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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이야기/맛집이야기

[제주특별자치도] 2025년 6월 제주도 당일치기 여행-런던베이글 뮤지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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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비행기편이 일정 금액으로 내려가면 당일치기로 제주 방문을 하고 있습니다. 6월 초에도 비행편 가격이 괜찮아 제주도 당일치기 여행을 하게 되었습니다.

 

 

 

주소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 동복로 85 제2동 1층

무료 주차장 주소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 동복리 1352

영업시간 : 매일 8:00~18:00

정보 : 캐치테이블 예약 가능

 

런던베이글 뮤지엄, 몽탄, 카페 레이어드, 블루 엘리펀트 매장의 이전 모습을 보실분은 아래 링크를 클릭하세요. 카페 공백시절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2020.03.19 - [여행/제주도] - [제주특별자치도] 12월 중순 제주도 당일치기 겨울여행-4편 서귀포 매일 올레시장 우도 돼지네 땅콩만두, 카페 공백, 부산행 비행기

 

[제주특별자치도] 12월 중순 제주도 당일치기 겨울여행-4편 서귀포 매일 올레시장 우도 돼지네 땅

2020/03/17 - [여행/제주도] - [제주특별자치도] 12월 중순 제주도 당일치기 겨울여행-1편 부산-제주 비행기에서 본 해돋이 2020/03/23 - [여행/제주도] - [제주특별자치도] 12월 중순 제주도 당일치기 겨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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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링크를 클릭하면 2025년 6월 제주도 당일치기 여행을 영상으로 만나볼 수 있습니다.

https://youtu.be/ZARi4BoowKU

 

 

▼ 김해공항 국내선 1층에 미도어묵이 있습니다. 공항에 들어서면 어묵 냄새가 그냥 지나치지 못하게 하죠. 간단히 먹을 수 있고 맛도 있어서 인기가 높은 곳인데 국내선 탑승장(보안검색 통과 후 비행기 탑승하는 곳)에도 점포가 있습니다. 아침 일찍 나오다 보니 배가 출출해 야채어묵 1개로 배를 채워 봅니다.

 

 

  김해공항 올 때 비가 살짝 내렸습니다. 비행기 출발할 때는 해가 나서 제주도 날씨가 좋기를 기대해 봅니다. 제주도는 어제 비가 엄청 쏟아졌다고 하더라구요. 비행기 이륙하고 얼마 안 되어서 밖을 봤을 때는 구름들이 꽤 많았습니다.

 

 

  왼쪽 큰 구름 아래쪽이 진동만입니다.

 

 

  오른쪽이 경상남도 사천일대입니다.

 

 

  경상남도 남해입니다. 상주은모래 비치, 천하몽돌해변, 송정솔바람해수욕장, 쏠비치남해 호텔도 보입니다.

 

 

  옅은 구름들이 쭉 깔려 있네요.

 

 

  아래와 같이 생긴 섬을 지나가는데 거문도입니다.

 

 

  하늘이 뿌옇긴 한데 그래도 두꺼운 구름은 없는 것 같습니다.

 

 

  흔들림 없이 왔는데 아래쪽 바다를 보니 파도가 좀 있는 것 같습니다. 바람이 많이 부는 것 같네요.

 

 

  비행기는 흔들림 없이 순항하고 있습니다.

 

 

  제주도 가까이 다가 가는데 바다를 보니 오렌지색? 갈색?의 의문의 뭉치들이 보입니다. 뉴스에서 본 괭생이모자반으로 추측해 봅니다. 중국 남부 해안에서 자라는 해조류인데 봄철에 해안에서 떨어져 제주도 연안까지 유입이 되어 해안에서 썩고 악취가 나서 골치거리인 것 같습니다. 여하튼 바다에 무언가가 떠 다니네요.

 

 

  제주도에 도착을 했습니다. 날씨는 좋네요. 제주도는 폭우가 쏟아졌다는데 아직 공항 바닥에 물기가 마르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제주도 다 도착해서 착륙할 때 바람이 많이 부는지 비행기가 꽤 흔들리더군요.

 

 

  첫 번째 코스는 런던베이글 뮤지엄 제주점에 왔습니다. 런던베이글 뮤지엄 제주점과 몽탄 제주점을 이용할 때 주차장은 이 곳으로 와야 합니다. 아래 사진에 보이는 콘크리트 길을 따라 가면 노지 주차장이 나오는데 무료입니다.

 

 

  무료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길을 건너 오면 이런 곳이 나오는데 멀리 '블루 엘리펀트'가 보이고 이 옆에 런던베이글 뮤지엄과 몽탄이 있습니다. 그리고 빌라 건물 옆에 나무가 눈에 들어 옵니다.

 

 

  1982년 10월 22일에 보호수로 지정 되었는데 지정 당시 수령이 110년이라고 합니다. 2025년 일 때로 계산해 보면 수령이 153년 이네요. 팽나무입니다.

 

 

  6월의 제주는 꽃으로 가득합니다. 빌라 옆에 수국이 활짝 폈습니다. 너무 예뻐서 발길을 잡더군요.

 

 

  런던베이글 뮤지엄 제주, 몽탄 제주점 길 건너편에 있는 주차장인데 유료 주차장입니다. 1시간에 5,000원 기본요금에 30분당 2,500원의 추가 요금이 부과 됩니다. 런던베이글 뮤지엄 입구에도 안내가 되어 있지만 10분 회차시간이 지나면 요금이 부과 됩니다. 개인적으로 약 3시간 정도 주차를 했었는데 이 곳에 주차를 하면 15,000원이 발생합니다. 개인의 선택이겠지만 무료 주차장도 5분 이내 거리라서 무료 주차장을 개인적으로는 추천합니다.

 

 

  이 길을 건너면 런던베이글 뮤지엄, 블루 엘리펀트, 몽탄, 카페 레이어드가 모여 있는 곳입니다.

 

 

아래 링크를 클릭하면 런던베이글 뮤지엄 제주에 대한 이전 포스팅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2025.01.25 - [음식이야기/맛집이야기] - [제주특별자치도] 2025년 1월 중순 당일치기 제주도 여행-런던베이글뮤지엄 제주점, 감자치즈 베이글, 쪽파 프레첼 베이글

 

[제주특별자치도] 2025년 1월 중순 당일치기 제주도 여행-런던베이글뮤지엄 제주점, 감자치즈 베

송당에서 런던베이글뮤지엄이 있는 구좌읍 동복리로 갔습니다. 가는 도중에도 눈이 많이 내렸다 그쳤다를 반복하면서 바람은 기본이고 제주도의 겨울 날씨를 선보이네요. 그리고 점심을 어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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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월에 런던베이글뮤지엄 제주점을 방문해서 베이글을 구매해 먹어보고 맛 있어서 다시 방문을 했습니다.

 

런던베이글 뮤지엄 제주입니다.

 

 

웰컴티가 있습니다. 이날을 블루베리&라즈베리 티입니다. 먼저 대기를 올려 놓았습니다.

 

 

런던베이글뮤지엄 무료 주차 안내문입니다. 런던베이글 맞은편 주차장은 유료 주차장이고 무료 주차장은 아래 주소이다고 써 놓았습니다.

무료 주차장 주소 : 제주시 구좌읍 동복리1352

 

 

생각보다 일찍 대기 인원이 줄어 얼마 기다리지 않아 입장하게 되었습니다. 이날 몽탄도 앱으로 예약을 하려고 했는데 오후 시간뿐이라 현장 대기로 이름을 올려 놓았습니다. 몽탄 현장 대기에 대한 내용은 몽탄 포스팅에서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입장한 런던베이글 뮤지엄은 인테리어가 영국에 와 있는 듯 정말 잘 만들어 놓았습니다.

 

 

원래 마늘 목걸이가 있어야 할 것 같은데 베이글 목걸이를 만들어 놓았습니다. 직접 사용하는 밀가루인지는 모르겠으나 밀가루 포대가 놓여 있습니다.

 

 

쟁반과 집게를 가지고 줄을 서서 따라 가면서 베이글을 담으면 됩니다. 직원분들이 베이글 만들고 있었습니다.

 

 

내부에서도 베이글을 만드느라 바쁘네요. 사진에는 하얗게 노출이 날아 갔지만 창문으로 보이는 제주 바다 풍경이 정말 좋았습니다. 그리고 오늘의 스프로 트러플 버섯 스프와 토마토 로제 스프가 있다고 되어 있네요.

 

 

베이글입니다. 위쪽 좌측부터 스윗 펌킨 월넛 베이글, 토마토 허브 베이글, 갈릭 베이글, 소시지 할라피뇨 치즈 베이글(소세지 할라피뇨, 좌측 아래)

 

 

좌측위쪽부터 시계방향으로 바질 베이글, 블랙 올리브 베이글, 포테이토 치즈 베이글(감자 치즈 베이글)

 

 

새 메뉴인 것 같습니다. 좌측위쪽부터 시계방향으로 치즈 허니 베이글, 어니언 베이글, 다크 초콜릿 베이글, 시나몬 피칸 베이글

 

 

좌측에는 베이글, 우측에는 런던베이글 상품들이 전시 되어 있습니다. 말 인형이랑 티셔츠 등등이 있습니다.

 

 

촤측위쪽부터 시계방향으로 프레첼 플레인 베이글, 플레인 베이글, 에브리띵 베이글, 참깨 베이글

 

 

여기서부터는 샌드위치입니다. 좌측 아래쪽 프레첼 버터 솔트 베이글을 제외하고 샌드위치입니다. 좌측 위쪽부터 시계방향으로 브릭 레인 샌드위치, 당근 라페 샌드위치, 베이컨 포테이토 샌드위치, 쪽파 프레첼 샌드위치

 

 

오른쪽 위쪽에 잠봉 버터 샌드위치, 아래쪽 쪽파 프레첼 베이글 샌드위치

 

 

다시 베이글입니다. 솔트 버터 베이글(소금빵), 트러플 버터 베이글, 블루베리 베이글, 피그 베이글(무화과)

 

 

매장에서 먹고 간다고 예약을 했으면 번호표를 줍니다. 포장은 번호표 없이 순서가 되면 입장하면 됩니다.

 

 

각종 소스류인데 다양한 크림치즈와 꿀, 그리시니, 당근라페, 코울슬로, 맥주류 등이 있네요.

 

 

커피, 음료류, 차, 수제 스프, 주류 등이 있고 크림치즈가 들어가 있는 제품은 30분 이상 이동시 보냉 권장한다고 되어 있고 보냉백 구매 가능하다고 되어 있습니다.

 

 

매장내 취식은 먹을 제품만 담아 주고 나머지는 포장해 줍니다. 쪽파 프레첼 샌드위치를 먹고 가고 스프 메뉴가 궁금해서 트러플 머쉬룸 스프 주문했습니다. 계산을 끝내고 쪽파 프레첼 샌드위치만 들고 아래쪽 취식 공간으로 이동하면 됩니다. 스프와 포장은 완료 되면 아래쪽에 내려다 줍니다.

 

 

카페 레이어드에도 방문해 보라고 하네요. 이 카페도 유명하다고 합니다.

 

 

계단 내려올 때는 조심해서 내려와야 합니다. 아래층으로 내려와서 직원에게 이야기 하면 빈 자리를 안내해 주고 포장과 스프가 와야 하므로 번호표를 잘 보이게 스텐대에 꽂아 테이블 위에 올려 줍니다. 그리고 칼과 포크, 스푼, 티슈, 소스, 물, 데울 수 있는 전자렌지가 준비 되어 있습니다.

 

 

쪽파 프레첼 샌드위치입니다. 만들어진 제품을 바로 먹으니 냉장 보관을 한 것 보다 훨씬 맛 있네요. 일단 빵이 부드럽고 내부에 크림 치즈가 굳지 않아서 부드러워 식감이 훨씬 좋고 맛이 조금 더 풍부한 느낌입니다. 몇 개는 시간이 된다면 매장에서 먹고 가는 것이 좋지만 대기 시간이 포장 보다 훨씬 많이 걸리기에 다음 일정이 있거나 바쁜 경우에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매장 밖 풍경도 좋아서 먹으면서 풍경도 보면 시간이 정말 잘 갑니다.

 

 

런던베이글 뮤지엄에서 사용하는 용품들도 런던베이글 뮤지엄스러운 정체성을 잘 나타내고 있습니다.

 

 

사람들로 가득한 취식 매장입니다.

 

 

쪽파 프리첼 샌드위치를 먹고 나서 조금 기다리니 머쉬룸 트러플 스프를 직원분이 가져다 주시네요.

 

 

그리고 포장으로 가져가는 베이글도 포장된 상태로 직원분이 가져다 주세요.

 

 

런던베이글 뮤지엄, 몽탄, 카페 레이어드, 블루 엘리펀트 매장 이전의 모습을 보시고 싶으시면 아래 링크를 클릭하세요. 카페 공백일 때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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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베이글 뮤지엄 매장이나 취식 장소에서 외부로 쉽게 나올 수 있습니다. 예전에 카페 공백일 때 생각이 나는군요. BTS 멤버 중 1명의 친형이 운영한다는 입소문으로 유명했던 곳입니다. 지금의 카페 레이어드 자리가 예전 카페 공백이 있었고 현 런던베이글 뮤지엄 매장은 빈 공간과 주차장이였습니다.

 

 

제주도 날씨 중에 손에 꼽히는 날이라 그런지 바다색이 정말 예뻤습니다. 덥지 않으면서 여름의 에메랄드 바다색을 느껴볼 수 있었습니다.

 

 

산책길에는 예쁜 노란 꽃이 피어 있습니다.

 

 

카페 레이어드, 런던베이글 뮤지엄 건물의 전체 모습입니다.

 

 

여행한 날 하루 전에 제주도에 폭우가 내렸다고 들었습니다. 아직 물이 마르지 않았는데 정말 깨끗해 보였습니다.

 

 

현장 대기를 할 생각인 몽탄 건물입니다.

 

 

방분객들이 바닷가 있는 곳까지도 많이 나가시더군요.

 

 

런던베이글 뮤지엄에서 구입한 베이글 포장도 제주 바닷가를 배경으로 사진을 남겨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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