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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사진공모전 여름-장마의 경계선

올해는 정말 예측하기 힘든 장맛비에 정신이 없었던 여름이였습니다. 맑았다 얼마 후 쏟아지는 폭우와 그 후에 언제 그랬냐는 듯 화창하게 개여버린 하늘을 보며 자연에 대한 외경심을 느낄 수 있었구요. 비가 내린 후라 구름이 개이면 정말 화창한 하늘을 볼 수 있었습니다. 비가 온 후 장맛비의 구름의 경계선을 볼 수 있었습니다. 저녁의 후덥지근함이 아직 느껴지는 듯 하지만 사진에서는 푸른 하늘로 인해 시원함이 느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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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짝 저녁 노을이 지고 해가 지면서 경계선이 구름에 비치면서 빛이 있는 곳과 없는 곳의 경계선을 또한 볼 수 있었습니다. 올해 여름을 잘 보냈는데 내년 여름은 또 어떨지... 궁금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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