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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 2017년 1월 제주도 겨울여행-제주 평대리 비자나무 숲 비자림

 

 

사진이 많아 로딩이 오래 걸릴 수 있습니다!!!

 

 

▼ 제주 평대리 비자나무 숲 비자림을

한바퀴 돌아본 느낌을 느껴볼 수 있는 영상을 만나 보세요.

 

 

 

 

 

 

벌써 3일차 날이 밝았네요.

시간이 너무 잘 갑니다.

 

오늘은 비자림부터 시작해 봅니다.

작년 5월쯤 비자림을 처음 가 보았는데

입구에서부터 비자나무 특유의 향이 나는데 잊을수가 없더라구요.

그래서 많이 걸어도 볼겸 비자림을 갔습니다.

 

정식 이름은 '제주 평대리 비자나무 숲 비자림'입니다.

 

▼ 아침 일찍 와서인지 주차할 자리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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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자림에서 몇 군데 포인트가 있는데 그 중 하나인 새 천년 비자나무입니다.

그 나무에 대한 내용입니다.

"813년의 장구한 세월동안 우리의 선조들과 함께 온갖 풍상을 이겨낸 이 비자나무는 이곳 세계

최대 비자나무자생군락지의 최고령목이며, 국내의 다른 비자나무와 도내의 모든 나무 중 최고령목으로서,

지역의 무사안녕을 지켜온 숭고함을 기리고, 희망과 번영을 구가하는 새 천년의 문을

열면서 「새 천년 비자나무」로 명명합니다.

새 천년 비자나무의 신비스러움은 북제주군의 무궁한 발전과 영광은 물론 만나는 사람 모두에게

건강과 행운과 소원을 이루게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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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자림 탐방 안내문입니다.

주의사항과 함께 입장시간은 9:00~17:00, 관람시간은 9:00~18:00(하절기, 기상조건에 따라 조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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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편에 노르스름한 곳에 매표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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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자림은 입장료가 있는데

개인-어른 1,500원, 청소년 및 군경 800원, 어린이 800원

단체(10인 이상)-어른 1,200원, 청소년 및 군경 600원, 어린이 600원

제주특별자치도민, 명예도민은 무료입니다.

그리고 현금은 물론 카드도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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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년 5월에 왔을 때는 비자나무향이 정말 좋더라구요.

겨울이라 그런지 향이 없어 아쉬웠습니다.

그래도 나무들이 많아서인지 공기가 정말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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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내도와 비자림에 대한 설명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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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타세쿼이아(메타세콰이아) 나무가 먼저 맞이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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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자림이 적힌 표지석을 지나오면 '벼락 맞은 비자나무'와 만나게 됩니다.

"백여년 전쯤인 20세기 초에 벼락이

떨어졌다고 합니다. 대부분의 전기는 수분이 많고

가지가 적어서 매끈한 반대쪽을 순간적으로 통과해

버리고 썩고 옹이가 많아 재질이 고르지 않은 앞쪽은

전기 통과를 방해 받으면서 강한 전기저항으로 불에

타 버렸죠. 용케 뒤쪽으로 불이 번지지 않아 나무는

반쪽만이지만 생명을 이어 갈 수 있어서 오늘 여러분들

앞에 설 수 있게 되었답니ㅏㄷ.

벼락을 맞고 불까지 나면서도 살아남은 비자나무를

사람들은 신성하게 생각하여 귀하게 여겨 왔다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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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명의 끈질김과 의지가 이 나무에서 느껴져

강인함을 배워갈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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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디어 비자림 입구에 도착을 했습니다.

소나무 사이로 난 길로 들어가면 숲이 시작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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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곳으로 들어가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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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숲을 한 바퀴 돌고 다시 들어가는 분이 보이던데

비자림에 산책하러 오신 마을분이 아닐까 생각이 드네요.

비자림을 천천히 돌다 보니 운동복 차림의 분들이 몇 분 보이더라구요.

비자림 주변에 있는 제주도민분들은 너무 좋을 것 같고 부럽기도 합니다.

이렇게 좋은 숲에서 산책을 할 수 있으니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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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자나무가 베어져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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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닥에 빨간색으로 깔려 있는 것이

화산송이라고 불리는 화산 쇄설물입니다.

여러 좋은 기능들이 있다고 하고 걸으면 소리도 나고 느낌도 좋아 너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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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심과 떨어져 있고 숲들이 둘러쌓인 곳에서 걸어야

진정한 산림욕을 할 수 있겠지요~

비자림 숲 안쪽의 공기가 너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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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숨골 이라고 불리는 구멍입니다.

내용을 읽어 보니 제주에서는 중요한 역알 하더라구요~

"숨골이란 동물의 뇌에서 생명유지를 위해 호흡을 담당하는

필수적인 기관을 말합니다. 강이 없는 제주에서는 물이

가장 중요한 생활 자원이었기에 제주 사람들은 생명처럼

중요한 빗물이 지하로 흘러들어가는 구멍을 제주어로

숨골이라 하였지요. 제주의 중산간 곳곳에 있는 숨골을

통해 지하로 스며든 빗물은 암석의 틈 사이를 통과하는

동안 점점 깨끗해지면서 "제주 삼다수"를 만들게

되었지요. 그리고 숨골 내부를 통과해 나오는 공기는

암석의 틈 사이를 지나면서 일정한 온도를 유지하기

때문에 여름철에는 시원한 바람이, 겨울철에는 따뜻한

바람이 불어나온 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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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겨울이라 식물들이 거의 보이지 않으나

다른 계절에는 커다란 나무가지 위에 평편한 부분이 있어

다양한 식물들이 자라고 있더라구요.

비자나무 위에 다양한 식물들이 자고 있어 더불어 살아가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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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음 숲길을 들어 올 때 부터

사람들이 꾸준이 들어 왔서

생각보다 사람들이 많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가족, 연인, 친구, 개인 다양한 사람들이 비자림 숲을 걸으며 즐거워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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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 화산암으로 이렇게 경계를 만들어 놓으니 색다른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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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들이 지나가고 사람들이 없는 뜸한 시간이 있습니다.

이 때는 제주의 바람소리, 나무잎 흔들리는 소리, 새소리, 내 발자국 소리를

온전하게 들을 수 있는 시간이 되는데 너무 좋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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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도 숨골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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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른쪽으로 들어가서 사람들이 있는 나무 뒤편으로 나오고

왼쪽편으로 나가게 됩니다.

오른쪽 숲길로 들어가면 나이가 오래된 나무들을 만날 수 있고

새천년 비자나무와 비자나무 연리목도 만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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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구로 들어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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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지가 하늘로 뻗어 나가는 신비로운 비자나무들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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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책로까지 가지가 나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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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나무가지가 있는 곳이 포토존입니다.

그리고 간혹 가지에 매달리는분들이 있으시던데 매달리지 않으면 나무가 더 좋아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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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래는 큼직한 밑둥을 위로는 하늘을 향해 뻗어 가는 가지들이

원시림의 느낌을 그대로 주고 신비로움도 느끼게 합니다.

'원령공주' 애니메이션에 나왔던 코다마들이 나무에서

'따다닥~' 소리를 내며 나타날 것 같기도 하고

'이상한 바다의 나디아' 애니메이션에 나왔던 생명의 나무(우주목, 세계수, 중심축, 지혜의 나무)

즉 모든 생명의 첫 시작과 중심을 나타내는 이미지와 딱 맞아 떨어지고 와 닿아 신비롭게 느껴지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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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무의 크기들이 어마어마한데

그 만큼 오래 세월을 지났을 않았을까 생각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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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느정도 걷다보면 데크가 있는 곳이 나오는데

이 곳에서 새천년 비자나무와 비자나무 연리목을 만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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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천년 비자나무는 크기가 어마어마합니다.

"이 비자나무는 서기 2000년 1월 1일, 새로 맞이한

즈믄해(밀레니엄)을 기념하여 '새천년 비자나무'로

지정한 나무입니다. 고려명종 20년(1189)에 태어났으니

나이는 8백 살이 넘었으며 키는 14m, 굵기는 거의

네아름에 이릅니다. 1만여 그루에 이르는 비자나무 중에는

가장 굵고 웅장며 기나긴 세월동안 이 곳 비자나무

숲을 무사히 지켜온 터줏대감입니다.

이제 숲의 신목(神木)으로서 숭고함 뿐만이 아니라

희망과 번영을 구가하는 새천년의 상징나무이기도

합니다. 특별자치도로 새롭게 도약하는 제주의

무궁한 발전과 영광을 기원함은 물론 나무를

참배하는 사람사람 모두에게 건강과

행운과 소원을 이루게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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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자태가 사람들의 인식에 딱 세겨지게 멋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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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자림을 찾는 사람들의 발걸음이 경쾌하고 가벼워 보입니다.

숲이 좋은 좋은 점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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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천년 비자나무와 얼마 떨어지지 않은 곳에

비자나무 사랑나무라고 하여 연리목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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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개의 비자나무가 하나가 되어

하늘로 가지를 뻗어 나가는 생명 가득함에

연리목 비자나무에게 영원한 사랑에 대해 바람해 보고 오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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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음에 올 때는 흐렸던 날씨가

어느정도 개이면서 햇빛이 나는데 빛이 숲으로 들어오니 밝고 더 좋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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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른쪽이 나가는 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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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자나무 우물에서 올라오는 물을 마실 수 있습니다.

"옛날 비자나무 숲 지킴이 산감(山監)이 이곳에 살면서

먹는 물로 이용하던 우물터입니다. 물이 귀한

제주도이지만 이곳만은 수많은 비자나무들의 뿌리가 물을

머금고 있다가 조금씩 흘러보낸 탓에 항상 맑은 물이 고여

있던 곳입니다. 땅 밑에는 비자나무 잔뿌리가 정수기

필터처럼 물을 걸러 주었던 덕분이겠지요.

신비의 비자나무 정기를 물속에 그대로 녹여 낸 약수를

한 모금 마시고 숲을 한 바퀴씩 돌았을 옛산감들을

되돌아 보면서, 가슴을 펴고 심호흡을 하신다면

건강하과 함께 비자나무 숲의 귀한 피톤치드까지

같이 가져가실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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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 숲길은 끝이 나고

이 길을 따라 가면 처음 숲길의 입구와 만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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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대 방향은 출입금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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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돌답이 제주도에 왔음을 알려주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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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구로 돌아 왔습니다.

이렇게 비자림을 한바퀴 돌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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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도 포토존입니다.

시작하는 곳에 있고 비자림이란 표지석에 하트모양의 조경수에

사람들이 사진을 많이 찍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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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행복충전, 건강충전을 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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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바퀴 돌고 오니 주차장의 거이 다 찼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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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으면서 힐링하고 싶은분들에게 비자림을 강력하게 추천드립니다. ^^

 

 

 

 

<<제주 평대리 비자나무 숲 비자림>>

064-710-7912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 비자숲길 62 비자림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 평대리 3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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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6 | 지도 크게 보기 ©  NAVER Co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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