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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 2017년 1월 제주도 겨울여행-우도 홍조단괴 해변(서빈백사장, 서빈백사 해수욕장, 홍조단괴 해수욕장)

 

 

거친 제주 바다를 건너 우도에 도착한 후

우도 홍조단괴 해변(서빈백사장, 서빈백사 해수욕장, 홍조단괴 해수욕장)에

우도에서의 여행 첫 장소로 도착을 했습니다.

 

▼ 우도 홍조단괴 해변을 영상(5분 16초)으로 만나볼 수 있습니다.

영상을 볼 때 바람소리가 커서 볼륨을 줄이고 보시면 좋습니다.

제목을 클릭하면 큰 화면으로 볼 수 있습니다.

 

 

 

 

 

 

▼ 우도 여행 영상에 음악을 넣고 편집하여 4분 19초로 인트로 영상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우도에서 방문했던 곳의 영상을 짧게 만날 수 있습니다. ^^

앞서 보신분들은 넘어가셔도 됩니다.

 

 

 

 

 

 

▼ 홍조류가 탄산칼슘을 침착시켜 지탱할 뼈대를 만드는데

죽은 후 파도에 의해 부서져서 작게 되어 해변을 모래처럼 덮어 만들어졌죠.

 

지금은 기후변화로 산호초 등이 많이 없어지고 있어

원 재료의 공급원이 줄어드니 해변의 모래 양도 계속 줄어들고 있는 것 같습니다.

 

 

 

 

▼ 홍조단괴 해변에 대한 안내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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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조단괴 해수욕장을 파노라마로 담았는데 다 안들어오네요.

일단 홍조단괴 자체가 색이 하얗기 때문에 물색이 에메랄드 빛이 나게 하고

사람들이 그 색에 감탄을 합니다.

바닷물 안에 검적색은 현무암의 돌 때문에 나는 색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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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22.0 | 0.00 EV | 28.0mm | ISO-200

 

 

 

 

 

▼ 여유롭게 구름흘러가고 파도치는 풍경을

계속 바라보며 오랜만에 힐링을 합니다.

바다에서도 싱싱한 바다냄새가 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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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변은 너무 아름답습니다.

홍조단괴가 물에 젖으면 색이 조금 갈색으로 변하지만

말라 있을 때는 새하얗기 때문에 해가 나면 눈이 부신 해변이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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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도에서 제주도를 보면 눈에 들어오는 오름이 있는데

'지미봉'이라고 불리는 오름으로 생각됩니다.

하얀 백사장에 물빛이 옥색이고 참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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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에 보이는 우도봉을 다음 목적지로 결정해 봅니다.

왼쪽에 버스는 우도 순환 관광버스입니다.

우도의 교통편 중 하나이죠.

표를 사면 몇군데를 하루 동안 계속 탈 수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22.0 | 0.00 EV | 28.0mm | ISO-200

 

 

 

 

 

▼ 이 곳도 나름 해수욕장이라

편의점, 아이스크림점, 음식점 등이 옹기종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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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해수욕장 공용 화장실도 있습니다.

우도의 또 다른 교통수단입니다.

자전거를 유료로 빌려서 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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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도가 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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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도 등대공원과 우도봉(쇠머리오름, 소머리오름, 섬머리오름)이 보입니다.

우도를 거의 한 눈에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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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산일출봉도 보이고 성산포항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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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멀리 홍조단괴 해변이 보입니다.

해안도로를 따라 쇠머리오름쪽으로 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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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인용 자전거도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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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도의 또 다른 항구인 천진항을 지나 해안도를 따라 오니

돌칸이 해변이 있는 곳으로 나오는데

길이 막다른 곳입니다.

걸어서는 쇠머리오름쪽으로 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썰물 때 현무암질로 된 '여'(암반)를 볼 수 있다고 합니다.

물이 빠지는 썰물 때 오전 10시부터 14시경에 한반도 모양의 암반을

20m 지점 수면에서 볼 수 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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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절벽을 오른쪽으로 돌아 들어가면 '주간명월'이라는 곳입니다.

한낮에 해가 비치면 동굴 안에서 바닷물로 들어오는 빛이

달처럼 보인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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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산일출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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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간명월을 옛날에는 어룡굴로 기록이 남겨져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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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트 투어를 하는 것 같습니다.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8.0 | 0.00 EV | 70.0mm | ISO-100

 

 

 

 

 

<<우도 홍도단괴 해변(서빈백사장)>>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우도면 연평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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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우도면 연평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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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튀김

[제주특별자치도] 2017년 1월 제주도 겨울여행-우도 1탄(배타고 우도 들어가기)

 

 

8일차에는 우도를 갔습니다.

몇 일전에 기상이 좋지 않아 배가 결항이 되어 가지 못했는데

이번에는 미리 성산포항에 전화를 해 보니 배가 운항한다고 해서 바로 달려 갔습니다.

 

그리고 2017년 8월부터 우도에서 외부차량을 가지고 들어가지 못하도록 변경이 되었다고 합니다.

계속 금지가 될지 다시 풀릴지 모르겠지만 우도 가실 계획이면 참고하세요.

 

▼ 우도 여행 영상을 음악을 넣고 편집하여 4분 19초로 만들었습니다.

우도에서 방문했던 곳의 영상을 짧게 만날 수 있습니다. ^^

 

 

 

 

 

▼ 성산포항에서 우도 하우목동항으로 가는 배에서 촬영한 영상입니다.

기상이 좋지 않은 이틀 후라 바람과 파도가 꽤 있습니다.

바람소리가 시끄러우니 소리를 줄이셔서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전체 14분 28초 영상입니다. ^^

 

 

 

 

 

 

 

일단 성산포항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표를 구입하러 갑니다.

 

 

 

 

 

▼ 우도를 가기 위해 성산포 종합여객터미널로 가면

우도의 하우목동항으로 갑니다.

우도에는 하우목동항과 우도천진항 2곳이 있으니

나올 때 헷갈리면 안됩니다.

왜냐하면 보통은 출발한 곳에서 나올 때 표도 함께 구입하게 되는데

그 표가 우도에 도착한 항구에서 탈 때만 유효하다고 하더라구요.

다른 항에서는 배를 태워 주지 않는다고 합니다.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8.0 | 0.00 EV | 35.0mm | ISO-400

 

 

 

 

 

▼ 오늘은 여객터미널 내에 매표소가 사람들로 가득 차 있습니다.

 

SONY | ILCE-7RM2 | Pattern | 1/60sec | F/8.0 | 0.00 EV | 35.0mm | ISO-3200

 

 

 

 

 

▼ 표를 구입하기 전에 승선신고서를 먼저 작성합니다.

승선신고서에는 순번, 성명, 생년월일, 성별, 전화번호, 비고(차량번호 등등)을 기록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승선신고서를 작성하고 매표소로 가서 표를 구입하면 되며

보통 왕복 표를 구입하기 때문에 승선신고서도 2개를 작성해서 가야 합니다.

이번에는 차량을 가지고 가서 배표와 차량 운임비까지 함께 결재를 했습니다.

 

SONY | ILCE-7RM2 | Pattern | 1/60sec | F/8.0 | 0.00 EV | 35.0mm | ISO-1600

 

 

 

 

 

▼ 표를 구입하고 주차장으로 다시 갑니다.

 

SONY | ILCE-7RM2 | Pattern | 1/200sec | F/8.0 | 0.00 EV | 35.0mm | ISO-100

 

 

 

 

 

▼ 이번에는 우도에 차를 가지고 들어 갑니다.

거의 하루종일 있을 것이라 가격대비 차량이 있는 것이 더 좋을 것 같았습니다.

성산포항 주차장에서 부두로 나가는 길이 있습니다.

위 사진에서 대합실을 봤을 때 왼쪽편으로 쭉 가면 있습니다.

그 곳으로 가면 차단기가 있는데 가까이 가면 열리고

차단기를 통과하면 차량이 기다리는 곳으로 안내하시는 분들이 유도를 해 줍니다.

 

SONY | ILCE-7RM2 | Pattern | 1/250sec | F/8.0 | 0.00 EV | 35.0mm | ISO-100

 

 

 

 

 

▼ 오른쪽에 기다리고 있던 차량들이 먼저 들어 갑니다.

배로 들어 갈 때는 도착시에 바로 빠져 나올 수 있도록

보시는 것과 같이 후진으로 들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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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Y | ILCE-7RM2 | Pattern | 1/200sec | F/8.0 | 0.00 EV | 70.0mm | ISO-100

 

 

 

 

 

▼ 차를 가지고 가지 않으면 표를 구입하고 터미널을 통해 나와

표를 검사하고 배를 탈 수 있습니다.

 

SONY | ILCE-7RM2 | Pattern | 1/200sec | F/8.0 | 0.00 EV | 70.0mm | ISO-100

 

 

 

 

 

▼ 왼쪽편으로 배가 왔네요~

저 배를 탈 수 있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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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 아쉽게도 타지 못했습니다.

그 동안 오른쪽편으로 다시 배가 도착을 했습니다.

오른쪽 배를 타고 가게 되었습니다.

 

SONY | ILCE-7RM2 | Pattern | 1/320sec | F/8.0 | 0.00 EV | 36.0mm | ISO-100

 

 

 

 

 

▼ 왼쪽 배가 먼저 출발해서

이제 방금 온 손님들은 왼쪽 배를 이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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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Y | ILCE-7RM2 | Pattern | 1/200sec | F/8.0 | 0.00 EV | 70.0mm | ISO-100

 

 

 

 

 

▼ 드디어 배에 차량을 넣고

배 위쪽으로 올라 왔습니다.

오른쪽으로 줄서서 기다리는 차량들이 보입니다.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8.0 | 0.00 EV | 28.0mm | ISO-100

 

 

 

 

 

▼ 다행이 날씨가 좋습니다.

이번 제주도 여행은 좋은 날씨를 꽤 많이 만나네요.

하지만 추워서인지 몇 명 빼고 모두 배 내부로 들어 가시고

밖으로 특히 배 위쪽으로 올라오시는 분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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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8.0 | 0.00 EV | 28.0mm | ISO-100

 

 

 

 

 

▼ 썰렁합니다. ^^;;;

 

SONY | ILCE-7RM2 | Pattern | 1/250sec | F/8.0 | 0.00 EV | 28.0mm | ISO-100

 

SONY | ILCE-7RM2 | Pattern | 1/200sec | F/8.0 | 0.00 EV | 28.0mm | ISO-100

 

 

 

 

 

▼ 관광객들이 많았으면 새우깡도 사서 갈매기들에게 주고 했을텐데

갈매기들이 배 주변으로 배회만 합니다.

 

SONY | ILCE-7RM2 | Pattern | 1/320sec | F/8.0 | 0.00 EV | 28.0mm | ISO-100

 

SONY | ILCE-7RM2 | Pattern | 1/200sec | F/8.0 | 0.00 EV | 28.0mm | ISO-100

 

 

 

 

 

▼ 드디어 출발 합니다.

 

SONY | ILCE-7RM2 | Pattern | 1/200sec | F/8.0 | 0.00 EV | 28.0mm | ISO-100

 

 

 

 

 

▼ 방파제 밖으로 나가니 바람과 파도가 꽤 불고 쳤습니다.

보통 우도로 방향을 잡고 일직선으로 가는데

이날을 바람과 파도가 꽤 있어 성산포항 방파제를 나간 후

오른쪽으로 꺽어서 우도 가까이 간 후 다시 왼쪽으로 방향을 틀어

우도와 평행하게 해서 가는데

바람에 파도에 몸이 휘청거릴 정도로 배가 출렁출렁 거리더군요.

 

SONY | ILCE-7RM2 | Pattern | 1/400sec | F/8.0 | 0.00 EV | 30.0mm | ISO-100

 

 

 

 

 

▼ 배가 거의 도착할 때쯤 너무 추워서

객실로 가는 것 보다는 바로 차를 빼야 되므로 차량으로 들어 왔습니다.

네비게이션을 보시면 하우목동항 바다에 차량(속도 12km/h)이 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

 

SONY | ILCE-7RM2 | Pattern | 1/60sec | F/8.0 | 0.00 EV | 35.0mm | ISO-100

 

 

 

 

우도에 배 타고 들어오는 과정이 또 달라 새롭게 느껴집니다.

 

 

 

 

 

<<성산포항종합여객터미널>>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성산읍 성산리 347-9

 

 

 

 

 

 

지도 크게 보기
2018.1.17 | 지도 크게 보기 ©  NAVER Co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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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성산읍 성산리 34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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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튀김

[제주특별자치도] 1월 제주도 겨울여행-6일차 우도 나오는 길

 

 

우도를 돌아 본 수 다시 하우목동포구로 돌아 왔습니다.

들어 올 때 미리 표를 구매해 놓아 바로 배에 오르면 됩니다.

 

▼ 배가 도착해 있어 발걸음을 빠르게 옮겨 봅니다.

이상하게 배가 출발 할 것 같은 느낌이 들어 빨리빨리 움직였는데

그래도 조금 여유가 있었네요~

 

SONY | ILCE-7 | Pattern | 1/125sec | F/9.0 | +0.70 EV | 35.0mm | ISO-50

 

 

 

 

 

▼ 아침에 출발할 때와는 전혀 다른 느낌입니다.

배가 휑~ 하네요.

나가는 시간대가 아니라서 그런지 차도 없고 사람도 없습니다.

 

SONY | ILCE-7 | Pattern | 1/200sec | F/9.0 | +0.70 EV | 35.0mm | ISO-50

 

 

 

 

 

▼ 우도 들어올 때 확인하지 못했던 객실입니다.

여러명이 함께 앉아서 갈 수 있는 좌식 구조입니다.

커플 1팀만 있었는데 사람들이 없네요~

 

SONY | ILCE-7 | Pattern | 1/25sec | F/2.8 | +0.70 EV | 35.0mm | ISO-50

 

 

 

 

 

▼ 사람들이 없으니 한가롭고 여유롭습니다.

 

SONY | ILCE-7 | Pattern | 1/1250sec | F/3.2 | +0.70 EV | 35.0mm | ISO-50

 

 

 

 

 

▼ 이 배는 올 때 배와는 다르게 3층 갑판에 해를 가려주는 차양막이 없는

뻥~ 뚤린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역시 문 열여 있는 곳에 새우깡을 파는군요.

 

SONY | ILCE-7 | Pattern | 1/400sec | F/4.5 | +0.70 EV | 35.0mm | ISO-50

 

 

 

 

 

▼ 막상 우도를 떠날려니 아쉬움도 큰데

다음에 기회가 되면 조용할 때 차를 가지고 방문을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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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가 힘차게 속력을 올려 봅니다.

덩달아 갈매기들도 힘차게 날개짓을 하며 배와 함께 갑니다.

 

SONY | ILCE-7 | Pattern | 1/125sec | F/8.0 | +0.70 EV | 35.0mm | ISO-100

 

SONY | ILCE-7 | Pattern | 1/125sec | F/11.0 | +0.70 EV | 35.0mm | ISO-100

 

 

 

 

 

▼ 3층 갑판으로 올라오는 계단인데

햇빛이 있어서인지 2층 뒤쪽편에서 갈매기들에게 새우깡을 주셨습니다.

 

SONY | ILCE-7 | Pattern | 1/125sec | F/11.0 | +0.70 EV | 35.0mm | ISO-100

 

 

 

 

 

▼ 그러다 3층으로 올라오시는 분들이 있으시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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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에 우도와 가까워졌는데

이제는 우도와 멀어지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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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에는 꼭 우도봉에 올라 보리라~!!! 주문을 걸고 갑니다.

 

SONY | ILCE-7 | Pattern | 1/200sec | F/8.0 | +0.70 EV | 35.0mm | ISO-100

 

 

 

 

 

▼ 이제는 배에서 일어나는 하얀 물보라만 계속 바라보며 갑니다.

겨울바다라 그런지 약간 점성이 높은 것 같기도 하고

검푸른 바다에 하얀 물보라가 더 하얗게 보이니

그냥 빠져 들어 버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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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Y | ILCE-7 | Pattern | 1/125sec | F/11.0 | +0.70 EV | 35.0mm | ISO-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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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Y | ILCE-7 | Pattern | 1/500sec | F/8.0 | +0.70 EV | 35.0mm | ISO-320

 

SONY | ILCE-7 | Pattern | 1/500sec | F/8.0 | +0.70 EV | 35.0mm | ISO-250

 

SONY | ILCE-7 | Pattern | 1/125sec | F/10.0 | +0.70 EV | 35.0mm | ISO-100

 

 

 

 

 

▼ 어느새 성산포항에 도착을 했습니다.

도착하는 순간까지도 하얀 물보라 감상~ ^^

 

SONY | ILCE-7 | Pattern | 1/125sec | F/13.0 | +0.70 EV | 35.0mm | ISO-100

 

SONY | ILCE-7 | Pattern | 1/500sec | F/8.0 | +0.70 EV | 35.0mm | ISO-200

 

SONY | ILCE-7 | Pattern | 1/500sec | F/8.0 | +0.70 EV | 35.0mm | ISO-200

 

SONY | ILCE-7 | Pattern | 1/500sec | F/8.0 | +0.70 EV | 35.0mm | ISO-250

 

 

 

 

 

▼ 돌아오는 사람은 10명이 채 안되는 것 같았습니다.

마지막 배가 출발하는 시간에 가까울 수록 많은 사람들이 타지 않을까 싶네요~

겨울햇살이 너무 좋습니다.

 

SONY | ILCE-7 | Pattern | 1/125sec | F/8.0 | +0.70 EV | 35.0mm | ISO-100

 

 

 

 

 

▼ 성산포항을 출발할려는 배가 보이는데 점심 시간인데도 사람들이 많습니다.

 

SONY | ILCE-7 | Pattern | 1/125sec | F/18.0 | +0.70 EV | 35.0mm | ISO-100

 

 

 

 

▼ 우도로 들어가는 배는 북적북적 하네요~

저녁배는 나오는 사람들로 북적북적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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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도행 배가 출발하고 우리배가 접안을 합니다.

뒤쪽으로 붙여 놓았던 차들도 앞으로 빠져 나오고 사람들도 내리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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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전에 오랜지호를 전남 노력항에서 타고 왔을 때

이 성산포항에 도착했는데 그 때 생각이 또 새록새록 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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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도, 유람선, 잠수함은 1층 대합실에서 표를 팔고

노력항으로 가는 배는 오른쪽 터미널에서 타고 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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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다음 목적지로 출발해 볼까요~ ^^

 

 

 

 

▼ 우도 잠깐 맛보기, 1100고지 구름 지나가는 영상

 

 

 

 

 

 

<<성산포항>>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성산읍 성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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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튀김

[제주특별자치도] 1월 제주도 겨울여행-6일차 우도 서빈백사해변(홍조단괴해변)

 

 

우도에 도착해서 보통 가장 먼저 하는 것이 교통편을 선택하는 것인데

우도를 올 계획을 세울 때도 그렇고 우도에 도착하기까지

어떤 교통편을 이용할까 고민이 되었습니다.

 

▼ 우도 투어버스와 이륜, 삼륜 스쿠터, 자전거 등등을 이용할 수 있는데

젊은사람들은 주로 삼륜 스쿠터를 많이 이용하고

나이가 조금 있으신분들은 투어버스를 많이 이용하시네요.

투어버스를 이용할까 하다 그냥 걸어가 보기로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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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금만 기다려~ 잠깐 둘러 보고 올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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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먼저 눈에 들어오는 것이 초록빛 바다입니다.

일렁일렁거려서 그렇지 바다속 내부가 다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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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도에서 가장 궁금했던 것이 서빈백사해변(홍조단괴해변)입니다.

보통은 모래해변들이 많은데 우도 서빈백사해변(홍조단괴해변)은

홍조류가 탄산칼슘을 침착시켜서 만든 것이 죽거나 하여 해변으로 온 것으로

모래는 노란색인데 홍조단괴는 하얀색을 띠고 있어 물과 해변의 느낌이 개인적으로는 달랐습니다.

그래서 서빈백사해변(홍조단괴해변)이 있는 오른쪽 방향으로 걸어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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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금씩 멀어지는 항구와 바닷물속에서 자라고 있는 듯 보이는

식물들이 눈을 사로 잡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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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닷가 도로 바위에 피어 있는 꽃들도 여행자의 발길을 멈추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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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섬인 우도에는 하수 처리시설도 있군요~

깨끗한 바다를 지킬 수 있는 것 같아 좋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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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금 있으니 타고 왔던 배는 성산포항으로 돌아갑니다.

하우목동포구를 파노라마로 담아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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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금 더 걸어가니 작은 해변이 나오네요.

하얀 해변과 초록빛 바다가 눈에 들어오는데

홍조단괴해변이 여기구나 생각했는데

예상했던 것 보다는 작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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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얀색의 해변과 저 바닷물색을 보고 있으면

스트레스도 날아가는 것 같고 기분이 저절로 좋아지는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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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너편 제주도에는 지미봉(지미오름)이 눈에 들어옵니다.

한동안 파도치는 해변을 넋을 잃고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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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반 모래랑 어떻게 다른지 보면

조개나 딱딱한 산호초 같은 것을이 작게 부서진 것이라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

색깔도 하얗고 이뻐서 만져보면 하얀 탄산칼슘이 손에 묻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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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햇빛이 비쳤다 해가 구름에 가리었다 하는데

확실히 햇빛이 나오니 더욱 하얀 해변과

멋진 바다색이 나오는 것이 발걸음을 옮기지 못하게 계속 붙잡아 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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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금 더 걸어가보니 모양이 좀 다르네요~

화산송이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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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금씩 조금씩 자리를 옮겨 갑니다.

홍조단괴를 문화재로 지정해서 보호하고 있어

무단 반출을 하지 못하도록 해 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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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노라마로 담아 보았습니다.

제주도에서 사진을 찍으려면 파노라마나 광각 렌즈는 필수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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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얀색 홍조단괴와 검은색 화산돌과 에메랄드빛의 바다색이

메말라가던 도시인의 감성을 다시 채워주는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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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길을 따라 조금 더 걸어가니 훨씬 넓은 백사장이 나오는데

여기도 홍조단괴가 많이 있었습니다.

여기가 메인 백사장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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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시 홍조단괴들이 가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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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여유로운 것 같습니다.

자연의 느림이 사람에게 감성과 여유를 만들어 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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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많은 사람들이 홍조단괴를 손에 들고 사진으로 남기던데요~

우도온 기념으로 홍조단괴를 들고 사진으로 남겨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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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멀리 성산일출봉이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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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햇빛이 비치니 더욱 하얀색이 빛을 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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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복 껍질은 붉은색으로 눈을 사로잡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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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름다운 서빈백사해변(홍조단괴해변)인 산호해수욕장을

미니어쳐효과로 남겨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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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도도 세지 않고 파도소리를 들으며 있으니

이런 힐링이 없는 것 같습니다.

고향이 바다가쪽이라 어렸을 때부터 바다를 보며 듣고 냄새 맡으며 자라온지라

내륙으로 들어간 후로는 바다 향수에 바다만 보면 힐링이 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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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래도 좋습니다~

모래사장의 그 모래 느낌이 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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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햇빛이 비치니 해변이 눈부시게 빛이 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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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변에 아이들은 신이 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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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른들도 즐거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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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도에 땅콩 아이스크림이 유명하다는데 먹어 봐야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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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런데 최근에 유명해진 한라봉 아이스크림도 있더군요.

고민이 되었지만 상큼함이 필요한 것 같아 한라봉 아이스크림을 주문해 봅니다.

이 추운 겨울에 아이스크림이 고민이 되긴 했지만

따뜻한 햇빛도 있고 하니 하나 먹어도 되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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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스크림을 먹고 해변에서 시간을 보내다

우도에서의 일정은 여기까지 하고 다시 제주도로 돌아갈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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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전거, 삼륜스쿠터, 투어버스 등이 계속 지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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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몇일간 우도에 있으면서 아침과 점심과 저녁과 밤을 볼 수 있는 날이 오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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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시 항구로 돌아가는 길에 있던 색이 다른 동일한 자전거 3개가 귀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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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륜 스쿠터 중 뚜껑이 없는 것이네요~

여자분이 운전을 하시더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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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도 투어버스가 지나가고

뚜껑 있는 삼륜 스쿠터인데 이 스쿠터는 비가 와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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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시 항구로 돌아 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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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도 잠깐 맛보기, 1100고지 구름 지나가는 영상

 

 

 

 

 

 

<<우도 산호해수욕장(서빈백사해변, 홍조단괴해변)>>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우도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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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우도면 연평리 | 우도산호해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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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 1월 제주도 겨울여행-6일차 우도 가는 길

 

 

6일차에는 제주도의 어느곳을 가 볼까 많은 고민이 되었습니다.

제주도를 올 때 계획으로 넣어 놓았던 섬들이 있는데 그 중 우도를 가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루를 우선 우도에서 보낼 수 있다고 생각되는 오늘 우도로 출발을 하는 것이죠~ ^^

 

 

아침을 먹고 이런저런 준비를 해서 출발하니 성산포항종합여객터미널에 10시가 넘어 도착을 했습니다.

제주시에서 성산항까지 오는 길이 드라이브 하며 경치를 즐기기에 참 좋습니다.

 

▼ 주차를 하고 우도로 가는 배편 표를 구입하러 가니 벌써 많은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승선신고서를 작성하고 매표소로 가서 배편을 결제하면 간단한 안내서와 함께 표를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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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발 시간이 다 되어 가는지 배쪽으로 가는 사람들이 많이 없고

몇몇 사람들은 뛰어서 가더군요~

차량 넘어로 보이는 배가 우도행 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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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를 타기 전에 승선신고서와 배표를 내고 탑니다.

그리고 올 때 낼 승선신고서도 준비를 해야 하고 배표도 하나 더 결제를 해야 합니다.

잘 가지고 있다가 우도를 출발할 때 내고 배를 타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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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동차를 먼저 태우고 있습니다.

하얀색의 배 색깔이 푸른 바다와 어우러져 상큼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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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량을 어느정도 선적 후 승선신고서와 배표를 확인하고 배에 오릅니다.

거의 10년만에 배를 다시 타 보는 것 같습니다.

10년 전에는 부산에서 제주가는 배를 탔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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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배의 가장 위쪽 부분으로 올라 왔습니다.

위쪽 사진을 보면 계단으로 사람들이 올라가는데 이 층에 사람들이 머물 수 있는 방이 있습니다.

그리고 뒤쪽으로 가면 다시 위층으로 올라가는 계단이 있어 1층 더 올라갈 수 있고

사람들이 경치도 볼겸 갈매기들에게 새우깡도 줄겸해서 대부분 제일 위층에 있습니다.

새우깡은 문 열려 있고 사람들이 모여 있는 곳에서 판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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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들은 배 위에서의 추억을 남기기 위해 사진 촬영에 푹~ 빠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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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천천히 성산포항을 떠나며 우도로 방향을 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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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도로 배가 속력을 내면서 갈매기에게 새우깡을 주는 것에 사람들의 이목이 집중 되었습니다.

갈매기가 새우깡을 집어 가는 찰나의 순간을 사진으로 남기시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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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산포항을 어느 정도 벗어나니 제주해안가 모습이 눈에 들어오는데 날씨가 꽤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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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겨울 바닷바람이 어찌나 매서운지 정신을 쏙 빼 먹어서

카메라를 떨어뜨리는 실수를 했습니다. ㅠ.ㅠ

매서운 바람과 추위에 카메라 추락의 아픔으로 정신이 혼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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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람은 있는데 다행이 배는 크게 흔들리지 않고 부드럽게 나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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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직도 많은 갈매기들이 배를 따라 다니며

새우깡을 먹이로 주며 갈매기를 가까이 볼 수 있는 즐거움과 추억을 선사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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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람이 불어오는 곳에 계속 서 있자니 너무나도 추워서 자리를 옮겨 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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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멀리 우도봉도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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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도에서 성산일출봉 아래쪽과 닮은 곳이 있던데

저기 보이는 우도봉 부근에 있습니다.

검멀레 해변이라 불리던데 과연 오늘 갈 수 있을까 하는 생각과 고민이 함께 생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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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람도 피할겸 우도를 보기 위해 반대쪽으로 왔는데 배의 조타실에 가려져 바람이 거의 없습니다.

왼쪽편과는 다르게 천국이네요~ 사람들이 여기 있는 이유가 있었습니다.

종을 치는 줄이 오른쪽으로 날리는 것을 보면

아직 바람이 많이 불어 오는 것을 알 수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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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가 파도와 부딪혀 만들어내는 하얀 거품과 소리가 참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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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도에 백사장이 보이는데 산호초로 만들어졌다는 서빈 백사장이 아닐까라고 추측했는데 맞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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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파제가 보이는 것을 보니 이제 거의 다 왔군요~

성산포항을 출발하고 사진 찍고 이런저런 구경을 하다 보면 도착하는데 약 20분 정도 걸리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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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대편으로는 우도에서 출발한 배가 성산포항으로 가고 있었고

성산포항과 우도에서 각각 1대씩 출발하고 총 3개가 움직이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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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파제에 쓰여 있는 'WELCOME TO BEAUTIFUL U-DO'가 눈에 들어오면서

우도에 도착했구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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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전히 배와 함께하는 갈매기들과 배가 지나온 물살들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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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를 접안하기 위해 배의 스크류를 돌렸다 껐다 하니

물거품이 소용돌이에 말리는 모습이 눈에 들어오는데 신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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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디어 우도 하우목동포구에 도착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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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도 잠깐 맛보기, 1100고지 구름 지나가는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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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7.3 | 지도 크게 보기 ©  NAVER Co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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