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녕 인근에 있는 월정리로 장소를 옮겼습니다. 월정리에 있는 카멜커피 제주점을 왔어요. 부산 신세계 센텀시티몰 1층에 카멜커피가 있어 종종 커피를 먹었는데 개인적으로 좋아서 제주점을 방문해 보고 싶었습니다.
생각보다 영업 종료 시간이 다 되어가서 시간을 많이 보낼 수 없는 것이 아쉬웠습니다.
주소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 해맞이해안로 617-3 C동(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 행원리 581)
영업시간 : 10:00~18:00(마지막 주문 17:30)
연락처 : 0507-1315-4302
▼ 월정리해수욕장을 지나서 코난해변 옆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 카멜커피 바로 옆에 아베베 베이커리가 있어요.

▼ 시간이 많지 않아 카멜커피 먹고 가는 것으로 빠르게 주문했습니다.

▼ 주문한 카멜커피가 나왔습니다. 진한 라떼에 크림이 올라간 커피로 시그니처 메뉴입니다. 양이 많지 않아 가볍게 먹을 수 있는 커피인데 맛이 예술입니다. 커피의 향과 맛도 괜찮은데 크림의 달콤함이 섞여 있는 메뉴죠.

▼ 바다가 보이는 창가로 자리를 옮겼습니다. 커피 맛 있네요. 커피 자체의 맛과 향도 풍미가 가득하고 달달한 크림의 조화가 좋습니다.


▼ 내부 모습입니다. 오른족에서 햇살이 들어오는데 해가 지고 있는 방향입니다.

▼ 외부에도 테이블과 의자가 놓여져 있고 추운데 날시가 좋아서인지 많이 나가서 사진도 찍고 앉아 있으셨습니다.


▼ 30분 후인 17:00쯤 사람들이 자리를 떴습니다.

▼ 카멜커피 제주점 옆에는 비틀즈 타코 점포가 있던데 운영을 하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장소는 정말 괜찮게 선정한 것 같습니다. 요비틀즈 타코가 애월에 생겼던데 그 전에 운영했던 곳인가라는 생각도 들고요.

▼ 숙소로 돌아가는 길에 해가 지며 진한 노을을 볼 수 있었습니다. 노을이 참 예뻐서 숙소 가는 길이 즐겁네요.




▼ 해가 지고 나면 땅거미가 지는데 이 시간을 참 좋아해요. 완전히 어둡지도 않으면서 살짝 어두워지며 도심의 불빛들이 살아나기 시작하는 시간입니다. 사진 촬영하는 사람들에게는 골든 아워로 불리는 시간이죠.



주소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다랑곶길 19 1층 장원손칼국수(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노형동 1277-5)
영업시간 : 11:00~22:00(마지막 주문 : 21:30, 매주 일요일 정기휴무)
연락처 : 0507-1377-1394
▼ 제주에서 그나마 늦은 시간까지 하는 음식점을 찾다 칼국수도 좋아해서 방문을 했습니다. 노형 오거리 인근에 있습니다.

▼ 닭칼국수가 있어서 뜨끈하게 속도 데울겸 주문을 했습니다. 애피타이저로 보리밥이 나오네요. 김치, 무생채, 단무지가 기본반찬으로 제공 됩니다.

▼ 보리밥을 비볐습니다. 장원손칼국수 보리밥은 따뜻하게 나옵니다. 담백하면서 고소하고 따뜻하게 나와 추운 겨울에 속을 빠르게 데워 주네요.

▼ 약간 슴슴하면서 닭살의 부드러움과 칼국수를 먹을 수 있고 육수도 시원합니다. 따뜻한 음식이 들어가니 속이 풀리는 느낌입니다.

'음식이야기 > 맛집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제주특별자치도] 2026년 1월 제주 겨울 여행-제주 모다정 고사리 육개장, 풍림다방 풍림브레붸 (1) | 2026.05.23 |
|---|---|
| [제주특별자치도] 2026년 1월 제주 겨울 여행-제주 김만복 본점, 리치망고 함덕점 (0) | 2026.05.10 |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용담이동] 2026년 1월 제주 겨울 여행, 먹돌 고기국수 본점-고기국수 (0) | 2026.04.26 |
| [부산광역시 기장군] 기장 가마솥 추어탕-감칠맛 가득한 추어탕+솥밥 한상 (0) | 2026.02.22 |
|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회전초밥 전문점 칸타로 신세계 센텀시티점 3회차 방문 (4) | 2026.01.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