와 접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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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떻게 이런 자리를 찾아 내었는지 그 노력이 대단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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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에서 기다리기 위해 가다 보니 5시까지 쉬는시간으로 되어 있네요.

15:30부터 17:00까지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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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0 오픈~19:30 마감인데 19:30에 마지막 주문을 받는다고 되어 있고

재료가 다 떨어지면 조기영업마감을 한다고 합니다.

쉬는 시간이 있는데 15:30~17:00이고

정기휴일은 매주 화요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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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판도 군더더기 없이 심플하면서 눈에 딱 들어와 마음에 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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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에서 기다리고 있으니 비가 많이 내리기 시작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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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수석 창문을 열고 내 차례는 언제오나 수우동을 잠깐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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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띠리링~ 예약하셨죠~? 라는 연락을 받고 후다닥 음식점으로 들어 갔습니다.

혼자라 그런지 창가쪽으로 바로 안내 됩니다.

주문은 수우동정식으로 했는데 돈까스도 같이 주문 하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배가 작아서 눈물을 머금고 수우동정식으로만 주문을 했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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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 밖으로 비양도가 보이는데 수우동의 신의 한 수가 아닐까 합니다.

창밖에는 비가 많이 내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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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우동세트는 수우동과 튀김이 함께 나오는 메뉴입니다.

튀김용 간장과 단무지, 숟가락이 세팅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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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빗방울이 창밖에 내리며 흘러내리는 모습에 비양도와 비양도 앞 바다가 함께 보이면서

사람의 감성을 촉촉하게 적셔 버리네요~ 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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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맑은날에는 맑은날만의 특색이 비오는날에는 비내리는 감성을 선사하고

구름이 있는 날은 그 나름대로의 멋과, 눈이 내리는 날은 그 날만의 느낌을 만들어 줄 것이라 유명해지지 않았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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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도 음식점들이 대부분 주문과 동시에 조리가 되기 때문에 음식 나오는 시간이 있습니다.

바로 조리된 음식을 먹을 수 있다는 장점과 제주도는 여유와 힐링이라는 이미지와 잘 맞아 떨어지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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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기가 많이 졌는지 맛 있게 점심을 먹고 있는 모습들이 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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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는 동안 튀김과 우동이 나왔습니다.

튀김은 새우, 고추, 단호박, 어묵, 깻잎 고구마, 브로콜리가 나옵니다.

단호박이 부드러울 것 같았는데 약간 딱딱한 것은 아쉬웠지만 나머지 튀김은 바삭거리며 맛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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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장 기본 우동이 나오는데 우선 수타면이라는 것이 큰 장점이고

스모키한 불향, 탄향이라고 불리는 맛이 국물에 녹아 있고 보통 우리가 알고 있는 우동과 같이 시원함이 좋습니다.

맛과 향이 강한 스타일은 아닌 것 같아 기가 막힌 맛이야하고 번쩍 눈이 뜨이지는 않지만

가랑비에 비오듯 젖어드는 은근하게 올라오는 그런 맛이 아닐까 생각되는데 너무 평범한 것 같기도 하고

면은 기본기는 있어 보이는데 육수가 많이 평범한 것 같습니다.

그리고 포스팅 하면서 검색을 통해 알았는데 원래 카레우동이 유명했는데 요건 호불호가 있고

돈까스가 의외로 맛 있었다는 이야기가 있으며 우동은 보통이다라는 것이 대략적인 사람들의 느낌인 것 같습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다시 생각이 날 것 같은데요~ 비양도 풍경 때문에 말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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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산을 하고 보니 사장님은 안 보이시고 만들고 있던 면 반죽이 보여 사진으로 남겨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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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이 따뜻하고 배가 든든하니 추위도 느껴지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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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우동 건물 옆으로 가도 되지만 이렇게 돌아서 가면 차가 들어갈 수 있습니다.

주차장으로도 사용 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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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돌로 막아 놓았는데 여기에서 물이 뽕뽕~ 솟아 납니다~

동영상으로 찍었는데 잘 보이지는 않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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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늘이 빠르게 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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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협재해수욕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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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우동에서 보였던 비양도입니다.

하루 3번 배편이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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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른쪽에 있는 파란색 지붕과 벽이 노란색이 살짝 보이는 곳이 수우동입니다.

방파제와 건물 사이에 이렇게 넓은 공간이 있고 바닷가쪽으로 바로 내려 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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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도 부속 섬 중에서 어디를 가 볼까요~??? 고민입니다.

비양도는 크지 않아 괜찮을 것 같은데 배편이 3편뿐이라 고민이 되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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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우동>>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림읍 협재1길 11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림읍 협재리 1706-1

064-796-5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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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림읍 협재리 170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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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튀김

[제주특별자치도] 1월 제주도 겨울여행-4일차 카페태희, 곽지과물해변, 과물노천탕

 

 

곽지과물해변으로 온 이유는 카페태희에 들러서

피쉬앤칩스를 사기 위해서입니다.

 

이전 제주도 여행에서 피쉬앤칩스로 유명한 카페태희에 들렀는데

따뜻한 피쉬앤칩스를 잊을 수가 없어서 저녁에 안주로 구입해서 갈려구요~ ^^

 

▼ 곽지과물해변에 넓은 주차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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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물노천탕과 가까운 곳에 주차를 하고

카페태희가 있는 곳으로 가는 길에 새로 오픈할려고 만드는 건물이 보여서 한장 찍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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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페 태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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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쉬앤칩스를 포장 주문하고 앉아 기다립니다.

맥주도 구입을 할까 하다 맥주는 숙소 근처 편의점에서 구입 하기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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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이 없으면 창가쪽에 가 있을려고 했는데

두 팀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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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장으로 받은 피쉬앤칩스를 차 안에 두고

곽지과물해변과 과물노천탕을 둘러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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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페태희는 저기 보이는 편의점을 돌아 가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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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물노천탕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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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곽지과물해변과 제주도의 많은 모래해변들이 바람에 모래가 날리는 것과 유실되는 것을 막기 위해

차광막 등과 같은 소재로 모래를 덮어 놓았습니다.

겨울 제주도 모래바다에서 볼 수 있는 풍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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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시 오게된 과물노천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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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탕인데 구름이 살짝 햇빛을 내려주는 모습이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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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겨울철이라 관리를 안해서인지 쓰레기들이 꽤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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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닷물이 들어갔다 나갔다 하는 곳인데 사람도 통과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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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탕 바깥쪽 바닷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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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탕과 여탕 가운데 있는 쉼터로 바닷가를 바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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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탕 바깥쪽 부분인데 남탕과는 구조가 틀린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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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자 여자가 섞인 사람들이 여탕도 들어 갔다 오길래 사람이 없을 것 같아 들어가 보았습니다.

남탕과는 구조가 틀리네요~

남탕은 외부의 바닷물이 바로 들어왔다 나갔다 하며 동적인데 비해

여탕은 바로 들고 나지는 않고 바위틈새로 들고 나는 것 같아 정정인 느낌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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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용천수가 나오는 것 같기도 하구요~

그 안에 고기들이 꽤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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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곽지과물해변 해수욕장에서 파도치는 바다를 보며

2014년도에 왔었던 기억을 떠 올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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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붉은색 돌도 보이고 여러가지를 볼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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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년도 왔을 때는 주차장과 밭으로 사용 되었던 것 같은데

투썸플레이스 카페가 들어와 있습니다.

사람들이 꽤 많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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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변을 돌다보니 다시 카페태희가 있는 장소로 돌아 왔네요~

이번에는 흰차가 있는 골목길로 들어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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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스트하우스나 카페를 할려고 하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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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차장에 거의 다 와 가니 비가 조금씩 뿌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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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담해변(봄날 카페, 놀맨앞 바다), 곽지과물해변 해양레포츠앞 작은 방파제, 과물노천탕,

수우동 비오는 풍경, 수우동 부근 용천수, 새별오름을 영상으로 만나 보실 수 있습니다.

 

 

 

 

 

 

 

 

 

<<카페태희>>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애월읍 곽지3길 27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애월읍 곽지리 1575-3

064-799-5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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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지과물해변 및 과물노천탕>>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애월읍 곽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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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튀김

1월 제주도 겨울여행-4일차 몽상드애월(외부), 애월해안도로산책로,

곽지과물해변 해양레포츠앞 작은 방파제

 

 

애월해안도로산책로를 따라 봄날 카페와 게스트하우스 옆을 지나면

빅뱅의 지드래곤(GD)이 운영하는 몽상드애월 카페가 있습니다.

 

오픈하기 전부터 방송에 나와 사람들의 관심이 대단했죠.

그래서 사실 봄날 카페에 많은 타격을 생기지 않을까 했는데

나름 잘 이겨내고 있는 것 같아서 노력하시는 모습이 좋은 것 같습니다.

 

 

▼ 몽상드애월 카페가 보입니다.

길이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