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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뱀딸기는 초여름인 6월쯤 해서 볼 수 있는데 늦여름과 초가을에 뱀딸기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예전에 뱀딸기와 산딸기를 구별하지 못할때는 산딸기가 뱀딸기인줄 뱀딸기가 산딸기인 것으로 알고 있었는데 최근에 뱀딸기와 산딸기를 구분해 낼 수 있게 되었습니다. ^^;;; 산딸기는 물방울 모양의 알갱이 여러개가 붙어 있는 모양이고 뱀딸기는 둥근 모양에 뿔 같은 돌기가 나 있는 모양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레트로바이러스의 한 모양 처럼 생긴 것 같습니다. 제철이 아니라서 그런지 온전한 것 한 두개씩 뿐이고 벌레들이 먹었거나 진눌기 시작한 것도 몇개 없습니다.
첫 번째 사진에는 흰 벌레가 있는 것입니다. 온전한 뱀딸기 사진을 찍을려고 했는데 찍은 후 보니 흰 것이 있어 실망했었는데 확대해서 보니 벌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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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딸기는 뱀이 먹는 딸기라 이름이 뱀딸기라 붙었다고 합니다. 사람이 먹지 못할 것 같지만 먹을 수 있지만 맛이 별로라고 합니다. 실제 열매는 헛열매인 둥근 모양에 붙어 있는 돌기 모양이라고 하구요~ 열매와 뿌리줄기를 해열제, 진해제로 사용한다고 합니다.
출처 : -네이버 테마백과사전-

봄에 볼 수 있는 뱀딸기를 가을에 봐서 기분이 묘했지만 정말 기후가 변하기는 하는 것 같습니다. 식물들도 정신을 못 차리는 경우가 많으니 말이죠... 여하튼 내년에는 뱀딸기도 많이 따서 발효시키거나 차로 만들어 보고 싶은 생각이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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