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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흰색] 봄맞이, 봄맞이꽃

어느날 눈에 띠었던 흰색 꽃. 꽃마리처럼 생겼는데 크기는 훨씬 큰 흰색의 꽃이 보이더군요. 해가 질 시간이라 한 장의 사진만 찍고 신기해 하며 왔었는데 지금 한 창입니다.

봄맞이
학명 : Androsace umbellata
분류 : 앵초목 앵초과
다른 이름 : 봄맞이꽃, 동전초, 보춘화, 점지매, 후롱초, 후선초

꽃 : 흰색. 꽃자루는 1~25개가 모여 남. 꽃자루 끝에 4~10개의 꽃이 우산 모양으로 달림. 꽃받침 5장, 꽃잎5장, 수술 5개.
열매 : 삭과. 원형에 가까움. 윗부분이 다섯개로 갈라짐.

희고 작은 꽃들이 피어나는 모습이 마치 봄을 재촉하기라도 하는 듯이 보여서인지, 이름도 봄맞이다. 둥근 풀잎 때문에 동전초라고 하고, 흰색의 작은 꽃잎이 마치 땅과 점점이 뿌려져 있는 듯하여 점지매라고도 하며, 이른 봄에 꽃이 핀다고 보춘화라고도 한다.
전국에서 볼 수 있고 들판이나 논둑, 밭둑, 언덕 등 햇빛이 잘 드는 곳을 좋아한다.
화단에 관상용으로 심으며, 어린순과 잎은 봄나물로 식용한다. 4월에 풀 전체와 열매를 따서 그늘에 말린 뒤 약재로 이용한다.

[출처 : 네이버 테마백과사전, http://100.naver.com/plant/detail/782533/]


꽃은 그리 크지 않습니다. 흰색이라 눈에 확 들어오죠. 군락을 이루는데 참 귀엽고 깜찍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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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디나 풀이 자라는 햇볕이 잘 드는 곳에 얼굴을 쏙~ 내밀고 있는 봄맞이꽃입니다. 그리고 흰색이라 더욱 눈에 들어오구요. 꽃잔디 처럼 군락을 이루면 참 이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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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테마백과사전에 보니 열매도 있다고 하는데 시간이 될 때 다시 가서 자세히 봐야겠습니다. 이 작은 꽃에도 열매가 생긴다는 것이 신기하네요. 바로 씨앗이 있을 것 같은데 말이죠. 나물로도 먹는다고 하는데 맛이 어떨지도 궁금합니다. 올해 처음 알게 된 봄맞이. 이름도 이쁘고 이름에 잘 어울리는 꽃인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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