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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노란색, 흰색] 민들레, 민들레꽃, 토종민들레, 토종민들레꽃, 서양민들레, 서양민들레꽃,

노란색 민들레, 흰색 민들레, 노란색 민들레꽃, 흰색 민들레꽃

 

4월 봄에 한창 피어나는 민들레를 볼 수 있습니다.

그 생명력이 아주 강해서 토끼풀과 함께 웬만해서는 번식력을 당해내기가 어렵다고 합니다.

 

민들레

학명 : Taraxacum platycarpum

분류 : 피자식물문 > 쌍떡잎식물강 > 국화과

 

 지천에 민들레가 피었습니다.

올해는 더욱 많이 보이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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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는 토종 흰 민들레가 눈에 많이 들어오네요.

하나 찾기도 어려웠고 정말 눈을 뜨고 찾아도 없을 때가 많았는데

올해는 사진 찍으며 본 것만 5~6개는 될 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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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꽃 받침이 아래로 쳐져 있는지 아닌지에 따라 구분을 할 수 있고

색도 흰색을 띠고 있어 토종 민들레로 바로 알 수 있습니다.

물론 노란색 민들레도 토종이 있지 싶은데

유전자 경쟁에서 토종 민들레가 많이 밀린다고 들었지만

올해 흰 민들레를 많이 볼 수 있다는 것은

경쟁에서 다시 우위를 찾아가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만

앞으로 토종 유전자원이 유리한 위치를 잡을 수 있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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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튀김

[4월, 노란색] 고로쇠 꽃, 고로쇠 나무 꽃

 

 

고로쇠 나무에서 노란색 예쁜 꽃이 핀다는 것을 알고

예전에 한번 사진을 찍었는데(고로쇠 꽃 예전 포스팅 : http://jongs.tistory.com/199)

꽃을 찍고자 했으나 번번히 시기를 놓쳤습니다.

 

올해도 생각이 나서 꽃이 피는 시기를 맞추어 보았는데

사진 찍는 당일 구름이 많이 끼어서 아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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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내년을 기약하며 그 때는 날씨가 좋을 때 찍어 보리라

마음속으로 다짐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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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흰색] 흰 수련꽃

불교에서 연과 수련은 굉장히 의미 있는 식물이다. 진흙에서 올라오나 진흙 티끌 한 점 없이 아름다운 꽃을 피우는 것이 어지러운 속세에서 깨달음을 얻는 것과 같이 대비 되기 때문일 것이다. 항상 수련꽃을 보고 있으면 이렇게 깨끗하고 정갈할 수 있을까 하고 신기해 했죠. 여하튼 참 좋아하는 꽃입니다.

수련(Water Iily)
학명 :
Nymphaea tetragona var. angusta CASP.
분류 : 현화식물문 > 쌍떡잎식물강 > 미나리아재비목 > 수련과
특징적분류 : 숙근성 다년생 수초, 수생식물
원산지 : 한국
꽃말 : 청순한 마음
개화시기(개화계절) : 6~8월(여름)

[출처 : 네이버 자연도감 식물정보 , http://plantsearch.naver.com/dbplus.naver?pkgid=200912071&query=%EC%88%98%EB%A0%A8&id=000000054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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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외국의 학교 캠퍼스 안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에 단아하게 피어 있던 노란색 수련을 보고 마음도 다지고 했었는데 마음이 어지러울 때 산책을 하는 곳에 흰 수련을 볼 수 있는 곳이 있습니다. 흰 수련을 볼 때 마다 다시 마음을 다 잡고 바른 정신과 몸을 가질 수 있도록 수련에 그 마음을 담아 보기도 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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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련의 꽃잎 사이로 비치는 햇살이 수련의 아름다움을 더욱 더 돋보이게 만들어 주는 것 같습니다. 어떻게 이렇게 깨끗하고 단아한 모습과 색이 나올 수 있는지 정말 아름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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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가 되면 자연과 함께 살고 싶은 생각이 참 많이 들어요. 그 때가 되면 연못도 만들고 그 곳에 개구리 밥과 수련, 연이 있는 모습을 상상을 하게 되는데 생각만 해도 참 흐믓합니다. 참~ 수련꽃과 연꽃의 차이 알고 있으신가요? 수련은 잎과 꽃이 있는 공간이 수면 부근이고 연은 잎과 꽃이 수면 보다 높게 존재하는 것이 차이점입니다. 제가 그 사실을 알기 전에는 수련과 연은 같은 것인 줄 알았거든요. 경기도 포천에 있는 국립수목원에 갔을 때인가...??? 해설하시는 분이 쉽게 설명을 해 주셔서 알게 되었지요. 반달이라는 동요에 나오는 계수나무도 보고 참 기억에 많은 남는 수목원입니다. ^^
모레면 처서입니다. 그저께 저녁부터 찬 바람이 불기 시작 했습니다. 어제 밤에 창문을 열어 놓고 자다가 너무 추워서 잠이 깰 정도였는데 이제 가을의 느낌이 물씬 풍기는 것을 보니 올해도 어김없이 가을로 계절이 바뀌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네요. 설레면서도 지나간 여름이 그리워 질 것 같습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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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흰색] 수련  (2) 2011.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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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튀김

[4월, 붉은색] 모과나무 꽃, 모과꽃

3월 네째 주 부터 꽃몽오리가 올라왔던 모과나무 꽃, 모과꽃입니다. 모과꽃은 처음 보게 되었는데 핑크색이 도는 꽃이 단아하면서 약간 오묘한 색으로 사람을 끄는 것이 있습니다. 열매는 못생겼지만 꽃은 참 아름답네요. ^^

모과나무
학명 : Chaenomeles sinensis, Chinese quince
분류 : 장미목 장미과
다른 이름 : 목과(木瓜), 모개나무

꽃 : 4~5월 가지 끝에 분홍빛으로 1송이씩 핌, 꽃잎 5장, 수술 약 20개, 암술은 5개의 암술대가 있으며 아래부분이 붙어 있음
열매 : 이과로 9월에 노란색으로 익으며 향기가 좋음
중국 원산의 귀화식물이며 모과나무 열매는 모양(못생김)에, 향기(달콤한 향)에, 맛(떫은 맛)에 세번 놀란다는 말이 따라 다닌다고 합니다. 나무 껍질에 알록달록한 무늬가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출처 : 네이버 테마백과사전, http://100.naver.com/plant/detail/782522/]


꽃봉우리는 나선모양으로 꽁꽁 싸져 있어요. 사실 꽃이 많이 피었는데 아직 늦게 나오는 꽃 봉오리를 볼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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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이 활짝 폈을때 핑크색의 꽃잎에 조금 진한 꽃잎맥의 색이 어우러져 화사함을 보여주는데 옛날 어떤 사람이 꽃이 예뻐서 가지고 왔는데 못생긴 열매를 보고 놀랬다는 말이 정말 웃기기도 하지만 가슴에 와 닿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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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짝 펴지지 않은 꽃도 있구요. 나무 껍질이 알록달록하게 무늬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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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 정도의 꽃이 수정이 끝났는지 시들기 시작했구요. 꽃을 보고 사진을 찍어야지 했는데 일이 바쁘다 보니 3월의 마지막주인 다섯째주에 찍에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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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과 열매에 대한 이야기
효능/질병 : 피로회복, 감기예방(모과에는 사포닌, 사과산, 구연산, 비타민 C, 플라보노이드 등이 함유되어 있어 피로 회복 및 감기예방에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다.

[출처 : 네이버 키친>재료정보>모과, http://kitchen.naver.com/food/viewDetail.nhn?foodId=545&foodMtrlTp=MA]

요즘 네이버에 다양하고 유용한 정보가 많이 들어 있네요.

모과는 모과차로 또는 꿀이나 설탕에 절여 많이 먹습니다. 위의 네이버 키친 재료정보에서 보듯 피로회복 물질인 사과산, 구연산, 비타민 C 등이 있고 항염증 작용과 면역력을 높여주는 사포닌, 항산화작용을 하는 플라보노이드 등이 있어 피로회복과 감기예방에 좋은 재료인 듯 합니다.
향이 좋아 천연 방향재로 차에 많이 넣고 다닙니다. 향이 참 시원하고 달콤하죠~ ㅎㅎㅎ ^^

모과가 달리면 사진 찍어서 올릴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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