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부산광역시 금정구] 뉴숯불 통닭에 파울라너 헤페바이스 나투르트뤼프(Paulaner Hefe-Weiβbier NATURTRÜB)-치킨에 맥주

 

 

깻잎통닭을 포스팅하면서

부산대 뉴숯불 통닭의 맛에 대해 이야기를 했었는데

마님께서 너무 생각이 난다고

다시 도전해 보자고 이야기를 해서

구입을 해 왔습니다.

 

예약 주문을 하고 집에 가지 오는 길에

뉴숯불 안으로 주문한 치킨을 가지러 갔을 때

예전의 그 특유의 향이 올라오는 듯 하더라구요~

 

주문한 치킨을 차에 태우니 예전의 그 향이 역시 차 안에 퍼지기 시작했습니다~ 오~

아직 예전만큼은 아니지만 향이 일단 돌아온 것으로 봐서는

맛도 예전에 가깝게 돌아오지 않았을까라는 희망이 생기더군요.

이 날이 2018년 3월 10일입니다.

 

결론은 부산대 뉴숯불 맛이 돌아오고 있다는 것입니다.

사실 포스팅 하는 하루 전인 어제도 사와서 먹었는데 예전 맛으로 거의 돌아 왔고

홀은 손님들로 가득찼으며 대기 손님까지 예전의 모습을 찾았더군요. ^^

 

▼ 수영만 요트 경기장에는 매화가 꽃을 피우고

향이 아주 좋았습니다.

 

SONY | ILCE-7RM2 | Center-weighted average | 1/200sec | F/8.0 | 0.00 EV | 70.0mm | ISO-100

 

SONY | ILCE-7RM2 | Center-weighted average | 1/200sec | F/8.0 | 0.00 EV | 70.0mm | ISO-100

 

 

 

 

 

▼ 얼마나 기다리고 기다리던 부산대 뉴숯불 치킨~!!!

맛이 돌아 왔을까 너무 너무 궁금합니다.

 

SONY | ILCE-7RM2 | Center-weighted average | 1/60sec | F/8.0 | 0.00 EV | 38.0mm | ISO-8000

 

 

 

 

 

▼ 감자(치킨 아래쪽에 눌러진)를 먹었는데

오~ 예전의 맛이 나더군요~!!! ㅠ.ㅠ

마님과 감격의 눈물을 흘렸습니다. ^^

 

SONY | ILCE-7RM2 | Center-weighted average | 1/60sec | F/8.0 | 0.00 EV | 49.0mm | ISO-8000

 

 

 

 

 

▼ 왼쪽에 빨간 소스도 정말 맛 있거든요~

최근에는 좀더 매워졌습니다.

좀 더 매운 맛이 칼칼해졌습니다.

 

SONY | ILCE-7RM2 | Center-weighted average | 1/60sec | F/8.0 | 0.00 EV | 31.0mm | ISO-4000

 

 

 

 

 

▼ 맥주는 파울라너 헤페바이스입니다.

진하고 두터운 바디감이 있는 무겁고 탄산 강한 맥주입니다.

 

SONY | ILCE-7RM2 | Center-weighted average | 1/60sec | F/8.0 | 0.00 EV | 42.0mm | ISO-16000

 

 

 

 

 

▼ 하루의 피로를 날릴 수 있는 치킨과 맥주는 함께 하지 않을 수 없지요~ ^^

 

SONY | ILCE-7RM2 | Center-weighted average | 1/60sec | F/8.0 | 0.00 EV | 31.0mm | ISO-10000

 

 

 

 

▼ 오늘은 치킨에 맥주로 일주일의 피로를 날려 봅니다.

 

SONY | ILCE-7RM2 | Center-weighted average | 1/60sec | F/8.0 | 0.00 EV | 33.0mm | ISO-5000

 

 

 

 

부산대 뉴숯불치킨(통닭) 맛이 돌아오고 있다는 것이

가장 큰 뉴스이자 즐거움인 것 같습니다. ^^

 

다시 많이 애용해 주어야겠습니다~

나의 즐거움 치킨~ ^^;;;

 

 

 

 

<<부산대 뉴숯불통닭>>

부산광역시 금정구 금강로335번길 46

부산광역시 금정구 장전동 134-13 힐링빌 1층

051-514-3885

16:00-00:00

일요일 휴무

 

 

 

 

 

 

지도 크게 보기
2018.4.8 | 지도 크게 보기 ©  NAVER Corp.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부산광역시 금정구 장전1동 |
도움말 Daum 지도
블로그 이미지

감자튀김

댓글을 달아 주세요

교촌 살살치킨-쌀가루로 바삭한 겉과 순살의 담백함을 담은 치킨

 

 

치킨을 자주 시켜 먹는데 순살을 좋아하다 보니 찾게 된

교촌 순살 치킨인 '살살치킨'을 주문 하였습니다.

 

▼ 겉 부분에 쌀가루를 입혀 하얀 둥근 것들이 보이는데

식감을 바삭하게 해 주는 역할을 합니다.

 

SONY | ILCE-7 | Pattern | 1/60sec | F/3.2 | +0.70 EV | 35.0mm | ISO-1250

 

 

 

 

 

▼ 3가지 소스가 제공 됩니다.

허니머스타드, 잠발라야소스, 레드 디핑소스인데 매운 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아

허니머스타드와 데리야끼와 비슷한 잠발라야소스를 애용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치킨에 빠질 수 없는 절임무 되겠습니다.

 

SONY | ILCE-7 | Pattern | 1/60sec | F/3.5 | +0.70 EV | 35.0mm | ISO-1250

 

 

 

 

 

▼ 고기는 가슴살과 다리살 2종류가 섞여 있습니다.

순살치킨으로는 정말 괜찮은 것 같습니다. ^^

 

SONY | ILCE-7 | Pattern | 1/60sec | F/3.2 | +0.70 EV | 35.0mm | ISO-640

 

 

 

바삭하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인 것 같고

부드러운 가슴살과 다리살을 맛볼 수 있으며

소스가 맛 있다는 것, 그리고 순살이라는 것이 마음에 드는 치킨입니다. ^^

블로그 이미지

감자튀김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10년 남아공 월드컵에서 우리나라 경기를 계속 보지 못하며 16강에서 멈춰야했던 아쉬움을 다른 나라 경기를 보면서 달랬습니다. 평일이나 새벽에 하는 경기는 직장인으로 조금 부담이 되었지만 주말에 하는 경기는 여러가지 즐거움을 주는 이벤트에 참가하는 듯 하여 반복적인 일상과 스트레스에서 잠시나마 탈출시켜 주는 역할을 톡톡히 했습니다.

그 중 하나가 치킨, 맥주와 함께하는 축구경기가 아니겠습니까??? ^^  독일과 아르헨티나가 8강 진출을 두고 경기가 있던 날 치킨과 맥주를 먹으며 경기를 관람하기로 하고 치킨집에 미리 주문을 했습니다. 부산대에 있는 '뉴슟불(051-514-3885)'이라는 유명한 통닭집에 말이죠. 보통 2시간 이전에 주문을 해야 맛 볼 수 있는 궁극의 프라이드 치킨. 오후 4시부터 영업을 시작하기 때문에 이날 처럼 축구 경기가 있는 날에는 하루 전이나 오후 4시 이후에 바로 전화를 해서 예약을 미리 해 놓아야 합니다. 그렇게 주문 후 밖에서 여러 일을 본 수 치킨을 가지고 집으로 와 경기전에 세팅을 했습니다. ㅋㅋㅋ ^^

먼저 '폰라벤필스(von Raven PILSENER)'를 준비 했습니다. 처음 먹어보는 맥주인데 톡 쏘는 느낌이 있고 쓴맛도 있는 독일 맥주라고 보시면 됩니다. 시원하게 냉장고에 넣어 놓았다 꺼냈죠. ^^

SONY | DSLR-A100 | Pattern | 1/80sec | F/5.6 | 0.00 EV | 50.0mm | ISO-400

SONY | DSLR-A100 | Pattern | 1/80sec | F/5.6 | 0.00 EV | 50.0mm | ISO-400



500ml 알루미늄 캔에 담긴 제품이며 알코올 도수가 4.8% 정도 되는 맥주입니다. 원산지는 '독일 에이치지아이 함브르크'입니다.

SONY | DSLR-A100 | Pattern | 1/80sec | F/5.6 | 0.00 EV | 50.0mm | ISO-400



그리고 오늘의 하이라이트 치킨입니다. 예전에 포스팅 했었는데요~ 다른 치킨들은 쳐다 보지 않게 만드는 중독성 있는 맛을 냅니다. 감자와 함께 주는데 감자 또한 일품이죠. 체인이 아닌 치킨 중에서는 정말 꼭 먹어 보라고 권할 수 있는 치킨이 되겠습니다.

SONY | DSLR-A100 | Pattern | 1/80sec | F/5.6 | -0.70 EV | 50.0mm | ISO-400

SONY | DSLR-A100 | Pattern | 1/80sec | F/5.6 | -0.70 EV | 50.0mm | ISO-400

SONY | DSLR-A100 | Pattern | 1/80sec | F/5.6 | -0.70 EV | 50.0mm | ISO-400

SONY | DSLR-A100 | Pattern | 1/80sec | F/5.6 | -0.70 EV | 50.0mm | ISO-400

SONY | DSLR-A100 | Pattern | 1/80sec | F/5.6 | 0.00 EV | 50.0mm | ISO-400



맥주와 치킨을 먹으면서 보는 축구는 참 묘한 재미를 선사하는 것 같습니다. 눈과 후각, 미각과 청각 등 다양한 감각을 느낄 수 있어서 그런지 정말 찰떡 궁합 중 최상의 궁합에 속한다고 이야기 하고 싶습니다. ㅋㅋㅋ ^^ 전반전에 독일이 1골을 성공 시켰고 아르헨티나가 독일 수비에 기회를 얻지 못하더군요. 독일 선수는 흡사 병정과 같이 일사분란하게 움직이는 것이 참 신기했습니다. 민족성이 조금 묻어 나는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머리스타일이라든지 축구를 할 때, 그리고 화면으로 비치는 선수들의 몸짓을 보면 독일병사의 분위기가 참 많이 느껴지더군요.

SONY | DSLR-A100 | Pattern | 1/40sec | F/5.6 | 0.00 EV | 50.0mm | ISO-400

SONY | DSLR-A100 | Pattern | 1/50sec | F/5.6 | 0.00 EV | 50.0mm | ISO-400




두 번째 맥주는 '칼스버그(Calsberg)' 맥주입니다. 덴마크 스타일의 맥주 같은데 원산지는 중국입니다. 요즘은 아사히 맥주도 원산지가 중국인 것이 많은 것을 보니 원래 제조국가의 의미가 많이 퇴색하는 것 같습니다. 제가 즐겨 마시는 '버드와이져'도 우리나라에서 라이센스를 얻어 생산을 하니 말이죠.

SONY | DSLR-A100 | Pattern | 1/80sec | F/5.6 | 0.00 EV | 50.0mm | ISO-400



500ml 알루미늄 캔 맥주이며 알코올 도수가 5%로 앞의 맥주보다 조금 높습니다. 맛은 쓴맛이 꽤나 강하게 나오는 맥주입니다. 남성적인 스타일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SONY | DSLR-A100 | Pattern | 1/80sec | F/5.6 | 0.00 EV | 50.0mm | ISO-400

SONY | DSLR-A100 | Pattern | 1/80sec | F/5.6 | 0.00 EV | 50.0mm | ISO-400

SONY | DSLR-A100 | Pattern | 1/80sec | F/5.6 | 0.00 EV | 50.0mm | ISO-400

SONY | DSLR-A100 | Pattern | 1/80sec | F/5.6 | 0.00 EV | 50.0mm | ISO-400



세 번째 맥주는 '아사히 수퍼 드라이 생(Asahi SUPER DRY 生)'맥주입니다. 예전에 아사히 맥주가 맛 있다고 사람들이 이야기를 했던 때가 있었는데 그 당시에는 맛을 볼 기회가 없다가 이번에 한 번 마셔보게 되었습니다. 일본어로 '수퍼 드라이'라고 적혀 있고 '나마비루'라는 생맥주라고 되어 있습니다.

SONY | DSLR-A100 | Pattern | 1/80sec | F/5.6 | 0.00 EV | 50.0mm | ISO-400



보시다 싶이 병맥주이고 세부사항은 귀찮이즘으로 인해 사진 자료를 남겨 놓지 않아 패스 하겠습니다. ^^;;; 맛은 '수퍼 드라이'라는 것에서 보듯이 굉장히 부드럽습니다. 홉의 쓴맛이 거의 나지 않아 탄산의 쏘는 정도가 세지 않게 느껴지는데요~ 그래서 맥주보다는 물 같다라는 느낌이 많이 듭니다.

SONY | DSLR-A100 | Pattern | 1/80sec | F/5.6 | 0.00 EV | 50.0mm | ISO-400

SONY | DSLR-A100 | Pattern | 1/80sec | F/5.6 | 0.00 EV | 50.0mm | ISO-400



축구 경기는 독일의 대승으로 끝이 나고 시간은 새벽을 달리고 있더군요. 피곤함을 뒤로 묻어두고 잠을 청하였습니다. 그 다음날 메뉴는 수육과 레드와인에 절인 삼겹살입니다. ^^ 그리고 빠지지 않는 쌈용 야채들. 예전에는 고기의 맛만을 즐겼는데 나이가 올라감에 따라 건강도 생각해야 되는지라 요즘은 야채에 싸서 많이 먹습니다. 그 맛은 더 좋은 것 같기도 하구요.

SONY | DSLR-A100 | Pattern | 1/80sec | F/5.6 | 0.00 EV | 50.0mm | ISO-400

SONY | DSLR-A100 | Pattern | 1/80sec | F/5.6 | 0.00 EV | 50.0mm | ISO-400

SONY | DSLR-A100 | Pattern | 1/80sec | F/5.6 | 0.00 EV | 50.0mm | ISO-400

SONY | DSLR-A100 | Pattern | 1/80sec | F/5.6 | 0.00 EV | 50.0mm | ISO-400




여하튼 축구에는 치킨과 맥주가 최상의 궁합으로 볼 수 있으며 축구 보는 재미 또한 배가시켜 주는 것은 틀림이 없는 것 같습니다. 물론 개인적인 취향은 있겠지만요. 조류독감, 경제사정이 좋지 않는 등의 치킨 산업을 위축시키게 했던 원인들이 2010년 남아공 월드컵으로 싹 날아가게 만든 것 같습니다. 하루에 200마리 이상 판 집도 있다고 하니 말이죠. 월드컵으로 특수에 오감의 즐거움을 줄 수 있었던 치킨과 맥주~는 최고의 활력소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
블로그 이미지

감자튀김

댓글을 달아 주세요

[부산 금정구]뉴 숯불 통닭-통닭이 땡길 때 피할 수 없는 집

비오는 날 집에서 맥주 한 방울이 생각이 날 때!!! 맥주하면 최고의 안주 궁합이라고 생각이 되는 것 중의 하나가 바로 프라이드 치킨!!! 즉~ 통닭이 생각이 간절해집니다. 냐하하~ ^0^ 부산대 맛집 중 빼 놓을 수 없는 것 중 하나가 바로 이 치킨집입니다.

가게 시간은 오후 16:00~00:00까지인 것 같습니다. 이놈의 유리 기억력... OPEN 시간은 맞는데 CLOSE 시간이 정확하지 않네요. ㅡ.ㅡ;;;

저녁이 되면 한 방울 생각이 나는 학생이 주를 이루고 가게에서는 바로 먹을 수 있지만 배달주문이나 집으로 가져가기 위해 주문을 하면 기본 2시간 정도(빨리 되는 경우도 있어요~ ^^;;;)는 참을 수 있는 인내성이 있어야지만 맛 볼 수 있는 치킨입니다. 개인적으로는 기다리는 만큼 맛이 보장이 되기 때문에 미리 주문을 해 두고 일을 본 후 집으로 가면서 가지고 가는 방식을 많이 사용합니다.

특히 비가 오는 주말에 축구 경기라도 있다면 주문이 물밀듯 들어와서 미리 전화를 해 보고 결정을 하시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전화번호 051-514-3885) 비가 오는 토요일 주말쯤인 것 같은데 이 통닭이 너무 먹고 싶은 나머지 주문을 할려고 전화를 했습니다. 15시 좀 넘어서인가 15시 되기 전인가 전화를 했는데 전화를 받지 않더군요. OPEN 시간이 16:00이거든요. 몰랐었죠. 그리고 일 보다 보니 19:00쯤 되었던 것 같습니다. 다시 전화를 했는데 비도 오고 주말이라 주문이 밀려 2시간 이상 기다려야 된다고 하네요.

우선 알겠다고 하고 끊었다가 혹시 멀리서 왔는데 조금 일찍 해 줄 수 없냐고~했는데 주문한 순서대로 드려야 되기 때문에 안된다고 하셨는데 나도 모르게 너무 먹고 싶은데 어떻해요~라는 말이 나오더군요. ^^;;; 전화 받으시는 분이 웃으시면서 어떻게 하겠냐고 물으셔서 그래도 주문은 할께요~ 해서 21:30인가 22:00에 찾으로 오라고 약속을 잡았습니다. 그런데 정말 시간은 거의 딱 맞거든요. 정말 신기합니다. 찾으러 가니 기억을 하고 있으시더라구요. 그 이후로 주말마다 연속으로 4번이가 먹었는데 기억을 안 하실 수 없으셨겠죠...??? ㅠ.ㅠ

원래 할아버지께서 하셨거든요. 학교 다닐 때 여자친구랑 가게에서 통닭을 먹기 위해 자주 왔었을 때 할아버지가 하셨는데 지금은 아들분 같은데 젊으신 분이 하십니다. 중간이 가지 않은 기간이 길었거든요. 여하튼 가게에서 드시면 바로 먹을 수 있습니다.

우선 점심을 먹지 않아 늦은 점심을 간단히 국수로 해결 했습니다. 금정구에 있는 구포촌국수에 들렀습니다. 오랜만에 들렀죠. 면은 중면 정도 되고 역시 국물맛이 시원하고 좋습니다. 가격도 변합이 없었던 것 같습니다. ㅋㅋㅋ ^^ 배가 고팠던지라 후딱 처리를 했습니다. 점심 시간이 지난 후라 많이 한가해서 좋더군요.

SONY | DSLR-A100 | Pattern | 1/15sec | F/6.3 | 0.00 EV | 50.0mm | ISO-400

SONY | DSLR-A100 | Pattern | 1/25sec | F/6.3 | 0.00 EV | 40.0mm | ISO-400



국수를 먹고 언제 주문을 할 것인지를 생각해 보았습니다. 일 좀 보고 2시간 전쯤 해서 집에 갈 때 시간을 맞추어 보면 한 18:00~18:30 정도 쯤 하면 될 것 같았습니다. 일을 보면서 18:30쯤 전화를 해서 주문을 했습니다. 주문을 하고 다시 일을 보고 시간에 대충 맞추어 갔습니다. 오늘은 홀에도 손님이 있으시고 5분 안에 나온다고 하여 조금 기다렸는데 손님들이 더 오시더라구요. 가게 내부는 그냥 허름합니다. 프라이드 1마리 주문 했었고 가격은 14,000원 이였던 것 같습니다. 워낙 사람들이 많이 와서 현금, 카드 모두 가능합니다.

SONY | DSLR-A100 | Pattern | 1/2sec | F/5.0 | -0.30 EV | 30.0mm | ISO-400



통닭은 어르신들 향수를 자극할 수 있는 가장 기본 포장으로 종이봉투에 넣어 줍니다. 집으로 오는 동안 그 치킨 향의 유혹을 이기지 못하고 치킨과 감자를 간단하게 입가심을 했죠. ^^;;;

SONY | DSLR-A100 | Pattern | 1/20sec | F/5.0 | -0.30 EV | 28.0mm | ISO-400



통닭과 감자 절편이 같이 들어 있습니다. 요즘 간장맛 치킨이 많은 것 같은데 유행도 타지 않으면서 일반 프라이드 치킨과 맛이 틀립니다. 오묘한 맛이 있고 그 맛이 계속 생각나게 만드는 치킨인데 약간 카레 맛이 나는 것 같으면서도 다른 양념의 맛이 나는 것 같은데 아무리 생각해도 추측불가입니다. 치킨의 튀김 옷을 만들 때 그 집만의 노하우가 있는 것 같습니다. 치킨집을 많이 돌지는 않았지만 이런 맛을 내는 치킨집은 여태까지 없었던 것 같구요.
머 맛은 개인적인 차이가 있겠지만 맛 있다고 하시는 분들이 더 많았던 것 같습니다. 물론 취향에 따라 별로 안 좋아 하시는 분들도 계셨구요. 안 좋아 하시다 좋아하시는 분도 봤었고 저 처럼 처음부터 뿅~ 갔었던 사람도 있습니다. ^^;;;

SONY | DSLR-A100 | Pattern | 1/13sec | F/5.6 | +0.70 EV | 35.0mm | ISO-400



예전에 새우깡에서 선전하던 CF 중 '손이가요~ 손이가~'라는 CF송이 여기에도 딱 맞는 것 같습니다. 살도 부드럽고 튀김옷도 맛 있고 양도 푸짐한 것 같고 좋습니다. 연속 4주 정도 먹었는데도 질리지 않는 이 맛!!! 내가 이상한 것인가...??? ㅡ,.ㅡ

SONY | DSLR-A100 | Pattern | 1/13sec | F/5.6 | +0.70 EV | 90.0mm | ISO-400



그리고 치킨과 빠질 수 없는 것이 맥주인이죠. 맥주를 사러 마트에 가니 도우미 아가씨가 권해 주던데 맥주는 아닌 것 같고 하여튼 못 보던 술을 샀습니다. 칵테일로 소개를 했던 것 같은데 집에 와서 표기사항을 보니 리퀴드 제품이더군요. 태국산이고 쉽게 이야기 하자면 레몬에 주정(알콜)을 넣고 우려낸 것이죠. 보통 매실, 복분자, 인삼 등에 소주를 부어 우려내는 술이 리퀴드입니다. 맛은 그냥 보통 정도입니다. 그리고 이번에는 하이네켄 맥주를 사 왔는데 먹었는데 맥주 하면 치킨이 천생연분의 궁합인 것 같습니다. ^^;;;

SONY | DSLR-A100 | Pattern | 1/15sec | F/5.6 | +0.70 EV | 45.0mm | ISO-400



텔레비젼을 시청하면서 시원한 맥주와 맛난 치킨을 먹다 보니 시간이 자정을 훌쩍 넘겼습니다. 부산 금정구에 사시는 분들은 주문배달도 가능하니 참 좋으실 것  같습니다. 저는 주문 하고 가지러 가고 해야 먹을 수 있으니 말이죠. 여하튼 학생 때 먹었던 그 맛도 변함 없고 땡기는 것도 변함 없고 합니다. 공부하다 저녁에 출출할 때 생각이 많이 나서 자주 시켜 먹었던 생도 나고 그렇네요. ^^

장소를 깜빡 했네요. 장소는 1호선 장전지하철역에서 부산대 방향 골목으로 쭉~ 올라가면 되구요~ 장전1동주민센터를 지나 부산레포츠빌딩 맞은편에 있습니다. 전화번호는 051-514-3885입니다. 집에 가지고 가실 것이면 미리 주문 하시고 가세요~ ^^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부산광역시 금정구 장전제1동 | 뉴숯불바베큐
도움말 Daum 지도
블로그 이미지

감자튀김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