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음식

1월 제주도 겨울여행-6일차 서귀포올레시장, 경성통닭, 1100고지 구름 [제주특별자치도] 1월 제주도 겨울여행-6일차 서귀포올레시장, 경성통닭, 1100고지 구름 커피로 카페인을 충전하고 서귀포시내에 있는 서귀포올레시장으로 갑니다. 서귀포올레시장은 먹거리들로 관광객들에게 유명하던데요~ 인터넷에서 닭강정을 추천 하여 저녁에 숙소에서 한잔 할 겸 구입을 하러 갔습니다. ▼ 시장으로 가는 길에 빛내림 현상인 틴들 현상이 잠깐의 휴식을 가져다 줍니다. ▼ 서귀포올레시장 입구전에 있는 공영주차장은 공사중이여서 1층만 사용할 수 있었는데 운이 좋겠도 몇번 돌자 빠져나가는 차가 있어 주차하는데 어려움이 없었고 시장 안쪽으로 조금 들어가면 공영 주차장이 하나 더 있습니다. 그 곳을 이용하면 될 것 같았습니다. ▼ 서귀포올레시장으로 들어가는 입구부터 횟감들이 눈에 들어옵니다. 살아 있는 고.. 더보기
[제주특별자치도] 1월 제주도 겨울여행-4일차 새별오름, 고로케야 [제주특별자치도] 1월 제주도 겨울여행-4일차 새별오름, 고로케야 배도 부르고 잠이 와서 금능해변 바로 전에 주차장에 차를 주차하고 꿀잠을 잔 후에 사실 오늘 첫 코스로 가볼려고 했었던 새별오름을 마지막 코스로 선택해 보았습니다. 새별오름으로 들어가는 입구 찾기가 어렵습니다. 네비게이션이 안내하는 곳으로 가니 미니카트를 타는 곳인데 운영을 안하는 것 같기고 하고 네이버나 다음 지도를 보면 그 길과 새별오름이 연결 되는 것으로 생각 되는데 타이어로 막아 놓았더라구요. 그래서 다시 나와서 1135번 도로와 합류하는 곳으로 나오다 보니 도로 합류 거의 끝 지점에 새별오름 입구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입구를 찾지 못해 들어가지 못해 한 4~5번 돌아서 들어 갔습니다. 1135번 도로와 합류하는 도로에서 거의 끝에.. 더보기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다미가횟집-해운대 미포에서 유명한 횟집2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다미가횟집-해운대 미포에서 유명한 횟집2 부산 해운대 미포선착장이 있는 미포에 횟집으로 유명한 곳이 또 한 곳 있습니다. 마님께서 폭풍검색을 통해 찾아낸 곳으로 선창횟집을 가기전에도 이 횟집을 갈까 하다 선창횟집을 먼저 갔었는데 이번에는 다미가횟집이라고 원래 달맞이고개쪽으로 있던 횟집이 미포쪽으로 이전을 한 집이였습니다. 그래서 갈 때 횟집을 찾아 헤맸죠~ 예전에 있는 음식점 장소를 찾아 갔는데 인터넷 검색을 통해 전화를 해 보니 미포쪽으로 옮겼다고 ▼ 비치호텔을 네비게이션에 입력해서 오면 된다고 알려 주셨습니다. 와서 보니 선창횟집을 가는데 선창횟집으로 가지 않고 언덕 주차장으로 올라가는 차들이 아바 다미가횟집을 가기 위한 차들이였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탁~ 트인 바다.. 더보기
[경상북도 경주시] 교리김밥-계란지단이 많은 계란맛 김밥 [경상북도 경주시] 교리김밥-계란지단이 많은 계란맛 김밥 경주 교촌한옥마을에는 최부자집에서 운영하는 요석궁, 최가네밥상, 경주 교동법주가 있고 경주에 김밥으로 유명한 교리깁밥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블로그에서나 경주 먹거리를 검색하면 꼭 나오는 교리김밥이라 궁금하여 가 보았습니다. 교리김밥 간 김에 교동법주도 구입해 왔구요. 우선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교리김밥을 먹으러 갑니다. ▼ 경주 교동 본점이며 출출한 저녁시간이라 국수도 함께 먹을 생각으로 갔습니다. ▼ 그리고 눈길이 가던 '비단벌레차가 가는길 주차금지' ▼ 1층 한옥집을 개조한 듯 보이는 곳이 교리김밥집입니다. 다행이 평일 저녁이고 날씨도 빗방울 날리던 날이라 사람이 많이 없습니다. ▼ 내부는 청소하면서 정리하는 중이였고 이 김밥만 판매하면 장사 .. 더보기
[경상북도 경산시 대평동] 대평뜰-불고기 종류와 솥밥이 맛 있는 음식점(한우석쇠불고기, 옛날불고기, 솥밥) [경상북도 경산시 대평동] 대평뜰-불고기 종류와 솥밥이 맛 있는 음식점(한우석쇠불고기, 옛날불고기, 솥밥) 예전에 대평뜰이 오픈한지 얼마 되지 않아 포스팅을 했었습니다. 2014/01/10 - [음식이야기/맛집이야기] - [경상북도 경산시 대평동] 대평뜰-재료와 양념의 밸런스가 좋은 고깃집 그 이후로도 자주 식사를 하며 여러 메뉴를 먹어 보았는데 처음 오픈할 때 보다 더 좋아지는 모습과 발전 되어 가는 모습을 볼 수 있어 좋아했던 음식점입니다. 오늘도 식사를 하러 갔었는데 메뉴 구성이 조금 변화가 있었고 기본반찬에도 변화가 있었으며 이제는 맛이 안정되어 가는 듯 변화 하는 듯한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 한우석쇠불고기가 먼저 나왔습니다. ▼ 옛날불고기가 나왔는데 재료가 담기는 모양이 바뀐 것 같습니다.. 더보기
오사카야키 미니 오코노미야끼-현대백화점 푸드코너에서 온 계란빵 같은 오코노미야끼 오사카야키 미니 오코노미야끼-현대백화점 푸드코너에서 온 계란빵 같은 오코노미야끼 일본전지역에서 마쯔리, 즉 축제를 할 때 먹을 수 있는 음식이 오코노미야끼라는 것인데 쉽게 먹을 수 있도록 미니 오코노미야끼를 현대백화점 푸드코너에 소개를 해 놓았고 마님께서 구입해 오셨습니다. 네이버에서 오코노미야끼를 찾아보니 "밀가루 반죽에 고기와 야채 등을 넣고 철판에서 구운 오사카의 대표 요리이다." (출처 :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2094374&cid=42717&categoryId=42718) 라고 되어 있네요. 평소 관심은 많았는데 미니 사이즈로 접하게 되었습니다. ▼ 3종류를 구입해 왔고 검색을 해서 보니 에비야키(새우)-3,800원, 타코치즈(문어)-3,500원,.. 더보기
교촌 살살치킨-쌀가루로 바삭한 겉과 순살의 담백함을 담은 치킨 교촌 살살치킨-쌀가루로 바삭한 겉과 순살의 담백함을 담은 치킨 치킨을 자주 시켜 먹는데 순살을 좋아하다 보니 찾게 된 교촌 순살 치킨인 '살살치킨'을 주문 하였습니다. ▼ 겉 부분에 쌀가루를 입혀 하얀 둥근 것들이 보이는데 식감을 바삭하게 해 주는 역할을 합니다. ▼ 3가지 소스가 제공 됩니다. 허니머스타드, 잠발라야소스, 레드 디핑소스인데 매운 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아 허니머스타드와 데리야끼와 비슷한 잠발라야소스를 애용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치킨에 빠질 수 없는 절임무 되겠습니다. ▼ 고기는 가슴살과 다리살 2종류가 섞여 있습니다. 순살치킨으로는 정말 괜찮은 것 같습니다. ^^ 바삭하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인 것 같고 부드러운 가슴살과 다리살을 맛볼 수 있으며 소스가 맛 있다는 것, 그리고 순살이라는 .. 더보기
쟈니 덤플링 수제 만두를 따뜻한 집에서-이태원 만두 맛집 쟈니 덤플링 수제 만두를 따뜻한 집에서-이태원 만두 맛집 마님께서 서울을 자주 올라갔다 올 때가 있었는데 그 때 서울에서 만났던 지인들로부터 알게 된 이태원의 유명한 만두 맛집입니다. 처음에 "이태원에 쟈니 덤플링 만두~가 유명하다는데 쟈니 덤플링 만두~ 사서 올까~???" 물었는데 "이태원....??? 샤니...??? 샤니에서 만두가 나오나...???" 했다가 맞을뻔했다는~ ㅋㅋㅋ ^^ 그래도 만두를 좋아하는 이 사람을 위해 다른 무거운 짐도 있는데도 만두를 구입해 오시곤 했죠~ 그런데 택배 주문도 가능하더라구요~ 택배 주문후 마님께서 직접 만두를 구워 주십니다. 만세~ ^0^ ▼ 구수한 냄새가 나서 방을 나가 주방에 가니 벌써 군만두를 구워 놓았더군요. 군만두인데 내용물이 고기와 새우 1마리가 들어가.. 더보기
국순당 옛날 막걸리와 녹두빈대전 안주-옛날 방식 그대로 아스파탐은 무첨가 국순당 옛날 막걸리와 녹두빈대전 안주-옛날 방식 그대로 아스파탐은 무첨가 오늘의 포스팅은 국순당 막걸리 중 '옛날 막걸리'입니다. 국순당 '우국생'이 부드러운 느낌이라 자주 마셨는데 진한 막걸리 맛을 느껴보고자 '옛날 막걸리'에 도전을 했습니다. ▼ 오늘도 역시 칠성사이다와 함께~ 하는 국순당 옛날 막걸리입니다. ▼ 古-옛고자를 크게 그려 놓아 전통의 느낌이 나도록 디자인을 했습니다. ▼ 옛날방식 그대로 막걸리 본래 맛을 복원한 제품으로 1960년대 정통 쌀막걸리를 아스파탐이라는 설탕보다 200배 단맛을 가진 단맛을 가진 합성감미료 중 쓴맛이 없는 특징을 가진 물질을 넣지 않았다고 합니다. 물론 아스파탐은 현재 사용 가능한 인공감미료이며 섭취허용량을 잘 지키면 문제가 없다고 되어 있으며 반대 입장을 이야.. 더보기
70년 전통 진주 하연옥 해물육수 냉면과 육전 70년 전통 진주 하연옥 해물육수 냉면과 육전 중국에서 날라온 먼지와 미세먼지로 하루종이 뿌옇 날씨인 날~ 하동에 재첩국을 사러 갔습니다. 문산 휴게소까지 연비운전을 해 보았는데 19.2km/L 나옵니다. 그 이후로는 너무 늦은 것 같아 연비운전은 못하고 고속도로 최고속도에 맞추어 운전을 했습니다. 바람도 많이 불었는데 늦게 출발을 해서 하동에는 저녁에 도착을 했습니다. 예전에는 재첩국을 물통에 담고 얼려서 판매을 했는데 요즘은 포장을 깔끔하게 해서 판매를 합니다. 6팩을 구입하고 하동 평사기 공원에 잠깐 들렀습니다. ▼ 저녁에다 바람 많이 불고 비가 올듯한 날씨에 중국발 먼지가 더해져서 사람도 없고해서 망설여지기는 했으나 잠깐 들렀다 저녁 먹을 곳을 찾기 위해서 왔죠. 일주일전쯤 재첩국을 살려고 했는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