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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 해운대구] 해운대 소문난 암소갈비집-tvN 수요미식회 36화 부산편에 나왔던 유명한 소 생갈비집

 

 

부산에서 이렇게 유명한 집이 있었나 알지 못했던 암소갈비집인데

tvN 수요미식회 36화 부산편에 나와 알게 된 음식점입니다.

부산에서는 꽤 오래된 고깃집이고 나름 유명 했는데 모르고 있었네요. ㅋㅋㅋ ^^;;;

 

▼ 그리고 오른쪽편에 '원조 해운대 소문난 암소갈비집' 간판이 서 있는 것을

그 옆길을 지나오면서 많이 봤거든요~

지나오면서 주차장이 넓고 차들이 많은데 맛 있는 곳인가~ 생각만 하고

간판을 봤을 때는 한 번 가 보고 싶다는 생각은 들지 않았는데 유명한 곳이여서 충격이였습니다.

저기 주차장이 있고 이 곳이 가득 차면 다른 주차장이 하나 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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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옥으로 되어 있는 것이 이 고깃집의 특징 중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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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격은 센편이며 생갈비는 13:00~14:00 사이에는 재고가 없는 것 같습니다.

우리 뒷 테이블 중 한 테이블은 주문해서 먹고 한 참 뒤어 온 다른 한 테이블은 못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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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쪽이 다른 주차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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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들이 대기하고 있었고 수첩을 들고 있는 남자분께 예약을 해 놓으면

본인의 순서가 되었을 때 이름을 부르는데 딴 생각 하거나 멀리 있다 본인의 이름을 놓치면

그냥 다음 사람으로 넘어가 버리기 때문에 주변에서 귀를 잘 귀울이며 듣고 있어야 합니다.

생각보다 오래 걸리지는 않았는데 대략 20~30분 정도 대기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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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뉴입니다.

생갈비 1인분(2대) 180g (국내산 한우) 38,000원

양념갈비 1인분(2대) 180g (국내산 한우) 32,000원

불고기 1인분 170g (등심 : 국내산 한우) 28,000원

뚝배기된장 3,000원

감자사리 2,000원

공기밥 1,000원

 

생갈비는 준비된 양이 있기 때문에 당일 상황에 따라 다르지만 보통 오전에 와야 먹을 수 있습니다.

수요미식회에서는 생갈비를 예약해야 되는 자리를 예약하는 것이 아닌 고기를 예약해야 된다고 나옵니다.

 

우리는 운이 좋게도 13:00~13:30분 정도였는데 생고기가 있어 먼저 주문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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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문을 하면 나오는 기본반찬입니다.

상추무침, 물김치, 양배추 샐러드, 도토리묵, 미역무침, 무생채, 쌈장, 마늘입니다.

상추무침은 간과 맛이 확 올라오면서 고소한 것이 맛 있는데 아쉽게도 함께 먹기가 아까울 정도로 고기맛이 좋습니다.

수요미식회에서도 이야기가 나왔지만 사실 기본반찬으로는 여러모로 아쉽습니다.

해운대 거대갈비만 해도 기본으로 나오는 반찬들이 깔끔하고 종류도 많아 더 잘 나오거든요.

개인별로 나오는 것은 좋지만 사실 상추무침 이외에는 다른 메뉴로 바꾸는 것이 개인적으로 좋지 않을까 생각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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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금인데 붉은색입니다.

참기름에 볶았다고 합니다.

생갈비를 찍어 먹을 때 사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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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문한 생갈비 2인 (2대X2명=4대) 180gX2명=360g 입니다.

생각했던 것 보다는 양이 적어 보이는데 개인적인 입맛에는 요놈이 맛으로 다 해결이 됩니다.

고기는 색이며 빛깔이며 얼핏 보기에도 좋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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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옛날에 볼 수 불고기 전골 하던 모양하고 비슷한 모양이던데요~ 왠지 모르게 익숙한 이 느낌은 머지...???

우선 고기를 올려 놓고 구워지길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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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워진 고기를 한입 넣습니다.

고기에 있던 지방이 녹은 육즙이라고 하죠~

씹을수록 육즙이 터져 나오는 것이 육질은 부드러워 고기가 녹습니다.

처음 경험해 보는 것이라 놀랍네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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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기가 살살 녹아 1인분은 일도 아니네요~ ^^;;;

불판을 바꾸고 나머지 생갈비 2대를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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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드러운 고기의 질감에 지방의 고소함이 녹아 나오는 것이라면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지 않을 수 없을 것 같습니다.

씹을수록 터져나오는 육즙과 스르륵 녹아 없어지는 듯 한 고기는 신세계입니다.

앞에서도 이야기를 했지만 상추무침과 함께 먹었는데 물론 맛은 있지만

고기가 아깝다는 생각이 고기를 먹으면서 처음 느껴 봅니다.

건강을 위해 상추나 깻잎이나 무절임에 고기를 싸서 먹는 것을 좋아 했는데 왠걸요~

그냥 고기만 넣어 이 시간을 보내고 싶은 생각이 듭니다. ^^;;;

개인적으로 이 고기 하나로 가격과 기본 반찬들, 기다림 등이 모두 용서되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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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우 생갈비를 먹은 후 양념갈비 1인분을 주문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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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소스는 양념갈비용 소스입니다.

냄새를 맡아 보니 아주 익숙한 향이 올라오던데 무엇인지는 기억이 나지 않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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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념갈비를 불판에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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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념갈비는 육즙이 많이 생기네요~ 밥 말아 먹으면 맛 있을 것 같습니다.

양념갈비는 옛날 어릴적 먹었는 그 양념맛이 나는데

고기에 있는 양념은 강하지 않고 살짝 양념맛이 돌도록 해 놓았습니다.

그리고 신기한 것은 앞에 나왔던 소스에 찍어 먹으면 양념 맛이 배가 되어 시너지 효과가 나는 느낌이 들었다는 것입니다.

여하튼 신기하네요~

그리고 카더라~ 통신에 이 소스를 사람들이 박카스 병 등에 담아 가서 재현을 할려고 했으나 실패했다는 그 소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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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필수 코스인 감자면도 주문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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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육수가 졸은 후에 먹으면 되는데 쫀득쫀득 하면서

구수한 누룽지 맛과 고기의 맛이 나는 독특한 맛을 선사합니다.

개인적으로 먹었을 때는 호불호가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는데

개인적으로는 맛 있고 여기에서 어떻게 이런 맛이 나지 하며 재미 있게 먹었던 것 같습니다. ^^

감자사리가 끓는 육수에 갈비뼈를 넣고 우려도 된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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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된장찌개를 주문하고 나온 반찬입니다.

김치, 미역과 배추인지 시금치인지 헷갈리는 채소 데친 것, 양념장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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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밥이 나오고~

 

 

 

 

 

 

▼ 된장찌개입니다.

두부도 큼직큼직하게 들어 있고

된장의 맛은 진하고 강하지 않고 얇고 부드러운 된장맛입니다.

남은 갈비뼈는 된장에 넣어서 우려서 육수를 내는 용도로 사용해도 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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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식으로 나온 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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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직 대기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제가 있었던 방에는 테이블이 3개였는데 우리 후에 들어왔던 가족은 생갈비 6인분인가 8인분 주문해서 드시고

그 뒤에 시간차를 두고 들어 왔던 것 같은데 그 가족은 생갈비가 없어서 양념으로 주문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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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운대 소문난 암소갈비집의 생갈비, 양념갈비, 감자사리를 영상으로 만나 보세요~!!!

 

 

 

 

 

 

수요미식회에서도 이야기가 되었던 것인데

음식이 배달되는 동선과 시스템은 바뀌어야 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무겁고 뜨거운 뚝배기 된장과 음식들, 숯불을 힘들고 멀리 옮기는 것을 보니 그렇더군요.

그리고 그렇게 효율적으로 바뀐 시스템을 손님들에게 더 좋은 서비스로 제공할 수 있다면

더욱 더 좋은 음식점으로 오랫동안 사람들에게 사랑받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그리고 거대갈비와 비교를 했을 때 마님께서는 거대갈비가 나은 것 같다고 했습니다.

고기는 맛 있는데 그 외에 기본찬이나 서비스 부분은 거대갈비가 훨씬 좋고

편하게 먹을 수 있었다고 이야기를 하네요.

 

거대갈비 갔을 때 곰탕과 육전을 시켜서 고기맛을 제가 잘 몰라 비교가 어렵네요. ^^;;; 

 

수요미식회에서 이야기를 하던데 처음에는 암소만 사용했는데 소비량이 늘면서 물량 맞추기가 어려워

요즘은 암소한우와 거세한우를 함께 쓴다고 합니다.

참고하시길~ ^^

 

 

 

 

 

 

 

 <<해운대 소문난 암소갈비>>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중동2로10번길 32-10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중1동 1225-1

051-746-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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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27 | 지도 크게 보기 ©  NAVER Co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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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운대구 중동 1225-1 | 해운대 소문난암소갈비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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