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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나나 프로(Banana Pro) 박스 오픈기 및 싱글보드 케이스 조립기

 

 

바나나 프로(Banana Pro)는 라즈베리파이(Raspberry Pi)와 비슷한 보드로 중국에서 만들어진 싱글보드입니다.

라즈베리파이 2와 가장 큰 차이점은 SATA 연결부가 있다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라즈베리파이를 구입 하면서 바나나 프로를 구입한 것 중 가장 큰 이유는

외장 하드디스크를 SATA 케이블로 직접 연결할 수 있다는 것과

랜이 기가비트에 무선랜까지 지원이 되는 것이였습니다.

 

▼ 바나나 프로용 16GB 마이크로 SDHC 카드를 오픈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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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나나 프로 전용 케이스도 오픈하고 조립 준비를 해 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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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명 아크릴 케이스인데 라즈베리파이 케이스처럼 비닐을 제거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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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나나 프로용 박스입니다.

Single-board Computer라는 문구가 인쇄되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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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스를 열면 설명서와 바나나 프로 보드, 무선랜용 안테나가

충격 방지용 스펀지에 들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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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나나 프로는 라즈베리파이 2와는 다르게 추가로 USB 무선랜을 구입할 필요가 없이

온보드로 기본 구성으로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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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즈베리파이 2 보다 USB가 2개 적습니다.

USB 커넥터 오른쪽에는 블루투스 수신부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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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나나프로는 라즈베리 파이 2와는 다르게

전원 버튼과 리셋 버튼이 있습니다.

물론 전원이 연결되면 바로 동작하는 것은 동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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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IN 전원 연결부와 HDMI 연결부 사이에 SATA 연결부가 있고 DC-IN 왼쪽에

SATA 전원 연결부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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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닐을 모두 벗겨낸 투명 아크릴 케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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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선 금속 막대를 보드에 연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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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나나 프로 전용 아크릴 케이스는

아래쪽에 외장 HDD를 넣고 위쪽에 바나나 프로 싱글 보드를 장착하는 형태로

외장하드를 장착하기가 훨씬 수월하게 되어 있는 것도 라즈베리파이 2 보다는 마음에 드는 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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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나나 프로 보드를 장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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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이드 아크릴을 끼워 바나나 프로 보드 아래에 하드가 위치하도록 조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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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드쪽 옆면 아크릴도 조립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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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 조립전에 무선랜 안테나를 조립하여 위치를 잡을 수 있도록 해 주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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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음에 무선랜 안테나 연결 부위를 찾지 못해 다시 케이스를 분리했다

여기저기 검색을 해 보니 파워스위치 아래쪽에 연결부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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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디어 조립이 완료된 바나나 프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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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이크로 SD 카드에 바나나 프로용 OS 이미지를 옮겨주고

바나나 프로에 장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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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DMI 단자도 연결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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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보드와 마우스 무선 USB 동글도 끼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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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장 HDD는 연결하지 않은 상태에서 부팅을 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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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X-윈도우가 바로 열리는데

클릭을 해도 작동을 하지 않는 아이콘들이 몇 보이네요.

 

라즈베리파이 2 보다는 약간 조잡한 느낌이 들긴 한데

나름 장점을 잘 살리면 나스(NAS)용으로는 라즈베리파이 2 보다 좋지 않을까 하고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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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나나 프로는 라즈베리파이 2 보다 자료가 더 없습니다. ㅠ.ㅠ

라즈베리파이 2 보다 OS상의 버그 같은 것도 많은 것 같구요~

 

세팅을 잡는고 배우는데 시간이 많이 걸릴 것 같습니다. ^^;;;

 

요 녀석도 포스팅 할지는 모르겠지만 시간이 될 때 조금씩 세팅기를 올려 볼까 합니다.

 

바나나 프로~ 화이팅~ ^^

 

 

 

블로그 이미지

감자튀김

라즈베리파이 2, 바나나 프로 구입 및 간단 오픈기-먹는 것인가요?

 

 

컴퓨터 하드웨어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것이

나스(NAS, Network Access Server, Network Attached Storage)인데요~

가격이 많이 내렸다고는 하나 하드디스크 4개 정도 들어가는 NAS와 하드디스크를 구입하면

웬만해서 100만원이 넘어가는 것 같습니다. ㅠ.ㅠ

 

현재 사용하는 있는 컴퓨터의 하드디스크도 용량을 큰 것으로 넣어 놓아 아직까지는 괜찮지만

사진과 동영상을 촬영해서 넣어두다 보니 용량의 압박과 백업의 필요성이 많이 느껴지더군요.

 

펜티엄4, 2G 램을 가진 데스크탑도 아직 있지만 전기 소모량이 만만치 않아서

NAS로 설정을 해서 사용하고는 싶지만 못하고 있던 중에

 

영국에서 시작된 어려운 환경의 어린이들이 컴퓨터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저렴한 가격에 소형 싱글보드 스타일의 기계가 있다는 소식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그 것이 '라즈베리파이(Raspberry Pi)'라는 것이죠. 우리나라 애칭으로 '산딸기'라고 붙여 놓았더군요.

 

'라즈베리파이(Raspberry Pi)'를 구입할려고 보니 얼마전에 '라즈베리파이 2(Raspberry Pi 2)'가 나왔고 '바나나 프로(Banana Pro)'라는

'라즈베리파이(Raspberry Pi)' 변종 중국에서 만든 싱글보드도 있어서 함께 구입을 했는데 배 보다 배꼽이 커져 버렸습니다. ^^;;;

라즈베리파이(Raspberry Pi) 10만원대에서 하드디스크를 구입하면서 20만원대 부근에서

바나나 프로(Banana Pro)까지 구입하니 30만원 가까이 되네요.

 

그래서 작은 크기에 전기 소모량도 적고 해서 리눅스도 조금 더 배우고 NAS도 만들어 볼겸 구입을 하였습니다.

 

'라즈베리파이 2', '바나나 프로' 구입은 ICbanQ(http://www.icbanq.com/shop/)라는 곳에서 구입을 했습니다.

2.5인치 1TB 하드디스크는 컴스클럽(http://www.comsclub.com/)에서 구입을 했습니다.

마이크로SD(microSDHC) 카드는 인터넷으로 찾아서 그냥 구입을 했습니다.

 

▼ 마이크로 SD(microSDHC) 카드는 8GB가 부족할까봐 16GB 용량으로 두개 구입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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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디어 라즈베리파이 2와 바나나 프로가 도착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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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스도 깨끗하고 내용물도 포장이 잘 되어 있어서 기분이 더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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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푸른색 상자에 들어 있는 것이 '라즈베리파이 2(Raspberry Pi 2)' 베이직 키트라는 것입니다.

라즈베리파이 2 싱글보드와 전원, 무선랜, 방열판, 마이크로 SD 카드(8GB), HDMI 케이블, DVI젠더, 랜케이블 등이

모두 함께 들어 있는 품목입니다.

중간에 왼쪽부터 바나나프로용으로 구입한 전원, SATA 케이블, HDMI 케이블

제일 아래쪽 왼쪽부터 라즈베리파이 투명 아크릴 케이스, 바나나프로 싱글보드, 바나나프로용 투명 아크릴 케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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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히타치 1TB 7,200rpm 2.5인치 하드디스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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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장 하드디스크가 어느날 인식이 되지 않아 지인을 통해 알아 보니

USB와 HDD 전환 보드쪽이 나갔더군요. 다행이 하드는 살아 있어서

연결해서 사용해 볼려고 컨버터를 구입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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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V, 2A용 마이크로 USB 스타일 전원 어댑터입니다.

바나나프로용인데 라즈베리파이에도 사용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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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DMI 케이블이구요~ 역시 바나나프로용인데 라즈베리파이랑 함께 사용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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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나나프로에는 SATA HDD 1개를 바로 연결해 사용할 수 있습니다.

케이블을 따로 구매해야 해서 구입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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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즈베리파이 2 아크릴 투명 케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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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나나 프로용 투명 아크릴 케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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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즈베리파이 2 베이직 키트 구성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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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장 핵심적인 산딸기 라즈베리파이 2 B 모델(Raspberry Pi 2 Model B) 박스입니다.

라즈베리파이 1 보다 CPU나 램이 많이 업그레이드 되어 사용하기 많이 편해졌다는 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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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스를 오픈하면 내용물은 간단합니다.

설명서와 싱글보드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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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기는 손바닥만한 싱글보드인데 외부 LED나 센서와도 연결 가능한 GPIO, 디스플레이 화면도 연결할 수 있고

라즈베리파이 카메라도 연결할 수 있으며, USB 포트 4개, 랜 포트 1개, HDMI 포트 1개, 전원 포트 1개, A/V 음성 포트 1개로

웬만한 컴퓨터 구성은 모두 가지고 있는 매력적인 녀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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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즈베리 파이 2 모델 B 전용 투명 아크릴 케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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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닐을 벗겨내면 투명한 아크릴판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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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귀여운 우리 라즈베리파이 2에게 케이스를 씌워 줍니다.

케이스 없이도 사용 가능한데 정전기에 취약해서 보드가 잘 나간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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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이스 조립 때 주의하셔야 될 것이

아크릴판이 약해서 고정시키는 끝부분이 약해서 잘 부서집니다.

제가 조립할 때도 한쪽이 부러지는 사태가 발생하였습니다. 그냥 사용하고 있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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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이크로 SD 카드에 '라즈비안'이라고 하는 라즈베리파이 전용 OS를 넣었습니다.

넣는 방법과 사용 프로그램은 검색신공을 발휘하시면 되는데

나중에 간단히 포스팅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마이크로 SD 카드를 장착하고 무선키보드 마우스용 동글을 USB에 HDMI 선과 전원 선을 연결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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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즈베리파이 2는 전원 버튼이 없습니다.

전원이 연결되면 기기가 켜지고 바로 부팅이 됩니다.

전원을 끄는 것은 라즈비안 OS 내에서 명령어로 해 주시면 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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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팅이 되고 세팅 메뉴에 들어가 기본 세팅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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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부팅도 하고~ 부팅 때 예쁜 산딸기가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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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눅스와 동일하다고 보시면 되는데

X윈도우 모드도 있어서 나름 편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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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눅스 기본은 할 수 있었던 때가 있었는데

시간이 많이 지나면서 거의 사용할 일이 없어서

거의 잊고 있었는데 라즈베리파이와 바나나 프로로 다시 공부를 시작하게 되었네요~

 

시간이 될 때 마다 조금씩 부족하지만 포스팅 해 볼까 합니다.

NAS는 최근에 OpenMediaVault라는 프로그램이 업데이트 되면서 안정적으로 작동을 하는 것 같습니다.

다른 고수분들은 세팅을 잘 잡으셔서 안정적으로 사용하고 있다고 하던데

이상하게 세팅을 해 놓으면 세팅이 풀리거나 프로그램이 엉키거나 해서 에러가 많이 났었습니다.

 

 이번에 업데이트 된 후로는 에러로 어려웠던 것들이 잘 작동하여 나름 보람도 있고 재미도 있네요~

전문 NAS 기기는 아니지만 파일 넣어두고 받고 정도 가능한데다 크기도 작고 전기도 적게 먹어서

정말 귀여워 하지 않을 수 없는 애들인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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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튀김

노트북과 데스크톱 컴퓨터 소비전력 측정

 

 

컴퓨터 소비전력을 고민 하시는 분들이 많이 늘어 나시는 것 같습니다. 사실 저도 24시간씩 2~3대 컴퓨터 쓰고 할 때 전기요금에 대해 신경이 많이 쓰이더라구요. 그래서 서버는 되도록 저전력으로 꾸밀려고 펜티엄3까지 동원을 했었구요. 펜티엄4는 많이 쓰면 전기요금이 많이 나와 고민이 되었던 때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혹시 컴퓨터 구입에 있어 컴퓨터 소비전력 차이로 인한 전기요금에 민감하시다면 참고하시라고 영상을 올려 봅니다.

 

노트북 사양

- 모델 : 삼성 NT-RC730

- CPU : Intel Core i5-2520M 2.50GHz

- VGA : Intel HD Graphics + NVIDIA OPTIMUS(GT 540M)

- RAM : 4GB

- HDD : 삼성 ST500LM012 500GB(16GB SSD 영역이 있다고 함)

 

데스크톱 사양(상세사양 링크)

- CPU : Inter Core i5-2세대 2400 3.30GHz

- VGA : ASUS 라데온 HD 6850 EAH6850 V2 D51GB DC

- RAM : 8GB

- HDD : 830 SSD외 HDD 2개

 

 

※ 동영상 감상 때 소리는 줄이시고 보세요. 촬영하던 아이폰이 넘어져서 소리가 나서 놀래실 수 있습니다.

 

1. 노트북 소비전력 측정 동영상(부팅)

 

 

-대기전력 0.37~0.40w

-부팅소비전력 17~46w

-부팅 후 소비전력 17~19w

 

 

 

2. 노트북 소비전력 측정 동영상(제어판 윈도우 체험지수)

 

 

- Direct 3D 평가 29~69w

- windows 미디어 디코딩 23~50w

- CPU 성능 평가 34~54w

 

 

 

3. 데스크톱 소비전력 측정 동영상(부팅)

 

 

- 대기전력19~25w

-부팅소비전력 97~158w

-부팅 후 소비전력 81~82w

-인터넷 서핑 : 86~119w

 

 

 

4. 데스크톱 소비전력 측정 동영상(제어판 윈도우 체험지수)

 

- Direct 3D 147~215w

- Windows 미디어 디코딩 튜닝 105~131w

- CPU 성능 평가 99~130w

 

 

 

소비전력면으로 본다면 노트북이 데스크톱보자 확실히 적게 소비되는 것을 눈으로 확인 할 수 있습니다. 물론 사용용도상으로 당연한 이야기겠지만 말이죠. 데스크톱은 아무래도 VGA 카드의 소비전력이 높게 작용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구요. 만약 VGA를 인텔 코어 i5 내장으로 한다면 소비전력이 더욱 더 내려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서버를 생각하고 있으시면 망설임 없이 CPU 내장 그래픽 칩을 사용하는 것이 소비전력을 줄이는데 많이 작용할 것 같습니다. 참고로 데스크톱으로 플라이트시뮬레이터 X 라는 게임을 해도 140~170w 정도 왔다 갔다 하는 것 같고 200w 이상 올라가지는 않더군요.

 

인터넷 서핑, 워드작업, 영화감상 등의 용도로 사용하기에는 노트북도 괜찮은 대안이 될 것 같고 데스크톱은 내장 그래픽을 사용하여 소비전력 사용을 줄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현재 데스크톱도 블로그에 글을 올리기 위해 타자를 치고 있을 때 소비전력이 83~87w를 왔다 갔다 하고 있거든요. 인터넷 웹서핑에서 그래픽과 글자의 상하 스크롤이 많아지면 소비전력 또한 100w 이상으로 올라갑니다. 그래도 인텔에서 나온 i-시리즈는 괜찮은 성능에 부품을 잘만 조합하게 된다면 저전력 PC를 구축하는데 요긴한 CPU가 아닌가 생각이 들구요~ 다음에 서버를 조립한다면 i-5 2400이나 조금 낮은 급으로 조립을 해 보고 싶은데 가격차이가 얼마 나지 않으니 2400이 아무래도 좋을 것 같습니다. 고 성능 저전력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 언제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그 때가 되면 소비전력을 측정해서 올리겠습니다.

 

P.S. 그리고 소비전력 측정장치 하나 구입하세요. 집에서 전기가 어느정도 나가는지 감이 빨리 옵니다. 소비전력 측정장치 사고는 각 콘센트별로 스위치가 따로 달려 있는 멀티탭을 구입 했습니다. 컴퓨터는 꺼져도 허브와 대기전력이 살아 있는 것이 수치 시각적으로 바로 보이거든요. 스위치를 OFF 할 수 밖에 없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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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펜티엄3 933MHz 대략적인 소비전력 측정


오래전부터 개인 홈페이지를 운영 했습니다. 네이버 무료 홈페이지를 이용하다 네띠앙으로 바꾸어 탄 후 네띠앙이 망하고 나서 인지 그 전인지는 모르겠지만 개인 웹 서버를 만들어서 리눅스라는 것을 독학해 가면서 서버를 구축했드랬죠. 서버 컴퓨터도 여러번 바뀌었는데 가장 최근에 사용한 것이 인텔 펜티엄3 933MHz 서버입니다. 일반 가정용 PC에 리눅스를 깔아서 웹서버와 도메인네임서버만 세팅을 했드랬죠. 인터넷 공유기 역할도 세팅을 해서 리눅스 박스겸 웹서버 역할을 했습니다. 그 중간에 펜티엄4도 있었지만 365일 켜 놓는 특성상 전기요금이 좀 되거든요. 그 때는 돈을 벌 때가 아니었죠. 조금이라도 아껴야 했습니다.
인터넷 서핑을 하다가 펜티엄3가 저전력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예전에 펜티엄4 돌리기 전에 사용하던 펜티엄3 계열을 다시 꺼내고 지인이 버리는 컴퓨터의 펜티엄3 933MHz CPU와 메모리로 성능을 조금 업그레이드 시켰습니다. 정말 펜티엄4와 펜티엄3는 차이가 납니다. 몇 천원이지만요. 백수였던 시절에는 컸죠. ^^
최근에 원룸에서 생활을 할 때 소형 냉장고와 하루에 약 3~6시간 사용하는 펜티엄4 컴퓨터, 24시간 켜져 있는 펜티엄3 서버를 사용하면 한달에 적게 나오면 5,000원 부근이구요~ 많이 나오면 10,000원 부근이였습니다. 물론 TV 수신료는 없습니다. 원룸에 TV를 두지 않았죠.
이 펜티엄3 서버를 돌린지도 4년이 넘었습니다. 지금은 잠깐 서버 운영을 접었지만 현재 새로 구상은 하고 있습니다. 제로보드4.0을 사용했는데 서버를 다시 돌린다면 익스프레스엔진으로 업그레이드 할려구요. 여하튼 서론이 길었는데 이 서버의 소비전력이 너무나 궁금했습니다. 다른 블로그 처럼 정확하게 측정하지는 못하지만 소비전력 측정기 파워매니저를 이용하여 어느 정도 나오는 확인해 보았습니다.
먼저 컴퓨터 사양입니다.
CPU : 인텔(Intel) 펜티엄3(Pentium 3) 933MHz
RAM : 768MB
HDD : 80GB
VGA : 잘 기억이 나지 않는데 새비지 칩이였던 것 같습니다.
LG CD-ROM 52X
LAN CARD : 2개


우선 위 서버의 대기전력입니다. 수치가 계속 변하는데 2W 정도 나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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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눅스 부팅할 때 수치입니다. 거의 풀로에 가깝지 않을까 생각이 드는데요. 63W 정도 나옵니다. 새로 산 인텔 2세대 코어 i5도 아이들링 정도나 인터넷 검색 할 때 75~90W 정도 나오는데 정말 전기를 적게 먹기는 하는 것 같습니다.

Apple | iPhone 4 | Pattern | 1/15sec | F/2.8 | 3.9mm | ISO-400




부팅이 끝난 후 아이들링 상태입니다. 40W까지 떨어지네요. 파일을 주고 받고 웹 사이트에 접속할 때 전력을 측정을 못 했지만 개인 홈페이지의 특성상 방문하는 사람이 없거든요. 검색로봇이나 불법으로 시스템에 접근하기 위해 방문하는 사람들 뿐이라 대등소이 할 것이라 생각이 됩니다.

Apple | iPhone 4 | Pattern | 1/15sec | F/2.8 | 3.9mm | ISO-400




이 정도 소비전력이라면 집에서도 운영 할 만 한 것 같습니다. 지금은 회사 한 쪽 구석에서 쉬고 있지만 자료는 모두 받아 두었거든요. 내년에 보너스라도 받으면 저전력 인텔 아톰이나 AMD APU E 시리즈 정도나 저전력 중고사양 서버를 장만해서 다시 홈페이지 겸 웹하드로 돌려 봐야겠습니다. 일하면서 웹하드가 굉장히 요긴하더라구요.
다음에 시간이 나면 또 여러가지 기계들의 소비전력을 측정해서 포스팅 하겠습니다. 조그만 서버를 돌리는 그날까지~!!! 열심히 일해야겠죠~ 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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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장하드 후지 카뮈 제나 콤보(Fuji Calmee Xena Combo) 500G 박스 오픈기

외장형 USB를 처음 구입한 것이 2006년 6월입니다. 대학원 생활을 하면서 세미나와 각종 발표를 할려고 하니 PPT 등을 가지고 갈 장비가 필요하더군요. 그 당시 1M 정도가 대세였는데 COB(Chip On Board) 형태의 512M USB를 구입하게 되었죠. COB는 칩을 그대로 패킹하여 만들어지기 때문에 작고 얇은데 속도가 느린 단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작아서 휴대하기가 편리했습니다. 킹맥스 제품인데 아직도 잘 사용하고 있죠.
그 이후 일을 하면서 받게 된 MEMORIVE 4G를 잘 사용 하다 2년 정도 지났는데 갑자기 인식이 되지 않아 USB를 다시 뺏다 꽂을려고 만져보니 엄청 뜨겁더군요. 순간 가슴이 덜컹...! 안에 있는 데이터 생각에 정말 아무 생각이 나지 않더군요. 몇 번 뺏다 꽂아 보았지만 인식은 되지 않고 뜨거워지기만 하더군요. 그 후로 깨끗하게 포기가 되던데요. 스스로 어떤 데이터가 들었는지도 모르겠어를 되뇌이고 있었다는 후문입니다. ^^;;; 그러다 집에 와서 보니 노트북이 눈에 띄는 겁니다. 노트북 USB가 USB 1.0에서 USB 2.0으로 넘어가던 시절 고집스럽게 USB 2.0을 달아 주지 않았던 내 노트북. 혹시나 하여 그 USB에 꽂았는데 역시나 순간 인식이 되는 것입니다. 열이 좀 많이 나긴 했지만 후딱 데이터를 옮겼죠. 오~예 이건 기적이야~!!! ^0^ 그리하여 데이터를 다 살리게 되었습니다. USB 1.0 덕택인 것 같습니다.
그 후로 대학에서 홍보용으로 주는 USB 4G가 생겼는데 보안 프로그램을 깔아 보았습니다. 그리고 어느 순간부터 프로그램이 깨지는 듯한 느낌이 들어 얼른 백업을 받아 놓았지요. 그 후 얼마 있지 않아 보안프로그램 에러로 포멧을 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폴더가 다 깨어져서 인식이 안 되더군요. 그 이후로 이동식 저장장치에 대한 갈구가 시작 되었습니다. 그냥 저냥 필요한 자료만 memorette 2G에 넣어 다녔는데 항상 공간이 모자라더군요. 그렇게 버티다 버티다 USB 8G 와 16G 가격이 4만원 8만원대로 진입하는 것을 보고 추가로 USB 저장장치를 구입할까 하다 외장형 하드 디스크가 눈에 들어오기 시작했습니다. 가격대비 고용량이죠. USB 16G 가격에 조금만 더 투자하면 500G(2.5인치)를 구매할 수 있었으니 머리가 팽글팽글 돌아가기 시작했습니다. 결론은 외장하드다!!!

외장하드 모델과 스펙을 섭렵하기 시작했습니다. 3.5인치용 외장하드 케이스를 살 까 하다 휴대용으로 많이 사용하므로 2.5인치용이 더 요긴할 것 같아 2.5인치용으로 알아 보았습니다. USB 2.0/e-SATA에 케이스 재질은 알루미늄이나 스테인레스로 된 것을 구할려고 하니 몇개 없더군요. AONE INOSYS-250ASE, Fuji Calmee Xena나 등등 해서 나오던데요~ 나머지는 거의 플라스틱 재질에 USB 2.0이 대부분이라서 선택이 쉬울 것 같았지만 정말 어렵더군요. 고민끝에 USB 2.0/e-SATA, 스테인레스 재질의 후지 카뮈 제나 500G(Fuji Calmee Xena 500G)를 구입했습니다. 택배비까지 해서 약13만원 정도 줬습니다. 옥션에서 구입을 했죠.

제품이 도착했는데 보니 웃긴것이 옥션(Action)에서 구매했는데 지마켓(Gmarket) 포장지에 넣어서 왔다는 것입니다. 아마 두 곳 모두에서 상점을 운영하는 것 같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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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마켓 봉지를 벗기니 에어캡에 돌돌 잘 말아져 있었습니다. 음~ 좋아~ ㅋㅋㅋ ^^ 갑자기 에어캡을 모두 터트리고 싶었지만 혹시 필요한 곳이 생길까봐 고이 모셔 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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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장된 상자입니다. 500G이고 블랙모델입니다. 케이스 옆에 고무재질로 되어 있는데 이 고무재질의 색에 따라 블랙과 화이트로 구분이 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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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나와에서 보니 e-SATA용 브라켓도 포함 된 것 처럼 자료가 나와 있던데 따로 구입을 해야 되더라구요. 필요하여 브라켓을 구입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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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를 오픈하면 외장하드가 제일 위에 있습니다. 오~ ㅠ.ㅠ 이 감격~ 항상 새로운 물건을 뜯어 보는 쾌감은~ 정말 좋아요~ 쿄쿄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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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물은 2.5인치 외장하드, USB Y자 케이블(데이터+전원용), e-SATA용 케이블, USB 데이터 케이블, 설명서, 케이스 닦는 천, 데이터 복구 할인 티켓이 들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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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닐안에 있는 것이 e-SATA 케이블입니다. 봉지 왼쪽편이 USB Y자 케이블과 USB 데이터 케이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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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인공인 후지 카뮈 제나 500G(Fuji Calmee Xena 500G) 외장 하드 디스크의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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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스가 스테인레스라 지문이 많이 묻을 것 같아 일부러 보호필름을 제거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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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500G 외장하드의 경우 USB 데이터 케이블만으로는 전원이 부족한 경우가 많이 발생한다고 합니다. 이 경우 딸칵~딸칵 소리가 나면서 인식이 잘 되지 않는 증상이 나타납니다. 이런 경우를 대비해서 아예 USB Y 케이블을 사용하는 것을 추천드려요. USB Y자 케이블은 데이터 케이블과 여분의 전원 케이블이 함께 붙어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e-SATA를 사용할 때는 USB Y자 케이블을 사용하여 전원을 공급해야 합니다.
외장하드에 전원이 들어가면 파란색으로 램프가 들어오고 하드를 읽거나 쓰는 등의 작동이 있을 경우에는 붉은색에 가까운 램프가 켜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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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데스크톱에는 SATA-1.5G짜리 SATA-Ⅰ이거든요. 사용하기 전에 포멧을 했는데 빠른 포멧을 하지 않고 일반 포멧으로 하니 시간이 엄청 많이 걸리네요. 시일이 좀 지나서 그런지 정확한 시간이 기억이 나질 않습니다. ㅡ.ㅡ;;; 여하튼 한참을 기다렸다 포멧이 끝이 나고 윈도우 탐색기를 열어 등록정보를 확인해 보았습니다. 예전에 백업 받아 놓은 USB 데이터들을 옮겨 놓았습니다. ㅋㅋㅋ ^^ 세발의 피군요.




이제 자료를 차곡차곡 쌓아 보아야겠습니다. 휴대용이기 때문에 물론 한번씩 백업을 해 주어야 되겠죠. 데이터를 지키는 길은 백업밖에 없습니다. 우선 사용해 본 결과로는 그냥저냥 만족합니다. ^^;;; 용량 크고 휴대하기 좋고. 열은 포멧할 때는 좀 많이 나더군요. 그냥 연결해 놓으면 조금 미지근한 정도???입니다. 여하튼 외장하드 쓸만하네요. 지금까지 후지 카뮈 제나 500G(Fuji Calmee Xena 500G USB/e-SATA COMBO) USB/e-SATA 콤보 박스 개봉기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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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내부먼지 제거를 위한 청소 대작전

웹서버, DNS 서버, 공유기, DHCP 서버로 이용중인 컴퓨터에서 소리가 들어오기 시작했습니다. 윙~ 하는 소리가 커졌다 작아졌다 하더군요. 아~ 드디어 내부 청소를 할 때가 되었구나~하는 감이 오더군요. 청소는 힘들어요. ㅜ.ㅜ 작년 11월달쯤 주 사용 컴퓨터의 내부를 싹~ 청소했습니다. 청소한지 1년이 넘었죠. 내부에 먼지가 엄청나더군요. 하드디스크 가장자리에 팬에서 불어나오는 바람 방향으로 작은 먼지들이 쌓여 붙어 있고 각종 냉각팬이며 CPU 방열판(히트싱크)며 할 것 없이 먼지들이 덕지덕지 붙어 있었습니다. 3~4시간은 걸린 것 같았습니다. 분해부터 재조립까지요. 정말 날을 잡지 않으면 하기 어려워요. 하지만 속은 편하더군요. ^O^

그런 후 다시 몇개월이 지나 서버용 컴퓨터 차례가 되었습니다. 휴~ 이날도 마음 잡고 청소를 해야겠다고 생각해서 하게 되었지 귀차니즘으로 계속 두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았습니다. 하지만 봄이 되고 여름이 되면 내부 열을 식히지 못하고 사망할 가능성이 있어 추운 겨울철에 청소를 해 놓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더군요. 워낙 오래되고 1년 365일 쉬지 않고 돌리는지라 걱정도 되었구요.

사실 컴퓨터는 열에 굉장이 약합니다. 물론 CPU 쿨러, VGA 쿨러, HDD 쿨러, 파워 쿨러, 내부열 방출 쿨러 들이 열심히 돌아가며 열기를 식히고 있어 괜찮죠. 하지만 오래 쓰다보면 먼지가 방열판에 쿨링팬에 달라 붙고 먼지로 덮혀 버리면서 쿨러의 바람이 방열판 구석구석 가지 못하여 열이 식지 않게 됩니다. 그렇게 되면 팬은 열을 식히기 위해 더 빨리 돌고 소음도 커지고 여름철에는 열 때문에 컴퓨터가 다운이 된다든지 전원부 부속이 터진다든지 하는 일이 생기게 됩니다.

예전에 애슬론 700을 쓸때인가? 기가바이트 보드 CPU 주변 콘덴서라고 하나요? 그것이 부풀어 오르면서 메인보드가 맛이 간적이 있었거든요. 그 때 더운 여름이였고 게임을 한다고 밤 새며 부하가 많이 가도록 돌려대니 버티질 못했나 봅니다. A/S도 안된다고 해서 그 후론 기가바이트 보드는 구입을 하지 않습니다. 내구성이 떨어지는 것 같아서요. 지금은 아수스 보드를 쓰죠. 이 때까지 쓴 아수스 제품은 안정성과 내구성이 괜찮았습니다.

서버는 CPU는 펜티엄 3 800Mhz에서 933으로 업한 것으로 VIA 칩셋을 가진 메인보드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사용은 잘 하고 있죠. 잘 쓰다가 펜4 2.0Mhz가 생겨 사용했는데 전기도 많이 잡아 먹고 시끄러워서 다운그레이드 하여 다시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웹서버, DNS 서버, 공유기(일명 리눅스박스라고도 불리죠.)로 잘 사용을 하고 있죠.

서론이 너무 길었습니다. 청소를 하기 위해 케이스 뚜껑을 열고 CPU용 잘만 쿨러와 비디오, 오디오, 랜카드 2개를 제거 했습니다. 친구 집에 잠깐 머물렀다 버릴려고 구석에 놓아 둔 잘만 쿨러를 쓸 곳이 있을 것 같아 업어왔는데 유용하게 잘 하용하게 되었습니다.

CPU 방열판에 먼지들이 엉겨 붙어 바람이 방열판 구석구석 들어가지 못해서 열을 충분히 식혀주지 못하게 됩니다. 이 컴퓨터도 1년 넘게 청소를 안 한 것 같습니다. 뚜껑을 열어 보니 어떻게 청소를 해야 될지 난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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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지들이 농축되어 붙어 있어요. ㅡ0ㅡ 얇은 종이가 물에 들어간 후 붙어 있는 것처럼 보여요. 먼지가 아닌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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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공공의 적 먼지입니다. 방열판에 곰팡이가 핀 것 같기도 하구요. ㅡ0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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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U 발열판, 메모리, 보드 부품들 케이스 등등 먼지가 수북합니다.


카드에도 먼지가 쌓이죠. 다행이 기판 뒷쪽에 쌓여 그나마 청소하기가 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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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법은 진공청소기와 사용하지 않는 큰 붓으로 먼지를 털어냅니다. 진공청소기에 붙어 있는 솔이 굵어 미세한 먼지들이 떨어지지 않으면 붓을 사용합니다. 그리고 그 먼지들이 날리기 전에 진공청소기로 잘 빨려 들어가도록 항상 붓 근처에 두면서 청소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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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드에 미세한 먼지들이 쌓여 부품들을 덮어 버려요. 간혹 이렇게 부품을 덮은 먼지 때문에 합선(쇼트)가 나서 고장이 나기도 한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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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먼지먼지먼지...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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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가 있어서 제일 앞쪽만 먼지가 쌓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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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U 방열판도 슥~슥~ 청소기로 밀어 주식~ 먼지는 잘 빨려 들어가도록 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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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를 하고 나니 제 속이 다 시원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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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드도 CPU도 모두모두 깨끗해졌습니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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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제 방은 먼지가 많은편입니다. 방안에 이것저것 머가 많다 보니 먼지도 많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 짐이 없으면 먼지도 적은 것 같구요. ^^;;; 먼지가 많다고 생각되시거나 컴퓨터가 오동작을 한다든지 열이 많이 난다든지, 팬 소리가 시끄러워졌다면 컴퓨터 내부 청소를 해 주시는 것이 어떨까요? 날 한번 잡아 보세요. ^^

컴퓨터도 조용하고 성능도 잘 발휘하도록 먼지가 많으면 6개월~1년 사이 한 번 해 주는 것이 제 성능 발휘하고 전기료도 조금 아낄 수 있고 기계도 오래 쓸 수 있으니 귀찮긴해도 꼭 해 줘야 될 것이 아닌가 생각 됩니다.


청소하실 때 주의하실점

1. 보드나 각종 카드, 하드디스크 기판 등에 붙어 있는 부품이 떨어지지 않도록 해야 됩니다.
2. 조립을 하시지 못하시면 아시는 분의 도움을 받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3. 예전에 컴퓨터 조립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느낀 것인데 오래된 컴퓨터는 부품을 살짝 건드리면 접촉이 잘 되지 않아 컴퓨터가 잘 작동하지 않을 때도 있습니다. 이 때는 부품을 빼서 접점 부분을 지우개 등으로 닦아 주어야 됩니다.
4. 전원 코드를 뽑아 놓으세요.
5. 정전기 조심
6. 재 조립시 모든 부품이 맞게 되었는지 선이 빠진 것은 없는지 확인 철저. 확인 또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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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튀김

예전에 다른 블로그에서 다 사용한 잉크 카트리지 내부를 보여 주었던 적이 있는데요~ 항상 잉크가 떨어지면 잉크를 교환하면서 궁금증이 생겨요. 새 잉크와 다 쓴 잉크 무게 차이가 많이 나지 않아서 혹시나 잉크가 있는데 잉크 다 되었다고 나오는 것이 아닌지 하는 의문이 생깁니다. 다 쓴 잉크 카트리지도 무게가 꽤 나가는 것 같이 느껴지거든요. 혹시 프린트 제조사에서 잉크 카트리지를 많이 구입하도록 만드는 음모가 아닐까...??? 잉...??? 뮁미... @_@???

그래서 이번에는 잉크 카트리지를 교체 후 내부를 보기 위해 카트리지 윗 부분을 뜯어 버렸습니다. 원래 뜯기전에 사진을 찍어야 되는데 너무 궁금한 나머지 우선 지르고 봤습니다. 첫 사진은 안 뜯어진 것 처럼 해서 시작을 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SONY | DSLR-A100 | Pattern | 1/25sec | F/6.3 | 0.00 EV | 75.0mm | ISO-400



맥가이버칼에 들어 있는 납작한 공구를 이용해서 위에 뚜껑을 땄습니다. 내부에 텅텅 비어 있을 것으로 예상했지만~ 스펀지가 들어 있군요. 그리고 정말 잉크는 없었습니다. 정말 다 떨어진 것이였어...

사용자 삽입 이미지SONY | DSLR-A100 | Pattern | 1/25sec | F/6.3 | 0.00 EV | 75.0mm | ISO-400
사용자 삽입 이미지SONY | DSLR-A100 | Pattern | 1/20sec | F/8.0 | 0.00 EV | 80.0mm | ISO-400




잉크 방울은 보이지 않지만~ 휴지를 스펀지에 접촉 시키면 잉크가 살짝 묻어 나옵니다. 이것으로 프린트는 안 되겠니...??? 혹시 스펀지를 쭉~ 짜면 소량의 잉크가 나올려나 하는 생각도 들었지만 손에 묻을까봐~ 귀찮이즘으로 그냥 넘어 가겠습니다. ㅡ,ㅡ

사용자 삽입 이미지SONY | DSLR-A100 | Pattern | 1/20sec | F/6.3 | 0.00 EV | 70.0mm | ISO-400



카트리지를 교환하니 다시 가득 찼다고 인쇄가 잘 되는군요~ 검정 잉크도 거의 다 되어 간다고 느낌표시를 붙여 놓았습니다. 몇 장 뽑다가 검정 잉크도 바꾸었습니다. 검정도 컬러도 가득 차 있으니 부자 된 느낌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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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잉크 내부는 저렇구나 하고 참고만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자세한 내부 사항이나 그런 것들은 좀 더 부지런한 여러분들이 밝혀 주세요~ 저는 귀찮이즘이예요~ 은근히 떠 넘기기~ ^0^

p.s 부산인데요~ 블로그 포스팅 한다고 글 쓰고 있으니 비가 오면서 천둥 번개가 번쩍번쩍~ 하네요~ 충전이 가득 되어 있나 봐요~ 비 오기 전부터 번쩍번쩍 하던데~ 이 전기 모아 우리집 전기로 사용할 순 없겠니...??? 그럼 에어컨 빵빵하게 한번 틀어 주실수 있는데~ 헥헥~ 전기세 압박에 힘든 본인의 푸념이였습니다. 휴~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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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튀김

하드디스크 열을 낮추어주는 쿨러에 먼지 방지용으로 씌워 두었던 것에 먼지가 너무 많이 교체 하기에 앞서 제거를 한 후 다시 장착을 했습니다. 그리고 컴퓨터 전원을 넣었는데 팬이 돌지 않는 것입니다. 헉... ㅡ.ㅡ;;; 부팅 후 바로 컴퓨터를 껐습니다. 쿨러가 2개가 장착 되는데 하나는 살짝 돌려 주니 돌아가는데 하나는 너무 뻑뻑하여 팬이 전혀 돌지 않더군요.

쿨러를 빼기 위해 하드디스크를 뺐습니다. 헉... 하드디스크를 만졌는데 너무 뜨거워 2초 동안 손을 대고 있다가 바로 뗐습니다. 거짓말 조금 보태서 화상입을뻔 했습니다. 오늘 날씨가 더웠고 컴퓨터를 몇 시간 동안 사용하던 중이라 온도가 더 올라갔던 모양입니다. 오... 갑자기 불안해지면서 중요한 자료 날릴까 걱정이 되더군요. 그 즉시 컴퓨터 상가로 달려 갔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SONY | DSLR-A100 | Pattern | 1/60sec | F/5.0 | 0.00 EV | 40.0mm | ISO-100

쿨러는 잘 몰라서 우선 볼베어링 1개가 장착된 것과 장착 되었는지 알 수 없는 쿨러 하나해서 92mm 두 개를 구입했습니다. 검정색은 풍량이 조금 더 쎈것 같구요 파란색은 조금 약한 것 같아 우선 섞어서 사 보았습니다. 5,500원 5,000원 하더군요.
TUS ELECTRONICS CO., LTD, ICFAN, MODEL 0920-12, DC 12V, 0.2A MADE IN JAPAN
APACHI COOLER CO., LTD, MODEL AP9225L12B1, DC 12V, 0.18A, MADE IN CHINA

사용자 삽입 이미지SONY | DSLR-A100 | Pattern | 1/60sec | F/16.0 | 0.00 EV | 40.0mm | ISO-100

하드디스크를 살짝 꺼내고 쿨러를 장착했습니다. 이번에는 시간이 없어 먼지필터를 설치 하지 못했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SONY | DSLR-A100 | Pattern | 1/60sec | F/5.0 | 0.00 EV | 40.0mm | ISO-100

그리고 다시 하드디스크를 모두 장착 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SONY | DSLR-A100 | Pattern | 1/60sec | F/5.0 | 0.00 EV | 40.0mm | ISO-100

그리고 전원을 켜고 팬이 잘 돌아가는지 확인 후 하드디스크 사이로 바람이 잘 나오는지 확인 했습니다. 몇 시간 동안 사용 중인데 쿨러가 잘 작동하는 것이랑 전혀 작동을 못 하는 것이랑 온도 차이가 심하군요. 아마 여름이라 더 그렇지 싶습니다. 지금은 안심이 되는군요~ ^^

여름이 되면 에어컨 환경에서 컴을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열과의 전쟁인 것 같습니다. 그나마 마이크로닉스 A/S 9000 모델로 케이스를 바꾸고 나서 여름에도 안심하고 사용 했었는데 이번에 쿨러 고장으로 큰 경험을 한 것 같습니다. 뜨거운 온도 속에서 잘 버텨준 하드디스크가 고맙네요. ^^

여러분도 여름에 컴퓨터 더위 먹지 않게 꼭 점검해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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