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FUJI PHOTO FILM CO., LTD. | SP-3000

한 번씩 큰 도움이 되는 물품 보관함.
짐이 많이 가지고 일을 볼 때 일과 관련 없는 짐은 지하철역이나 기차역 보관함에 넣어 두면 편하죠.
짐을 넣고 나면 어깨와 발걸음의 가벼움이 정말 크게 느껴지는 것 같아요.
가벼워진 어깨와 발걸음만큼 기분도 즐거워지네요. ^^

Olympus PEN EE-3, Konica Centuria 100, FDI 스캔

'일상이야기 > 한장의사진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대학교 가을 축제 02  (2) 2008.10.13
두 사람  (0) 2008.10.13
물품보관합  (0) 2008.10.10
휴게소 소경  (0) 2008.10.10
통학 버스를 타고 학교로 고고씽~ 해 보아요.  (2) 2008.10.05
계단 창문으로 스며드는 저녁 빛  (2) 2008.10.03
블로그 이미지

감자튀김

FUJI PHOTO FILM CO., LTD. | SP-3000

요즘은 학교 통학버스가 많이 다니죠. 저도 한 6개월 정도 혜택을 봤던 것 같습니다.
학생 복지 차원에서 교직원 출퇴근용이던 학교 버스가 학생들도 이용 가능하게 되었거든요.

보통은 자전거로 통학을 했었는데 여름에는 정말 쥐약입니다.
겨울이야 추워도 조금 타면 열이 나서 춥지도 않고 좋지만~
여름에는 그 열기를 시원한 물로 샤워를 하거나 에어컨이 아니면 식히기가 어려웠습니다. ^^

그래서 더운 여름날은 시원한 에어컨을 쐬며 기분 좋게 학교를 갈 수 있어서 즐거웠던 기억이 나는군요.

올림푸스 PEN EE-3, Konica Centuria 100
블로그 이미지

감자튀김

FUJI PHOTO FILM CO., LTD. | SP-3000

FUJI PHOTO FILM CO., LTD. | SP-3000

집 한 구석에 있던 올림푸스 PEN EE-3를 보고 갑자기 똑딱이 필름 카메라가 찍어 보고 싶어졌습니다.
2004년도 이전에 필름을 넣었지 싶네요. 오래 되기도 했고 빨리 찍고 현상을 해야 될 것만 같았습니다.

ISO 100을 넣었는지 400을 넣었는지 기억이 나질 않네요... 400일 것이라 생각했는데...
찾고 보니 100이였네요. 사진 찍을 때는 100과 400을 번갈아 찍었습니다.
위 두 사진은 ISO 100 필름에 400으로 세팅을 해서 찍힌 것으로 추정되는 사진이구요.

화창한 여름날 아침 땀흘리던 생각이 나는군요. -2 EV 정도 세팅이 바뀐거죠...??? ^^
그래서 하늘이 상당히 파랗게 나왔습니다. 100으로 찍은 것은 희끄무리하게 나왔는데 말이죠.

올림푸스 PEN EE-3, Konica Centuria 100, -2 EV
블로그 이미지

감자튀김

작년(2007년) 추석 버스안 따스한 햇살

FUJI PHOTO FILM CO., LTD. | SP-3000

2003년도인가 2004년도쯤 올림푸스 펜-EE3에 필름을 넣어 둔 후 2007.09.04 에 현상&스캔을 했습니다.
작년 추석즈음 버스를 타고 가다 따스한 햇살이 좋았던 날입니다.

올림푸스 펜EE-3, 코니카 센추리아 100, FDI스캔
 - 2007년 추석 근처 어느날 -
블로그 이미지

감자튀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