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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사진

1월 제주도 겨울여행-5일차 비자림 부엉이 커틀렛 맛집 [제주특별자치도] 1월 제주도 겨울여행-5일차 비자림 부엉이 커틀렛 맛집 다랑쉬오름과 아끈다랑쉬오름을 오른 후 점심이 많이 지났을 시간인데 많이 걷고해서 그런지 배가 출출해졌습니다. 근처를 보니 계획할 때 검색해 놓았던 '비자림 부엉이'가 근처에 있더군요. 바로 달려 갔습니다. 비자림 부근이라 비자림 부엉이로 이름을 붙인 것 같은데 비자림에 부엉이가 많은 것인지 아니면 부엉이를 좋아하시는지 궁금하네요. ▼ 금방 도착을 했습니다. 늦은 점심을 드시는 분들이 몇 테이블 보였는데 빈 자리도 보이는 것 같아 여기서 점심을 먹기로 결정합니다. ▼ 예쁜 1층으로 된 건물이고 창이 넓어 밖이 잘 보일 것 같습니다. ▼ '비자림 부엉이'라는 이름에서 보듯 부엉이 컨셉인데 그 이유를 차근차근 알게 됩니다. 우선 음식점의.. 더보기
[제주특별자치도] 1월 제주도 겨울여행-4일차 새별오름, 고로케야 [제주특별자치도] 1월 제주도 겨울여행-4일차 새별오름, 고로케야 배도 부르고 잠이 와서 금능해변 바로 전에 주차장에 차를 주차하고 꿀잠을 잔 후에 사실 오늘 첫 코스로 가볼려고 했었던 새별오름을 마지막 코스로 선택해 보았습니다. 새별오름으로 들어가는 입구 찾기가 어렵습니다. 네비게이션이 안내하는 곳으로 가니 미니카트를 타는 곳인데 운영을 안하는 것 같기고 하고 네이버나 다음 지도를 보면 그 길과 새별오름이 연결 되는 것으로 생각 되는데 타이어로 막아 놓았더라구요. 그래서 다시 나와서 1135번 도로와 합류하는 곳으로 나오다 보니 도로 합류 거의 끝 지점에 새별오름 입구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입구를 찾지 못해 들어가지 못해 한 4~5번 돌아서 들어 갔습니다. 1135번 도로와 합류하는 도로에서 거의 끝에.. 더보기
[제주특별자치도] 1월 제주도 겨울여행-4일차 수우동 [제주특별자치도] 1월 제주도 겨울여행-4일차 수우동 점심은 무엇을 먹으면 좋을까~ 배가 고플때도 있고 그렇지 않을 때도 있는데 이날을 배가 출출했었나 봅니다. 협재해수욕장쪽에 수우동이라고 수타우동이며 음식점 창가에 앉아 보는 비양도와 그 바다의 풍경은 음식 맛을 떠나 사람들을 사로잡을 수밖에 없다는 생각이 들게 만드는 유명한 곳이죠. 점심시간을 지나서 도착할 것으로 생각했었는데 거의 점심시간에 도착을 해서 사람이 많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수우동 음식점 건물 입구 건너편에 수우동 전용 주차장이 있습니다. 차들이 꽤 있어 골목 벽에 주차해 놓은 차들도 있었습니다. ▼ 제주 돌집을 개조한 듯 한데 노란색과 녹색이 상큼하고 깔금하게 보이고 세련된 맛도 나고 제주 전통 돌집의 감성도 살아 있도록 잘.. 더보기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거대(거대갈비)-점심특선 양념갈비, 육전, 곰탕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거대(거대갈비)-점심특선 양념갈비, 육전, 곰탕 부산에서 맛집을 찾아 보다 마님께서 알아낸 고기집입니다. 부산을 많이 알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예상치 못했던 음식점이네요. 주요 내용은 맛은 다들 괜찮다는 것이였고 가격이 상당하다라는 것입니다. 이유는 1++ 한우 암소를 사용한다는 때문인 것 같습니다. 여러 블로그를 탐독한 후 찾아 가면서 대략적인 위치는 알겠는데 도로가 바로 옆에 있어 가까이 가면 음식점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도로 옆에 건물이 있어 바로 눈으로 볼 수 있는게 아니고 안쪽으로 들어가야지 나오는 특이한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 조용히 식사를 하기 위해 방으로 들어 갔습니다. 점심시간이라 점심특선 양념갈비를 육전과 곰탕이 있어 맛도 궁금하고 먹.. 더보기
[서울특별시 중구] 하동관-80년 전통의 한우 곰탕의 깔끔하고 자연스러운 맛을 살린 곳 [서울특별시 중구] 하동관-80년 전통의 한우 곰탕의 깔끔하고 자연스러운 맛을 살린 곳 곰탕, 설렁탕, 돼지국밥, 수육 등을 굉장히 좋아하는데요~ 서울 음식점이나 맛집을 검색할 때도 하동관은 빠지지 않는 것 같더라구요. 특히 허영만선생님의 만화 '식객'에도 나오는 맛집이라 어떤 맛이길래 이렇게 사람들이 좋아하는지 많이 궁금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서울에 올라온김에 하동관에 들러 점심을 먹을려고 마음을 먹고 왔지요~ 본점이 명동에 있다고 하여 찾아가 봅니다. ▼ 곰탕 전문점이 명동 한복판 번화가에 있을 줄은 꿈에도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중국인과 다국적의 사람들이 명동을 북적북적하게 하더군요. 서울 시내도 둘러볼겸 한 20분을 걸어서 하동관에 도착하였습니다. 아~ 여기가 하동관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도록 건.. 더보기
[경상북도 경산시 대평동] 대평뜰-불고기 종류와 솥밥이 맛 있는 음식점(한우석쇠불고기, 옛날불고기, 솥밥) [경상북도 경산시 대평동] 대평뜰-불고기 종류와 솥밥이 맛 있는 음식점(한우석쇠불고기, 옛날불고기, 솥밥) 예전에 대평뜰이 오픈한지 얼마 되지 않아 포스팅을 했었습니다. 2014/01/10 - [음식이야기/맛집이야기] - [경상북도 경산시 대평동] 대평뜰-재료와 양념의 밸런스가 좋은 고깃집 그 이후로도 자주 식사를 하며 여러 메뉴를 먹어 보았는데 처음 오픈할 때 보다 더 좋아지는 모습과 발전 되어 가는 모습을 볼 수 있어 좋아했던 음식점입니다. 오늘도 식사를 하러 갔었는데 메뉴 구성이 조금 변화가 있었고 기본반찬에도 변화가 있었으며 이제는 맛이 안정되어 가는 듯 변화 하는 듯한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 한우석쇠불고기가 먼저 나왔습니다. ▼ 옛날불고기가 나왔는데 재료가 담기는 모양이 바뀐 것 같습니다.. 더보기
오사카야키 미니 오코노미야끼-현대백화점 푸드코너에서 온 계란빵 같은 오코노미야끼 오사카야키 미니 오코노미야끼-현대백화점 푸드코너에서 온 계란빵 같은 오코노미야끼 일본전지역에서 마쯔리, 즉 축제를 할 때 먹을 수 있는 음식이 오코노미야끼라는 것인데 쉽게 먹을 수 있도록 미니 오코노미야끼를 현대백화점 푸드코너에 소개를 해 놓았고 마님께서 구입해 오셨습니다. 네이버에서 오코노미야끼를 찾아보니 "밀가루 반죽에 고기와 야채 등을 넣고 철판에서 구운 오사카의 대표 요리이다." (출처 :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2094374&cid=42717&categoryId=42718) 라고 되어 있네요. 평소 관심은 많았는데 미니 사이즈로 접하게 되었습니다. ▼ 3종류를 구입해 왔고 검색을 해서 보니 에비야키(새우)-3,800원, 타코치즈(문어)-3,500원,.. 더보기
교촌 살살치킨-쌀가루로 바삭한 겉과 순살의 담백함을 담은 치킨 교촌 살살치킨-쌀가루로 바삭한 겉과 순살의 담백함을 담은 치킨 치킨을 자주 시켜 먹는데 순살을 좋아하다 보니 찾게 된 교촌 순살 치킨인 '살살치킨'을 주문 하였습니다. ▼ 겉 부분에 쌀가루를 입혀 하얀 둥근 것들이 보이는데 식감을 바삭하게 해 주는 역할을 합니다. ▼ 3가지 소스가 제공 됩니다. 허니머스타드, 잠발라야소스, 레드 디핑소스인데 매운 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아 허니머스타드와 데리야끼와 비슷한 잠발라야소스를 애용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치킨에 빠질 수 없는 절임무 되겠습니다. ▼ 고기는 가슴살과 다리살 2종류가 섞여 있습니다. 순살치킨으로는 정말 괜찮은 것 같습니다. ^^ 바삭하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인 것 같고 부드러운 가슴살과 다리살을 맛볼 수 있으며 소스가 맛 있다는 것, 그리고 순살이라는 .. 더보기
[경상남도 창원시 상남동] 돈까스와 밀면의 오묘한 조화 밀돈 [경상남도 창원시 상남동] 돈까스와 밀면의 오묘한 조화 밀돈 방문한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주말이 되니 생각이 나는군요. 정말 묘한 조합의 밀면과 돈까스입니다. ^^;;; 그래서 주말을 보내다 다시 창원으로 갑니다. ^^ 이전에는 저녁에 도착을 하였는데 이번에는 낮에 방문을 해 봅니다. ▼ 가야밀면과 돈까스의 만남~ 밀돈입니다. ▼ 낮에 와서 자세히 보니 맛집 촬영도 꽤 하였네요. ▼ 역시나 마시는 것이 먼저 나옵니다. 시원한 것이 육수 같습니다. ▼ 이번에는 물밀돈(물밀면+돈까스) 보통과 밀돈(비빔밀면+돈까스)을 주문해 봅니다. ▼ 밀돈을 맛있게 먹는 방법이 나옵니다. 밀돈을 받고 돈까스를 가장자리로 밀어두고 밀면을 비빕니다. 잘 비벼진 밀면에 돈까스를 말아서 먹으면 됩니다. 간단하죠~ ^^ ▼ 주문한 .. 더보기
[경상남도 산청군 신안면] 감나무집-1+ 한우 암소 전문 고깃집 [경상남도 산청군 신안면] 감나무집-1+ 한우 암소 전문 고깃집 경상남도 산청에 유명한 한약방이 있어서 계절 바뀔 때 기운 보하기 위해서 자주 가면서 들르는 고깃집입니다. 한우를 푸짐하게 먹을 수 있어서 고기가 먹고 싶을 때 생각이 나는 집이기도 하죠. 예전에 갔다 오고 워낙 오랜만에 가는 곳이라 길이 가물가물 했었는데 막상 찾아가니 생각이 나더군요~ ^^ 저녁 5:30쯤 도착을 했는데 손님이 없었습니다. 저녁손님으로는 첫 손님이지 싶습니다. 우선 자리를 잡고 앉아서 주문할 메뉴를 골라 봅니다. 우선 생고기특수부위(180g/1개) 2개와 사이다(음료)를 주문했습니다. 먼저 단촐한 기본상차림이 나옵니다. ▼ 상추무침, 참기름, 쌈장, 무쌈 ▼ 고추, 상추 ▼ 마늘, 양파간장절임, 샐러드 ▼ 오늘의 가장 중..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