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 2017년 1월 제주도 겨울여행-바리메오름, 함박재농장 말들

 

 

※ 사진이 많아 로딩시간이 오래 걸립니다.

 

오늘을 바리메오름에 올라 봅니다.

어제 폭풍검색을 통해 찾았는데 어떤 오름인지 기대가 됩니다.

 

▼ 바리메오름 탐방을 영상으로 만날 수 있습니다.

도착해서 올라가면서부터 내려와서 말 구경하는 것까지

1시간 7분 6초입니다.

 

 

 

 

 

네비게이션을 이용해 찾아 갔는데 새별오름을 가는 1135번 도로를 타고 가다

1117번 도로로 바꿔타고 얼마 안 가서 들어가는 입구가 있습니다.

"어... 이길로 들어가는 것이 맞나...???"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 제2 함박재농장 4km 라는 표지석이 보이는 샛길로 빠지면 됩니다.

아래 사진은 나올 때 찍은 사진입니다.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18.0 | 0.00 EV | 28.0mm | ISO-400

 

 

 

 

 

▼ 콘크리트로 된 포장길인데 조금 거칠었습니다.

그래도 이 정도면 좋은편이죠~

1대정도 차량이 지나가고 서로 마주치면 비껴갈수 있을 정도인데

차량이 한 대도 없을 줄 알았는데 오고가면서 4~5대는 마주친 것 같습니다.

 

SONY | ILCE-7RM2 | Pattern | 1/80sec | F/8.0 | 0.00 EV | 63.0mm | ISO-100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8.0 | 0.00 EV | 63.0mm | ISO-100

 

 

 

 

 

▼ 가다보니 말농장이 나왔습니다.

말들을이 자유롭게 노니는 모습이 정말 평화롭습니다.

 

SONY | ILCE-7RM2 | Pattern | 1/250sec | F/8.0 | 0.00 EV | 28.0mm | ISO-100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8.0 | 0.00 EV | 70.0mm | ISO-100

 

 

 

 

 

▼ 바리메오름에 도착을 했습니다.

'주차장' 표지판 오른쪽으로 난 길로 올라가면 주차장이 있고

이 곳에서 차를 주차해도 될만한 공간들이 있습니다.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18.0 | 0.00 EV | 28.0mm | ISO-320

 

 

 

 

▼ 바리메오름 안내도입니다.

왼쪽에는 족은바리메오름이 있고 오른쪽으로는 바리메오름(큰바리메오름)이 있습니다.

둘 중 어느 곳을 오를까 고민하다 일단은 주차장과 가까운 바리메오름을 오르기로 합니다.

 

SONY | ILCE-7RM2 | Pattern | 1/60sec | F/8.0 | 0.00 EV | 55.0mm | ISO-125

 

 

 

 

 

▼ 바리메오름에 대한 설명입니다.

에월읍에 있는 오름이며 절에서 쓰는 승려의 공양그릇과 비슷해

바리메라고 불린다고 합니다.

나무와 풀밭이 섞여 있다고 합니다.

 

SONY | ILCE-7RM2 | Pattern | 1/160sec | F/8.0 | 0.00 EV | 55.0mm | ISO-100

 

 

 

 

 

▼ 왼쪽편으로 노란색 리본이 묶여 있는 나무가

바리메오름 입구입니다.

 

SONY | ILCE-7RM2 | Pattern | 1/60sec | F/8.0 | 0.00 EV | 55.0mm | ISO-160

 

 

 

 

 

▼ 구름이 바람에 빠르게 이동하는 모습과

그래도 파란 하늘이 보여서 오름 오르기 좋은날인 것 같습니다.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8.0 | 0.00 EV | 28.0mm | ISO-100

 

 

 

 

 

▼ 바리메오름 근처에도 많은 오름들이 있습니다.

 

SONY | ILCE-7RM2 | Pattern | 1/60sec | F/8.0 | 0.00 EV | 28.0mm | ISO-125

 

 

 

 

 

▼ 올라가는 길과 내려가는 길이 따로 나누어지는 지점입니다.

여기서부터 올라가는 길이 하나입니다.

 

SONY | ILCE-7RM2 | Pattern | 1/80sec | F/8.0 | 0.00 EV | 28.0mm | ISO-100

 

 

 

 

 

▼ 서릿발이 보이네요.

춥긴 추운 것 같습니다.

 

SONY | ILCE-7RM2 | Pattern | 1/60sec | F/8.0 | 0.00 EV | 28.0mm | ISO-500

 

SONY | ILCE-7RM2 | Pattern | 1/60sec | F/8.0 | 0.00 EV | 28.0mm | ISO-500

 

 

 

 

 

▼ 나무들이 하늘을 향해 뻗은 것 같아 신기하게 느껴졌습니다.

 

SONY | ILCE-7RM2 | Pattern | 1/60sec | F/8.0 | 0.00 EV | 28.0mm | ISO-250

 

 

 

 

 

▼ 노꼬메오름이 눈에 들어옵니다.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8.0 | 0.00 EV | 28.0mm | ISO-100

 

 

 

 

 

▼ 드디어 분화구 탐방로에 도착을 했습니다.

오른쪽, 왼쪽 중 마음에 드는 방향을 선택해서 둘러보면 됩니다.

개인적으로 오른쪽 반시계방향으로 돌았습니다.

 

SONY | ILCE-7RM2 | Pattern | 1/60sec | F/8.0 | 0.00 EV | 28.0mm | ISO-200

 

SONY | ILCE-7RM2 | Pattern | 1/60sec | F/8.0 | 0.00 EV | 28.0mm | ISO-200

 

 

 

 

 

▼ 바리메오름 아래쪽에서도 그랬지만 오름에 올라오니

하늘과 구름이 더 환상적으로 느껴집니다.

 

SONY | ILCE-7RM2 | Pattern | 1/400sec | F/8.0 | 0.00 EV | 28.0mm | ISO-100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8.0 | 0.00 EV | 28.0mm | ISO-100

 

SONY | ILCE-7RM2 | Pattern | 1/200sec | F/8.0 | 0.00 EV | 28.0mm | ISO-100

 

 

 

 

 

▼ 오름의 능선을 타고 내려가는

거뭇거뭇한 것이 구름의 그림자인데 바람이 세게 불어 바쁘게 지나갑니다.

 

SONY | ILCE-7RM2 | Pattern | 1/200sec | F/8.0 | 0.00 EV | 28.0mm | ISO-100

 

SONY | ILCE-7RM2 | Pattern | 1/200sec | F/8.0 | 0.00 EV | 28.0mm | ISO-100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8.0 | 0.00 EV | 28.0mm | ISO-100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10.0 | 0.00 EV | 30.0mm | ISO-100

 

 

 

 

 

▼ 한라산방향입니다.

한라산의 모습을 완전히 보고 싶었는데 구름이 계속 오면서 볼 수가 없었습니다.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11.0 | 0.00 EV | 30.0mm | ISO-100

 

 

 

 

 

▼ 노꼬메오름 너머로 구름이 계속 몰려 옵니다.

그리고 한라산까지 가파른 경사가 아니고

완만한 경사로 구릉지가 특이하게 느껴지면서 제주도이구나라는 느낌이 들더군요.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11.0 | 0.00 EV | 30.0mm | ISO-100

 

 

 

 

 

▼ 멀리 제주시방향입니다.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11.0 | 0.00 EV | 30.0mm | ISO-100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13.0 | 0.00 EV | 70.0mm | ISO-100

 

 

 

 

 

▼ 노꼬메오름(콘노꼬메오름)입니다.

그 바로 뒤편으로 족은노꼬메오름이 있습니다.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8.0 | 0.00 EV | 70.0mm | ISO-100

 

 

 

 

 

▼ 구름이 진해지면서 비가 올까 살짝 걱정이 되네요.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10.0 | 0.00 EV | 70.0mm | ISO-100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11.0 | 0.00 EV | 70.0mm | ISO-100

 

 

 

 

 

▼ 바다가쪽도 구름이 많아지긴 했지만 비가 올 것 같지는 않습니다.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13.0 | 0.00 EV | 28.0mm | ISO-100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13.0 | 0.00 EV | 28.0mm | ISO-100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10.0 | 0.00 EV | 28.0mm | ISO-100

 

 

 

 

 

▼ 벤치에 앉아 구름지나가는 모습을 한동안 멍하니 바라보며

혼자만의 힐링을 해 봅니다.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22.0 | 0.00 EV | 28.0mm | ISO-125

 

 

 

 

 

▼ 한라산에 구름이 지나가는 곳은 하얗게 되었습니다.

눈이 녹지 않은 것일가라고 생각했는데 구름이 지나는 곳만 하얗게 되어

상고대가 만들어진 것이 아닐까 추측해 봅니다.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14.0 | 0.00 EV | 70.0mm | ISO-125

 

 

 

 

 

▼ 바다쪽도 풍경이 좋습니다.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14.0 | 0.00 EV | 70.0mm | ISO-160

 

 

 

 

 

▼ 비양도가 보입니다.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14.0 | 0.00 EV | 70.0mm | ISO-160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14.0 | 0.00 EV | 70.0mm | ISO-160

 

 

 

 

 

▼ 새별오름이 멋진 자태를 보여주네요.

뒤쪽으로 많은 오름들이 보입니다.

나중에 갔던 금오름도 보이네요.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14.0 | 0.00 EV | 70.0mm | ISO-125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14.0 | 0.00 EV | 70.0mm | ISO-160

 

 

 

 

 

▼ 바리메오름 분화구입니다.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14.0 | 0.00 EV | 28.0mm | ISO-320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14.0 | 0.00 EV | 28.0mm | ISO-100

 

SONY | ILCE-7RM2 | Pattern | 1/200sec | F/14.0 | 0.00 EV | 28.0mm | ISO-100

 

SONY | ILCE-7RM2 | Pattern | 1/80sec | F/14.0 | 0.00 EV | 28.0mm | ISO-100

 

SONY | ILCE-7RM2 | Pattern | 1/80sec | F/14.0 | 0.00 EV | 28.0mm | ISO-100

 

 

 

 

 

▼ 멀리 희미하게 산방산이 보입니다.

제주시에서 애월을 거쳐 남서쪽 산방산까지 볼 수 있는 매력적인 오름이네요.

 

SONY | ILCE-7RM2 | Pattern | 1/60sec | F/14.0 | 0.00 EV | 28.0mm | ISO-100

 

SONY | ILCE-7RM2 | Pattern | 1/80sec | F/14.0 | 0.00 EV | 28.0mm | ISO-100

 

SONY | ILCE-7RM2 | Pattern | 1/100sec | F/14.0 | 0.00 EV | 28.0mm | ISO-100

 

 

 

 

 

▼ 산방산을 줌으로 당겨 보았습니다.

 

SONY | ILCE-7RM2 | Pattern | 1/100sec | F/14.0 | 0.00 EV | 70.0mm | ISO-100

 

 

 

 

 

▼ 새별오름과 비양도도 보입니다.

 

SONY | ILCE-7RM2 | Pattern | 1/80sec | F/14.0 | 0.00 EV | 70.0mm | ISO-125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18.0 | 0.00 EV | 70.0mm | ISO-250

 

 

 

 

 

▼ 오름 아래쪽 초지 있는 곳이 목장인줄 알았는데

엘리시안제주CC 골프장입니다.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18.0 | 0.00 EV | 28.0mm | ISO-125

 

 

 

 

 

▼ 바리메오름에서 보이는 다른 오름입니다.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18.0 | 0.00 EV | 28.0mm | ISO-400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18.0 | 0.00 EV | 28.0mm | ISO-125

 

 

 

 

 

▼ 컨트리클럽으로 구름 그림자가 흘러가는데

계속 눈을 떼지 못하게 만들어버리더군요.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18.0 | 0.00 EV | 28.0mm | ISO-160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18.0 | 0.00 EV | 28.0mm | ISO-250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18.0 | 0.00 EV | 28.0mm | ISO-200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18.0 | 0.00 EV | 28.0mm | ISO-200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18.0 | 0.00 EV | 70.0mm | ISO-320

 

 

 

 

 

▼ 왼쪽편에 우뚝 솟은 오름은 어승생오름(어승생악)으로 보여집니다.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18.0 | 0.00 EV | 70.0mm | ISO-250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18.0 | 0.00 EV | 70.0mm | ISO-400

 

 

 

 

 

▼ 평화로운 풍경인데 구름이 빠르게 지나가니 지루하지도 않고 정말 좋습니다.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18.0 | 0.00 EV | 28.0mm | ISO-160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18.0 | 0.00 EV | 70.0mm | ISO-100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18.0 | 0.00 EV | 28.0mm | ISO-200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18.0 | 0.00 EV | 28.0mm | ISO-125

 

 

 

 

 

▼ 왼쪽편으로 노꼬메오름이 다시 보이는 것을 봐서는

바리메오름 분화구를 거의 다 돌아간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18.0 | 0.00 EV | 28.0mm | ISO-125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18.0 | 0.00 EV | 28.0mm | ISO-250

 

 

 

 

 

▼ 제주도 사려니 숲길에서 처음 보았던

동그란 검정색과 갈색을 오묘하게 섞어 놓은 듯한 콩버섯입니다.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18.0 | 0.00 EV | 28.0mm | ISO-2500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18.0 | 0.00 EV | 70.0mm | ISO-2500

 

 

 

 

 

▼ 겨울인데도 녹색을 띠는 이끼들도 보이네요.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18.0 | 0.00 EV | 70.0mm | ISO-2500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18.0 | 0.00 EV | 70.0mm | ISO-4000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18.0 | 0.00 EV | 70.0mm | ISO-2000

 

 

 

 

 

▼ 콩버섯과 이름모를 버섯입니다.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18.0 | 0.00 EV | 70.0mm | ISO-2500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18.0 | 0.00 EV | 70.0mm | ISO-2500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18.0 | 0.00 EV | 70.0mm | ISO-3200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18.0 | 0.00 EV | 70.0mm | ISO-2500

 

 

 

 

 

▼ 탐방로길을 가로막으며 넘어진 나무입니다.

바람이 세차게 불었나 봅니다.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18.0 | 0.00 EV | 28.0mm | ISO-2000

 

 

 

 

 

▼ 바리메오름을 다 보고 다시 원점으로 왔습니다.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18.0 | 0.00 EV | 28.0mm | ISO-1600

 

 

 

 

 

▼ 이제 바리메오름을 하산합니다.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18.0 | 0.00 EV | 28.0mm | ISO-2500

 

 

 

 

 

▼ 주차장에 내려오느 하늘이 또 예술이네요.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18.0 | 0.00 EV | 28.0mm | ISO-200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18.0 | 0.00 EV | 28.0mm | ISO-320

 

 

 

 

 

▼ 바깥 온도는 오후 1시가 조금 넘었는데도 -2도입니다.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18.0 | 0.00 EV | 47.0mm | ISO-6400

 

 

 

 

▼ 말을 풀어 놓은 목장입니다.

입구에서 본 제2함박재농장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18.0 | 0.00 EV | 38.0mm | ISO-640

 

 

 

 

 

▼ 처음에는 경계를 하던데 가만히 보고만 있으니

다시 풀도 뜯고 근처에 오기도 합니다.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18.0 | 0.00 EV | 70.0mm | ISO-400

 

 

 

 

 

▼ 먹이는 주는줄 알고 오는 것 같습니다.

'먹을 것 없냐~'는 눈빛인 듯 합니다.

말이 물기도 한다던데 그리고 목장에서 키우는 말들이라

만져보고 싶은데 조심스러워서 그냥 눈도장만 찍었습니다.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18.0 | 0.00 EV | 29.0mm | ISO-640

 

 

 

 

 

▼ 먹을 것이 안나오니 다시 평화롭게 풀을 뜯습니다.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18.0 | 0.00 EV | 28.0mm | ISO-250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18.0 | 0.00 EV | 28.0mm | ISO-200

 

 

 

 

 

<<바리메오름(큰바리메오름)>>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애월읍 어음리

 

 

 

 

 

 

 

 

지도 크게 보기
2017.8.8 | 지도 크게 보기 ©  NAVER Corp.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애월읍 어음리
도움말 Daum 지도
블로그 이미지

감자튀김

[제주특별자치도] 2017년 1월 제주도 겨울여행-논짓물(담수와 해수가 만나는 수영장)

 

 

▼ 2017년 1월 제주도 겨울여행으로 방문한

논짓물, 모슬포항, 산방식당 수육 및 밀면, 제주시 탑동방파제 제주 바람 및 파도를

영상으로 만날 수 있습니다. ^^

 

 

 

 

 

 

 

 

 

새별오름을 오른 후 동북쪽, 남동쪽 부근 여행지를

찾다 보니 논짓물이 생각이 나서 다음 여행지로 정했지요.

논짓물 부근 무료 주차장에 도착을 한 후 잠이 너무 와서

잠을 잤는데 꿀잠을 잤습니다. ^^

 

주차장에는 캠핑카들이 몇 대 보이던데

여행 하시는 모습이 살짝 부럽기도 하더군요.

 

▼ 논짓물에 가기 전 바닷가로 내려갈 수 있어 바다를 먼저 보러 왔습니다.

 

SONY | ILCE-7RM2 | Pattern | 1/80sec | F/8.0 | 0.00 EV | 28.0mm | ISO-100

 

 

 

 

 

▼ 건너편 검은돌이 있는 그 사이에 논짓물이 있습니다.

여기 바닷가에 있는 돌들은 많이 울퉁불퉁해서 조심해서 바닷가로 왔습니다.

 

SONY | ILCE-7RM2 | Pattern | 1/80sec | F/8.0 | 0.00 EV | 28.0mm | ISO-100

 

SONY | ILCE-7RM2 | Pattern | 1/80sec | F/8.0 | 0.00 EV | 70.0mm | ISO-125

 

 

 

 

 

▼ 여기가 논짓물입니다.

용천수가 나와 담수와 해수가 함께 있는 곳이고

계단식으로 되어 있어 여름에는 수영장으로 사람들이 많이 이용한다고 해서

어떻게 생겼는지 궁금하더군요.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8.0 | 0.00 EV | 31.0mm | ISO-100

 

 

 

 

 

▼ 요렇게 계단식으로 물을 막는 경계가 있어

물을 가두어 놓을 수 있는데

물이 계속 흘러들어 일부는 빠져나가도록 되어 있습니다.

 

SONY | ILCE-7RM2 | Pattern | 1/60sec | F/8.0 | 0.00 EV | 31.0mm | ISO-200

 

 

 

 

 

▼ 아래 보이는 2곳에서 물이 계속 흘러 들어 옵니다.

 

SONY | ILCE-7RM2 | Pattern | 1/100sec | F/8.0 | 0.00 EV | 31.0mm | ISO-100

 

 

 

 

 

▼ 여름에는 파라솔처럼 돈을 내고 자리를 빌려서 사용을 해야 되는 것 같습니다.

 

SONY | ILCE-7RM2 | Pattern | 1/60sec | F/8.0 | 0.00 EV | 31.0mm | ISO-125

 

 

 

 

 

▼ 구름이 덮혔다가 비가 조금씩 내렸다가 해가 나왔다가 날씨가 수시로 바뀌네요.

구름 사이로 햇살이 비치는 빛내림도 여기저기 생겼다 없어졌다 합니다.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9.0 | 0.00 EV | 28.0mm | ISO-100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22.0 | 0.00 EV | 28.0mm | ISO-100

 

 

 

 

 

▼ 논짓물이 전체적으로는 이렇게 생겼습니다.

왼쪽편에는 바다로 이어져 있고 2개 층에서 물을 가두어 두고

오른쪽편에서 물이 계속 공급이 되며 계단식 콘크리드와 차양이 되는 시설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22.0 | 0.00 EV | 28.0mm | ISO-100

 

 

 

 

 

▼ 논짓물 주변으로는 걷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10.0 | 0.00 EV | 28.0mm | ISO-100

 

 

 

 

<<논짓물>>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하예동

 

 

 

 

 

 

 

지도 크게 보기
2017.2.20 | 지도 크게 보기 ©  NAVER Corp.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하예동 | 논짓물해변
도움말 Daum 지도
블로그 이미지

감자튀김

[제주특별자치도] 1월 제주도 겨울여행-4일차 애월항, 한담해변(카페 봄날)

 

제주도 겨울여행이 4일째 되니 많이 걷고 다녀도 될만큼

다리도 어느 정도 회복이 되었고 조금 여유롭게 다니기 시작했습니다.

아침에 일어나 준비하고 식사 후 출발하는 시간이 보통 9:30~10:00 사이 정도이고

오전에 1~2곳을 돌면 점심이 지나고 3~4곳을 돌면 늦은 오후나 저녁이 되는 것 같습니다.

마음을 단단히 먹고 빨리빨리 돌면 하루에 6~7곳은 돌 수 있을 것은 같은데

제주도에 있는 날짜가 짧다면 많은 곳을 알차게 여유가 있다면 느긋하게 계획을 잡는 것이 좋은 것 같습니다.

 

4일차 첫 코스는 애월항입니다.

▼ 3일차에 갔던 김영갑갤러리 두모악에서 표 대신 엽서를 주는데요~

어제의 감동과 느낌과 용눈이오름의 느낌이 합쳐서 여운이 가시지 않습니다.

 

SONY | ILCE-7 | Pattern | 1/60sec | F/9.0 | +0.30 EV | 35.0mm | ISO-3200

 

 

 

 

 

▼ 바다와 배를 보러 애월항에 갔었는데 공사를 하고 있어 거의 둘러보지 못했습니다.

그 다음 코스는 애월해안도로를 따라 한담해변으로 갈 생각입니다.

한담해변이야 워낙 유명하죠~

놀맨부터 카페와 게스트하우스 봄날, 최근에 생긴 카페 몽상드애월과

바닷가 애월해안도로산책로가 쭉 이어진 너무나 잘 알려진 곳이죠.

 

SONY | ILCE-7 | Pattern | 1/100sec | F/9.0 | +0.30 EV | 35.0mm | ISO-100

 

 

 

 

 

봄날카페가 있는 한담해변으로 가 봅니다.

역시나 멘또롱 또똣 드라마와 방송의 힘이 대단하네요~

봄날 카페 앞쪽 주차장에 자리가 보이지 않아 보니 놀맨 옆쪽으로 해서 올라가면 주차장이 있더군요.

하지만 여기도 거의 자리가 없어 나가는 차를 확인하고 빨리 주차를 했습니다.

 

SONY | ILCE-7 | Pattern | 1/60sec | F/9.0 | +0.30 EV | 35.0mm | ISO-100

 

 

 

 

 

▼ 한담해변으로 가는 길에 있는 제주 흑돼지 핫도그를 판매하는 곳입니다.

제주 흑돼지 핫도그라~ 확 입맛이 당기는데요~ 아직 오픈전인 것 같습니다.

 

SONY | ILCE-7 | Pattern | 1/60sec | F/9.0 | +0.30 EV | 35.0mm | ISO-250

 

 

 

 

 

▼ 한담해변에 도착을 했는데 파도가 세차네요.

그래도 한담해변에서 에메랄드 바다빛을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SONY | ILCE-7 | Pattern | 1/100sec | F/9.0 | +0.30 EV | 35.0mm | ISO-100

 

 

 

 

 

▼ 멀리 카페와 게스트하우스 봄날이 보이는데 벌써 차량과 사람들과 북적북적합니다.

 

SONY | ILCE-7 | Pattern | 1/100sec | F/9.0 | +0.30 EV | 35.0mm | ISO-100

 

 

 

 

 

▼ 이런 여유를 누리기 위해 제주도에 왔지 않았을까요~

 

SONY | ILCE-7 | Pattern | 1/125sec | F/9.0 | +0.30 EV | 35.0mm | ISO-100

 

 

 

 

 

▼ 곽지과물해변으로 가는 해안 산책길인데 파도가 많이 쳐서 사람들이 거의 없습니다.

하얗게 부서지는 파도가 제주도의 검은 돌들로 훨씬 더 하얗게 보이는 듯 합니다.

 

SONY | ILCE-7 | Pattern | 1/80sec | F/9.0 | +0.30 EV | 35.0mm | ISO-100

 

SONY | ILCE-7 | Pattern | 1/125sec | F/9.0 | +0.30 EV | 35.0mm | ISO-100

 

SONY | ILCE-7 | Pattern | 1/125sec | F/9.0 | +0.30 EV | 35.0mm | ISO-100

 

 

 

 

 

▼ 한담해변의 가장 큰 매력이라고 해야 되겠죠~

파도를 막아 주는 작은 방파제와 그 안쪽에 있는 모래와 그 뒤쪽에 있는 집들의 풍경이 좋았습니다.

한담해변도 지금 여기저기 곳곳에서 공사중에 있었습니다.

한편으로는 이 한담해변의 아름다움에 대한 사람들의 인기와 발전에 대해

한편으로는 예전의 아름다움이 사라지는 것에 대한 여러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음에 처음 한담해변에 왔을 때 만큼 다시 오고 싶은 곳으로 나의 마음에 남아 있을까?라는 의문이 생겼습니다.

 

SONY | ILCE-7 | Pattern | 1/125sec | F/9.0 | +0.30 EV | 35.0mm | ISO-100

 

 

 

 

 

▼ 카페와 게스트하우스를 하는 봄날의 위치는 신의 한수가 아니였을까 합니다.

 

SONY | ILCE-7 | Pattern | 1/125sec | F/10.0 | +0.30 EV | 35.0mm | ISO-100

 

SONY | ILCE-7 | Pattern | 1/125sec | F/9.0 | +0.30 EV | 35.0mm | ISO-100

 

 

 

 

 

▼ 바다가 좋습니다.

바다는 사랑입니다.

멀리 볼 수 있다는 것은 사람의 심리에 적지 않은 역할을 하는 것 같습니다.

 

SONY | ILCE-7 | Pattern | 1/125sec | F/11.0 | +0.30 EV | 35.0mm | ISO-100

 

 

 

 

 

▼ 역시 공사중이라 정신 없습니다.

 

SONY | ILCE-7 | Pattern | 1/125sec | F/7.1 | +0.30 EV | 35.0mm | ISO-100

 

 

 

 

 

▼ 카페와 게스트하우스 봄날 바로 앞 바닷가 주차장에 자리가 없으면

놀맨 바로 옆으로 난 길을 따라 올라가면 조금 더 넓은 주차장이 있는데

워낙 사람들이 많아 그 곳도 자리가 없는 듯 합니다.

 

SONY | ILCE-7 | Pattern | 1/125sec | F/8.0 | +0.30 EV | 35.0mm | ISO-100

 

 

 

 

 

▼ 이렇게 모래로 된 바닷가 참 좋은 것 같습니다.

 

SONY | ILCE-7 | Pattern | 1/125sec | F/6.3 | +0.30 EV | 35.0mm | ISO-100

 

 

 

 

 

▼ 놀맨은 날씨 때문에 쉰다고 합니다.

파도 때문에 문어 잡으로 가지 못했나 봅니다.

 

SONY | ILCE-7 | Pattern | 1/125sec | F/8.0 | +0.30 EV | 35.0mm | ISO-100

 

 

 

 

 

▼ 꼬맹이들은 들이치는 파도에 조금 더 가까이 가고 싶고~

부모님들은 위험하다고 조금 더 떨어지라고 하고

호기심 많은 아이들의 모습이 귀엽네요~

 

SONY | ILCE-7 | Pattern | 1/125sec | F/6.3 | +0.30 EV | 35.0mm | ISO-100

 

 

 

 

 

▼ 봄날 카페와 게스트하우스는 정말 한담해변의 아이콘이 된 것 같습니다.

MBC 맨도롱 또똣의 촬영지로 더 유명세를 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아름다운 해변에 카페와 게스트하우스를 잘 지어 놓았죠~

 

SONY | ILCE-7 | Pattern | 1/125sec | F/7.1 | +0.30 EV | 35.0mm | ISO-100

 

SONY | ILCE-7 | Pattern | 1/125sec | F/8.0 | +0.30 EV | 35.0mm | ISO-100

 

 

 

 

 

▼ 많은 사람들을 피해 기다리며 기회를 봐서 사람이 찍었습니다.

 

SONY | ILCE-7 | Pattern | 1/125sec | F/6.3 | +0.30 EV | 35.0mm | ISO-100

 

SONY | ILCE-7 | Pattern | 1/80sec | F/9.0 | +0.30 EV | 35.0mm | ISO-100

 

 

 

 

 

▼ 봄날과 제주의 여러 음식점들과 카페를 보면

특히 이렇게 바닷가가 바로 앞에 있는 제주도 해변에서

카페든 공방이든 음식을 배워서 팔든~ 해 보고 싶은 생각도 많이 들어요~ ㅎㅎㅎ ^^

 

SONY | ILCE-7 | Pattern | 1/80sec | F/9.0 | +0.30 EV | 35.0mm | ISO-100

 

 

 

 

 

▼ 봄날 외부에도 내부에도 사람들이 많습니다.

내부를 리모델링을 했다는 것 같은데

커피라도 먹고 갈까 했는데 엄두가 나지 않아 외부만 둘러 봅니다.

 

SONY | ILCE-7 | Pattern | 1/80sec | F/9.0 | +0.30 EV | 35.0mm | ISO-100

 

SONY | ILCE-7 | Pattern | 1/60sec | F/9.0 | +0.30 EV | 35.0mm | ISO-160

 

 

 

 

 

▼ 애월해안도로산책로를 따라 가면서

봄날 내부에 있는 외부 마당을 보았습니다.

봄날에서 키우는 웰시코기 4마리 봄, 여름, 가을, 겨울이들이 운동을 하고 뛰어 놀기도 하는 곳이죠.

 

SONY | ILCE-7 | Pattern | 1/60sec | F/9.0 | +0.30 EV | 35.0mm | ISO-100

 

SONY | ILCE-7 | Pattern | 1/200sec | F/3.2 | +0.30 EV | 35.0mm | ISO-100

 

 

 

 

 애월해안도로산책로를 따라 봄날 카페를 지나고 보면 G드레곤의 GD가 운영을 한다는

몽상드애월도 크게 있고 해서 봄날 카페도 많은 도전과 경쟁의 서막이 되지 않았나 싶네요.

 

다음 코스는 몽상드애월입니다.

역시 사람이 많아 외부만~ 다녔습니다. ^^

 

 

 

 

 

▼  한담해변(봄날 카페, 놀맨앞 바다), 곽지과물해변 해양레포츠앞 작은 방파제, 과물노천탕,

수우동 비오는 풍경, 수우동 부근 용천수, 새별오름을 영상으로 만나 보실 수 있습니다.

 

 

 

 

 

 

 

 <<카페, 게스트하우스 봄날>>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애월읍 애월리 2540

064-799-4999

 

 

 

 

 

 

지도 크게 보기
2016.2.6 | 지도 크게 보기 ©  NAVER Corp.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애월읍 애월리 2540 | 봄날카페
도움말 Daum 지도
블로그 이미지

감자튀김

[제주특별자치도] 1월 제주도 겨울여행-3일차 김영갑갤러리 두모악

 

 

제주도를 사랑한 사진가라는 수식어가 붙어 다니는 사진가가 있습니다.

사진을 정규과정을 통해 배운 것도 아니고 독학으로 배워 제주도의 중산간풍경에 빠진 사진가.

필름만 생기면 사진기를 들고 제주 중산간에 가서 미친사람만양 사진을 찍었다고 합니다.

루게릭병으로 사진을 찍지 못했지만 그런 노력으로 그가 남긴 많은 제주도 중산간 사진들은

지금도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고 있습니다.

 

사진 찍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으로 김영갑갤러리 두모악을 들러 보고 싶었습니다.

광치기해변에서 김영갑갤러리 주차장에 왔는데 조용한 마을에 자리하고 있었습니다.

 

주차장에 들어오니 갑자기 쏟아지는 졸음을 참지 못하고

차안에서 의자를 제치고 잠이 들었는데 완전~ 꿀잠을 잤네요.

정신없이 자는데 일어나지를 못하겠더군요~ ㅋㅋㅋ ^^;;;

 

▼ 햇살에 차안이 따끈따끈해지고 차량과 사람들이 다니는 소리에 일단 일어 났습니다.

일단 기지개를 켜고 카메라를 챙겨서 갤러리를 보러 갑니다.

 

SONY | ILCE-7 | Center-weighted average | 1/3200sec | F/9.0 | 0.00 EV | 35.0mm | ISO-100

 

 

 

 

 

▼ 김영갑갤러리 두모악은 서귀포시 성산읍 삼달리에 있습니다.

초록색은 일출랜드, 노란색을 마을회관, 갈색은 김영갑갤러리 두모악입니다.

 

SONY | ILCE-7 | Center-weighted average | 1/800sec | F/3.5 | 0.00 EV | 35.0mm | ISO-100

 

 

 

 

 

▼ 입구 서 있는 커다란 나무가 반갑게 맞이해 줍니다.

 

SONY | ILCE-7 | Center-weighted average | 1/500sec | F/5.6 | 0.00 EV | 35.0mm | ISO-100

 

 

 

 

 

▼ 김영갑갤러리 두모악 입구입니다.

예술적 감각이 느껴지는 입구입니다.

 

SONY | ILCE-7 | Center-weighted average | 1/60sec | F/8.0 | 0.00 EV | 35.0mm | ISO-250

 

SONY | ILCE-7 | Center-weighted average | 1/60sec | F/8.0 | 0.00 EV | 35.0mm | ISO-250

 

SONY | ILCE-7 | Center-weighted average | 1/320sec | F/2.8 | 0.00 EV | 35.0mm | ISO-100

 

 

 

 

 

▼ 안쪽으로 들어가니 나무가 많이 심겨져 있습니다.

 

SONY | ILCE-7 | Center-weighted average | 1/60sec | F/9.0 | 0.00 EV | 35.0mm | ISO-250

 

SONY | ILCE-7 | Center-weighted average | 1/100sec | F/9.0 | 0.00 EV | 35.0mm | ISO-100

 

SONY | ILCE-7 | Center-weighted average | 1/100sec | F/9.0 | 0.00 EV | 35.0mm | ISO-100

 

 

 

 

 

▼ 폐교인 초등학교를 갤러리로 만들어 놓았는데 아담하고 좋았습니다.

 

SONY | ILCE-7 | Center-weighted average | 1/60sec | F/9.0 | 0.00 EV | 35.0mm | ISO-125

 

 

 

 

 

▼ 옛날 초등학교여서 그런지 배우믜 옛터라는 말과

 

SONY | ILCE-7 | Center-weighted average | 1/60sec | F/9.0 | 0.00 EV | 35.0mm | ISO-200

 

 

 

 

 

▼ 삼달국민학교라는 표지석이 눈에 들어오네요.

오랜만에 본 국민학교입니다.

 

SONY | ILCE-7 | Center-weighted average | 1/400sec | F/2.8 | 0.00 EV | 35.0mm | ISO-100

 

 

 

 

 

▼ 주제가 오름인가 봅니다.

이번 제주도 여행에서 오름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는데 우연한 기회에 오름 사진을 보게 되겠네요.

오른쪽편에 사람이 있는 곳이 매표소입니다.

역시 카드결제가 가능해 편리했습니다.

 

SONY | ILCE-7 | Center-weighted average | 1/60sec | F/5.6 | 0.00 EV | 35.0mm | ISO-100

 

 

 

 

 

▼ 매표소 앞에는 김영갑선생님이 사용했던 집무실을 그대로 보존해 놓았더군요.

 

SONY | ILCE-7 | Center-weighted average | 1/60sec | F/5.6 | 0.00 EV | 35.0mm | ISO-1000

 

 

 

 

 

▼ 20분 정도 걸리는 김영감선생님에 대한 다큐를 보았습니다.

제주도 중산간 풍경과 오름에 대한 사랑이 대단했고 사진은 그 아름다움을 표현하기 위한 방법이였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본인의 사진을 통해 제주도의 아름다움과 예술적 가치를 알아보게 되는

시발점이 될꺼라고 했던 이야기가 기억에 남았습니다.

그 이야기는 현실이 된 것 같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제주도에 대한 동경과 제주에서의 삶을 희망하는 것을 보면 알 수 있죠.

 

SONY | ILCE-7 | Center-weighted average | 1/30sec | F/5.6 | 0.00 EV | 35.0mm | ISO-6400

 

 

 

 

 

▼ 초창기에는 흑백사진을 주로 찍으셨다고 합니다.

 

SONY | ILCE-7 | Center-weighted average | 1/60sec | F/5.6 | 0.00 EV | 35.0mm | ISO-1250

 

SONY | ILCE-7 | Center-weighted average | 1/60sec | F/8.0 | 0.00 EV | 35.0mm | ISO-1000

 

 

 

 

 

▼ 여러 공간으로 나누어진 갤러리를 지나다 보면 뒤쪽으로 갈 수 있는 문이 있는데

오후시간과 잘 맞아 햇살이 따뜻하게 들어오고 있었습니다.

 

SONY | ILCE-7 | Center-weighted average | 1/60sec | F/8.0 | 0.00 EV | 35.0mm | ISO-160

 

 

 

 

 

▼ 파노라마 사진기와 영상에서 본 것으로 추정하자면 슬라이드필름을 이용하여 찍은 사진들이 아닐까 합니다.

김영갑선생님의 파노라마 사진을 보니

역시 제주도는 파노라마 사진이 제주도의 아름다움을 표현해 낼 수 있는 것이 맞았습니다.

김영갑선생님의 오름 사진을 보고 있으니 제주도는 참 아름다운 곳이구나 하는 생각과 함께

제주도에 자주 올 수 없다는 것과 변화해 나간다는 것에 대한 아쉬움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좋아했던 제주를 누비며 사진을 찍었다는 것에 정말 하고 싶은 것에 열정을 바쳤다는 것과

그 결과물이 다른 사람에게 그의 열정을 알려주고 느낄 수 있게 해 준다는 것에

나를 지금 어떻게 살고 있는가 앞으로는 어떻게 살 것인가에 대한 물음을 던졌다는 것입니다.

 

SONY | ILCE-7 | Center-weighted average | 1/60sec | F/8.0 | 0.00 EV | 35.0mm | ISO-640

 

SONY | ILCE-7 | Center-weighted average | 1/60sec | F/8.0 | 0.00 EV | 35.0mm | ISO-3200

 

SONY | ILCE-7 | Center-weighted average | 1/60sec | F/8.0 | 0.00 EV | 35.0mm | ISO-2000

 

 

 

 

 

▼ 사진이 참 오랜 감흥을 가지게 하는 것 같습니다.

여러 생각을 하면서 여기저기 둘러 봅니다.

 

SONY | ILCE-7 | Center-weighted average | 1/60sec | F/8.0 | 0.00 EV | 35.0mm | ISO-200

 

 

 

 

 

▼ 사진을 다 감상하고 뒷쪽 무인카페가 있는 바깥으로 나왔습니다.

화장실 표시도 예술적인 감성이 들어가 있네요.

 

SONY | ILCE-7 | Center-weighted average | 1/60sec | F/8.0 | 0.00 EV | 35.0mm | ISO-160

 

SONY | ILCE-7 | Center-weighted average | 1/80sec | F/8.0 | 0.00 EV | 35.0mm | ISO-100

 

 

 

 

 

▼ 두모악 무인찻집입니다.

 

SONY | ILCE-7 | Center-weighted average | 1/60sec | F/8.0 | 0.00 EV | 35.0mm | ISO-200

 

 

 

 

 

▼ 건물의 끝에 화장실이 있습니다.

 

SONY | ILCE-7 | Center-weighted average | 1/60sec | F/8.0 | 0.00 EV | 35.0mm | ISO-250

 

 

 

 

 

▼ 오후라 그런지 햇살이 따스하게 비추네요.

 

SONY | ILCE-7 | Center-weighted average | 1/125sec | F/8.0 | 0.00 EV | 35.0mm | ISO-100

 

 

 

 

 

▼ 이런 조형물들도 있습니다.

 

SONY | ILCE-7 | Center-weighted average | 1/60sec | F/8.0 | 0.00 EV | 35.0mm | ISO-500

 

 

 

 

 

▼ 갤러리 옆쪽으로는 공연장 같은 곳도 있고

잔디가 깔려 있는 넓은 공간이 나옵니다.

벤치에 앉아서 생각에 잠겨 봅니다.

 

SONY | ILCE-7 | Center-weighted average | 1/60sec | F/8.0 | 0.00 EV | 35.0mm | ISO-250

 

SONY | ILCE-7 | Center-weighted average | 1/60sec | F/8.0 | 0.00 EV | 35.0mm | ISO-100

 

 

 

 

 

▼ 갑자기 구름이 걷히며 푸른 하늘이 보이네요~

제주도에 와서 보기 힘들었던 푸른하늘입니다.

하늘에는 바람이 많이 부는지 구름들이 바쁘게 움직이네요.

 

SONY | ILCE-7 | Center-weighted average | 1/320sec | F/8.0 | 0.00 EV | 35.0mm | ISO-100

 

SONY | ILCE-7 | Center-weighted average | 1/60sec | F/8.0 | 0.00 EV | 35.0mm | ISO-160

 

SONY | ILCE-7 | Center-weighted average | 1/400sec | F/8.0 | 0.00 EV | 35.0mm | ISO-100

 

SONY | ILCE-7 | Center-weighted average | 1/800sec | F/8.0 | 0.00 EV | 35.0mm | ISO-100

 

 

 

 

 

▼ 겨울에 핀 수선화가 눈길을 잡아 버리네요.

수선화는 12월에서 3월에 꽃이 피고 꽃말은 자기 사랑, 자존심, 고결, 신비의 의미라고 합니다.

김영갑갤러리와 잘 어울리는 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잠시 들었습니다.

노란색 수선화가 아닌 하얀색 수선화인데 예쁘네요.

 

SONY | ILCE-7 | Center-weighted average | 1/100sec | F/8.0 | 0.00 EV | 35.0mm | ISO-100

 

SONY | ILCE-7 | Center-weighted average | 1/100sec | F/8.0 | 0.00 EV | 35.0mm | ISO-100

 

SONY | ILCE-7 | Center-weighted average | 1/60sec | F/8.0 | 0.00 EV | 35.0mm | ISO-100

 

SONY | ILCE-7 | Center-weighted average | 1/100sec | F/8.0 | 0.00 EV | 35.0mm | ISO-100

 

 

 

 

 

▼ 다시 입구쪽으로 왔습니다.

 

SONY | ILCE-7 | Center-weighted average | 1/250sec | F/8.0 | 0.00 EV | 35.0mm | ISO-100

 

SONY | ILCE-7 | Center-weighted average | 1/100sec | F/8.0 | 0.00 EV | 35.0mm | ISO-100

 

SONY | ILCE-7 | Center-weighted average | 1/60sec | F/8.0 | 0.00 EV | 35.0mm | ISO-160

 

 

 

 

 

▼ 처음 왔을 때 보다 사람들이 더 많이 오는 것 같습니다.

 

SONY | ILCE-7 | Center-weighted average | 1/60sec | F/8.0 | 0.00 EV | 35.0mm | ISO-160

 

SONY | ILCE-7 | Center-weighted average | 1/100sec | F/8.0 | 0.00 EV | 35.0mm | ISO-100

 

SONY | ILCE-7 | Center-weighted average | 1/100sec | F/8.0 | 0.00 EV | 35.0mm | ISO-100

 

SONY | ILCE-7 | Center-weighted average | 1/60sec | F/8.0 | 0.00 EV | 35.0mm | ISO-160

 

 

 

 

 

▼ 김영갑갤러리 두모악에서 제가 좋아하는 아름다운 제주 오름 사진을 볼 수 있어 좋았고

이런저런 생각을 할 수 있게 해 주어 좋았습니다.

영상을 볼 때 나왔던 내용인데 제주 바다 근처 사람들이 많이 올 수 있는 곳에 갤러리를 만들지 않고

본인이 좋아하고 사진을 찍었던 중산간과 가까운 사람들이 오기에 불편함이 있는 곳에 갤러리를 만든 것은

아무나 많은 사람이 와서 감동도 받지 못하는 것보다

이 사진의 가치를 알고 있는 사람들은 어디에 있든, 불편함을 감내하고 올 것이기 때문에

이 곳에 갤러리를 만들었다라고 하는 이야기도 가슴에 와 닿았습니다.

그 가치를 아는 사람만이 그 느낌을 알 수 있기 때문에 소통을 할 수 있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SONY | ILCE-7 | Center-weighted average | 1/100sec | F/3.5 | 0.00 EV | 35.0mm | ISO-100

 

 

 

 

 

용눈이 오름을 오르면서 오름의 묘한 매력에 빠지게 되었는데

두모악에서 제주 오름 사진을 보면서 제주도의 오름과 자연에 더 빠져 버릴 것 같습니다.

가슴 전체가 두근두근 거리는 것을 오랜만에 느껴보게 되네요~ 다행이 아직 내가 살아 있는 것 같습니다. ^^

 

SONY | ILCE-7 | Center-weighted average | 1/60sec | F/9.0 | 0.00 EV | 35.0mm | ISO-160

 

 

 

 

 

▼ 사진을 좋아하고 제주도를 좋아한다면 김영갑갤러리 두모악에 꼭 들러 보시기 바랍니다.

 

사진에서 오는 묘한 감동을 전해 받을 수 있는 곳이랍니다.

개인적으로 강력히 추천하고 싶구요. ^^

 

 

 

SONY | ILCE-7 | Center-weighted average | 1/125sec | F/9.0 | 0.00 EV | 35.0mm | ISO-100

 

 

 

 

다음에 다시 왔을 때는 다른 주제로 제주를 볼 수 있는 매개체가 되어 주었으면 하는 바람을 하면서

두근거리는 가슴을 부여잡고 다음 코스로 발걸음을 옮겨 봅니다. ^^

 

 

 

 

<<김영갑갤러리 두모악>>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성산읍 삼달로 137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성산읍 삼달리 437-5

064-784-9907

http://www.dumoak.co.kr

 

 

 

 

 

 

지도 크게 보기
2016.1.28 | 지도 크게 보기 ©  NAVER Corp.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성산읍 삼달리 437-5
도움말 Daum 지도
블로그 이미지

감자튀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