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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청도군] 이슬미로-마카롱이 맛 있는 풍경 좋은 카페 청도에서 유명한 마카롱 카페가 있다고 해서 찾아가 보았습니다. 마카롱이 맛 있다고 소문이 나서 카페 오픈하면 얼마 되지 않아 마카롱이 완판 된다고 합니다. 카페에서 보는 풍경이 좋다고 소문난 카페입니다. 영업시간 : 12:00 - 19:00 휴무일 : 월요일 휴무 도로명 주소 : 경상북도 청도군 화양읍 이슬미로 145 지번 주소 : 경상북도 청도군 유등리 1025-2 ▼ 건물이 심플합니다. 주차장도 있어 편리하고 주차 후 차에서 내리면 건물이 두개가 보이는데 하나는 스튜디오라고 된 건물이고 다른 하나는 도로에 접해 있는 하얀색 건물입니다. 그 중에 도로쪽에 접하고 있는 하얀색 건물이 카페입니다. 아래 사진의 왼쪽이 카페, 오른쪽이 스튜디오입니다. 햇빛을 가리기 위해 쳐 놓은 천이 색도 그렇고 예뻐서 눈에.. 더보기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면옥향천-막국수(메밀 50% : 밀가루 50%) + 돈까스 100% 메밀국수를 먹으러 갔던 해운대 '김정영 분식의 면옥향천'에 막국수를 먹기 위해 다시 방문하였습니다. 오후에 차량의 뒷 브레이크 패드 교환이 예약되어 있어 면옥향천이 영업을 시작하는 오전 11:00 조금 전에 도착을 했습니다. 이번에는 차량을 가지고 와서 우2동 종합시장 옆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왔습니다. ▼ 이전에 포스팅한 것은 아래 링크를 참고 하세요!!! 2019/08/11 - [음식이야기/맛집이야기] -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100% 순메밀면 면옥향천-메밀 소바-돈까스-카레고로케 - 영업시간 : 11:00 - 20:00(브레이크 타임 : 15:30 - 17:00) - 매주 일요일 휴무 - 재료 소진시 영업이 일찍 종료 될 수 있음 - 연락처 : 051-747-4601 - 도로명 주소 : .. 더보기
[경상북도 안동시]안동 도산서원-삶에서 배워가는 사람으로써의 의미 안동에 와서 점심을 먹은 후 안동에서 볼 수 있는 것이 무엇이 있을까 찾아 보았습니다. 평생 배워야 하는 시대에 살면서 업무 관련이든, 인생의 삶과 관련이든 공부를 해야 하는데, 옛 것을 통해 의미를 찾기에 서원이 딱 맞는 장소이라 생각이 들었습니다. 안동에 왔으면 서원을 가 봐야 되지 않겠습니까? ^^ 그 외에도 서원을 방문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던 것이 방문하기 얼마전에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 되었다는 소식 때문이기도 하고, 지도에서 봤을 때 도산서원 앞이 낙동강이 흘러가던데 그 앞에 있는 도산서원에서 보이는 낙동강 풍경도 궁금했거든요. 도산서원은 퇴계 이황선생님이 교육을 위해 만든 도산서당에서 시작하여 퇴계 이황선생님 사후에 만든 도산서원영역으로 나누어지며 사액 서원의 이름을 받고 그 후에 퇴.. 더보기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100% 순메밀면 면옥향천-메밀 소바-돈까스-카레고로케 올해 여름은 꽤 늦게 온 듯합니다. 장마쯤까지도 저녁에는 시원해서 낮에 그렇게 덥다는 생각이 들지 않았거든요. 장마가 끝날 때쯤 더위가 와서 여름을 느끼며 지내고 있는데 시원한 음식이 생각이 납니다. 요즘 블로그에서 정보를 찾던 것도 유튜브나 인스타그램으로 많이 옮겨가는 추세인 듯합니다. 유튜브에서 음식점을 소개해 주는 영상으로 알게 된 곳이죠. 부산의 노포나 유명한 식당을 소개하는 '사먹사전'이라는 채널인데 현직 대학생들이 팀을 꾸려서 운영하고 있고 나름 괜찮은 것 같아서 즐겨 보고 있습니다. ['사먹사전' 유튜브 채널 - https://www.youtube.com/channel/UC0Yp99lFb0j5Bk_uovKHb4g] 최근 올라온 영상 중에 부산에 100% 메밀을 사용하는 음식점이 있다고 해서 .. 더보기
[경상북도 안동시] 문화갈비-전국 5대 갈비 맛집 중 한 곳(수요미식회) 경상북도 안동에는 3번째 방문입니다. 마님 되기 전 여친이었던 호랭이 곶감 먹던 시절 안동 하회마을에 안동 첫 여행을 왔었고, 맘모스제과점의 빵이 궁금해 안동시내를 두 번째 방문하였으며 이번이 세 번째 방문입니다. 이른 오전이라 '맘모스제과점'을 들렀다 빵을 사서 간단히 먹으며 겸사겸사 밥 먹을 곳을 찾았습니다. 점심을 일찍 먹고 안동의 서원 2곳을 방문하려고 계획을 세웠습니다. 처음 선택한 곳은 '진성식당'으로 KBS 2TV '생생정보'에 나온 안동 돈가스 맛집입니다. 걸어서 갔더니 내부공사 중이어서 영업을 하지 않더군요... ㅠ.ㅠ 부근에 있는 '카페, 쉼표' 앞에서 '천천히 걸어도 괜찮아 멈추지만 말자'라는 글귀를 보고 다시 음식점을 찾습니다. 몇 곳을 검색하여 찾아 갔지만 선뜻 마음에 들지 않았는.. 더보기
[경상남도 합천군, 산청군] 철쭉철이 끝난 조용한 황매산 토요일 오전에 쉬고 점심때쯤 정신을 차려 바람쐬러 갔습니다. 장소는 마님이 방송에서 봤던 황매산입니다. 황매산은 봄 철쭉과 가을 억세가 유명하며 차량으로 산 중반까지 갈 수 있어 접근성 좋은 산입니다. 예전에 억세를 보러 가을에 한번, 은하수를 촬영(2017/05/05 - [별이야기] - [경상남도 합천군] 황매산 은하수 촬영)하러 봄쯤 한번 황매산에 왔었죠. 억세를 보러 왔을 때(2016.10.15.)는 산세도 독특하면서 부드럽고 포인트가 되는 나무들이 있어 힐링을 하고 왔었는데 시간이 없었는지 사진 작업만 해 놓고 포스팅을 하지 않았더군요. 임시저장만 해 두고 잊고 있다 지워졌나 봅니다. 다음에 기회가 되면 다시 포스팅해 보겠습니다. 철쭉제가 한참이였던 기간에 방송국에서 촬영을 해서 방영한 영상을 마.. 더보기
[충청북도 충주시] 메밀마당(치킨+막국수) 충주중앙탑본점 충주에 일이 있어 올라 갔는데 점심 먹을 곳을 고민하다 충주시민분이 추천해 주신 메밀마당에 가 보았습니다. 예전에 충주에 오면 ‘원조중앙탑막국수’에서 ‘메밀싹 막국수’를 먹었는데 이번에는 치킨과 막국수를 함께 먹을 수 있는 맛집이라 추천해 주셔서 믿고 방문했습니다. 메밀마당에 도착한 시간이 11:40쯤인 것 같은데 주차할 곳이 1곳 딱 있었고 다행이 대기 없이 바로 자리 안내 받았습니다. 테블은 거의 차 있었고 가족단위나 단체손님들도 보였고 한 테이블 당 인원도 많은 편이었습니다. 아르바이트생이라고 이야기 해 주셨는데 인원에 맞추어 메뉴를 추천해 주셨고 가격이나 선택에 있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해 주셔서 메뉴 선택하는데 어려움 없었고 친절할뿐 아니라 팁도 알려 주시더군요. 우리가 주문한 메뉴는 ‘.. 더보기
[경상북도 영덕군 강구면] 영덕 킹크랩, 홍게 미식 여행 [경상북도 영덕군 강구면] 영덕 킹크랩, 홍게 미식 여행 '영덕'이라는 지명을 보고 대게가 생각이 나서 일을 보고 영덕으로 가는 고속도로를 탔습니다. 대게집을 골라야 되는데 어디를 갈까 고민을 하다 예전에 방송에 출연했던 대게 음식점이 생각이 났습니다. 대게를 이용한 다양한 코스요리와 랍스터도 나오고 횟집과 같이 많은 반찬들이 제공되는 곳인데 이곳을 갈지 말지 마님께서 폭풍 검색을 했습니다. 포스팅된 내용이 동일한 구성의 내용으로 사진도 거의 비슷하게 올려져 있는 포스팅이 대부분이었습니다. 광고인 듯 보였지만 알 방법이 없으니 미심쩍었지만 가 보고 판단해보자고 했지만 정말 본인들이 가 보고 포스팅한 내용인 듯한 것을 찾아냈습니다. 금액이 많이 나왔는데 대게의 품질이 다리가 떨어져 있다든지 떨어지는 느낌이.. 더보기
AMD 라이젠(Ryzen) 2700X 피나클릿지 컴퓨터 자가 조립 AMD 라이젠7(Ryzen7) 2700X 피나클릿지 컴퓨터 자가 조립 사용하던 펜티엄4 컴퓨터의 성능 한계로 2011년 7월쯤 Intel Core(인텔 코어) i5 2세대 2500 샌드브릿지, 램 8G, 라데온 6850을 약 160만원에 구매를 하게 됩니다. 구입 후 잘 사용했었는데 겨울철 방을 정말 후끈하게 덥히거든요. 바닥에 컴퓨터를 두고 몸을 지질 정도로 후끈후끈하게 바닥을 덥히다 보니 맛이 간 듯합니다. 1년 정도 전에 Windows 8에서 과감하게 Winodws 10을 세팅을 했는데 부품 드라이버들이 다행이 다 잡히더군요. 그런데 블루스크린이 생기는 횟수가 확 늘어나면서 최소 1번은 블루스크린이 떠야 꽤 오래 안정된 상태로 사용할 수 있었고 Adobe Premiere Pro, After Effe.. 더보기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카타케 본점-자가제면 우동, 수제돈가스 전문점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카타케 본점-자가제면 우동, 수제돈가스 전문점 작년 제주도 여행기를 늦게 올리면서 수우동 자작냉우동을 보니 입맛이 확~ 땡기면서 우동이 먹고 싶더군요. 해운대에 검색을 해 보니 '카타케' 음식점이 검색이 되었고 평도 괜찮아 우동을 먹으러 갔습니다. ^^ 음식점 내부가 꽤 넓지 않을까라고 예상했는데 생각했던것 보다는 아담합니다. ▼ '카타케' 해운대 본점입니다. ▼ 내부 테이블은 사람들로 가득 찼고 대기번호 3번을 받았습니다. 생각보다 일찍 자리가 생겼습니다. 포장도 가능하고 많이 해 가셨습니다. ▼ 우동과 돈가스 전문점이고 우동이 먹고 싶어서 '붓카케우동', '수제돈가스단품', '후토마키', '감자고로케'를 주문하였습니다. ▼ 직접 면을 뽑는 곳입니다. ▼ 다른 분들은 겨울이라 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