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2017년 1월 제주도 겨울여행-아루요 가쯔동

 

 

▼ 아루요에서 가쯔동을 영상으로 만나 보세요~!!!

제목을 클릭하면 큰 화면으로 볼 수 있습니다.

 

 

 

 

 

 

 

점심을 먹으러 가기 전에

망고레이에 들러서 망고주스를 하나 먹고 출발합니다. ^^;;;

망고주스는 언제 먹어도 정말 맛 나네요~

 

SONY | ILCE-7RM2 | Spot | 1/1000sec | F/8.0 | 0.00 EV | 35.0mm | ISO-200

 

SONY | ILCE-7RM2 | Spot | 1/160sec | F/8.0 | 0.00 EV | 35.0mm | ISO-100

 

SONY | ILCE-7RM2 | Spot | 1/60sec | F/8.0 | 0.00 EV | 35.0mm | ISO-640

 

SONY | ILCE-7RM2 | Spot | 1/60sec | F/8.0 | 0.00 EV | 35.0mm | ISO-500

 

 

 

 

 

점심이 가까워지는 시간에 메뉴를 고르다

예전에 먹었던 수우동 생각이 나서 도착을 해 보니

주차장에 차도 없고 사람도 없어

오늘 먹어볼 수 있겠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수요미식회에 수우동이 소개된 후 사람들이 너무 많이 가서

예약제로 시스템을 바꾸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요즘 먹어보기 힘들다고 합니다.

 

SONY | ILCE-7RM2 | Spot | 1/400sec | F/8.0 | 0.00 EV | 28.0mm | ISO-100

 

SONY | ILCE-7RM2 | Spot | 1/100sec | F/8.0 | 0.00 EV | 28.0mm | ISO-100

 

 

 

 

 

▼ 사람도 없고 정낭도 걸쳐져 있어

아직 오픈을 하지 않아 그런 것이겠지라고 생각하며

수우동을 먹어 볼 수 있겠구나라는 생각은

바로 실망으로 바뀌었습니다.

휴무날이더군요. ㅜ.ㅜ

 

SONY | ILCE-7RM2 | Spot | 1/100sec | F/8.0 | 0.00 EV | 70.0mm | ISO-100

 

 

 

 

 

▼ 아쉬움을 뒤로한채

수우동 주위를 배회하며 어디를 갈지 고민해 봅니다.

멀리 협재해수욕장이 보입니다.

 

SONY | ILCE-7RM2 | Spot | 1/400sec | F/8.0 | 0.00 EV | 28.0mm | ISO-100

 

 

 

 

 

▼ 가는 날이 장날이라더니

너무나 먹기 어려워진 집인 것 같습니다.

 

SONY | ILCE-7RM2 | Spot | 1/200sec | F/8.0 | 0.00 EV | 28.0mm | ISO-100

 

 

 

 

 

▼ 수우동에서 보는 비양도는 정말 예술이죠.

 

SONY | ILCE-7RM2 | Spot | 1/250sec | F/8.0 | 0.00 EV | 28.0mm | ISO-100

 

 

 

 

 

▼ 수우동 앞 바닷가에는 거북손도 있고

해초도 있는 것이 아직 깨끗함을 보여 주는 것 같습니다.

 

SONY | ILCE-7RM2 | Spot | 1/80sec | F/8.0 | 0.00 EV | 70.0mm | ISO-500

 

SONY | ILCE-7RM2 | Spot | 1/80sec | F/8.0 | 0.00 EV | 70.0mm | ISO-160

 

 

 

 

 

▼ 두둥~ 그래서 선택한 곳은

수우동에서 그나마 가까운 아루요 본점입니다.

 

SONY | ILCE-7RM2 | Spot | 1/80sec | F/8.0 | 0.00 EV | 28.0mm | ISO-100

 

 

 

 

 

▼ 아루요 본점 주변은 조금 독특합니다.

새로 지은 주택단지가 있고

요런 회전 교차로 같은 특이한 도로 구조 옆에 아루요가 있지요~

 

SONY | ILCE-7RM2 | Pattern | 1/60sec | F/8.0 | 0.00 EV | 46.0mm | ISO-100

 

 

 

 

 

▼ 중간에는 공터로 되어 있는데 주차를 할 수 있고

꽤 넓어서 좋습니다.

 

SONY | ILCE-7RM2 | Pattern | 1/60sec | F/8.0 | 0.00 EV | 28.0mm | ISO-100

 

 

 

 

 

▼ 아루요의 주메뉴는 나가사끼 짬뽕입니다.

갑자기 고민이 되더군요~

나가사끼 짬뽕을 시킬까~

오랜만에 밥도 먹고 싶고~

해서 가쯔동을 주문 하였습니다.

 

SONY | ILCE-7RM2 | Spot | 1/60sec | F/8.0 | 0.00 EV | 28.0mm | ISO-800

 

 

 

 

 

▼ 일반 테이블과 바형태의 테이블로 나누어져 있는데

바 형태의 테이블에 앉았고 벌써 사람들이 가득해서

제가 거의 마지막 자리를 앉게 되었습니다.

오픈 주방이라 바테이블에 앉으면 주방을 훤히 볼 수 있습니다.

 

SONY | ILCE-7RM2 | Spot | 1/60sec | F/8.0 | 0.00 EV | 28.0mm | ISO-6400

 

 

 

 

 

▼ 물과 무절임, 김치가 준비 됩니다.

 

SONY | ILCE-7RM2 | Pattern | 1/60sec | F/8.0 | 0.00 EV | 28.0mm | ISO-3200

 

 

 

 

 

▼ 얼마 되지 않아 가쯔동이 나옵니다.

 

SONY | ILCE-7RM2 | Pattern | 1/60sec | F/8.0 | 0.00 EV | 28.0mm | ISO-3200

 

 

 

 

 

▼ 강하지 않은 가츠동 양념이지만 확실히 맛을 느낄 수 있을 정도고

돈까스도 부드러우면서 양념도 잘 베어 잇어서 좋았습니다.

양념 소스맛이 살짝 약한듯 했지만 잘 베어 있어

적절한 지점을 잘 맞추어 놓은 느낌입니다.

 

SONY | ILCE-7RM2 | Pattern | 1/60sec | F/8.0 | 0.00 EV | 28.0mm | ISO-2500

 

SONY | ILCE-7RM2 | Pattern | 1/60sec | F/8.0 | 0.00 EV | 28.0mm | ISO-6400

 

 

 

 

 

▼ 무절임은 약간의 단맛, 신맛에 무의 시원함을 잘 살려 냈고

김치도 시원하고 아삭한 것이 맛 있네요.

 

SONY | ILCE-7RM2 | Pattern | 1/60sec | F/8.0 | 0.00 EV | 28.0mm | ISO-4000

 

SONY | ILCE-7RM2 | Pattern | 1/100sec | F/8.0 | 0.00 EV | 28.0mm | ISO-100

 

 

 

전체적으로 만족스럽게 식사를 했고

다음에는 나가사끼 짬뽕을 꼭 먹으러 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수우동을 방문하지 못해 아쉬웠지만 아루요에서 채우고 간 느낌입니다. ^^

 

 

 

 

<<아루요 본점>>

064-799-4255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애월읍 유수암평화5길 15-8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애월읍 유수암리 1040-5

 

 

 

 

 

지도 크게 보기
2018.6.3 | 지도 크게 보기 ©  NAVER Corp.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애월읍 유수암리 1040-5
도움말 Daum 지도
블로그 이미지

감자튀김

[제주특별자치도] 2017년 1월 제주도 겨울여행-우도 홍조단괴 해변(서빈백사장, 서빈백사 해수욕장, 홍조단괴 해수욕장)

 

 

거친 제주 바다를 건너 우도에 도착한 후

우도 홍조단괴 해변(서빈백사장, 서빈백사 해수욕장, 홍조단괴 해수욕장)에

우도에서의 여행 첫 장소로 도착을 했습니다.

 

▼ 우도 홍조단괴 해변을 영상(5분 16초)으로 만나볼 수 있습니다.

영상을 볼 때 바람소리가 커서 볼륨을 줄이고 보시면 좋습니다.

제목을 클릭하면 큰 화면으로 볼 수 있습니다.

 

 

 

 

 

 

▼ 우도 여행 영상에 음악을 넣고 편집하여 4분 19초로 인트로 영상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우도에서 방문했던 곳의 영상을 짧게 만날 수 있습니다. ^^

앞서 보신분들은 넘어가셔도 됩니다.

 

 

 

 

 

 

▼ 홍조류가 탄산칼슘을 침착시켜 지탱할 뼈대를 만드는데

죽은 후 파도에 의해 부서져서 작게 되어 해변을 모래처럼 덮어 만들어졌죠.

 

지금은 기후변화로 산호초 등이 많이 없어지고 있어

원 재료의 공급원이 줄어드니 해변의 모래 양도 계속 줄어들고 있는 것 같습니다.

 

 

 

 

▼ 홍조단괴 해변에 대한 안내문입니다.

 

SONY | ILCE-7RM2 | Pattern | 1/250sec | F/8.0 | 0.00 EV | 28.0mm | ISO-100

 

 

 

 

 

▼ 홍조단괴 해수욕장을 파노라마로 담았는데 다 안들어오네요.

일단 홍조단괴 자체가 색이 하얗기 때문에 물색이 에메랄드 빛이 나게 하고

사람들이 그 색에 감탄을 합니다.

바닷물 안에 검적색은 현무암의 돌 때문에 나는 색이죠~

 

SONY | ILCE-7RM2 | Pattern | 1/200sec | F/10.0 | 0.00 EV | 28.0mm | ISO-100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22.0 | 0.00 EV | 28.0mm | ISO-200

 

 

 

 

 

▼ 여유롭게 구름흘러가고 파도치는 풍경을

계속 바라보며 오랜만에 힐링을 합니다.

바다에서도 싱싱한 바다냄새가 나는군요.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22.0 | 0.00 EV | 28.0mm | ISO-250

 

 

 

 

 

▼ 해변은 너무 아름답습니다.

홍조단괴가 물에 젖으면 색이 조금 갈색으로 변하지만

말라 있을 때는 새하얗기 때문에 해가 나면 눈이 부신 해변이 되죠.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22.0 | 0.00 EV | 28.0mm | ISO-200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22.0 | 0.00 EV | 28.0mm | ISO-250

 

 

 

 

 

▼ 우도에서 제주도를 보면 눈에 들어오는 오름이 있는데

'지미봉'이라고 불리는 오름으로 생각됩니다.

하얀 백사장에 물빛이 옥색이고 참 아름답습니다.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22.0 | 0.00 EV | 28.0mm | ISO-200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22.0 | 0.00 EV | 28.0mm | ISO-160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22.0 | 0.00 EV | 28.0mm | ISO-200

 

SONY | ILCE-7RM2 | Pattern | 1/60sec | F/22.0 | 0.00 EV | 28.0mm | ISO-100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22.0 | 0.00 EV | 70.0mm | ISO-160

 

 

 

 

 

▼ 왼쪽에 보이는 우도봉을 다음 목적지로 결정해 봅니다.

왼쪽에 버스는 우도 순환 관광버스입니다.

우도의 교통편 중 하나이죠.

표를 사면 몇군데를 하루 동안 계속 탈 수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22.0 | 0.00 EV | 28.0mm | ISO-200

 

 

 

 

 

▼ 이 곳도 나름 해수욕장이라

편의점, 아이스크림점, 음식점 등이 옹기종이 있습니다.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22.0 | 0.00 EV | 28.0mm | ISO-320

 

 

 

 

 

▼ 그리고~ 해수욕장 공용 화장실도 있습니다.

우도의 또 다른 교통수단입니다.

자전거를 유료로 빌려서 탈 수 있습니다.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22.0 | 0.00 EV | 70.0mm | ISO-400

 

 

 

 

 

▼ 파도가 꽤 있습니다.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22.0 | 0.00 EV | 70.0mm | ISO-250

 

 

 

 

 

 

▼ 우도 등대공원과 우도봉(쇠머리오름, 소머리오름, 섬머리오름)이 보입니다.

우도를 거의 한 눈에 볼 수 있습니다.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22.0 | 0.00 EV | 70.0mm | ISO-400

 

 

 

 

 

▼ 성산일출봉도 보이고 성산포항도 보입니다.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22.0 | 0.00 EV | 70.0mm | ISO-160

 

 

 

 

 

▼ 멀리 홍조단괴 해변이 보입니다.

해안도로를 따라 쇠머리오름쪽으로 가 봅니다.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22.0 | 0.00 EV | 28.0mm | ISO-320

 

 

 

 

 

▼ 2인용 자전거도 있네요.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13.0 | 0.00 EV | 28.0mm | ISO-100

 

 

 

 

 

▼ 우도의 또 다른 항구인 천진항을 지나 해안도를 따라 오니

돌칸이 해변이 있는 곳으로 나오는데

길이 막다른 곳입니다.

걸어서는 쇠머리오름쪽으로 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썰물 때 현무암질로 된 '여'(암반)를 볼 수 있다고 합니다.

물이 빠지는 썰물 때 오전 10시부터 14시경에 한반도 모양의 암반을

20m 지점 수면에서 볼 수 있다고 하네요.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13.0 | 0.00 EV | 28.0mm | ISO-100

 

 

 

 

 

▼ 절벽을 오른쪽으로 돌아 들어가면 '주간명월'이라는 곳입니다.

한낮에 해가 비치면 동굴 안에서 바닷물로 들어오는 빛이

달처럼 보인다고 합니다.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13.0 | 0.00 EV | 28.0mm | ISO-100

 

 

 

 

 

▼ 성산일출봉입니다.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18.0 | 0.00 EV | 28.0mm | ISO-100

 

 

 

 

 

▼ 주간명월을 옛날에는 어룡굴로 기록이 남겨져 있네요.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8.0 | 0.00 EV | 28.0mm | ISO-100

 

 

 

 

 

▼ 보트 투어를 하는 것 같습니다.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8.0 | 0.00 EV | 70.0mm | ISO-100

 

 

 

 

 

<<우도 홍도단괴 해변(서빈백사장)>>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우도면 연평리

 

 

 

 

 

지도 크게 보기
2018.2.11 | 지도 크게 보기 ©  NAVER Corp.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우도면 연평리
도움말 Daum 지도
블로그 이미지

감자튀김

[제주특별자치도] 2017년 1월 제주도 겨울여행-우도 1탄(배타고 우도 들어가기)

 

 

8일차에는 우도를 갔습니다.

몇 일전에 기상이 좋지 않아 배가 결항이 되어 가지 못했는데

이번에는 미리 성산포항에 전화를 해 보니 배가 운항한다고 해서 바로 달려 갔습니다.

 

그리고 2017년 8월부터 우도에서 외부차량을 가지고 들어가지 못하도록 변경이 되었다고 합니다.

계속 금지가 될지 다시 풀릴지 모르겠지만 우도 가실 계획이면 참고하세요.

 

▼ 우도 여행 영상을 음악을 넣고 편집하여 4분 19초로 만들었습니다.

우도에서 방문했던 곳의 영상을 짧게 만날 수 있습니다. ^^

 

 

 

 

 

▼ 성산포항에서 우도 하우목동항으로 가는 배에서 촬영한 영상입니다.

기상이 좋지 않은 이틀 후라 바람과 파도가 꽤 있습니다.

바람소리가 시끄러우니 소리를 줄이셔서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전체 14분 28초 영상입니다. ^^

 

 

 

 

 

 

 

일단 성산포항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표를 구입하러 갑니다.

 

 

 

 

 

▼ 우도를 가기 위해 성산포 종합여객터미널로 가면

우도의 하우목동항으로 갑니다.

우도에는 하우목동항과 우도천진항 2곳이 있으니

나올 때 헷갈리면 안됩니다.

왜냐하면 보통은 출발한 곳에서 나올 때 표도 함께 구입하게 되는데

그 표가 우도에 도착한 항구에서 탈 때만 유효하다고 하더라구요.

다른 항에서는 배를 태워 주지 않는다고 합니다.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8.0 | 0.00 EV | 35.0mm | ISO-400

 

 

 

 

 

▼ 오늘은 여객터미널 내에 매표소가 사람들로 가득 차 있습니다.

 

SONY | ILCE-7RM2 | Pattern | 1/60sec | F/8.0 | 0.00 EV | 35.0mm | ISO-3200

 

 

 

 

 

▼ 표를 구입하기 전에 승선신고서를 먼저 작성합니다.

승선신고서에는 순번, 성명, 생년월일, 성별, 전화번호, 비고(차량번호 등등)을 기록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승선신고서를 작성하고 매표소로 가서 표를 구입하면 되며

보통 왕복 표를 구입하기 때문에 승선신고서도 2개를 작성해서 가야 합니다.

이번에는 차량을 가지고 가서 배표와 차량 운임비까지 함께 결재를 했습니다.

 

SONY | ILCE-7RM2 | Pattern | 1/60sec | F/8.0 | 0.00 EV | 35.0mm | ISO-1600

 

 

 

 

 

▼ 표를 구입하고 주차장으로 다시 갑니다.

 

SONY | ILCE-7RM2 | Pattern | 1/200sec | F/8.0 | 0.00 EV | 35.0mm | ISO-100

 

 

 

 

 

▼ 이번에는 우도에 차를 가지고 들어 갑니다.

거의 하루종일 있을 것이라 가격대비 차량이 있는 것이 더 좋을 것 같았습니다.

성산포항 주차장에서 부두로 나가는 길이 있습니다.

위 사진에서 대합실을 봤을 때 왼쪽편으로 쭉 가면 있습니다.

그 곳으로 가면 차단기가 있는데 가까이 가면 열리고

차단기를 통과하면 차량이 기다리는 곳으로 안내하시는 분들이 유도를 해 줍니다.

 

SONY | ILCE-7RM2 | Pattern | 1/250sec | F/8.0 | 0.00 EV | 35.0mm | ISO-100

 

 

 

 

 

▼ 오른쪽에 기다리고 있던 차량들이 먼저 들어 갑니다.

배로 들어 갈 때는 도착시에 바로 빠져 나올 수 있도록

보시는 것과 같이 후진으로 들어 갑니다.

 

SONY | ILCE-7RM2 | Pattern | 1/160sec | F/8.0 | 0.00 EV | 49.0mm | ISO-100

 

SONY | ILCE-7RM2 | Pattern | 1/200sec | F/8.0 | 0.00 EV | 70.0mm | ISO-100

 

SONY | ILCE-7RM2 | Pattern | 1/200sec | F/8.0 | 0.00 EV | 70.0mm | ISO-100

 

 

 

 

 

▼ 차를 가지고 가지 않으면 표를 구입하고 터미널을 통해 나와

표를 검사하고 배를 탈 수 있습니다.

 

SONY | ILCE-7RM2 | Pattern | 1/200sec | F/8.0 | 0.00 EV | 70.0mm | ISO-100

 

 

 

 

 

▼ 왼쪽편으로 배가 왔네요~

저 배를 탈 수 있을까요~??? ^^

 

SONY | ILCE-7RM2 | Pattern | 1/320sec | F/8.0 | 0.00 EV | 62.0mm | ISO-100

 

 

 

 

 

▼ 네~ 아쉽게도 타지 못했습니다.

그 동안 오른쪽편으로 다시 배가 도착을 했습니다.

오른쪽 배를 타고 가게 되었습니다.

 

SONY | ILCE-7RM2 | Pattern | 1/320sec | F/8.0 | 0.00 EV | 36.0mm | ISO-100

 

 

 

 

 

▼ 왼쪽 배가 먼저 출발해서

이제 방금 온 손님들은 왼쪽 배를 이용합니다.

 

SONY | ILCE-7RM2 | Pattern | 1/250sec | F/8.0 | 0.00 EV | 70.0mm | ISO-100

 

SONY | ILCE-7RM2 | Pattern | 1/200sec | F/8.0 | 0.00 EV | 70.0mm | ISO-100

 

 

 

 

 

▼ 드디어 배에 차량을 넣고

배 위쪽으로 올라 왔습니다.

오른쪽으로 줄서서 기다리는 차량들이 보입니다.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8.0 | 0.00 EV | 28.0mm | ISO-100

 

 

 

 

 

▼ 다행이 날씨가 좋습니다.

이번 제주도 여행은 좋은 날씨를 꽤 많이 만나네요.

하지만 추워서인지 몇 명 빼고 모두 배 내부로 들어 가시고

밖으로 특히 배 위쪽으로 올라오시는 분이 없네요.

 

SONY | ILCE-7RM2 | Pattern | 1/500sec | F/8.0 | 0.00 EV | 28.0mm | ISO-100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8.0 | 0.00 EV | 28.0mm | ISO-100

 

 

 

 

 

▼ 썰렁합니다. ^^;;;

 

SONY | ILCE-7RM2 | Pattern | 1/250sec | F/8.0 | 0.00 EV | 28.0mm | ISO-100

 

SONY | ILCE-7RM2 | Pattern | 1/200sec | F/8.0 | 0.00 EV | 28.0mm | ISO-100

 

 

 

 

 

▼ 관광객들이 많았으면 새우깡도 사서 갈매기들에게 주고 했을텐데

갈매기들이 배 주변으로 배회만 합니다.

 

SONY | ILCE-7RM2 | Pattern | 1/320sec | F/8.0 | 0.00 EV | 28.0mm | ISO-100

 

SONY | ILCE-7RM2 | Pattern | 1/200sec | F/8.0 | 0.00 EV | 28.0mm | ISO-100

 

 

 

 

 

▼ 드디어 출발 합니다.

 

SONY | ILCE-7RM2 | Pattern | 1/200sec | F/8.0 | 0.00 EV | 28.0mm | ISO-100

 

 

 

 

 

▼ 방파제 밖으로 나가니 바람과 파도가 꽤 불고 쳤습니다.

보통 우도로 방향을 잡고 일직선으로 가는데

이날을 바람과 파도가 꽤 있어 성산포항 방파제를 나간 후

오른쪽으로 꺽어서 우도 가까이 간 후 다시 왼쪽으로 방향을 틀어

우도와 평행하게 해서 가는데

바람에 파도에 몸이 휘청거릴 정도로 배가 출렁출렁 거리더군요.

 

SONY | ILCE-7RM2 | Pattern | 1/400sec | F/8.0 | 0.00 EV | 30.0mm | ISO-100

 

 

 

 

 

▼ 배가 거의 도착할 때쯤 너무 추워서

객실로 가는 것 보다는 바로 차를 빼야 되므로 차량으로 들어 왔습니다.

네비게이션을 보시면 하우목동항 바다에 차량(속도 12km/h)이 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

 

SONY | ILCE-7RM2 | Pattern | 1/60sec | F/8.0 | 0.00 EV | 35.0mm | ISO-100

 

 

 

 

우도에 배 타고 들어오는 과정이 또 달라 새롭게 느껴집니다.

 

 

 

 

 

<<성산포항종합여객터미널>>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성산읍 성산리 347-9

 

 

 

 

 

 

지도 크게 보기
2018.1.17 | 지도 크게 보기 ©  NAVER Corp.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성산읍 성산리 347-9
도움말 Daum 지도
블로그 이미지

감자튀김

[제주특별자치도] 제주도 숙소에서 본 육지 섬, 별사진

 

 

저녁으로 초밥을 먹고

숙소에서 창밖을 보니 육지쪽 섬이 보이네요.

 

▼ 날씨가 좋아서 육지쪽 섬이 보입니다.

 

SONY | ILCE-7RM2 | Pattern | 1/100sec | F/8.0 | 0.00 EV | 60.0mm | ISO-400

 

SONY | ILCE-7RM2 | Pattern | 1/100sec | F/8.0 | 0.00 EV | 60.0mm | ISO-400

 

SONY | ILCE-7RM2 | Pattern | 1/100sec | F/8.0 | 0.00 EV | 60.0mm | ISO-400

 

SONY | ILCE-7RM2 | Pattern | 1/100sec | F/8.0 | 0.00 EV | 60.0mm | ISO-400

 

 

 

 

 

▼ 제주공항 부근의 숙소라 비행기도 많이 볼 수 있습니다.

 

SONY | ILCE-7RM2 | Pattern | 1/100sec | F/8.0 | 0.00 EV | 60.0mm | ISO-320

 

SONY | ILCE-7RM2 | Pattern | 1/100sec | F/8.0 | 0.00 EV | 60.0mm | ISO-400

 

 

 

 

 

▼ 제주항의 모습도 보이네요.

 

SONY | ILCE-7RM2 | Pattern | 1/100sec | F/8.0 | 0.00 EV | 60.0mm | ISO-500

 

 

 

 

 

▼ 육지와 제주도는 멀게만 느껴지는데

망원렌즈로 당겨서 보니 모습이 어느정도 선명합니다.

 

SONY | ILCE-7RM2 | Pattern | 1/320sec | F/8.0 | 0.00 EV | 200.0mm | ISO-1600

 

SONY | ILCE-7RM2 | Pattern | 1/320sec | F/8.0 | 0.00 EV | 200.0mm | ISO-1600

 

SONY | ILCE-7RM2 | Pattern | 1/320sec | F/8.0 | 0.00 EV | 200.0mm | ISO-2000

 

SONY | ILCE-7RM2 | Pattern | 1/320sec | F/8.0 | 0.00 EV | 200.0mm | ISO-2000

 

SONY | ILCE-7RM2 | Pattern | 1/320sec | F/8.0 | 0.00 EV | 200.0mm | ISO-2000

 

SONY | ILCE-7RM2 | Pattern | 1/320sec | F/8.0 | 0.00 EV | 200.0mm | ISO-1600

 

SONY | ILCE-7RM2 | Pattern | 1/320sec | F/8.0 | 0.00 EV | 200.0mm | ISO-2500

 

 

 

 

 

▼ 저녁에는 날씨가 좋아 별을 볼 수 있습니다.

 

SONY | ILCE-7RM2 | Pattern | 1/5sec | F/2.8 | 0.00 EV | 35.0mm | ISO-6400

 

SONY | ILCE-7RM2 | Pattern | 1/6sec | F/2.8 | 0.00 EV | 35.0mm | ISO-6400

 

 

 

 

 

▼ 비행기 불빛도 보입니다.

 

SONY | ILCE-7RM2 | Pattern | 4sec | F/2.8 | 0.00 EV | 35.0mm | ISO-400

 

SONY | ILCE-7RM2 | Pattern | 2sec | F/2.8 | 0.00 EV | 35.0mm | ISO-400

 

 

SONY | ILCE-7RM2 | Pattern | 6sec | F/2.8 | 0.00 EV | 35.0mm | ISO-400

 

 

 

 

 

▼ 바람도 불고 파도도 꽤 세차게 칩니다.

 

SONY | ILCE-7RM2 | Pattern | 13sec | F/2.8 | 0.00 EV | 35.0mm | ISO-400

 

SONY | ILCE-7RM2 | Pattern | 10sec | F/2.8 | 0.00 EV | 35.0mm | ISO-400

 

SONY | ILCE-7RM2 | Pattern | 6sec | F/2.8 | 0.00 EV | 35.0mm | ISO-400

 

SONY | ILCE-7RM2 | Pattern | 5sec | F/2.8 | 0.00 EV | 35.0mm | ISO-400

 

 

 

 

 

▼ 제주도에서 별사진을 찍어야 될텐데~

날씨가 괜찮은 날이 있을런지 기회가 될런지 고민해 봅니다.

 

SONY | ILCE-7RM2 | Pattern | 8sec | F/2.8 | 0.00 EV | 35.0mm | ISO-400

 

블로그 이미지

감자튀김

[제주특별자치도] 2017년 1월 제주도 겨울여행-'초밥군 커피씨' 광어초밥, 광어부시리초밥 포장

 

 

바리메오름과 금오름에 갔다 와서 저녁을 생각해 보니

초밥군 커피씨 광어초밥이 다시 생각이 떠올라

포장을 해서 먹기로 하고 다시 찾아 갔습니다.

 

오늘은 오름을 두 곳이나 가서 숙소에서 빨리 쉬고 싶군요~ ^^;;;

 

▼ 오늘도 변함 없는 '초밥군 커피씨'의 귀여운 건물 앞에 왔습니다.

 

SONY | ILCE-7RM2 | Pattern | 1/400sec | F/13.0 | 0.00 EV | 28.0mm | ISO-1250

 

 

 

 

 

▼ 회를 좋아하는데 초밥에 맛을 붙이고는

회보다 간단하게 먹을 수 있다는 점으로 빠져들고 있습니다.

 

SONY | ILCE-7RM2 | Pattern | 1/400sec | F/13.0 | 0.00 EV | 28.0mm | ISO-1600

 

SONY | ILCE-7RM2 | Pattern | 1/400sec | F/13.0 | 0.00 EV | 28.0mm | ISO-800

 

 

 

 

 

▼ 오늘은 광어초밥, '부시리초밥'을 선택할까 하다

광어의 맛을 조금 더 보기 위해 '광어+부시리초밥'으로 포장해 왔습니다.

 

'초밥군 커피씨'의 광어초밥 포스팅은 아래를 클릭해 주세요~

2017/01/29 - [여행/제주도] - 2017년 1월 제주도 겨울여행-초밥군커피씨 광어초밥, 용두암 야경

 

SONY | ILCE-7RM2 | Pattern | 1/60sec | F/13.0 | 0.00 EV | 28.0mm | ISO-6400

 

 

 

 

 

▼ 포장도 깔끔하게 해 주십니다.

 

SONY | ILCE-7RM2 | Pattern | 1/50sec | F/13.0 | 0.00 EV | 28.0mm | ISO-6400

 

 

 

 

 

▼ 반찬으로 나오는 샐러드며 미소국(옅은 된장국)이며

모두 챙겨서 주셨고 2개씩 주셨습니다.

 

SONY | ILCE-7RM2 | Pattern | 1/40sec | F/13.0 | 0.00 EV | 28.0mm | ISO-6400

 

 

 

 

 

▼ 메인메뉴인 초밥입니다~ ^0^

왼쪽은 광어초밥(10피스), 오른쪽이 광어+부시리초밥(각각 5조각씩)입니다.

 

SONY | ILCE-7RM2 | Pattern | 1/60sec | F/8.0 | 0.00 EV | 28.0mm | ISO-4000

 

 

 

 

 

▼ 샐러드와 미소국도 맛 있습니다.

 

SONY | ILCE-7RM2 | Pattern | 1/60sec | F/8.0 | 0.00 EV | 50.0mm | ISO-5000

 

SONY | ILCE-7RM2 | Pattern | 1/60sec | F/8.0 | 0.00 EV | 51.0mm | ISO-5000

 

SONY | ILCE-7RM2 | Pattern | 1/60sec | F/8.0 | 0.00 EV | 51.0mm | ISO-5000

 

SONY | ILCE-7RM2 | Pattern | 1/60sec | F/8.0 | 0.00 EV | 51.0mm | ISO-4000

 

SONY | ILCE-7RM2 | Pattern | 1/60sec | F/8.0 | 0.00 EV | 58.0mm | ISO-3200

 

 

 

 

 

▼ 역시 두툼하게 밥을 덮고 있는 광어는 싱싱하고 사각사각 씹히는 것이 맛 있어요~!!! ^0^

 

SONY | ILCE-7RM2 | Pattern | 1/60sec | F/8.0 | 0.00 EV | 57.0mm | ISO-2500

 

 

 

 

 

▼ 부시리도 겨울철이라 철인데

회를 사러 갔다가 구입을 못 했습니다.

먹고 싶었는데 맛 있었구요~

다음에는 광어+부시리를 하지 말고 부시리초밥으로 주문을 해야겠습니다.

 

SONY | ILCE-7RM2 | Pattern | 1/60sec | F/8.0 | 0.00 EV | 57.0mm | ISO-3200

 

 

 

 

 

▼ 운전을 하니 숙소에서만 한잔을 하게 됩니다.

맥주와 초밥과 함께하는 저녁은 정말 좋아요~ ㅜ.ㅜ

 

SONY | ILCE-7RM2 | Pattern | 1/60sec | F/8.0 | 0.00 EV | 31.0mm | ISO-3200

 

 

 

 

 

▼ 명함도 넣어 주셨습니다.

앞면, 뒷면으로 초밥군 커피씨로 되어 있습니다. ^^

 

SONY | ILCE-7RM2 | Pattern | 1/40sec | F/8.0 | 0.00 EV | 63.0mm | ISO-6400

 

SONY | ILCE-7RM2 | Pattern | 1/50sec | F/8.0 | 0.00 EV | 63.0mm | ISO-6400

 

 

 

 

<<초밥군 커피씨>>

064-903-1253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흥운길 46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용담2동 359-25

Open 11:00 ~ 20:00 Close(재료 소진시 일찍 문을 닫습니다.)

 

 

 

 

 

 

 

지도 크게 보기
2017.12.17 | 지도 크게 보기 ©  NAVER Corp.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용담2동 359-25
도움말 Daum 지도
블로그 이미지

감자튀김

[제주특별자치도] 2017년 1월 제주도 겨울여행-금오름(검은오름, 금악오름)(효리네민박 오름)

 

 

바리메오름을 오르고 나서 숙소로 갈까??? 아니면 다른 곳을 한 곳 들렀다 갈까???

고민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새별오름에서 보았던, 그리고 바리메오름에서 보았던

금오름이 생각이 나더군요.

 

금오름은 검은오름, 금악오름이라고도 합니다.

 

차량을 가지고 오름 위까지 갈 수 있는 몇 안 되는 오름인데

혹시 저녁에 날씨 좋으면 별사진 찍으러 다시 올려는 생각도 들고해서

사전조사차, 그리고 차량으로 오름을 올라간 후 둘러본다면

시간도 많이 걸리지 않을 것 같아 선택을 하게 되었습니다.

 

▼ 금오름 입구에서부터 돌아보는 영상입니다. ^^

31분 46초 영상입니다.

 

 

 

 

 

▼ 지도에는 금오름, 입구에는 검은오름으로 되어 있습니다.

 

SONY | ILCE-7RM2 | Pattern | 1/400sec | F/13.0 | 0.00 EV | 70.0mm | ISO-2500

 

SONY | ILCE-7RM2 | Pattern | 1/400sec | F/13.0 | 0.00 EV | 37.0mm | ISO-2500

 

 

 

 

 

▼ 영상을 촬영하기 위해 작업을 하고 올라 갑니다.

도로에서 조금만 들어오면 오름 아래에 주차를 할 수 있는 공간이 나옵니다.

이 곳에 주차를 하고 걸어가도 됩니다.

차로 올라가는 것은 위쪽에 영상으로 확인하세요~!!! ^^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18.0 | 0.00 EV | 28.0mm | ISO-400

 

 

 

 

 

▼ 금오름의 분화구입니다.

깊지도 앞고 완만한데 확실히 모양을 갖추고 있습니다.

그리고 소량이지만 물도 살짝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18.0 | 0.00 EV | 28.0mm | ISO-160

 

 

 

 

 

▼ 금오름에서 보는 풍경은 정말 시원합니다.

한라산방향입니다.

아쉽게도 구름에 한라산 윗부분이 보이지 않습니다. ㅜ.ㅜ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18.0 | 0.00 EV | 28.0mm | ISO-250

 

 

 

 

 

▼ 이 곳이 오름 위쪽 주차장입니다.

크기가 크지 않고 올라오는 길도 좁아 많은 차량이 몰리면

상당히 복잡해지겠더군요.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18.0 | 0.00 EV | 28.0mm | ISO-250

 

 

 

 

▼ 다행이 한산한 시간에 맞추게 되었습니다.

사실 차량이 2~3대 더 있었는데 빠지면서

제 차량과 다른 방문객 차량 2대만 남았습니다.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18.0 | 0.00 EV | 28.0mm | ISO-320

 

 

 

 

▼ 주차된 다른 차량의 방문객인듯, 커풀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구름이 참 가까이 있는 듯한 느낌이네요.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18.0 | 0.00 EV | 70.0mm | ISO-200

 

 

 

 

 

▼ 한라산 방향입니다.

구름이 아쉽습니다. ^^;;;

파란색 지붕으로 공장처럼 생긴 건물이

있는 곳이 대규모 양돈단지입니다.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18.0 | 0.00 EV | 28.0mm | ISO-320

 

 

 

 

 

▼ 비양도도 보이네요.

비양도 주변으로 한림항도 있고 협재해수욕장이며 금능해수욕장도

영상에서 보시면 대략 알 수 있습니다.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18.0 | 0.00 EV | 28.0mm | ISO-320

 

 

 

 

 

▼ 제주도에는 비양도가 2곳이 있죠.

아래에 보이는 협재해수욕장 앞에 있는 비양도와

우도에 있는 비양도 해서 2곳이 있습니다. ^^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18.0 | 0.00 EV | 70.0mm | ISO-250

 

 

 

 

 

▼ 커풀도 셀카와 사진으로 금오름에서 보는 풍경을 남기고 있었습니다.

풍경으로 보니 정말 나무랄 것 없는 오름입니다.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18.0 | 0.00 EV | 70.0mm | ISO-250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18.0 | 0.00 EV | 70.0mm | ISO-200

 

 

 

 

 

▼ 중계소 같은데 찾아보니 KBS 중계탑인 듯 합니다.

인공적인 이 중계탑이 좀 아쉽지만 풍경이 모든 것을 덮어 줄만큼

개인적으로는 너무 마음에 든 오름이였습니다.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18.0 | 0.00 EV | 70.0mm | ISO-320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18.0 | 0.00 EV | 70.0mm | ISO-250

 

 

 

 

 

▼ 오름에서부터 바닷가까지 쭉 이어지는 풍경과

구름 가까이에 있는 듯한 느낌,

그리고 살짝 살짝 구름 사이로 내리는 빛내림(틴들현상)이

너무나도 아름다운 풍경을 만들어 줍니다.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22.0 | 0.00 EV | 28.0mm | ISO-320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22.0 | 0.00 EV | 28.0mm | ISO-320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22.0 | 0.00 EV | 28.0mm | ISO-400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22.0 | 0.00 EV | 28.0mm | ISO-250

 

 

 

 

 

▼ 벌써 반을 왔습니다.

금오름에도 햇빛이 내렸다 구름 그림자가 지나갔다 하며

시시각각 모습을 변화시키는 것이 의자에 앉아서 계속 보고 있어도 좋겠더라구요.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22.0 | 0.00 EV | 28.0mm | ISO-400

 

 

 

 

 

▼ 오름의 선은 정말 심플합니다.

그래서인지 용눈이오름이 참 좋았는데 용눈이오름보다 더 좋은 것 같기도 하구요~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22.0 | 0.00 EV | 28.0mm | ISO-500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22.0 | 0.00 EV | 28.0mm | ISO-320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22.0 | 0.00 EV | 70.0mm | ISO-320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22.0 | 0.00 EV | 70.0mm | ISO-400

 

 

 

 

 

▼ 비양도 오른쪽으로 구름 그림자가 졌네요.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22.0 | 0.00 EV | 70.0mm | ISO-500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22.0 | 0.00 EV | 28.0mm | ISO-500

 

 

 

 

 

▼ 금오름에도 구름 그림자가 지나가면서

햇빛이 내려 옵니다.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22.0 | 0.00 EV | 70.0mm | ISO-800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22.0 | 0.00 EV | 70.0mm | ISO-250

 

 

 

 

 

▼ 구름이 바쁘게 흘러가듯

풍력발전기들도 바쁘게 돌아갑니다.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22.0 | 0.00 EV | 28.0mm | ISO-400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22.0 | 0.00 EV | 70.0mm | ISO-320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22.0 | 0.00 EV | 70.0mm | ISO-250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22.0 | 0.00 EV | 28.0mm | ISO-500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22.0 | 0.00 EV | 70.0mm | ISO-400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22.0 | 0.00 EV | 70.0mm | ISO-400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22.0 | 0.00 EV | 70.0mm | ISO-400

 

 

 

 

 

▼ 3/4 지점까지 왔습니다.

아까 사진에 나왔던 방송국 중계기입니다.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22.0 | 0.00 EV | 28.0mm | ISO-320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22.0 | 0.00 EV | 28.0mm | ISO-320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22.0 | 0.00 EV | 70.0mm | ISO-320

 

 

 

 

 

▼ 중계탑 부근 내려가는 길목에

쉬어가라고 평상도 하나가 있네요.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22.0 | 0.00 EV | 70.0mm | ISO-800

 

 

 

 

 

▼ 바로 중간에 보이는 오름이 이달오름(왼쪽이 이달이촛대봉, 오른쪽이 이달봉)이고

그 뒤쪽으로 노랗게 초록색이 거의 없는 오름이 새별오름입니다.

새별오름에서도 금오름이 눈에 들어오거든요.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22.0 | 0.00 EV | 70.0mm | ISO-640

 

 

 

 

 

▼ 길이 갈라지는 중앙에 있는 오름이 정물오름입니다.

정물오름 앞쪽으로 성이시돌요양원, 젊음의 집 등이 있고

왼쪽편에 눈에 띠는 흰 건물은 성클라라수녀원?!, 삼위일체대성당 중 하나이며

그 너머로 성이시돌목장이 있습니다.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22.0 | 0.00 EV | 70.0mm | ISO-1000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22.0 | 0.00 EV | 70.0mm | ISO-640

 

 

 

 

 

▼ 오름 너머로 바닷가에 있는 우뚝 솟은 것이 산방산입니다.

서북쪽에서 서남쪽까지 두루 풍경을 볼 수 있는 오름입니다.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22.0 | 0.00 EV | 70.0mm | ISO-400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22.0 | 0.00 EV | 28.0mm | ISO-320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22.0 | 0.00 EV | 28.0mm | ISO-400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22.0 | 0.00 EV | 28.0mm | ISO-800

 

 

 

 

 

▼ 육지에서 오는 비행기가 보이네요~ ^^

아주 작습니다.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22.0 | 0.00 EV | 70.0mm | ISO-250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22.0 | 0.00 EV | 70.0mm | ISO-400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22.0 | 0.00 EV | 70.0mm | ISO-400

 

 

 

 

 

▼ 다시 처음 출발한 곳으로 돌아 왔습니다.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22.0 | 0.00 EV | 70.0mm | ISO-500

 

 

 

 

 

▼ 이달오름, 새별오름 뒤쪽으로 눈에 들어오는 큰 오름이

큰바리메오름인 것 같구요~

그 뒤쪽으로 큰노꼬메오름인 것 같습니다.

큰 오름들이 줄줄이 있습니다.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22.0 | 0.00 EV | 70.0mm | ISO-500

 

 

 

 

 

▼ 오른쪽에 보이는 파란지붕의 건물은 성진양돈단지입니다.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22.0 | 0.00 EV | 28.0mm | ISO-500

 

 

 

 

 

▼ 분화구도 참 아름답네요.

비가 오면 물이 고여 있는 것도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22.0 | 0.00 EV | 28.0mm | ISO-640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22.0 | 0.00 EV | 28.0mm | ISO-500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22.0 | 0.00 EV | 70.0mm | ISO-400

 

 

 

 

 

▼ 분화구에 물이 고여 있습니다.

 

SONY | ILCE-7RM2 | Pattern | 1/400sec | F/5.6 | 0.00 EV | 200.0mm | ISO-320

 

SONY | ILCE-7RM2 | Pattern | 1/400sec | F/5.6 | 0.00 EV | 200.0mm | ISO-160

 

SONY | ILCE-7RM2 | Pattern | 1/400sec | F/4.0 | 0.00 EV | 70.0mm | ISO-125

 

SONY | ILCE-7RM2 | Pattern | 1/400sec | F/5.6 | 0.00 EV | 200.0mm | ISO-100

 

SONY | ILCE-7RM2 | Pattern | 1/400sec | F/22.0 | 0.00 EV | 55.0mm | ISO-640

 

SONY | ILCE-7RM2 | Pattern | 1/400sec | F/22.0 | 0.00 EV | 200.0mm | ISO-2500

 

SONY | ILCE-7RM2 | Pattern | 1/400sec | F/22.0 | 0.00 EV | 200.0mm | ISO-1250

 

SONY | ILCE-7RM2 | Pattern | 1/400sec | F/22.0 | 0.00 EV | 105.0mm | ISO-2500

 

SONY | ILCE-7RM2 | Pattern | 1/400sec | F/13.0 | 0.00 EV | 105.0mm | ISO-2500

 

SONY | ILCE-7RM2 | Pattern | 1/400sec | F/13.0 | 0.00 EV | 24.0mm | ISO-1600

 

SONY | ILCE-7RM2 | Pattern | 1/400sec | F/13.0 | 0.00 EV | 24.0mm | ISO-2000

 

SONY | ILCE-7RM2 | Pattern | 1/400sec | F/13.0 | 0.00 EV | 24.0mm | ISO-1600

 

SONY | ILCE-7RM2 | Pattern | 1/400sec | F/13.0 | 0.00 EV | 105.0mm | ISO-250

 

SONY | ILCE-7RM2 | Pattern | 1/400sec | F/13.0 | 0.00 EV | 24.0mm | ISO-640

 

SONY | ILCE-7RM2 | Pattern | 1/400sec | F/13.0 | 0.00 EV | 200.0mm | ISO-250

 

SONY | ILCE-7RM2 | Pattern | 1/400sec | F/13.0 | 0.00 EV | 200.0mm | ISO-500

 

SONY | ILCE-7RM2 | Pattern | 1/400sec | F/13.0 | 0.00 EV | 200.0mm | ISO-500

 

 

 

 

얼마전에 끝난 JTBC '효리네 민박'에서 금오름이 나왔습니다.

그 이후로 사람들이 많이 찾아 차량이 올라 갈 수 없도록 통제를 하고 있다는 것을

다른 블로그에서 보게 되었는데

지금은 차량을 가지고는 올라가지 못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금오름(검은오름, 금악오름)>>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림읍 금악리 산1-1

 

 

 

 

 

 

 

지도 크게 보기
2017.12.17 | 지도 크게 보기 ©  NAVER Corp.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림읍 금악리 산 1-1
도움말 Daum 지도
블로그 이미지

감자튀김

[제주특별자치도] 2017년 1월 제주도 겨울여행-바리메오름, 함박재농장 말들

 

 

※ 사진이 많아 로딩시간이 오래 걸립니다.

 

오늘을 바리메오름에 올라 봅니다.

어제 폭풍검색을 통해 찾았는데 어떤 오름인지 기대가 됩니다.

 

▼ 바리메오름 탐방을 영상으로 만날 수 있습니다.

도착해서 올라가면서부터 내려와서 말 구경하는 것까지

1시간 7분 6초입니다.

 

 

 

 

 

네비게이션을 이용해 찾아 갔는데 새별오름을 가는 1135번 도로를 타고 가다

1117번 도로로 바꿔타고 얼마 안 가서 들어가는 입구가 있습니다.

"어... 이길로 들어가는 것이 맞나...???"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 제2 함박재농장 4km 라는 표지석이 보이는 샛길로 빠지면 됩니다.

아래 사진은 나올 때 찍은 사진입니다.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18.0 | 0.00 EV | 28.0mm | ISO-400

 

 

 

 

 

▼ 콘크리트로 된 포장길인데 조금 거칠었습니다.

그래도 이 정도면 좋은편이죠~

1대정도 차량이 지나가고 서로 마주치면 비껴갈수 있을 정도인데

차량이 한 대도 없을 줄 알았는데 오고가면서 4~5대는 마주친 것 같습니다.

 

SONY | ILCE-7RM2 | Pattern | 1/80sec | F/8.0 | 0.00 EV | 63.0mm | ISO-100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8.0 | 0.00 EV | 63.0mm | ISO-100

 

 

 

 

 

▼ 가다보니 말농장이 나왔습니다.

말들을이 자유롭게 노니는 모습이 정말 평화롭습니다.

 

SONY | ILCE-7RM2 | Pattern | 1/250sec | F/8.0 | 0.00 EV | 28.0mm | ISO-100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8.0 | 0.00 EV | 70.0mm | ISO-100

 

 

 

 

 

▼ 바리메오름에 도착을 했습니다.

'주차장' 표지판 오른쪽으로 난 길로 올라가면 주차장이 있고

이 곳에서 차를 주차해도 될만한 공간들이 있습니다.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18.0 | 0.00 EV | 28.0mm | ISO-320

 

 

 

 

▼ 바리메오름 안내도입니다.

왼쪽에는 족은바리메오름이 있고 오른쪽으로는 바리메오름(큰바리메오름)이 있습니다.

둘 중 어느 곳을 오를까 고민하다 일단은 주차장과 가까운 바리메오름을 오르기로 합니다.

 

SONY | ILCE-7RM2 | Pattern | 1/60sec | F/8.0 | 0.00 EV | 55.0mm | ISO-125

 

 

 

 

 

▼ 바리메오름에 대한 설명입니다.

에월읍에 있는 오름이며 절에서 쓰는 승려의 공양그릇과 비슷해

바리메라고 불린다고 합니다.

나무와 풀밭이 섞여 있다고 합니다.

 

SONY | ILCE-7RM2 | Pattern | 1/160sec | F/8.0 | 0.00 EV | 55.0mm | ISO-100

 

 

 

 

 

▼ 왼쪽편으로 노란색 리본이 묶여 있는 나무가

바리메오름 입구입니다.

 

SONY | ILCE-7RM2 | Pattern | 1/60sec | F/8.0 | 0.00 EV | 55.0mm | ISO-160

 

 

 

 

 

▼ 구름이 바람에 빠르게 이동하는 모습과

그래도 파란 하늘이 보여서 오름 오르기 좋은날인 것 같습니다.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8.0 | 0.00 EV | 28.0mm | ISO-100

 

 

 

 

 

▼ 바리메오름 근처에도 많은 오름들이 있습니다.

 

SONY | ILCE-7RM2 | Pattern | 1/60sec | F/8.0 | 0.00 EV | 28.0mm | ISO-125

 

 

 

 

 

▼ 올라가는 길과 내려가는 길이 따로 나누어지는 지점입니다.

여기서부터 올라가는 길이 하나입니다.

 

SONY | ILCE-7RM2 | Pattern | 1/80sec | F/8.0 | 0.00 EV | 28.0mm | ISO-100

 

 

 

 

 

▼ 서릿발이 보이네요.

춥긴 추운 것 같습니다.

 

SONY | ILCE-7RM2 | Pattern | 1/60sec | F/8.0 | 0.00 EV | 28.0mm | ISO-500

 

SONY | ILCE-7RM2 | Pattern | 1/60sec | F/8.0 | 0.00 EV | 28.0mm | ISO-500

 

 

 

 

 

▼ 나무들이 하늘을 향해 뻗은 것 같아 신기하게 느껴졌습니다.

 

SONY | ILCE-7RM2 | Pattern | 1/60sec | F/8.0 | 0.00 EV | 28.0mm | ISO-250

 

 

 

 

 

▼ 노꼬메오름이 눈에 들어옵니다.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8.0 | 0.00 EV | 28.0mm | ISO-100

 

 

 

 

 

▼ 드디어 분화구 탐방로에 도착을 했습니다.

오른쪽, 왼쪽 중 마음에 드는 방향을 선택해서 둘러보면 됩니다.

개인적으로 오른쪽 반시계방향으로 돌았습니다.

 

SONY | ILCE-7RM2 | Pattern | 1/60sec | F/8.0 | 0.00 EV | 28.0mm | ISO-200

 

SONY | ILCE-7RM2 | Pattern | 1/60sec | F/8.0 | 0.00 EV | 28.0mm | ISO-200

 

 

 

 

 

▼ 바리메오름 아래쪽에서도 그랬지만 오름에 올라오니

하늘과 구름이 더 환상적으로 느껴집니다.

 

SONY | ILCE-7RM2 | Pattern | 1/400sec | F/8.0 | 0.00 EV | 28.0mm | ISO-100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8.0 | 0.00 EV | 28.0mm | ISO-100

 

SONY | ILCE-7RM2 | Pattern | 1/200sec | F/8.0 | 0.00 EV | 28.0mm | ISO-100

 

 

 

 

 

▼ 오름의 능선을 타고 내려가는

거뭇거뭇한 것이 구름의 그림자인데 바람이 세게 불어 바쁘게 지나갑니다.

 

SONY | ILCE-7RM2 | Pattern | 1/200sec | F/8.0 | 0.00 EV | 28.0mm | ISO-100

 

SONY | ILCE-7RM2 | Pattern | 1/200sec | F/8.0 | 0.00 EV | 28.0mm | ISO-100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8.0 | 0.00 EV | 28.0mm | ISO-100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10.0 | 0.00 EV | 30.0mm | ISO-100

 

 

 

 

 

▼ 한라산방향입니다.

한라산의 모습을 완전히 보고 싶었는데 구름이 계속 오면서 볼 수가 없었습니다.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11.0 | 0.00 EV | 30.0mm | ISO-100

 

 

 

 

 

▼ 노꼬메오름 너머로 구름이 계속 몰려 옵니다.

그리고 한라산까지 가파른 경사가 아니고

완만한 경사로 구릉지가 특이하게 느껴지면서 제주도이구나라는 느낌이 들더군요.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11.0 | 0.00 EV | 30.0mm | ISO-100

 

 

 

 

 

▼ 멀리 제주시방향입니다.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11.0 | 0.00 EV | 30.0mm | ISO-100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13.0 | 0.00 EV | 70.0mm | ISO-100

 

 

 

 

 

▼ 노꼬메오름(콘노꼬메오름)입니다.

그 바로 뒤편으로 족은노꼬메오름이 있습니다.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8.0 | 0.00 EV | 70.0mm | ISO-100

 

 

 

 

 

▼ 구름이 진해지면서 비가 올까 살짝 걱정이 되네요.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10.0 | 0.00 EV | 70.0mm | ISO-100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11.0 | 0.00 EV | 70.0mm | ISO-100

 

 

 

 

 

▼ 바다가쪽도 구름이 많아지긴 했지만 비가 올 것 같지는 않습니다.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13.0 | 0.00 EV | 28.0mm | ISO-100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13.0 | 0.00 EV | 28.0mm | ISO-100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10.0 | 0.00 EV | 28.0mm | ISO-100

 

 

 

 

 

▼ 벤치에 앉아 구름지나가는 모습을 한동안 멍하니 바라보며

혼자만의 힐링을 해 봅니다.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22.0 | 0.00 EV | 28.0mm | ISO-125

 

 

 

 

 

▼ 한라산에 구름이 지나가는 곳은 하얗게 되었습니다.

눈이 녹지 않은 것일가라고 생각했는데 구름이 지나는 곳만 하얗게 되어

상고대가 만들어진 것이 아닐까 추측해 봅니다.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14.0 | 0.00 EV | 70.0mm | ISO-125

 

 

 

 

 

▼ 바다쪽도 풍경이 좋습니다.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14.0 | 0.00 EV | 70.0mm | ISO-160

 

 

 

 

 

▼ 비양도가 보입니다.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14.0 | 0.00 EV | 70.0mm | ISO-160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14.0 | 0.00 EV | 70.0mm | ISO-160

 

 

 

 

 

▼ 새별오름이 멋진 자태를 보여주네요.

뒤쪽으로 많은 오름들이 보입니다.

나중에 갔던 금오름도 보이네요.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14.0 | 0.00 EV | 70.0mm | ISO-125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14.0 | 0.00 EV | 70.0mm | ISO-160

 

 

 

 

 

▼ 바리메오름 분화구입니다.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14.0 | 0.00 EV | 28.0mm | ISO-320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14.0 | 0.00 EV | 28.0mm | ISO-100

 

SONY | ILCE-7RM2 | Pattern | 1/200sec | F/14.0 | 0.00 EV | 28.0mm | ISO-100

 

SONY | ILCE-7RM2 | Pattern | 1/80sec | F/14.0 | 0.00 EV | 28.0mm | ISO-100

 

SONY | ILCE-7RM2 | Pattern | 1/80sec | F/14.0 | 0.00 EV | 28.0mm | ISO-100

 

 

 

 

 

▼ 멀리 희미하게 산방산이 보입니다.

제주시에서 애월을 거쳐 남서쪽 산방산까지 볼 수 있는 매력적인 오름이네요.

 

SONY | ILCE-7RM2 | Pattern | 1/60sec | F/14.0 | 0.00 EV | 28.0mm | ISO-100

 

SONY | ILCE-7RM2 | Pattern | 1/80sec | F/14.0 | 0.00 EV | 28.0mm | ISO-100

 

SONY | ILCE-7RM2 | Pattern | 1/100sec | F/14.0 | 0.00 EV | 28.0mm | ISO-100

 

 

 

 

 

▼ 산방산을 줌으로 당겨 보았습니다.

 

SONY | ILCE-7RM2 | Pattern | 1/100sec | F/14.0 | 0.00 EV | 70.0mm | ISO-100

 

 

 

 

 

▼ 새별오름과 비양도도 보입니다.

 

SONY | ILCE-7RM2 | Pattern | 1/80sec | F/14.0 | 0.00 EV | 70.0mm | ISO-125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18.0 | 0.00 EV | 70.0mm | ISO-250

 

 

 

 

 

▼ 오름 아래쪽 초지 있는 곳이 목장인줄 알았는데

엘리시안제주CC 골프장입니다.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18.0 | 0.00 EV | 28.0mm | ISO-125

 

 

 

 

 

▼ 바리메오름에서 보이는 다른 오름입니다.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18.0 | 0.00 EV | 28.0mm | ISO-400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18.0 | 0.00 EV | 28.0mm | ISO-125

 

 

 

 

 

▼ 컨트리클럽으로 구름 그림자가 흘러가는데

계속 눈을 떼지 못하게 만들어버리더군요.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18.0 | 0.00 EV | 28.0mm | ISO-160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18.0 | 0.00 EV | 28.0mm | ISO-250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18.0 | 0.00 EV | 28.0mm | ISO-200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18.0 | 0.00 EV | 28.0mm | ISO-200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18.0 | 0.00 EV | 70.0mm | ISO-320

 

 

 

 

 

▼ 왼쪽편에 우뚝 솟은 오름은 어승생오름(어승생악)으로 보여집니다.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18.0 | 0.00 EV | 70.0mm | ISO-250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18.0 | 0.00 EV | 70.0mm | ISO-400

 

 

 

 

 

▼ 평화로운 풍경인데 구름이 빠르게 지나가니 지루하지도 않고 정말 좋습니다.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18.0 | 0.00 EV | 28.0mm | ISO-160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18.0 | 0.00 EV | 70.0mm | ISO-100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18.0 | 0.00 EV | 28.0mm | ISO-200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18.0 | 0.00 EV | 28.0mm | ISO-125

 

 

 

 

 

▼ 왼쪽편으로 노꼬메오름이 다시 보이는 것을 봐서는

바리메오름 분화구를 거의 다 돌아간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18.0 | 0.00 EV | 28.0mm | ISO-125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18.0 | 0.00 EV | 28.0mm | ISO-250

 

 

 

 

 

▼ 제주도 사려니 숲길에서 처음 보았던

동그란 검정색과 갈색을 오묘하게 섞어 놓은 듯한 콩버섯입니다.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18.0 | 0.00 EV | 28.0mm | ISO-2500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18.0 | 0.00 EV | 70.0mm | ISO-2500

 

 

 

 

 

▼ 겨울인데도 녹색을 띠는 이끼들도 보이네요.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18.0 | 0.00 EV | 70.0mm | ISO-2500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18.0 | 0.00 EV | 70.0mm | ISO-4000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18.0 | 0.00 EV | 70.0mm | ISO-2000

 

 

 

 

 

▼ 콩버섯과 이름모를 버섯입니다.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18.0 | 0.00 EV | 70.0mm | ISO-2500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18.0 | 0.00 EV | 70.0mm | ISO-2500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18.0 | 0.00 EV | 70.0mm | ISO-3200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18.0 | 0.00 EV | 70.0mm | ISO-2500

 

 

 

 

 

▼ 탐방로길을 가로막으며 넘어진 나무입니다.

바람이 세차게 불었나 봅니다.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18.0 | 0.00 EV | 28.0mm | ISO-2000

 

 

 

 

 

▼ 바리메오름을 다 보고 다시 원점으로 왔습니다.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18.0 | 0.00 EV | 28.0mm | ISO-1600

 

 

 

 

 

▼ 이제 바리메오름을 하산합니다.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18.0 | 0.00 EV | 28.0mm | ISO-2500

 

 

 

 

 

▼ 주차장에 내려오느 하늘이 또 예술이네요.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18.0 | 0.00 EV | 28.0mm | ISO-200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18.0 | 0.00 EV | 28.0mm | ISO-320

 

 

 

 

 

▼ 바깥 온도는 오후 1시가 조금 넘었는데도 -2도입니다.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18.0 | 0.00 EV | 47.0mm | ISO-6400

 

 

 

 

▼ 말을 풀어 놓은 목장입니다.

입구에서 본 제2함박재농장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18.0 | 0.00 EV | 38.0mm | ISO-640

 

 

 

 

 

▼ 처음에는 경계를 하던데 가만히 보고만 있으니

다시 풀도 뜯고 근처에 오기도 합니다.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18.0 | 0.00 EV | 70.0mm | ISO-400

 

 

 

 

 

▼ 먹이는 주는줄 알고 오는 것 같습니다.

'먹을 것 없냐~'는 눈빛인 듯 합니다.

말이 물기도 한다던데 그리고 목장에서 키우는 말들이라

만져보고 싶은데 조심스러워서 그냥 눈도장만 찍었습니다.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18.0 | 0.00 EV | 29.0mm | ISO-640

 

 

 

 

 

▼ 먹을 것이 안나오니 다시 평화롭게 풀을 뜯습니다.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18.0 | 0.00 EV | 28.0mm | ISO-250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18.0 | 0.00 EV | 28.0mm | ISO-200

 

 

 

 

 

<<바리메오름(큰바리메오름)>>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애월읍 어음리

 

 

 

 

 

 

 

 

지도 크게 보기
2017.8.8 | 지도 크게 보기 ©  NAVER Corp.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애월읍 어음리
도움말 Daum 지도
블로그 이미지

감자튀김

[제주특별자치도] 2017년 1월 제주도 겨울여행-춘자멸치국수, 표선해수욕장, 제주특별자치도 해양수산연구소 부근 바닷가

 

 

▼ 손지오름 부근, 망고레이섭지코지점, 촌자멸치국수,

표선해수욕장, 민속해안로 제주해양수산자원연구소 부근),

태신해안로 덕돌포구, 남태해안로 비안포구, 제주시 스시황의

4일차 제주도 여행을 영상으로 만날 수 있습니다.

 

 

 

 

 

 

 

 

점심을 먹기 위해 춘자멸치국수를 찾아 갔습니다.

수요미식회에 나왔는데 방송을 보고 한 번 가 보고 싶었습니다.

 

섭지코지에서도 그렇게 멀지 않고

국수를 좋아하니 점심메뉴로는 최고죠~

표선해수욕장 부근 표선시내 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 주정차 단속도 합니다.

주정차 가능시간이 20분이고 20분이 넘으면 단속을 하는 것 같습니다.

점심시간은 단속을 하지 않는데 시간이 11:30~13:30 2시간 동안입니다.

 

단속 시간은

동절기(11월~2월) 7:30~19:00

하절기(3월~10월) 7:30~20:00

토, 일, 공휴일 9:00~18:00

입니다.

참고 하세요~

그래도 혹시 몰라 골목의 빈 곳을 찾아 주차를 해 놓긴 했습니다.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13.0 | 0.00 EV | 70.0mm | ISO-100

 

 

 

 

 

▼ 춘자멸치국수 찾았습니다.

제주도를 오기 시작한 초기에는 고기국수에 빠져 있었는데

이번에는 다른 국수를 많이 찾네요.

조그마한 가계입니다.

옆에는 고기구이집과 햄버거집도 있습니다.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13.0 | 0.00 EV | 45.0mm | ISO-100

 

 

 

 

 

▼ 음식점에 들어 갔는데 너무 협소해 깜짝 놀랐습니다.

다행이 자리가 있어서 바로 앉을 수 있었습니다.

사실 사람들이 줄서 있을꺼라 생각했는데 바로 앉을 수 있어 기분이 좋았습니다.

먼저 깍두기를 내어 주시고 일단 보통(4,000원)으로 주문을 했습니다.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3.5 | 0.00 EV | 28.0mm | ISO-125

 

 

 

 

▼ 옆 그릇에는 무엇이 들어 있는지 궁금해서 열어 보았는데

깍두기가 있어 부족하면 덜어서 먹으면 됩니다.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3.5 | 0.00 EV | 28.0mm | ISO-200

 

 

 

 

 

▼ 다른 한 곳에는 양념으로 쓸 수 있는 고추가루+깨가 함께 버무려진 것이 있어

역시 부족할 경우 넣어서 먹으면 됩니다.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3.5 | 0.00 EV | 28.0mm | ISO-200

 

 

 

 

 

▼ 주문한지 5분도 안 된 것 같은데 국수가 나와서 깜짝 놀랬습니다.

제주도에서 보통 주문 후 음식을 만들어 기다리는 시간이 있는데

주문 후 국수를 만드시는데도 이것 저것 조금 둘러보다 보면 국수가 나옵니다.

할머니께서 만들어 주신 국수는 작은 양은냄비에 담겨 나오는데 굉장히 심플하면서 소박합니다.

 

그런데 국수를 한 젓가락 떠서 먹으면 눈이 번뜩 뜨입니다.

멸치국수가 이렇게 맛있어도 되나~??? 라는 생각이 들면서 감동의 물결이~

 

향긋하고 시원한 그리고 깔끔한 진한 멸치육수가 정말 신선했습니다.

 

그렇게 많이 먹었던 멸치국수지만 이렇게 정성?!이 느껴지며 감동스러움은 처음이네요.

개인적으로는 잡맛과 좋지않는 맛이 전혀 안 나던데요.

면은 중면인데 쫄깃하고 육수도 뜨거웠습니다.

 

첫 젓가락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고 '이렇게 맛 있을 수 있나~ ㅠ.ㅠ' 계속 생각하며 먹었습니다.

다음에 제주에 올 때 다시 들러보고 싶습니다.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3.5 | 0.00 EV | 28.0mm | ISO-100

 

 

 

 

 

▼ 기분좋은 점심을 먹은 후 근처에 있는 표선해수욕장으로 왔습니다.

표선해수욕장은 대학교 1학년 첫 여름방학을 고3 친구와 자전거를 타고 여행을 했었죠.

5.16 도로를 타고 제주시로 넘어갔던 기억과

표선해수욕장에서 1박을 했었던 기억이 남아 있습니다.

그 때 나와서 수영도 했었는데 표선해수욕장의 그 넓고 넓었던 모습이 기억에 남아

이렇게 다시 와 보았습니다.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14.0 | 0.00 EV | 28.0mm | ISO-100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13.0 | 0.00 EV | 28.0mm | ISO-100

 

 

 

 

 

▼ 여러가지가 바뀐 것 같은데

기억이 잘 나지 않습니다. ^^;;;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16.0 | 0.00 EV | 28.0mm | ISO-100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14.0 | 0.00 EV | 28.0mm | ISO-100

 

 

 

 

 

▼ 표선해수욕장 백사장과 바닷가는 그대로인 것 같아요.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11.0 | 0.00 EV | 28.0mm | ISO-100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10.0 | 0.00 EV | 28.0mm | ISO-100

 

 

 

 

 

▼ 그리고 해수욕장에 물이 빠지면 모래가 뻑뻑해 모래 위를 걸을 수 있는데

표선해수욕장 모래는 푹푹~ 들어갑니다.

간혹 깊게 들어가지 않는 곳이 있는데 아마 아래쪽에 돌이 있어 그런 것 같고

그 외에는 발목정도까지도 들어가서 멀리 가 보지 못했습니다.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13.0 | 0.00 EV | 28.0mm | ISO-100

 

 

 

 

 

▼ 표선해수욕장이 생기게 된 유래를 만화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지금 백사장이 8만여평에 이르는데 원래는 바다였다고 합니다.

원래 남초곶에는 볼래낭(보리수나무)이 엄청나게 깊은 숲을 이루고 있었다고 합니다.

세명주할망이 바다를 메울 생각을 하고 남초곶의 나무를 베어 바다에 넣기 시작했고

마을사람들도 도끼와 소를 가지고 와 할망을 도왔으며

바다를 메우고 난뒤 보니 도끼와 괭이의 날이 무뎌지고

길마를 졌던 소의 등이 터지고 벗겨질 정도였다고 합니다.

그렇게 매워진 바다는 수심이 1m밖에 안되고

물이 깨끗해 제주에서 가장 넓고 아름다운 해수욕장으로 되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세명주할망이라고 되어 있는데 인터넷으로 찾아보니

설문대할망의 다른 이름이라 되어 있네요.

따라서 표선해수욕장도 제주도를 만든 설문대할망이 만든 것입니다.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18.0 | 0.00 EV | 33.0mm | ISO-100

 

 

 

 

 

▼ 민속해안로(제주해비치리조트호텔 앞쪽 바닷가 해안도로)를 따라 가다

제주해안수산자원연구소 가기전 해비치하우스펜션 앞 바다가 눈에 들어와 잠깐 들렀습니다.

1월인데 유채꽃이 피었습니다.

성산일출봉부근에도 유채꽃이 활짝 피었는데

다른 꽃들도 피어 있떤데 제주도가 따뜻하긴 따뜻한가 봅니다.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13.0 | -1.00 EV | 55.0mm | ISO-100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13.0 | -1.00 EV | 55.0mm | ISO-100

 

 

 

 

 

▼ 안테나가 있는 곳까지 바닷가로 나갈 수 있도록 되어 있었습니다.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22.0 | -1.00 EV | 28.0mm | ISO-100

 

 

 

 

 

▼ 연구어장이 있네요.

수산물을 채취하지 말아달라고 합니다.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14.0 | -1.00 EV | 28.0mm | ISO-100

 

 

 

 

 

▼ 제주의 화산돌이 많이 쌓여 있네요.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9.0 | 0.00 EV | 28.0mm | ISO-100

 

 

 

 

 

▼ 돌이 많아서 그런지 돌탑을 쌓아 놓았던데요~

궁금증이 생기는 것이 어느정도 시간을 버티었을 것인지가 궁금하네요.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9.0 | 0.00 EV | 70.0mm | ISO-100

 

 

 

 

 

▼ 선인장이 자라고 있습니다.

역시 제주도가 맞긴 맞나 보네요.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5.6 | 0.00 EV | 70.0mm | ISO-100

 

 

 

 

 

<<춘자멸치국수(춘자쌀롱?!)>>

064-787-3124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표선면 표선동서로 255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표선면 표선리 598-3

 

 

 

 

 

 

 

지도 크게 보기
2017.2.5 | 지도 크게 보기 ©  NAVER Corp.

 

 

 

 

 

 

<<표선해수욕장>>

064-760-4476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표선면 표선리

 

 

 

 

 

 

 

 

지도 크게 보기
2017.2.5 | 지도 크게 보기 ©  NAVER Corp.

 

 

 

 

 

 

 

<<제주해양수산연구소 부근 바닷가>>

 

 

 

 

 

 

 

지도 크게 보기
2017.2.5 | 지도 크게 보기 ©  NAVER Corp.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표선면 표선리 603-2
도움말 Daum 지도
블로그 이미지

감자튀김

[제주특별자치도] 2017년 1월 제주도 겨울여행-손지오름 부근, 망고레이섭지코지점

 

 

▼ 손지오름 부근, 망고레이섭지코지점, 춘자멸치국수,

표선해수욕장, 민속해안로 제주해양수산자원연구소 부근),

태신해안로 덕돌포구, 남태해안로 비안포구, 제주시 스시황의

4일차 제주도 여행을 영상으로 만날 수 있습니다.

 

 

 

 

 

손지오름에 가기위해 용눈이 오름 부근으로 갈 때

입구쪽을 유심히 봐 두었습니다.

제주시에서 용눈이오름으로 가면 용눈이오름에 거의 다 와 갈쯤

갈래길이 있는데 그 바로 전에 손지오름 표지석이 보입니다.

 

그런데 네비게이션이 가르쳐주는 길을 다른 길이더라구요.

처음에 네비게이션 길을 따라 갔는데

어느순간 흙길을 가야 되는데 약간 진창길 느낌이 들어 돌려서 나왔습니다.

그리고 다시 돌아와서 표지석이 있는 길로 갔었는데

역시 어느정도 들어가니 진창길처럼 되어 있고

들어가서 빠지면 못나올 것 같아 다시 돌아 나왔습니다.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4.5 | 0.00 EV | 28.0mm | ISO-100

 

 

 

 

 

▼ 손지오름이 보이는 곳에 차를 주차하고

정말 작은 언덕이 있어 올라가 봅니다.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8.0 | 0.00 EV | 28.0mm | ISO-100

 

 

 

 

 

▼ 부근에 목장이 있던데 소에게 먹이기 위해 베어 갔나 봅니다.

기계가 지나간 흔적만 남고 깔끔하게 정리가 되어 있습니다.

왼쪽에 보이는 오름이 높은오름입니다.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11.0 | 0.00 EV | 28.0mm | ISO-100

 

 

 

 

 

▼ 오른쪽에 희미하긴 하지만 한라산이 얼굴을 보여주네요.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9.0 | 0.00 EV | 28.0mm | ISO-100

 

 

 

 

 

▼ 높은오름입니다.

왼쪽편에 희미하게 한라산이 보입니다.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9.0 | 0.00 EV | 28.0mm | ISO-100

 

 

 

 

 

▼ 돗오름과 그 뒤로 둔지오름이 보입니다.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9.0 | 0.00 EV | 28.0mm | ISO-100

 

 

 

 

 

▼ 다랑쉬오름(월랑봉)과 아끈다랑쉬오름입니다.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9.0 | 0.00 EV | 28.0mm | ISO-100

 

 

 

 

 

▼ 오늘 오를려고 했던 손지오름입니다.

다음에 날씨가 좀더 좋고 길도 더 좋아지면 와 봐야겠습니다.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9.0 | 0.00 EV | 28.0mm | ISO-100

 

 

 

 

 

▼ 그리고 섭지코지쪽으로 와서 망고레이 섭지코지점에서

2주년 기념으로 할인 판매하는 스페셜망고(6,500원 → 4,900원)를 먹었습니다.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9.0 | 0.00 EV | 28.0mm | ISO-100

 

 

 

 

 

▼ 카라바오 생망고 쉐이크에 비해 힘을 많이 주어야 망고가 빨려 올라오네요.

카라바오 생망고 쉐이크보다 뻑뻑하며 망고 특유의 단맛이 먼저 올라 오고

역시 홍시와 비슷한 감촉과 향, 맛이 비슷한 부분이 있다고 느껴지네요.

그 뒤로 약한 상큼한 과일의 신맛이 오고 향과 맛이 유지되는 정도가 조금 약한 것 같지만 맛 있어요~!!!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9.0 | 0.00 EV | 41.0mm | ISO-100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5.6 | 0.00 EV | 70.0mm | ISO-400

 

 

 

 

 

 

<<손지오름 부근>>

손지오름-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 종달리 산52

 

 

 

 

 

 

지도 크게 보기
2017.2.4 | 지도 크게 보기 ©  NAVER Corp.

 

 

 

 

 

 

<<망고레이 섭지코지점>>

064-782-6006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성산읍 신양로 102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성산읍 고성리 204-2

 

 

 

 

 

 

지도 크게 보기
2017.2.4 | 지도 크게 보기 ©  NAVER Corp.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 종달리 산 52
도움말 Daum 지도
블로그 이미지

감자튀김

[제주특별자치도] 2017년 1월 제주도 겨울여행-겨울 용눈이오름(편안하고 선이 아름다운 오름)

 

 

 

▼ 경미네집(경미휴게소) 전복덮밥과

용눈이오름 탐방을 영상으로 만날 수 있습니다.

 

 

 

 

 

 

 

 

점심과 달콤한 디저트를 먹고

용눈이오름으로 왔습니다.

 

잠이 너무 와서 우선 용눈이오름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한 숨 잤는데

어찌나 꿀잠을 잤는지 세상 모르고 잠을 잤네요.

 

그리고 슬슬 용눈이오름을 올라 볼까~??? 아니면 시간을 좀 더 보내다 해질 때 올라가 볼까 고민을 하다

제주 날씨가 워낙 변덕스러워서 날씨가 좋을 때 올라가 볼려고 합니다.

 

▼ 제주 하늘이 파란 모습을 보여주네요.

얼굴을 돌리기 전에 빨리 보러 가야겠죠~

 

SONY | ILCE-7RM2 | Pattern | 1/320sec | F/8.0 | 0.00 EV | 29.0mm | ISO-100

 

 

 

 

 

▼ 다시 이자리에 왔습니다.

세번째 방문입니다.

겨울인데도 여전히 따뜻함을 느끼게 해 줍니다.

 

SONY | ILCE-7RM2 | Pattern | 1/160sec | F/7.1 | 0.00 EV | 29.0mm | ISO-100

 

 

 

 

 

▼ 예전에 소를 방목중이라고 조심해 달라고 했었는데

이번에는 말을 방목하고 있습니다.

예전에 소를 본 적은 없지만 오늘은 말들이 이 바람이 부는데도 풀을 뜯고 있었습니다.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6.3 | 0.00 EV | 29.0mm | ISO-100

 

 

 

 

 

▼ 오늘을 정말 날씨가 좋네요.

용눈이오름은 선도 아름답고 경사진 곳이 없어

어느 누구나 쉽게 오를 수 있는 오름입니다.

그래서인지 사람들이 많이 좋아하는 것 같고 많이 오네요.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11.0 | 0.00 EV | 29.0mm | ISO-100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11.0 | 0.00 EV | 29.0mm | ISO-100

 

 

 

 

 

▼ 너무나 평화로운 곳입니다.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13.0 | 0.00 EV | 29.0mm | ISO-100

 

 

 

 

 

▼ 날씨가 좋아 멀리 바닷가까지 다 보입니다.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13.0 | 0.00 EV | 29.0mm | ISO-100

 

 

 

 

 

▼ 왼쪽에 높은 오름이 다랑쉬오름(월랑봉)이고 오른쪽에 납짝하게 있는 것이 아끈다랑쉬오름입니다.

다랑쉬오름은 백록담과 많이 닮아 있고 깊이도 비슷하다고 합니다.

아끈다랑쉬오름은 높이가 높지 않고 위쪽이 편평하게 되어 있는 귀여운 오름입니다.

바로 옆에 있어 함께 둘러보면 좋습니다.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11.0 | 0.00 EV | 29.0mm | ISO-100

 

 

 

 

 

▼ 용눈이오름 정상에서 바라보는 풍경이 어떨까요~

날씨가 좋아서 더 기대가 되는군요.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13.0 | 0.00 EV | 70.0mm | ISO-100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13.0 | 0.00 EV | 28.0mm | ISO-100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13.0 | 0.00 EV | 28.0mm | ISO-100

 

 

 

 

 

▼ 분화구도 깊지 않고 선도 유려합니다.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11.0 | 0.00 EV | 28.0mm | ISO-100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16.0 | 0.00 EV | 28.0mm | ISO-100

 

 

 

 

 

▼ 3개인지는 모르겠으나 3개로 볼 수 있는 분화구도 아름답습니다.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13.0 | 0.00 EV | 28.0mm | ISO-100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13.0 | 0.00 EV | 28.0mm | ISO-100

 

 

 

 

 

▼ 용눈이오름 분화구 건너편으로 바다도 눈에 보입니다.

성사일출봉과 섭지코지 사이쯤 있는 바다인 것 같습니다.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13.0 | 0.00 EV | 70.0mm | ISO-100

 

 

 

 

 

▼ 아끈다랑쉬오름 오른쪽편으로 보이는 바닷가는 세화항구인 것 같습니다.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14.0 | 0.00 EV | 28.0mm | ISO-100

 

 

 

 

 

▼ 왼쪽부터 비자림 바로 옆에 있는 돗오름, 웅장한 다랑쉬오름, 오른쪽 아끈다랑쉬오름입니다.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11.0 | 0.00 EV | 28.0mm | ISO-100

 

 

 

 

 

▼ 제주도 동부는 오름의 천국이 맞는 것 같습니다.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10.0 | 0.00 EV | 28.0mm | ISO-100

 

 

 

 

 

▼ 바람이 엄청나게 불어어서 오고 한데도

사람들이 오름에 많이 왔습니다.

강풍엥 몸을 맡기고 정상으로 올라가 봅니다.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14.0 | 0.00 EV | 28.0mm | ISO-100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13.0 | 0.00 EV | 28.0mm | ISO-100

 

 

 

 

 

▼ 저 언덕 넘어에는 하늘과 가까운 곳이 있을 것 같은 느낌이네요.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11.0 | 0.00 EV | 70.0mm | ISO-100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11.0 | 0.00 EV | 28.0mm | ISO-100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10.0 | 0.00 EV | 28.0mm | ISO-100

 

 

 

 

 

▼ 조금만 더 가면 됩니다.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13.0 | 0.00 EV | 28.0mm | ISO-100

 

 

 

 

 

▼ 햇빛이 용눈이 오른에도 왔습니다.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9.0 | 0.00 EV | 70.0mm | ISO-100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11.0 | 0.00 EV | 70.0mm | ISO-100

 

 

 

 

 

▼ 이곳이 용눈이오름의 정상입니다.

날씨가 좋으니 멀리 우도와 성산일출봉이 한눈에 들어옵니다.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11.0 | 0.00 EV | 28.0mm | ISO-100

 

 

 

 

 

▼ 날씨가 좋으니 다른 오름들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죠.

경관안내도와 같이 그대로 오름들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14.0 | 0.00 EV | 28.0mm | ISO-100

 

 

 

 

 

▼ 아름답다는 말밖에는 안나오네요.

용눈이오름의 선은 모든 곳이 부드럽습니다.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10.0 | 0.00 EV | 70.0mm | ISO-100

 

 

 

 

 

▼ 왼쪽부터 성산일출봉, 대왕산, 수산봉이라고 나와 있습니다.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10.0 | 0.00 EV | 70.0mm | ISO-100

 

 

 

 

 

▼ 왼쪽부터 지미봉, 나무가 듬성듬성한 왼쪽과 오른쪽 빽빽한 나무들이 있는 은월봉,

그 뒤쪽으로 두산봉, 그리고 바다 건너 우도입니다.

제일 위쪽에 영상으로 보실 수 있습니다.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13.0 | 0.00 EV | 70.0mm | ISO-100

 

 

 

 

 

▼ 용눈이오름 레일바이크입니다.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9.0 | 0.00 EV | 70.0mm | ISO-100

 

 

 

 

 

▼ 아끈다랑쉬오름에도 해살이 비치네요.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8.0 | 0.00 EV | 70.0mm | ISO-100

 

 

 

 

 

▼ 다랑쉬오름에도 해가 비치네요.

다랑쉬오름은 가파르고 오름 위쪽까지 오르는 시간도 많이 걸리는데

높이가 있어 경관이 정말 멋지고

분화구의 깊이도 백록담과 같다고 합니다.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6.3 | 0.00 EV | 70.0mm | ISO-100

 

 

 

 

 

▼ 제주 다양한 동부 오름들입니다.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7.1 | 0.00 EV | 70.0mm | ISO-100

 

 

 

 

 

▼ 오름 위쪽에 말 갈퀴같이 나무가 심겨져 있는 오름이 손지오름인고

그 뒤쪽으로 다랑쉬오름처럼 높은 위용을 자랑하는 오름은 높은오름입니다.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11.0 | 0.00 EV | 70.0mm | ISO-100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5.6 | 0.00 EV | 70.0mm | ISO-125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14.0 | 0.00 EV | 70.0mm | ISO-100

 

 

 

 

 

▼ 정상에서 한바퀴 돌아보기 위해 정상에서 내려갑니다.

조금만 내려가면 그렇게 세차던 바람이 불지 않은 장소가 있습니다.

그 장소를 지나면 다시 바람이 미친듯이 부는데 추위서 그런지 눈물까지 줄줄 흐르네요. ㅠ.ㅠ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8.0 | 0.00 EV | 28.0mm | ISO-100

 

 

 

 

 

▼ 원래 용눈이오름이 "등성이 마다 왕릉같은 새끼 봉우리가 봉긋봉긋하고

오름의 형세가 오름이 놀고 있는 모습이라는데서 '용논이' 또는

마치 용이 누워 있는 형태라는데서 용눈이라고 했는지 모른다."라고 되어 있는데

이 분화구를 보면 용의 얼굴을 닮은 것 같기도 합니다.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6.3 | 0.00 EV | 28.0mm | ISO-100

 

 

 

 

 

▼ 바람에 풀과 억세가 누워버렸습니다.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6.3 | 0.00 EV | 28.0mm | ISO-100

 

 

 

 

 

▼ 온통 황금물결에 빠진 용눈이오름입니다.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10.0 | 0.00 EV | 70.0mm | ISO-100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9.0 | 0.00 EV | 70.0mm | ISO-100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8.0 | 0.00 EV | 70.0mm | ISO-100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8.0 | 0.00 EV | 70.0mm | ISO-100

 

 

 

 

 

▼ 제주도는 겨울인데도 초록색이 많이 보이는 것 같습니다.

겨울이지만 쓸쓸하게 느껴지지 않는 것 같습니다.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11.0 | 0.00 EV | 28.0mm | ISO-100

 

 

 

 

 

▼ 용눈이오름 너머 아끈다랑쉬오름과

바다건너 흐릿하게 보이는 섬은 여서도 인 것 같습니다.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6.3 | 0.00 EV | 70.0mm | ISO-100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5.6 | 0.00 EV | 70.0mm | ISO-160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7.1 | 0.00 EV | 70.0mm | ISO-100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5.6 | 0.00 EV | 70.0mm | ISO-160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5.6 | 0.00 EV | 70.0mm | ISO-125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10.0 | 0.00 EV | 70.0mm | ISO-100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5.6 | 0.00 EV | 70.0mm | ISO-200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6.3 | 0.00 EV | 70.0mm | ISO-100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8.0 | 0.00 EV | 70.0mm | ISO-100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9.0 | 0.00 EV | 70.0mm | ISO-100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10.0 | 0.00 EV | 70.0mm | ISO-100

 

 

 

 

 

▼ 작년 5월쯤 왔을 때는 모자상?! 비슷한 돌이 있었는데

어떻게 된 사연인지 보이지 않네요.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5.6 | 0.00 EV | 70.0mm | ISO-125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8.0 | 0.00 EV | 70.0mm | ISO-100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6.3 | 0.00 EV | 70.0mm | ISO-100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9.0 | 0.00 EV | 70.0mm | ISO-100

 

 

 

 

 

▼ 낮인데도 기온이 3도정도밖에 안되네요.

바람이 엄청나게 불었으니 체감온도가 훨씬 떨어지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그리고 잠을 좀 잘려고 했는데 잠이 오지 않아

폭풍검색을 하다 숙소로 돌아가기로 합니다.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3.5 | 0.00 EV | 28.0mm | ISO-2500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3.5 | 0.00 EV | 28.0mm | ISO-125

 

 

 

 

 

▼ 보름달에 가까운 달도 떴네요.

밤이 되어서 별 보기가 어렵다는 이야기죠.

오늘을 비자림도 갔다 왔고 용눈이오름도 올랐으니

숙소에 가서 쉬기로 합니다.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5.6 | 0.00 EV | 70.0mm | ISO-250

 

 

 

 

<<용눈이오름>>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 종달리 산28

 

 

 

 

 

 

 

 

지도 크게 보기
2017.1.29 | 지도 크게 보기 ©  NAVER Corp.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 종달리 산 38
도움말 Daum 지도
블로그 이미지

감자튀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