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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과 데스크톱 컴퓨터 소비전력 측정

 

 

컴퓨터 소비전력을 고민 하시는 분들이 많이 늘어 나시는 것 같습니다. 사실 저도 24시간씩 2~3대 컴퓨터 쓰고 할 때 전기요금에 대해 신경이 많이 쓰이더라구요. 그래서 서버는 되도록 저전력으로 꾸밀려고 펜티엄3까지 동원을 했었구요. 펜티엄4는 많이 쓰면 전기요금이 많이 나와 고민이 되었던 때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혹시 컴퓨터 구입에 있어 컴퓨터 소비전력 차이로 인한 전기요금에 민감하시다면 참고하시라고 영상을 올려 봅니다.

 

노트북 사양

- 모델 : 삼성 NT-RC730

- CPU : Intel Core i5-2520M 2.50GHz

- VGA : Intel HD Graphics + NVIDIA OPTIMUS(GT 540M)

- RAM : 4GB

- HDD : 삼성 ST500LM012 500GB(16GB SSD 영역이 있다고 함)

 

데스크톱 사양(상세사양 링크)

- CPU : Inter Core i5-2세대 2400 3.30GHz

- VGA : ASUS 라데온 HD 6850 EAH6850 V2 D51GB DC

- RAM : 8GB

- HDD : 830 SSD외 HDD 2개

 

 

※ 동영상 감상 때 소리는 줄이시고 보세요. 촬영하던 아이폰이 넘어져서 소리가 나서 놀래실 수 있습니다.

 

1. 노트북 소비전력 측정 동영상(부팅)

 

 

-대기전력 0.37~0.40w

-부팅소비전력 17~46w

-부팅 후 소비전력 17~19w

 

 

 

2. 노트북 소비전력 측정 동영상(제어판 윈도우 체험지수)

 

 

- Direct 3D 평가 29~69w

- windows 미디어 디코딩 23~50w

- CPU 성능 평가 34~54w

 

 

 

3. 데스크톱 소비전력 측정 동영상(부팅)

 

 

- 대기전력19~25w

-부팅소비전력 97~158w

-부팅 후 소비전력 81~82w

-인터넷 서핑 : 86~119w

 

 

 

4. 데스크톱 소비전력 측정 동영상(제어판 윈도우 체험지수)

 

- Direct 3D 147~215w

- Windows 미디어 디코딩 튜닝 105~131w

- CPU 성능 평가 99~130w

 

 

 

소비전력면으로 본다면 노트북이 데스크톱보자 확실히 적게 소비되는 것을 눈으로 확인 할 수 있습니다. 물론 사용용도상으로 당연한 이야기겠지만 말이죠. 데스크톱은 아무래도 VGA 카드의 소비전력이 높게 작용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구요. 만약 VGA를 인텔 코어 i5 내장으로 한다면 소비전력이 더욱 더 내려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서버를 생각하고 있으시면 망설임 없이 CPU 내장 그래픽 칩을 사용하는 것이 소비전력을 줄이는데 많이 작용할 것 같습니다. 참고로 데스크톱으로 플라이트시뮬레이터 X 라는 게임을 해도 140~170w 정도 왔다 갔다 하는 것 같고 200w 이상 올라가지는 않더군요.

 

인터넷 서핑, 워드작업, 영화감상 등의 용도로 사용하기에는 노트북도 괜찮은 대안이 될 것 같고 데스크톱은 내장 그래픽을 사용하여 소비전력 사용을 줄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현재 데스크톱도 블로그에 글을 올리기 위해 타자를 치고 있을 때 소비전력이 83~87w를 왔다 갔다 하고 있거든요. 인터넷 웹서핑에서 그래픽과 글자의 상하 스크롤이 많아지면 소비전력 또한 100w 이상으로 올라갑니다. 그래도 인텔에서 나온 i-시리즈는 괜찮은 성능에 부품을 잘만 조합하게 된다면 저전력 PC를 구축하는데 요긴한 CPU가 아닌가 생각이 들구요~ 다음에 서버를 조립한다면 i-5 2400이나 조금 낮은 급으로 조립을 해 보고 싶은데 가격차이가 얼마 나지 않으니 2400이 아무래도 좋을 것 같습니다. 고 성능 저전력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 언제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그 때가 되면 소비전력을 측정해서 올리겠습니다.

 

P.S. 그리고 소비전력 측정장치 하나 구입하세요. 집에서 전기가 어느정도 나가는지 감이 빨리 옵니다. 소비전력 측정장치 사고는 각 콘센트별로 스위치가 따로 달려 있는 멀티탭을 구입 했습니다. 컴퓨터는 꺼져도 허브와 대기전력이 살아 있는 것이 수치 시각적으로 바로 보이거든요. 스위치를 OFF 할 수 밖에 없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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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튀김

SSD 추가-삼성 SSD 830 시리즈 128GB(Samsung SSD 830 series 128GB) 구입

 

작년 컴퓨터를 새로 구입하고는 정말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무엇인가 부족한 것이 OS용 하드디스크와 데이터용 하드디스크를 분리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OS를 다시 설치해야 되니 생각이 더 간절해집니다. 아무래도 데이터용 HDD와 분리하는 것이 관리면이나 파일 정리면에서 효율적인 것 같구요. 그래서 HDD 2TB를 하나 더 구입 하느냐, SSD라고 하는 새로운 시스템의 하드디스크를 구입하느냐 고민이 많았습니다. 그러던 중 비상금이 생기면서 둘 중 하나를 구입하기로 마음을 먹었죠. 하지만 조금만 고민을 덜 했더라면 좋았을 것을... 태국 홍수 사태로 인해 구입을 할려고 마음을 먹었던 WD 캐비어 블랙 2TB 가격이 약 10만원 이상 뛰면서 HDD를 접고 SDD라는 신세계에 발을 들여 보기로 했습니다.

 

SSD는 Solid State Drive의 약자로 HDD의 자기디스크 저장 방식이 아닌 플래쉬 메모리를 사용하여 저장하는 방식입니다. 아직은 메모리 가격이 자기디스크보다 비싸기 때문에 용량대비 가격이 비싸다는 점이 단점이지만 HDD와 비교하여 속도는 정말 빠르다는 강점이 있죠. 정말 가격만 더 낮아진다면 SSD로 빠르게 넘어갈 듯 합니다. 특히 속도를 많이 필요로 하는 OS 디스크로는 딱 좋지요.

 

우선 용량을 보니 쓸 만한 것은 64GB~256GB 정도 되는데 64GB는 용량이 빠듯할 것 같고 256GB 정도면 딱~ 좋지만 가격이 컴퓨터 1대 조립할 수 있는 수준이기 때문에 가장 적정선이 128GB로 결정을 지었습니다. 제조회사는 인텔과 삼성을 고민하다 체감 속도는 그렇게 차이가 나지 않을 것 같아 조금 가격이 저렴한 삼성 제품으로 구입을 하게 되었죠.

 

삼성 SSD 830 시리즈 128GB(Samsung SSD 830 series 128GB) 모델로 SATA3(6Gb) 지원 모델입니다. 구입은 작년에 컴퓨터 구입할 때 이용했던 컴스클럽을 통해서 했습니다. 대행사나 판매사 중에서는 그나마 믿음이 가는 것 같습니다.

 

 

SONY | DSLR-A100 | Center-weighted average | 1/6sec | F/7.1 | 0.00 EV | 30.0mm | ISO-400

 

 

 

박스는 그리 크지 않습니다. 고급스러운 느낌이 나도록 포장이 되어 있고 생각보다 무게도 있도록 만들어 놓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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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링도 2곳이나 되어 있어서 받는 사람 기분도 좋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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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D, 보조 렉과 나사, SATA 데이터 및 전원 케이블, SSD 프로그램 CD 및 설명서, 보증서 등이 전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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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도 작아서 3.5인치 렉에는 보조 렉을 사용하여 넣어 주어야 하구요~ 128GB라는 용량을 알 수 있도록 표시가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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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A3 데이터, 전원 연결부분입니다. 너무 작고 예전에 보던 HDD랑 비교를 했을 때 장난감 갔다는 느낌도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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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같이 들어 있는 보조 렉에 고정을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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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에 넣어보니 이거 고정용 큰 나사가 맞지 않아 케이스 자체로 넣어준 보조렉을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조금 난감하더군요. 케이스가 리안리 것인데 이게 조금 아쉽네요. 그리고 케이스 자체로 있던 보조렉은 SSD와 끝이 맞지 않아서 케이블 연결하기가 난감하더군요. 할 수 없이 모양은 좀 볼 품 없지만 뒤집에서 연결을 했습니다. 리안리 케이스 사용하시는 분들 중 깔끔하게 해결하신 분 있으시면 댓글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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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팅을 하고 OS를 새로 깔았는데 속도는 날아 다니는 것 같군요. 확실히 빠르기는 합니다. 부팅도 금방금방 되고~ 다른 블로그에서 보니 SSD 사용하면 절전모드로 하지 말고 차라리 전원을 껐다 켜는 것이 좋을 것 같다라고 했는데 HDD와 비교해서 그만큼 빠르다는 이야기가 아닐까요??? SSD 사용하다 보니 업무용 노트북이 생겼는데 부팅 되는 것이 답답해지더군요. 대세는 SSD가 맞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사진이나 블로그 사진 작업을 위해 파일을 많이 여시는 분들은 64bit OS가 정답인 것 같네요. 램은 8Gb 였는데 32bit OS 사용할 때랑 64bit OS 사용할 때 차이가 납니다. 혹시 SSD 사실분들은 정말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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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튀김

메모렛 소프티 슈(memorette softie shoe) 32G USB


여태까지 USB 메모리를 한 6개 정도 사용했었습니다. 그 중 1개는 접촉단자를 고정하는 것이 부러져서 사용을 하지 못하고 2개는 쇼크가 났는지 뻑이 나 버렸습니다. 다행이 한 개는 자료를 건졌지만 하나는 완전히 날아가버렸죠. 그러다 보니 USB 자료 정리도 할겸 용량이 큰 것으로 모을겸 해서 USB를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USB를 구입할려고 보니 디자인도 괜찮고 작고 속도도 빠른 것이 없나 찾아 보았는데 역시나 그런 것은 없더군요. ^^;;; 그러다 디자인이 괜찮은 USB를 찾게 되었는데 메모렛 소프티 슈(memorette softie shoe)입니다. 색상도 마음에 들고 크기도 작고 괜찮더군요. 그리고 자매품으로 소프티도 있는데 소프티 슈와의 차이점은 USB 접촉 단자를 보호할 실리콘 케이스 모양이 틀리다는 것입니다. 소프티 슈는 신발처럼 생겨서 신발에 발을 넣듯 USB 메모리를 실리콘 케이스에 넣도록 되어 있고 소프티는 단자에 실리콘을 끼우도록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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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가 와서 즐거운 마음으로 포장을 뜯어 보니 무엇인가 조금 허전하더군요. 긁적긁적... 머지...??? ㅡㅡ>
인터넷에서 본 케이스와 틀리고 플라스틱 포장에서 제품을 넣은 부분에 공간이 많이 남는 것이 원래 메모렛 소프티 슈 케이스가 아니더군요. 인터파크 메모렛에서 샀는데 이럴수가...!!! 화가 나서 반품을 할려다 급하게 사용해야 되어서 사용해 보고 이상이 없으면 그냥 쓰기로 했습니다. 메모렛 이미지가 좋았는데 상당히 실망스럽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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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하튼 실리콘 케이스에 USB 메모리가 쏙 들어가 있는 형상입니다. 신발같이 생겨서 슈를 붙어나 싶기도 하구요. 여하튼 예쁘긴 합니다. 숫자는 예상하셨듯 메모리 용량을 나타내는 것입니다. 32G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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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발에 발을 쏙 집어 넣듯 USB 메모리를 실리콘 케이스에 쏙 집어 넣도록 되어 있고 잘 벗겨지지 않도록 홈도 파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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뻑난 USB 중 하나는 아래와 같은 표준 A-타입 플러그였고 하나는 플라스틱에 접촉단자가 있는 COB 타입이였습니다. 표준 A-타입은 상당히 오래 사용을 했었고 다행이 USB 2.0에서는 인식이 되지 않았지만 USB 1.0에서 인식이 되어 얼른 백업을 받아 자료를 모두 살렸죠. COB 타입은 그렇게 오래 사용하지 못했습니다. 내구성이 단점이더군요. 자료도 모두 살리지 못했죠... 여하튼 정전기나 USB 단자 접촉시 스파크 조심해야 됩니다. 여하튼 튼튼하게 되어 있어 심리적으로 안정감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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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랩 끼우는 방법은 인터넷으로 검색하면 사진과 함께 설명이 잘 되어 있습니다. ^^ 처음에는 난감하더군요. 한 번 읽어 보면 그렇게 어렵지 않습니다.

SONY | DSLR-A100 | Center-weighted average | 1/125sec | F/3.5 | 0.00 EV | 100.0mm | ISO-400




다른 USB에 있는 파일들 옮겨 보다가 캡쳐해 놓았습니다. 참고 하세요. ^^





파스텔톤의 예쁜 실리콘으로 디자인 좋고, 작고, 접촉단자 튼실하다는 부분이 장점으로 느껴지고, 속도가 단점이나 무난한 부분으로 보실 수 있습니다. 여하튼 사용하기에는 불편함 없고 마음에 드네요. 그리고 다나와에서 윈도우를 깔아 부팅이 된다 안된다 의견이 분분한 것도 구입하는데 참고 하세요. 자료 이동용으로 사용하실 분들에게는 강추해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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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튀김

애드센스 웨스턴 유니언(Western Union Quick Cash) 수익금 수령기

2008년 2월 말부터 애드센스를 시작하여 2009년 6월인 1년 4개월만에 수표 방식으로 IBK 기업은행에서 미국달러로 수령을 했습니다. 그 후 2011년 10월말인 2년 4개월만에 수익금을 수령하게 되었는데 이번에는 웨스턴 유니언 퀵 캐쉬 방식으로 받아 보았습니다. 갈수록 블로그 할 시간이 적어지고 있는데 역시나 애드센스 수익금이 발생하는 기간도 길어지는군요. ^^;;;

웨스턴 유니언 퀵 캐시 방식으로 수익금을 수령 하기 위해서는 MTCN(Money Transfer Control Number), 수취금액을 포스트잇에 메모하거나 핸드폰에 메모하여 은행에 가셔야 합니다. 추천해 드리는 방법은 아니지만 저는 핸드폰 카메라로 촬영하여 은행에 갔습니다.

처음에 IBK 기업은행을 이용했기 때문에 IBK 기업은행에서 수령을 했습니다. 수령기를 검색해 보니 IBK에서 하면 환전 수수료가 없다고 합니다. 다른 곳은 환전 수수료가 붙기도 한다는군요. 서류를 작성하고 신분증으로 신분 확인후에 외환통장으로 넣어 달라고 하니 입금이 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본점에 전화를 해 본 결과 원화로만 수령이 가능하다고 하네요. 법인이 보내고 개인이 받는 것이라 달러로 받는 것은 안되고 개인이 개인에게 보내는 것은 달려로 수령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할 수 없이 당일 환율에 맞추어 원화 현금으로 수령하였습니다. 팔때 환율보다 조금 더 높게 환전이 되는 듯 합니다. 시세 표시랑 틀리던데요.

여하튼 수령한 금액은 $102.74로 2011년 10월 31일 1092.30원으로 적용받아 112,222원으로 수령했습니다.

SONY | DSLR-A100 | Pattern | 1/20sec | F/5.6 | 0.00 EV | 50.0mm | ISO-400




웨스턴 유니온 퀵 캐쉬는 MTCN 번호와 금액만 알면 어렵지 않게 수익금을 수령할 수 있다는 장점이 가장 큰 부분이구요~ 단점은 원화로 받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수표는 수표 받는데만 1~3주 정도 걸리고 그 동안 분실되는 위험도 있고 수수료가 있지만 달러로 받을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겠구요. 본인이 원하시는 것으로 선택을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저도 이번에는 웨스턴 유니온으로 받았지만 다음에는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수표로 다시 받아 볼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외환통장은 만들어 놓고 거의 4년 동안 입출금을 하고 있지 않으니 말이죠. 적고 보니 너무 간단하군요. ^^;;; 여하튼 궁금하셨던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수익 많이 나시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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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튀김


인텔 펜티엄3 933MHz 대략적인 소비전력 측정


오래전부터 개인 홈페이지를 운영 했습니다. 네이버 무료 홈페이지를 이용하다 네띠앙으로 바꾸어 탄 후 네띠앙이 망하고 나서 인지 그 전인지는 모르겠지만 개인 웹 서버를 만들어서 리눅스라는 것을 독학해 가면서 서버를 구축했드랬죠. 서버 컴퓨터도 여러번 바뀌었는데 가장 최근에 사용한 것이 인텔 펜티엄3 933MHz 서버입니다. 일반 가정용 PC에 리눅스를 깔아서 웹서버와 도메인네임서버만 세팅을 했드랬죠. 인터넷 공유기 역할도 세팅을 해서 리눅스 박스겸 웹서버 역할을 했습니다. 그 중간에 펜티엄4도 있었지만 365일 켜 놓는 특성상 전기요금이 좀 되거든요. 그 때는 돈을 벌 때가 아니었죠. 조금이라도 아껴야 했습니다.
인터넷 서핑을 하다가 펜티엄3가 저전력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예전에 펜티엄4 돌리기 전에 사용하던 펜티엄3 계열을 다시 꺼내고 지인이 버리는 컴퓨터의 펜티엄3 933MHz CPU와 메모리로 성능을 조금 업그레이드 시켰습니다. 정말 펜티엄4와 펜티엄3는 차이가 납니다. 몇 천원이지만요. 백수였던 시절에는 컸죠. ^^
최근에 원룸에서 생활을 할 때 소형 냉장고와 하루에 약 3~6시간 사용하는 펜티엄4 컴퓨터, 24시간 켜져 있는 펜티엄3 서버를 사용하면 한달에 적게 나오면 5,000원 부근이구요~ 많이 나오면 10,000원 부근이였습니다. 물론 TV 수신료는 없습니다. 원룸에 TV를 두지 않았죠.
이 펜티엄3 서버를 돌린지도 4년이 넘었습니다. 지금은 잠깐 서버 운영을 접었지만 현재 새로 구상은 하고 있습니다. 제로보드4.0을 사용했는데 서버를 다시 돌린다면 익스프레스엔진으로 업그레이드 할려구요. 여하튼 서론이 길었는데 이 서버의 소비전력이 너무나 궁금했습니다. 다른 블로그 처럼 정확하게 측정하지는 못하지만 소비전력 측정기 파워매니저를 이용하여 어느 정도 나오는 확인해 보았습니다.
먼저 컴퓨터 사양입니다.
CPU : 인텔(Intel) 펜티엄3(Pentium 3) 933MHz
RAM : 768MB
HDD : 80GB
VGA : 잘 기억이 나지 않는데 새비지 칩이였던 것 같습니다.
LG CD-ROM 52X
LAN CARD : 2개


우선 위 서버의 대기전력입니다. 수치가 계속 변하는데 2W 정도 나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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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눅스 부팅할 때 수치입니다. 거의 풀로에 가깝지 않을까 생각이 드는데요. 63W 정도 나옵니다. 새로 산 인텔 2세대 코어 i5도 아이들링 정도나 인터넷 검색 할 때 75~90W 정도 나오는데 정말 전기를 적게 먹기는 하는 것 같습니다.

Apple | iPhone 4 | Pattern | 1/15sec | F/2.8 | 3.9mm | ISO-400




부팅이 끝난 후 아이들링 상태입니다. 40W까지 떨어지네요. 파일을 주고 받고 웹 사이트에 접속할 때 전력을 측정을 못 했지만 개인 홈페이지의 특성상 방문하는 사람이 없거든요. 검색로봇이나 불법으로 시스템에 접근하기 위해 방문하는 사람들 뿐이라 대등소이 할 것이라 생각이 됩니다.

Apple | iPhone 4 | Pattern | 1/15sec | F/2.8 | 3.9mm | ISO-400




이 정도 소비전력이라면 집에서도 운영 할 만 한 것 같습니다. 지금은 회사 한 쪽 구석에서 쉬고 있지만 자료는 모두 받아 두었거든요. 내년에 보너스라도 받으면 저전력 인텔 아톰이나 AMD APU E 시리즈 정도나 저전력 중고사양 서버를 장만해서 다시 홈페이지 겸 웹하드로 돌려 봐야겠습니다. 일하면서 웹하드가 굉장히 요긴하더라구요.
다음에 시간이 나면 또 여러가지 기계들의 소비전력을 측정해서 포스팅 하겠습니다. 조그만 서버를 돌리는 그날까지~!!! 열심히 일해야겠죠~ 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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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튀김

산요 에네루프 급속충전기 NC-MQR06W와 에네루프 AA 2000mAh 구입


카메라 플래쉬를 사용할 때 AA 사이즈의 배터리가 4개 필요합니다. 새로 배터리를 넣고 몇 번 사용하지 않고 플래쉬를 둡니다. 그리고 다시 사용할려고 하면 배터리가 얼마나 오래 갈지 걱정이 되어 새로 구입을 합니다. 결혼식 스냅을 찍는 경우 배터리가 다 되어 가면 재충전도 느려지고 결과물 걱정에 차라리 새로 구입하는 것이 마음 편하거든요. ^^
그 이외에는 배터리를 많이 사용은 하지 않지만 간간히 필요한 경우가 있습니다. 코니카 FT-1 필름 카메라의 경우 필름 자동 이송 장치가 있기 때문에 AAA 사이즈 배터리 4개가 필요합니다. 계속 구입해서 쓰기에 사용량이 많은 듯 느껴집니다. 몇 번 그렇게 하다 보니 당연히 충전 건전지에 눈에 가게 되었습니다. 다양한 니켈수소 건전지가 있었지만 에네루프라는 충전후에도 오랜기간 두어도 방전이 덜 되는 건전지의 돌풍으로 지나갈 수 없었죠. 에네루프 AA, AAA 사이즈 각각 8개를 구입하고 마하 4.0 급속충전지도 구입을 합니다. 최상의 선택이라고 생각 되었던 충전기가 조금 사용하다 보니 전원 어댑터가 고장이 나서 교환을 하고 조금 사용을 하니 건전지에 문제가 있다고 불이 깜빡이면서 충전이 되지 않아 건전지 이상으로 생각하고 고이 모셔 놓았죠. 그러던 중 무선 마우스며 각종 배터리 기기들을 사용하게 되다 보니 다시 충전지에 눈을 돌리게 되었고 산요에서 급속충전기가 나왔다는 이야기를 듣고 구입을 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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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 사이즈 에네루프 건전지와 니켈수소 전용 급속 충전기 NC-MQR06W입니다. 우선 산요 제품이라 믿음직 하구요~ 조잡해 보이지 않고 심플, 깔끔해서 딱 마음에 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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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 AAA 사이즈 모두 가능하며 1개 충전도 가능합니다. 에네루프 건전지를 장착하면 아래쪽에 파란 램프에 불이 들어 옵니다. 충전이 완료되면 파란 램프가 꺼지게 되죠. 그러면 충전지를 꺼내면 됩니다.

Apple | iPhone 4 | Pattern | 1/15sec | F/2.8 | 3.9mm | ISO-1000


Apple | iPhone 4 | Pattern | 1/15sec | F/2.8 | 3.9mm | ISO-640




마하 4.0 급속충전기에서 문제가 있다고 했던 충전지들도 산요 급속충전기에서는 잘만 충전이 되네요. 물론 잘 쓰시는 분들도 있으시겠지만 마하는 제품 완성도면에서 아쉬움이 남습니다. 이제는 든든한 충전기도 있고 알칼리 건전지도 구입할 필요 없이 계속 충전해서 사용을 하면 될 것 같습니다. 자원면에서 많이 절약이 되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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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튀김

파워 매니저(POWER MANAGER)-소비전력 측정기

예전부터 소비전력을 측정하는 기기를 구입하고픈 생각이 있었습니다. 각 기기별로 어느 정도 전기가 소비 되는지 궁금하기도 했었고 그 정도에 따라 기기(특히 컴퓨터)를 적절히 관리해서 전기요금을 필요량만큼 조절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서였죠. ^^ 눈독을 들이고 있던 제품은 ADPOWER사(www.adpower21.com)의 "와트맨"이란 제품인데 가격이 약 28만원 정도로 가격이 센 제품이죠. 대신 다양한 기능들이 있고 전문가적인 기기의 느낌이 나는 제품입니다. 구입 시기를 노리다 노리다 가격적인 부분에서 어려운 점이 생겨서 대용품을 찾게 되었습니다. 저렴한 가격에 편리하게 가정에서 소비전력을 측정할 수 있는 기기들이 많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죠. 검색에서 처음 발견한 제품이 "KEM1000"이란 제품입니다. 모양이 약간 2% 모자란 느낌이 있어서 다시 검색을 했죠. 그러다 눈에 띠는 제품이 바로 "파워 매니저"란 제품이였습니다. "인스펙트2 SE"의 업그레이드 모델인데 기능도 괜찮고 모양도 깔금한 것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블로그 평도 좋은 것 같았구요.



박스는 조금 특이합니다. 사각 박스가 아니거든요. 박스디자인이 약간 옛스럽지만~ 사각박스가 아닌 것에서 플러스 점수를 줄 수 있겠습니다.

SONY | DSLR-A100 | Pattern | 1/60sec | F/7.1 | +0.30 EV | 40.0mm | ISO-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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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매품이지만 리모트 컨트롤러를 연결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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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Y | DSLR-A100 | Pattern | 1/60sec | F/7.1 | +0.30 EV | 35.0mm | ISO-400




내용물은 심플합니다. 기기와 설명서이고 설명서도 내용을 보시면 간단하게 되어 있습니다. 기능은 소비전력 측정외에 CO2 소비량, 전압, 주파수, 전류, 역률(이것은 정확히 무엇인지 이해가 잘 되지 않아요. ㅜ.ㅜ 아시는 분은 댓글 부탁드립니다.), 대기전력 차단 기능이 들어 있습니다.

SONY | DSLR-A100 | Pattern | 1/60sec | F/7.1 | +0.30 EV | 35.0mm | ISO-400


SONY | DSLR-A100 | Pattern | 1/60sec | F/7.1 | +0.30 EV | 35.0mm | ISO-400




그럼 앞서 포스팅한 새로 구입한 인텔i5-2500, 아수스 P8P67 DELUXE(B3), 삼성전자 DDR3 8G(4GX2), VGA 아수스 라데온 HD 6850 EAH6850 V2 D512GB DC, WD 1TB Caviar black, LG 수퍼멀티 GH-24LS70, 시소닉 M12Ⅱ-620 80PLUS 브론즈 컴퓨터의 기본적인 소비전력에 대해 간단히 보도록 하겠습니다.
대기전력을 측정했을 때 수치가 변하는데요~ 최대 0.27W 정도가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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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을 올리고 윈도우가 부팅될 때 거의 풀로드가 될 시점이겠죠...??? 117W 정도입니다.

SONY | DSLR-A100 | Pattern | 1/60sec | F/7.1 | +0.30 EV | 45.0mm | ISO-400




윈도우가 부팅이 완료 되고 나면 약 72W 정도로 내려갑니다. 게임을 잘 하지 않는지라 일반적인 문서, 인터넷 작업시에는 72W~90W 정도가 소비된다고 보시면 될 듯 하구요~ 윈도우 작업 관리자에서 CPU 부하가 올라가면 소비전력도 올라가는데(당연하겠죠???) 여하튼 게임을 통해 CPU, VGA를 풀로드 해보지 않아 어느정도까지 올라갈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

SONY | DSLR-A100 | Pattern | 1/100sec | F/7.1 | +0.30 EV | 60.0mm | ISO-400



컴퓨터를 사용하는데 따라 소비전력 수치가 바뀌는 것이 참 재미 있습니다. 사실 인텔i5-2500 시리즈 계열의 컴퓨터 전력 수치가 72W 부근에서 왔다 갔다 하는 것으로 보면 생각보다는 전기를 덜 먹는 듯 합니다. 100W 이상 될 줄 알았거든요. ^^;;; 물론 사용하는 환경에 따라 그렇겠지만요. 여하튼 눈으로 양을 확인할 수 있으니 어느정도 부하가 걸리면 된다~와 아~ 어느정도 전기가 사용되고 있네 보이니 편리하면서 전기를 조금 덜 사용하기 위한 사용방법에 대한 고민도 조금 하게 됩니다. 여러분들도 가정용 소비전력 측정기 하나 구입하셔서 사용량을 측정해 보시는 것도 전기사용 패턴을 계획하고 조정하는데 도움이 되실 듯 합니다. ^^
다음 포스팅에는 이전에 사용하던 펜티엄4 시스템 2개와 LED 모니터 소비전력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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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튀김

컴퓨터 업그레이드 자가 조립기

주력 모델로 사용하던 컴퓨터는 2004년도에 메인보드를 업그레이드 하고 CPU를 2.4Ghz에서 펜티엄4 2.8Ghz 업그레이드하여 사용하다 메모리를 512MBX4개=2GB로 버티고 버텼습니다. 사실 이 정도면 3~4년전만 하더라도 문제 없이 잘 돌아 갔었죠. 작년부터 익스플로러를 띄우기 위해서 웹사이트가 뜨기까지 딜레이가 생기기 시작하더니 꽤나 느려지더라구요. 윈도우는 다시 깔 엄두가 나지 않았고 데이터는 정리가 되지 않고 임시 방편으로 넣어두고는 했었죠. 큰 결단이 필요했습니다. 부분 업그레이드는 어려울 듯 싶었고 전체를 업그레이드 하는 것으로 가닥을 잡았습니다. 자금은 마눌님을 달래고 달래서 마련을 하게 되었죠~ ㅋㅋㅋ 그런데 흔쾌히 구입하라고 하시네요~ ^^
다나와에서 최저가를 보면서 익스XXXX라는 사이트에서 구매를 올렸는데 인터넷을 검색해 보니 이미지가 너무 않좋더라구요. 그래서 취소를 했습니다. 아직 돈을 입금하지 않아서요. 다시 믿을만한 사이트를 찾다 컴스클럽이라는 최저가 대행 사이트가 평판이 괜찮아 바로 가격을 알아 보았습니다. 케이스와 키보드 마우스는 G마켓에서 택배비를 제외하고 다나와 최저가로 구입을 했죠.

1. CPU : 인텔 코어i5-2세대 2500(샌디브릿지)
2. 메인보드 : ASUS P8P67 DELUXE(B3) STCOM
3. RAM : 삼성전자 DDR3 4G PC3-10600 2개
4. VGA : ASUS 라데온 HD 6850 EAH6850 V2 D51GB DC
5. HDD : WD 1TB Caviar Black WD1002FAEX(SATA 6Gbps/7200/64M)
6. ODD : LG전자 Super-Multi GH-24LS70(블랙벌크정품)
7. 파워 : 스카이디지털 파워스테이션2 PS2-650AF 80PLUS
8. 모니터 : 삼성전자 싱크마스터 LT22A350
9. 서비스 : 삼성 4G 30나노 지정구매
10. 택배

최저금액 : 1,298,600원
현금구매 변경 단가 : 1,369,500원

최저금액은 다나와에서 최저금액의 합이구요~ 이렇게 구매하면 좋겠지만 그날그날 단가 변화와 최저가로 구입할 수 없는 경우 금액의 변화가 생기게 되더군요. 그리고 카드와 현금 구매 차이가 꽤 많이 나더라는 것입니다. 현금으로 할 수 밖에 없더군요. 각 제품에 대한 인터넷 검색도 새로 하게 되었는데 파워에 대한 정보가 새로 들어왔습니다. 시소닉 제품이 괜찮다는 것이죠. 펜티엄4에도 시소닉 350W짜리를 사용했거든요. 그렇다 보니 시소닉의 이미지는 좋은편입니다. 전기 아끼기 위해 80PLUS 인증도 봤는데 시소닉은 브론즈이더군요. W수는 약간 작지만 시소닉 M12Ⅱ-620 80PLUS 브론즈를 구입하기로 했습니다.

1. CPU : 인텔 코어i5-2세대 2500(샌디브릿지)
2. 메인보드 : ASUS P8P67 DELUXE(B3) STCOM
3. RAM : 삼성전자 DDR3 4G PC3-10600 2개
4. VGA : ASUS 라데온 HD 6850 EAH6850 V2 D51GB DC
5. HDD : WD 1TB Caviar Black WD1002FAEX(SATA 6Gbps/7200/64M)
6. ODD : LG전자 Super-Multi GH-24LS70(블랙벌크정품)
7. 파워 : 시소닉 M12Ⅱ-620 80PLUS 브론즈
8. 모니터 : 삼성전자 싱크마스터 LT22A350
9. 서비스 : 삼성 4G 30나노 지정구매
10. 택배

최저금액 : 1,283,590원
현금구매 변경 단가 : 1,360,000원

1. 로지텍 MK320 무선 데스크탑 무선 키보드마우스 41,460원
2. 리안리 PC-8FI 블랙 케이스(USB3.0) 196,490

총금액 : 1,597,950원

두둥~ 낙찰되었습니다. 가격은 더 나올 것 같았는데 생각보다는 최저가에 근접하게 구입을 하게 된 것 같습니다. 컴스클럽을 자주 사용해야 되겠네요. 주문을 하고 기다리니 속속 택배가 도착하는군요~ ㅎㅎㅎ ^0^

SONY | DSLR-A100 | Pattern | 1/60sec | F/7.1 | +0.30 EV | 22.0mm | ISO-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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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Y | DSLR-A100 | Pattern | 1/60sec | F/7.1 | +0.30 EV | 18.0mm | ISO-400




조립을 위해 케이스를 제일 먼저 준비 합니다. 오~ 그런데 케이스가 상당히 가볍네요...?! 이번에 알루미늄 케이스를 사용해 볼려고 리안리 제품을 구입했는데 생각보다 느낌이 좋습니다. 이전에 사용하던 케이스는 열을 잘 배출하기 위해 크고 튼튼한 케이스를 고르다 보니 마이크로닉스 A/S 9000이 눈에 들어와서 구입을 했는데 확실히 커서 열을 다루는데 있어 괜찮았고 튼튼해서 좋았는데 무겁다는 것이 단점이였죠. 무거운 케이스를 쓰다 가벼운 케이스를 훅~ 들어보니 느낌이 묘 한데요.

SONY | DSLR-A100 | Pattern | 1/60sec | F/7.1 | +0.30 EV | 26.0mm | ISO-400




전면 위쪽에 USB3.0이 지원되는 포트 2개, e-SATA 1개, 마이크, 이어폰 포트 각각 1나씩 있습니다. 단점으로는 먼지관리가 조금 어렵지 않을까 싶어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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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Y | DSLR-A100 | Pattern | 1/60sec | F/7.1 | +0.30 EV | 35.0mm | ISO-400




내부는 뒤쪽에 팬, 앞쪽 HDD 부근에 팬 2개, 파워서플라이는 아래쪽에 설치하는 구조입니다. HDD는 총 6개 정도까지 가능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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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스를 준비하고 메인보드, CPU, VGA, 파워, HDD, ODD를 준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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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D와 많은 고민끝에 인텔 코어i5-2세대 2500으로 결정했죠. 4코어짜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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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보드는 아수스를 선호합니다. 예전에 기가바이트꺼지 싶은데 메인보드로 여름에 한참 게임에 몰두할 때가 있었죠~ 콘덴서가 부풀어 오르면서 메인보드가 나갔던 기억이 있었는데 아수스로 바꾸고 나서는 그런 일이 없었습니다. 이번에도 아수스로 선택을 했는데 생각보다 딱~ 마음에 드는 제품은 없었고 최대한 근접한 것이 P8P67 디럭스 제품입니다. 메인보드 안에 영수증과 메모리도 함께 넣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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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메인보드 칩셋에 SATA-2를 SATA-3에 연결할 때 속도가 느려지는 문제가 있었는데 그것을 해결한 칩셋을 사용한 것을 B3 스태핑이라고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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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B3.0 전용 포트도 들어 있고 SATA-3, SATA-2 케이블도 따로 들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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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티엄4 이후 컴퓨터를 조립을 하지 않아 살짝 떨리기도 합니다. CPU는 장착 방식이 바뀌었더군요. 메모리는 그대로인 듯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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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A-3 6Gbps 포트 4개, SATA-2 3Gbps 포트 4개 총 8개의 HDD 포트를 가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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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덮게를 열고 플라스틱 보호대를 제거 합니다. 칩셋 방열판에 붙은 비닐도 모두 제거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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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U와 방열판을과 팬을 케이스에서 꺼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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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그마한 것이 묵직하군요. 3.3GHz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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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U를 메인보드에 장착하고 덮개를 덮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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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나노 제품으로 웃돈을 주고 구한 것입니다. 중국산이네요. 4G짜리 2개해서 총 8G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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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얼로 작동할 수 있도록 위치를 맞추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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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의 심장이 될 시소닉 파워서플라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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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도 깔끔하고 선 정리도 편하게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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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GA입니다. 엔디비아쪽과 고민을 했는데 게임을 거의 하지 않기 때문에 ATI를 선택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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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디는 땅에 떨어졌는데 더럽혀진 흔적이 있어서 VGA만 반송을 할까 하다 돌아가는지 확인하고 이상 없으면 그냥 사용하기로 했죠. 조금 아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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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GA 관련 부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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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깔끔하게 포장이 잘 되어 있네요. 접촉 부위를 캡으로 잘 보호해 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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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Y | DSLR-A100 | Pattern | 1/60sec | F/7.1 | +0.30 EV | 28.0mm | ISO-400




SATA용 DVD입니다. CD 표면에 제목도 넣을 수 있는 LightScribe 기능이 있는 것을 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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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D Black 제품을 샀는데 우선 1TB로 구입을 했죠. 사용을 해 보니 열이 좀 많이 나던데 알루미늄 케이스와 HDD용 쿨러로 극복이 될 것 같습니다. 예전에 640GB짜리 Black 제품을 써 보고 Black에 매료되어 구입하게 되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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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VD를 장착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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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블타이(쫄대)가 없어 선 정리가 좀 엉성한데 최대한 깔끔하게 할려고 했는데 나중에 케이블타이를 사서 다시 정리를 해야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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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에서 해방되기 위해 무선 키보드, 마우스를 구입했습니다. 키보드 터치감은 개인적인 타입이 아니라 아쉬운데 선이 걸리적거리지 않으니 정말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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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선 키보드, 마우스 수신기(리시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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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니터 받침대입니다. LED에 TV가 되는 것을 구입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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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Y | DSLR-A100 | Pattern | 1/60sec | F/7.1 | +0.30 EV | 24.0mm | ISO-400




처음에 색이 잘 잡히지 않아서 그리고 색이 적응이 되지 않아서 실망도 하고 고생했는데 지금은 어느정도 적응도 되고 하니 괜찮은 것 같습니다. 화면이 넓어서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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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립을 마치고 전원을 넣으니~ 전원이 들어 오지 않더군요. VGA 설치에 조금 문제가 있었나 봅니다. VGA를 다시 손 보니 전원이 들어 오네요. ^^;;; 윈도우7을 설치했는데 확실히 빠르군요. 32비트인데 설치할때는 몰랐는데 사용하다보니 메모리가 8G 중 2.98G밖에 사용을 하지 않네요. ㅜ.ㅜ 64비트는 구할수가 없는데 말이죠. 우선은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제어판에 체험지수가 5.9로 나옵니다. 아~ 64비트 운영체제가 절실하군요... 여하튼 컴퓨터는 잘 돌아가는 것이 속이 다 시원합니다. 작업도 쏙~쏙~ 되구요. ^^ 이제 교체해야 될 장비들이 하나씩 교체가 되는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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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장하드 후지 카뮈 제나 콤보(Fuji Calmee Xena Combo) 500G 박스 오픈기

외장형 USB를 처음 구입한 것이 2006년 6월입니다. 대학원 생활을 하면서 세미나와 각종 발표를 할려고 하니 PPT 등을 가지고 갈 장비가 필요하더군요. 그 당시 1M 정도가 대세였는데 COB(Chip On Board) 형태의 512M USB를 구입하게 되었죠. COB는 칩을 그대로 패킹하여 만들어지기 때문에 작고 얇은데 속도가 느린 단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작아서 휴대하기가 편리했습니다. 킹맥스 제품인데 아직도 잘 사용하고 있죠.
그 이후 일을 하면서 받게 된 MEMORIVE 4G를 잘 사용 하다 2년 정도 지났는데 갑자기 인식이 되지 않아 USB를 다시 뺏다 꽂을려고 만져보니 엄청 뜨겁더군요. 순간 가슴이 덜컹...! 안에 있는 데이터 생각에 정말 아무 생각이 나지 않더군요. 몇 번 뺏다 꽂아 보았지만 인식은 되지 않고 뜨거워지기만 하더군요. 그 후로 깨끗하게 포기가 되던데요. 스스로 어떤 데이터가 들었는지도 모르겠어를 되뇌이고 있었다는 후문입니다. ^^;;; 그러다 집에 와서 보니 노트북이 눈에 띄는 겁니다. 노트북 USB가 USB 1.0에서 USB 2.0으로 넘어가던 시절 고집스럽게 USB 2.0을 달아 주지 않았던 내 노트북. 혹시나 하여 그 USB에 꽂았는데 역시나 순간 인식이 되는 것입니다. 열이 좀 많이 나긴 했지만 후딱 데이터를 옮겼죠. 오~예 이건 기적이야~!!! ^0^ 그리하여 데이터를 다 살리게 되었습니다. USB 1.0 덕택인 것 같습니다.
그 후로 대학에서 홍보용으로 주는 USB 4G가 생겼는데 보안 프로그램을 깔아 보았습니다. 그리고 어느 순간부터 프로그램이 깨지는 듯한 느낌이 들어 얼른 백업을 받아 놓았지요. 그 후 얼마 있지 않아 보안프로그램 에러로 포멧을 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폴더가 다 깨어져서 인식이 안 되더군요. 그 이후로 이동식 저장장치에 대한 갈구가 시작 되었습니다. 그냥 저냥 필요한 자료만 memorette 2G에 넣어 다녔는데 항상 공간이 모자라더군요. 그렇게 버티다 버티다 USB 8G 와 16G 가격이 4만원 8만원대로 진입하는 것을 보고 추가로 USB 저장장치를 구입할까 하다 외장형 하드 디스크가 눈에 들어오기 시작했습니다. 가격대비 고용량이죠. USB 16G 가격에 조금만 더 투자하면 500G(2.5인치)를 구매할 수 있었으니 머리가 팽글팽글 돌아가기 시작했습니다. 결론은 외장하드다!!!

외장하드 모델과 스펙을 섭렵하기 시작했습니다. 3.5인치용 외장하드 케이스를 살 까 하다 휴대용으로 많이 사용하므로 2.5인치용이 더 요긴할 것 같아 2.5인치용으로 알아 보았습니다. USB 2.0/e-SATA에 케이스 재질은 알루미늄이나 스테인레스로 된 것을 구할려고 하니 몇개 없더군요. AONE INOSYS-250ASE, Fuji Calmee Xena나 등등 해서 나오던데요~ 나머지는 거의 플라스틱 재질에 USB 2.0이 대부분이라서 선택이 쉬울 것 같았지만 정말 어렵더군요. 고민끝에 USB 2.0/e-SATA, 스테인레스 재질의 후지 카뮈 제나 500G(Fuji Calmee Xena 500G)를 구입했습니다. 택배비까지 해서 약13만원 정도 줬습니다. 옥션에서 구입을 했죠.

제품이 도착했는데 보니 웃긴것이 옥션(Action)에서 구매했는데 지마켓(Gmarket) 포장지에 넣어서 왔다는 것입니다. 아마 두 곳 모두에서 상점을 운영하는 것 같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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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마켓 봉지를 벗기니 에어캡에 돌돌 잘 말아져 있었습니다. 음~ 좋아~ ㅋㅋㅋ ^^ 갑자기 에어캡을 모두 터트리고 싶었지만 혹시 필요한 곳이 생길까봐 고이 모셔 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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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장된 상자입니다. 500G이고 블랙모델입니다. 케이스 옆에 고무재질로 되어 있는데 이 고무재질의 색에 따라 블랙과 화이트로 구분이 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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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나와에서 보니 e-SATA용 브라켓도 포함 된 것 처럼 자료가 나와 있던데 따로 구입을 해야 되더라구요. 필요하여 브라켓을 구입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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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를 오픈하면 외장하드가 제일 위에 있습니다. 오~ ㅠ.ㅠ 이 감격~ 항상 새로운 물건을 뜯어 보는 쾌감은~ 정말 좋아요~ 쿄쿄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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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물은 2.5인치 외장하드, USB Y자 케이블(데이터+전원용), e-SATA용 케이블, USB 데이터 케이블, 설명서, 케이스 닦는 천, 데이터 복구 할인 티켓이 들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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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닐안에 있는 것이 e-SATA 케이블입니다. 봉지 왼쪽편이 USB Y자 케이블과 USB 데이터 케이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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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인공인 후지 카뮈 제나 500G(Fuji Calmee Xena 500G) 외장 하드 디스크의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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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스가 스테인레스라 지문이 많이 묻을 것 같아 일부러 보호필름을 제거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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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500G 외장하드의 경우 USB 데이터 케이블만으로는 전원이 부족한 경우가 많이 발생한다고 합니다. 이 경우 딸칵~딸칵 소리가 나면서 인식이 잘 되지 않는 증상이 나타납니다. 이런 경우를 대비해서 아예 USB Y 케이블을 사용하는 것을 추천드려요. USB Y자 케이블은 데이터 케이블과 여분의 전원 케이블이 함께 붙어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e-SATA를 사용할 때는 USB Y자 케이블을 사용하여 전원을 공급해야 합니다.
외장하드에 전원이 들어가면 파란색으로 램프가 들어오고 하드를 읽거나 쓰는 등의 작동이 있을 경우에는 붉은색에 가까운 램프가 켜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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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데스크톱에는 SATA-1.5G짜리 SATA-Ⅰ이거든요. 사용하기 전에 포멧을 했는데 빠른 포멧을 하지 않고 일반 포멧으로 하니 시간이 엄청 많이 걸리네요. 시일이 좀 지나서 그런지 정확한 시간이 기억이 나질 않습니다. ㅡ.ㅡ;;; 여하튼 한참을 기다렸다 포멧이 끝이 나고 윈도우 탐색기를 열어 등록정보를 확인해 보았습니다. 예전에 백업 받아 놓은 USB 데이터들을 옮겨 놓았습니다. ㅋㅋㅋ ^^ 세발의 피군요.




이제 자료를 차곡차곡 쌓아 보아야겠습니다. 휴대용이기 때문에 물론 한번씩 백업을 해 주어야 되겠죠. 데이터를 지키는 길은 백업밖에 없습니다. 우선 사용해 본 결과로는 그냥저냥 만족합니다. ^^;;; 용량 크고 휴대하기 좋고. 열은 포멧할 때는 좀 많이 나더군요. 그냥 연결해 놓으면 조금 미지근한 정도???입니다. 여하튼 외장하드 쓸만하네요. 지금까지 후지 카뮈 제나 500G(Fuji Calmee Xena 500G USB/e-SATA COMBO) USB/e-SATA 콤보 박스 개봉기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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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튀김

컴퓨터 내부먼지 제거를 위한 청소 대작전

웹서버, DNS 서버, 공유기, DHCP 서버로 이용중인 컴퓨터에서 소리가 들어오기 시작했습니다. 윙~ 하는 소리가 커졌다 작아졌다 하더군요. 아~ 드디어 내부 청소를 할 때가 되었구나~하는 감이 오더군요. 청소는 힘들어요. ㅜ.ㅜ 작년 11월달쯤 주 사용 컴퓨터의 내부를 싹~ 청소했습니다. 청소한지 1년이 넘었죠. 내부에 먼지가 엄청나더군요. 하드디스크 가장자리에 팬에서 불어나오는 바람 방향으로 작은 먼지들이 쌓여 붙어 있고 각종 냉각팬이며 CPU 방열판(히트싱크)며 할 것 없이 먼지들이 덕지덕지 붙어 있었습니다. 3~4시간은 걸린 것 같았습니다. 분해부터 재조립까지요. 정말 날을 잡지 않으면 하기 어려워요. 하지만 속은 편하더군요. ^O^

그런 후 다시 몇개월이 지나 서버용 컴퓨터 차례가 되었습니다. 휴~ 이날도 마음 잡고 청소를 해야겠다고 생각해서 하게 되었지 귀차니즘으로 계속 두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았습니다. 하지만 봄이 되고 여름이 되면 내부 열을 식히지 못하고 사망할 가능성이 있어 추운 겨울철에 청소를 해 놓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더군요. 워낙 오래되고 1년 365일 쉬지 않고 돌리는지라 걱정도 되었구요.

사실 컴퓨터는 열에 굉장이 약합니다. 물론 CPU 쿨러, VGA 쿨러, HDD 쿨러, 파워 쿨러, 내부열 방출 쿨러 들이 열심히 돌아가며 열기를 식히고 있어 괜찮죠. 하지만 오래 쓰다보면 먼지가 방열판에 쿨링팬에 달라 붙고 먼지로 덮혀 버리면서 쿨러의 바람이 방열판 구석구석 가지 못하여 열이 식지 않게 됩니다. 그렇게 되면 팬은 열을 식히기 위해 더 빨리 돌고 소음도 커지고 여름철에는 열 때문에 컴퓨터가 다운이 된다든지 전원부 부속이 터진다든지 하는 일이 생기게 됩니다.

예전에 애슬론 700을 쓸때인가? 기가바이트 보드 CPU 주변 콘덴서라고 하나요? 그것이 부풀어 오르면서 메인보드가 맛이 간적이 있었거든요. 그 때 더운 여름이였고 게임을 한다고 밤 새며 부하가 많이 가도록 돌려대니 버티질 못했나 봅니다. A/S도 안된다고 해서 그 후론 기가바이트 보드는 구입을 하지 않습니다. 내구성이 떨어지는 것 같아서요. 지금은 아수스 보드를 쓰죠. 이 때까지 쓴 아수스 제품은 안정성과 내구성이 괜찮았습니다.

서버는 CPU는 펜티엄 3 800Mhz에서 933으로 업한 것으로 VIA 칩셋을 가진 메인보드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사용은 잘 하고 있죠. 잘 쓰다가 펜4 2.0Mhz가 생겨 사용했는데 전기도 많이 잡아 먹고 시끄러워서 다운그레이드 하여 다시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웹서버, DNS 서버, 공유기(일명 리눅스박스라고도 불리죠.)로 잘 사용을 하고 있죠.

서론이 너무 길었습니다. 청소를 하기 위해 케이스 뚜껑을 열고 CPU용 잘만 쿨러와 비디오, 오디오, 랜카드 2개를 제거 했습니다. 친구 집에 잠깐 머물렀다 버릴려고 구석에 놓아 둔 잘만 쿨러를 쓸 곳이 있을 것 같아 업어왔는데 유용하게 잘 하용하게 되었습니다.

CPU 방열판에 먼지들이 엉겨 붙어 바람이 방열판 구석구석 들어가지 못해서 열을 충분히 식혀주지 못하게 됩니다. 이 컴퓨터도 1년 넘게 청소를 안 한 것 같습니다. 뚜껑을 열어 보니 어떻게 청소를 해야 될지 난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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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지들이 농축되어 붙어 있어요. ㅡ0ㅡ 얇은 종이가 물에 들어간 후 붙어 있는 것처럼 보여요. 먼지가 아닌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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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공공의 적 먼지입니다. 방열판에 곰팡이가 핀 것 같기도 하구요. ㅡ0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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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U 발열판, 메모리, 보드 부품들 케이스 등등 먼지가 수북합니다.


카드에도 먼지가 쌓이죠. 다행이 기판 뒷쪽에 쌓여 그나마 청소하기가 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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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법은 진공청소기와 사용하지 않는 큰 붓으로 먼지를 털어냅니다. 진공청소기에 붙어 있는 솔이 굵어 미세한 먼지들이 떨어지지 않으면 붓을 사용합니다. 그리고 그 먼지들이 날리기 전에 진공청소기로 잘 빨려 들어가도록 항상 붓 근처에 두면서 청소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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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드에 미세한 먼지들이 쌓여 부품들을 덮어 버려요. 간혹 이렇게 부품을 덮은 먼지 때문에 합선(쇼트)가 나서 고장이 나기도 한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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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먼지먼지먼지...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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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가 있어서 제일 앞쪽만 먼지가 쌓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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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U 방열판도 슥~슥~ 청소기로 밀어 주식~ 먼지는 잘 빨려 들어가도록 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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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를 하고 나니 제 속이 다 시원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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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드도 CPU도 모두모두 깨끗해졌습니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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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제 방은 먼지가 많은편입니다. 방안에 이것저것 머가 많다 보니 먼지도 많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 짐이 없으면 먼지도 적은 것 같구요. ^^;;; 먼지가 많다고 생각되시거나 컴퓨터가 오동작을 한다든지 열이 많이 난다든지, 팬 소리가 시끄러워졌다면 컴퓨터 내부 청소를 해 주시는 것이 어떨까요? 날 한번 잡아 보세요. ^^

컴퓨터도 조용하고 성능도 잘 발휘하도록 먼지가 많으면 6개월~1년 사이 한 번 해 주는 것이 제 성능 발휘하고 전기료도 조금 아낄 수 있고 기계도 오래 쓸 수 있으니 귀찮긴해도 꼭 해 줘야 될 것이 아닌가 생각 됩니다.


청소하실 때 주의하실점

1. 보드나 각종 카드, 하드디스크 기판 등에 붙어 있는 부품이 떨어지지 않도록 해야 됩니다.
2. 조립을 하시지 못하시면 아시는 분의 도움을 받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3. 예전에 컴퓨터 조립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느낀 것인데 오래된 컴퓨터는 부품을 살짝 건드리면 접촉이 잘 되지 않아 컴퓨터가 잘 작동하지 않을 때도 있습니다. 이 때는 부품을 빼서 접점 부분을 지우개 등으로 닦아 주어야 됩니다.
4. 전원 코드를 뽑아 놓으세요.
5. 정전기 조심
6. 재 조립시 모든 부품이 맞게 되었는지 선이 빠진 것은 없는지 확인 철저. 확인 또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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