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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다른 블로그에서 다 사용한 잉크 카트리지 내부를 보여 주었던 적이 있는데요~ 항상 잉크가 떨어지면 잉크를 교환하면서 궁금증이 생겨요. 새 잉크와 다 쓴 잉크 무게 차이가 많이 나지 않아서 혹시나 잉크가 있는데 잉크 다 되었다고 나오는 것이 아닌지 하는 의문이 생깁니다. 다 쓴 잉크 카트리지도 무게가 꽤 나가는 것 같이 느껴지거든요. 혹시 프린트 제조사에서 잉크 카트리지를 많이 구입하도록 만드는 음모가 아닐까...??? 잉...??? 뮁미... @_@???

그래서 이번에는 잉크 카트리지를 교체 후 내부를 보기 위해 카트리지 윗 부분을 뜯어 버렸습니다. 원래 뜯기전에 사진을 찍어야 되는데 너무 궁금한 나머지 우선 지르고 봤습니다. 첫 사진은 안 뜯어진 것 처럼 해서 시작을 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SONY | DSLR-A100 | Pattern | 1/25sec | F/6.3 | 0.00 EV | 75.0mm | ISO-400



맥가이버칼에 들어 있는 납작한 공구를 이용해서 위에 뚜껑을 땄습니다. 내부에 텅텅 비어 있을 것으로 예상했지만~ 스펀지가 들어 있군요. 그리고 정말 잉크는 없었습니다. 정말 다 떨어진 것이였어...

사용자 삽입 이미지SONY | DSLR-A100 | Pattern | 1/25sec | F/6.3 | 0.00 EV | 75.0mm | ISO-400
사용자 삽입 이미지SONY | DSLR-A100 | Pattern | 1/20sec | F/8.0 | 0.00 EV | 80.0mm | ISO-400




잉크 방울은 보이지 않지만~ 휴지를 스펀지에 접촉 시키면 잉크가 살짝 묻어 나옵니다. 이것으로 프린트는 안 되겠니...??? 혹시 스펀지를 쭉~ 짜면 소량의 잉크가 나올려나 하는 생각도 들었지만 손에 묻을까봐~ 귀찮이즘으로 그냥 넘어 가겠습니다. ㅡ,ㅡ

사용자 삽입 이미지SONY | DSLR-A100 | Pattern | 1/20sec | F/6.3 | 0.00 EV | 70.0mm | ISO-400



카트리지를 교환하니 다시 가득 찼다고 인쇄가 잘 되는군요~ 검정 잉크도 거의 다 되어 간다고 느낌표시를 붙여 놓았습니다. 몇 장 뽑다가 검정 잉크도 바꾸었습니다. 검정도 컬러도 가득 차 있으니 부자 된 느낌이네요~ ^^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냥 잉크 내부는 저렇구나 하고 참고만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자세한 내부 사항이나 그런 것들은 좀 더 부지런한 여러분들이 밝혀 주세요~ 저는 귀찮이즘이예요~ 은근히 떠 넘기기~ ^0^

p.s 부산인데요~ 블로그 포스팅 한다고 글 쓰고 있으니 비가 오면서 천둥 번개가 번쩍번쩍~ 하네요~ 충전이 가득 되어 있나 봐요~ 비 오기 전부터 번쩍번쩍 하던데~ 이 전기 모아 우리집 전기로 사용할 순 없겠니...??? 그럼 에어컨 빵빵하게 한번 틀어 주실수 있는데~ 헥헥~ 전기세 압박에 힘든 본인의 푸념이였습니다. 휴~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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