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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경상북도 청도군] 이슬미로-마카롱이 맛 있는 풍경 좋은 카페 청도에서 유명한 마카롱 카페가 있다고 해서 찾아가 보았습니다. 마카롱이 맛 있다고 소문이 나서 카페 오픈하면 얼마 되지 않아 마카롱이 완판 된다고 합니다. 카페에서 보는 풍경이 좋다고 소문난 카페입니다. 영업시간 : 12:00 - 19:00 휴무일 : 월요일 휴무 도로명 주소 : 경상북도 청도군 화양읍 이슬미로 145 지번 주소 : 경상북도 청도군 유등리 1025-2 ▼ 건물이 심플합니다. 주차장도 있어 편리하고 주차 후 차에서 내리면 건물이 두개가 보이는데 하나는 스튜디오라고 된 건물이고 다른 하나는 도로에 접해 있는 하얀색 건물입니다. 그 중에 도로쪽에 접하고 있는 하얀색 건물이 카페입니다. 아래 사진의 왼쪽이 카페, 오른쪽이 스튜디오입니다. 햇빛을 가리기 위해 쳐 놓은 천이 색도 그렇고 예뻐서 눈에.. 더보기
[경상남도 남해군] 유유자적카페유자-유자카스테라, 유자차, 더치커피가 맛 있는 곳 [경상남도 남해군] 유유자적카페유자-유자카스테라, 유자차, 더치커피가 맛 있는 곳 정신없는 나날들을 보내고 있습니다. ㅜ.ㅜ 주말이나 휴일에 여행을 가고 싶은데 평일의 피로를 회복을 위해 쉬고 자다 보니 어디 가지도 못하고 포스팅도 할 시간도 안되고 그렇네요~ 잉~ 남해에 많이 나는 유자로 유자카스테라를 만들어 판매하는 카페가 있다고 마님이 이야기를 하시더군요. 블로그와 인스타그램에서 검색해 보니 평가도 좋고 맛 있어 보이고 건물도 일반집을 개조한 것이 정겨워 한번 가 보기로 계획을 했습니다. 5월의 어느날 불금에 맥주를 먹고 몸살이 나서 골골거리다 조금 좋아져서 마님과 남해로 내려가게 되었습니다. ^^ 예전에 남해 보리암에 갔다 오면서 지나갔었는데 무엇을 하는 곳이길래 차들이 많이 주차하고 사람들도 많.. 더보기
커피로쏘-카라멜마키아또, 카페라떼 [부산광역시 기장군] 커피로쏘-카라멜마키아또, 카페라떼 커피로쏘에서 카라멜마끼아또와 카페라떼를 먹으며 마님과 많은 이야기를 했습니다. 오랜만에 마신 카라멜마끼아또는 온 몸을 깨워 주는 것 같습니다. 기분 전환을 하러 바다보며 여유를 느끼기에는 커피로쏘가 좋은데 어떤 날은 사람들이 없고, 어떤 날은 가득 있고 하니 사람 많을 때는 조용하게 머물다 가는것을 원했던 사람들에게는 실망을 주기도 한데 자리가 없을 정도이니 말이죠. 여하튼 커피한잔에 바다를 본다는 것은 큰 행복인 것 같습니다. 더보기
불금의 12월 첫날 키친로쏘에서 저녁을, 커피로쏘에서 후식을~!!! [부산광역시 기장군] 불금의 12월 첫날 키친로쏘에서 저녁을, 커피로쏘에서 후식을~!!! 이번주의 불금은 바쁘게 지내온 시간을 잠시 쉬어가고 싶어 저녁 외식과 후식을 먹으러 기장으로 왔습니다. 시간이 될 때 바다를 보며 커피나 음료를 한잔 하고 싶을 때 왔던 카페&키친로쏘(Cafe & Kitchen Rosso)에 와서 저녁과 후식을 먹으며 나름 여유를 즐겨 보았습니다. ▼ 겨울에는 역시 해가 빨리 저물고 빨리 어두워지네요. 날씨가 꽤 춥습니다. 기장의 유명한 카페들을 가 보다 마님이 찾아낸 곳으로 바닷가 바로 앞이라 전망 좋고 커피도 괜찮게 하여 자주 왔었습니다. 건물이 두 개로 하나는 음식, 커피와 음료, 다양한 맥주들을 판매하는 키친로쏘가 있고 빵과 커피 및 음료를 판매하는 커피로쏘로 나누어져 있습니.. 더보기
장마 때 들렀던 악양 팥이야기 '섬등' 팥카페에서 먹은 팥죽, 팥빙수 [경상남도 하동군] 장마 때 들렀던 악양 팥이야기 '섬등' 팥카페에서 먹은 팥죽, 팥빙수 토요일 주말 케이블TV에서 하는 나니아연대기 2를 우연히 보게 되었는데 예전부터 어떤 내용인지 정말 궁금했었습니다. 인터넷 상에서 검색을 하다 알게 되었는데 사람들이 추천을 많이 하더군요. 보고 나니 정신이 뿅~ 나가더군요. 정신을 차릴겸 하동에 갔습니다. 진주를 지나니 장맛비가 쏟아지고 장맛비 속 비오는 하동은 그냥 여전히 좋더군요. 하동 악양 들판을 지나 있는 하덕마을에 팥이야기 '섬등'에 왔습니다. 팥이야기 '섬등'에 도착하여 건물에 들어가는데 마음에 들던데요. ▼ 가정집 같은 형태에 화단이 있고 각종 꽃들이 눈에 띠였습다. ▼ 앞쪽 담벼락에 나무가 붙어 있는데 작품이라고 합니다. 이 하덕마을은 골목갤러리라는 .. 더보기
함양집(육회비빔밥, 소고기국밥, 석괴불고기), 슈만과 클라라(경주3대 카페) [경상북도 경주시] 함양집(육회비빔밥, 소고기국밥, 석괴불고기), 슈만과 클라라(경주3대 카페) 경주에 한정식을 먹기 위해 길을 나섰습니다. 토함혜라고 마님께서 새로운 곳을 도전해 보자고 추천을 한 곳입니다. KT와 LG에서 합작하여 만든 핸드폰 네비게이션 '원내비'를 이용해서 검색을 해 보니 친절하게 추천검색어가 뜨더군요. 바로 클릭을 해서 출발을 했습니다. 가는 길을 보니 불국사 가는 길이고 거의 도착을 해서 보니 예전 '콩이랑'이 있던 곳 부근이더군요. 그런데 네비게이션이 알려준 곳은 '토함정'이란 곳이였는데 지나오면서 힐끗 봐서 정확하지는 않은데 영업을 하지 않는다는 것을 본 것 같아 차를 세운 곳이 함양집 바로 앞이였습니다. 그리고 마님과 다시 검색을 해 보니 경주역 부근이고 점심 시간쯤인데 지.. 더보기
2017년 1월 제주도 겨울여행-한림항 한림칼국수 보말칼국수 [제주특별자치도] 2017년 1월 제주도 겨울여행-한림항 한림칼국수 보말칼국수 ▼ 2017년 1월 제주도 겨울여행 2일차 성이시돌목장의 테쉬폰의 모습과 우유카페 우유부단에서 시그니처 밀크티, 수제아이스크림을 먹고 점심으로 한림칼국수에서 보말칼국수를 먹은 후 제주 탑동 방파제 풍경, 저녁으로 초밥군커피씨에서 광어초밥, 용두암 야경을 영상으로 만날 수 있습니다. 성이시돌목장에서 테쉬폰을 둘러보고 우유부단 우유카페에서 시그니처 밀크티와 아이스크림을 먹은 후 점심을 먹기 위해 한림항으로 왔습니다. 보말칼국수가 유명한 한림칼국수로 왔는데 주차장에 내리자마자 바다향이 먼저 반겨 주네요. ▼ 길가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 보말칼국수와 닭칼국수가 주력 메뉴인 것 같습니다. ▼ 건물 오른쪽편으로 바다로 가는 길이 있는데.. 더보기
2017년 1월 제주도 겨울여행-성이돌목장 테쉬폰, 우유카페 우유부단 [제주특별자치도] 2017년 1월 제주도 겨울여행-성이돌목장 테쉬폰, 우유카페 우유부단 ▼ 2017년 1월 제주도 겨울여행 2일차 성이시돌목장의 테쉬폰의 모습과 우유카페 우유부단에서 시그니처 밀크티, 수제 아이스크림을 먹고 점심으로 한림칼국수 보말칼국수와 제주 탑동방파제 풍경, 저녁으로 초밥군커피씨에서 광어초밥, 용두암 야경을 영상으로 만날 수 있습니다. 제주도 겨울여행의 두번째 날이 밝았습니다. 2일차 아침으로 어제 해녀촌에서 가지고 온 전복죽을 먹었습니다. ▼ 아침에 영화채널에서 건축학개론을 하는군요. 갑자기 영화를 보니 카페 서연의 집에 가 보고 싶은데요~ 오늘 방향도 얼추 맞는 것 같기도 한데~ 고민이 됩니다. ▼ 이른시간에 성이시돌목장에 도착을 했는데 사람들이 있군요. ▼ 주차장에 주차를 하니 .. 더보기
1월 제주도 겨울여행-8일차 망고홀릭 [제주특별자치도] 1월 제주도 겨울여행-8일차 망고홀릭 8일차 여행에서는 망고판입니다. 망고레이 → 망고리치 → 망고홀릭 3개를 먹었네요. ▼ 제주시에 숙소가 있는데 주변에서 검색을 통해 알아낸 곳인데 아라파파에 잼을 사러 가기전에 한 잔 더 먹으러 가 봅니다. 넥슨컴퓨터박물관 들어가는 입구와 헷갈리는데 바로 아래쪽에 있습니다. 그리고 '광원'이라고 하는 고기전문점하고 같은 건물에 있습니다. 고기 먹고 후식으로 먹으면 최고이겠는데요~ ▼ 입구입니다. 제주도 망고관련 카페들은 모두 생망고도 판매를 하는데 우선은 쉐이크나 생망고가 맛있어 음료 위주로 주문을 하였습니다. 집으로 돌아가면 많이많이 생각이 날 것 같습니다. ▼ 쉐이크에 애플망고 쉐이크를 주문을 했습니다. 아침에 먹은 망고레이의 애플망고(8,500.. 더보기
1월 제주도 겨울여행-6일차 감귤밭이 있는 테라로사 제주서귀포점 [제주특별자치도] 1월 제주도 겨울여행-6일차 감귤밭이 있는 테라로사 제주서귀포점 우도를 갔다 와서 점심을 어떻게 할까 고민을 하다 서귀포시 올레시장에서 파는 경성통닭을 사서 숙소로 가서 저녁으로 먹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서귀포쪽으로 가다보니 쇠소깍 해변이 있어 들러볼까 하고 갔는데 테라로사 제주서귀포점이 바로 옆에 있어 들러 보았습니다. ▼ 테라로사 커피 30m입니다. ▼ 나무 넘어로 보이는 곳은 하효항입니다. ▼ 테라로사 건물 입구입니다. 단단한 낙공불락의 성 같은 느낌도 들고요~ ▼ 입구를 들어오니 붉은색 벽돌로된 창이 커다란 본 건물이 나타나는데 왠지 건물이 마음에 드네요~ ▼ 우선 시원한 아메리카노를 주문해서 먹는데 나쁘지 않네요~ 서울 코엑스점에서는 개인적인 취향과는 맞지 않았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