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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이야기/맛집이야기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그랜드 조선 부산 뷔페 아리아-부산에서 개인적으로 만족하는 호텔 뷔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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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간단히 그랜드 조선 부산 뷔페 아리아에 대해 포스팅 했습니다. 이번에 재방문 해 상세하게 포스팅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음식의 간과 맛이 가장 잘 맞는 호텔 뷔페인 것 같습니다.

 

▼ 아래 링크를 클릭하면 예전 그랜드 조선 부산 뷔페 아리아 포스팅을 볼 수 있습니다.

2025.04.19 - [음식이야기/맛집이야기] -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그랜드 조선 부산 아리아 주말 점심 뷔페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그랜드 조선 부산 아리아 주말 점심 뷔페

최근 방문한 부산 호텔 뷔페 중 가장 큰 만족감이 드는 곳입니다. 그랜드조선 부산 아리아입니다. 주말 점심으로 예약을 해서 가 보았는데 역시나 개인적인 만족도가 큼니다. 일단 뷔페 음식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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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에서 예약을 해서 할인을 받았고 할인이 되는 날짜와 시간이 있고 할인이 되지 않는 경우도 있으니 잘 찾아 보시고 가시길 바랍니다. 운이 좋게 여름 성수기부터 금액이 오르고 할인이 없어지는데 그 전 날짜에 예약을 해서 갈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주소 :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해운대해변로 292 2층(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중동 1405-16)

연락처 : 051-922-5050

 

 

▼ 그랜드조선 부산 로비에서 뷔페 아리아 입구쪽으로 가면 있는 코리와 낼름이입니다. 코리는 코끼리라서 코리라는 이름을 붙인 것 같고 낼름이는 개미핥기라서 낼름인 것 같습니다. 여하튼 귀엽습니다. 올라타지 말라고 낼름이와 코리를 지탱하는 받침대에 경고문이 붙어 있습니다.

 

 

▼ 7월 초에 방문을 했는데 아리아에서 수박 빙수를 식사 후 먹을 수 있었습니다. 그랜드 조선 제주 아리아에서 한라봉 빙수를 식사 후 먹을 수 있었는데 그랜드조선 부산 아리아에서는 수박빙수를 먹을 수 있었습니다. 각 지역별로 빙수를 만들어도 괜찮을 것 같아요.

 

 

▼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면 그랜드 조선 제주 아리아 포스팅을 볼 수 있습니다.

2025.08.06 - [음식이야기/맛집이야기] - [제주특별자치도] 2025년 5월 초 제주도 당일치기-그랜드 조선 제주 아리아 뷔페 공휴일 점심

 

[제주특별자치도] 2025년 5월 초 제주도 당일치기-그랜드 조선 제주 아리아 뷔페 공휴일 점심

5월의 연휴를 잘 이용해 제주도 당일치기 여행을 했습니다. 이번 여행의 핵심은 그랜드 조선 호텔 제주의 뷔페 아리아를 방문하는 것입니다. 그랜드 조선 호텔 해운대 아리아를 방문하고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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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픈하자마자 들어 와서 손님들이 없는 아리아 내부를 촬영할 수 있었습니다. 창문에 Happy Birthday가 써 있는 곳은 생일이라고 이야기하면 이벤트 방식으로 직원분들이 준비해 주시는 것 같아요. 천장이 굉장히 높고 해운대 바닷가가 보이는 전망입니다. 창쪽에서 2라인이 가장 좋은 것 같고 뒷쪽으로 테이블이 있는데 이 곳은 창밖 풍경은 포기해야 하는 위치입니다. 그런 좌석까지 이날은 만석이였어요.

 

 

▼ 가장 눈에 들어오는 것이 대게입니다.

 

 

▼ 이까(오징어) 마끼, 농어 마끼

 

 

▼ 초밥은 요청하면 즉석에서 만들어 줍니다. 참다랑어 초밥, 농어 초밥, 연어 초밥, 계란 초밥, 장어 초밥

 

 

▼ 차완무시

 

 

▼ 가리비, 새우

 

 

▼ 한식코스입니다. 소스류입니다. 칵테일 소스, 와사비 드레싱, 갈릭 소스와 초선탕

 

 

▼ 문어 초무침, 들깨소스 죽순 사태 무침, 육회, 가지나물, 참나물

 

 

▼ 사진에는 없지만 참외 장아찌, 명이나물 장아찌가 있고 명란젓, 나박김치, 배추김치입니다. 조선호텔 김치는 유명해서 한식 좋아하시는 분들은 이용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해물죽, 아스파라거스 수프

 

 

▼ 백목이버섯 게살수프, 쌀밥

 

 

▼ 중식 코너입니다. 짜차이, 양주볶음밥

 

 

▼ 양주볶음밥

 

 

▼ X.O소스 쌀국수 볶음면

 

 

▼ 전가복

 

 

▼ 기스두부

 

 

▼ 마라소스 양고기 볶음

 

 

▼ 하가우, 새우부추딤섬, 샤오롱 바오, 샤오마이

 

 

▼ 크림새우 마요, 탕수육과 탕수육 소스

 

 

▼ 탕수육

 

 

▼ 카포나타 브루스케타

 

 

▼ 핫 파트입니다. 비프커리

 

 

▼ 난

 

 

▼ 베트남식 BBQ 치킨

 

 

▼ 지중해식 흑가자미 구이

 

 

▼ 페투치니 잠봉뵈르 알프레도

 

 

▼ 콰트로 포르마지 피자

 

 

▼ 디아볼라 피자, 피클, 할라피뇨

 

 

▼ 피자는 화덕에서 굽습니다.

 

 

▼ 스리라차, 고수, 해선장, 시치미, 대파, 덴카츠, 덴다시

 

 

▼ 장어 튀김, 새우 튀김, 단호박 튀김

 

 

▼ 회 파트입니다. 단새우

 

 

▼ 활 돌문어

 

 

▼ 연어

 

 

▼ 농어

 

 

▼ 참다랑어

 

 

▼ 콜드 파트입니다. 해파리 냉채

 

 

▼ 허브마리네이드한 구운 한치 샐러드

 

 

▼ 렌치드레싱을 곁들인 치킨 포케 샐러드

 

 

▼ 초당옥수수 살사를 곁들인 비프샐러드

 

 

▼ 해산물 샐러드

 

 

▼ 핫 파트입니다. 구운야채

 

 

▼ 수제 치킨커리 소시지, 수제 트러플 소시지

 

 

▼ 전복 구이

 

 

▼ LA갈비

 

 

▼ 와규 부채살, 차슈

 

 

▼ 양갈비인데 인기가 많아서인지 금방 없어집니다. 옆에서 쉐프님이 양갈비 굽고 계셨어요.

 

 

▼ 소스는 홀그레인 머스타드, 민트 젤리, 레드와인 소스 3가지입니다.

 

 

▼ 커피와 차는 에스프레소, 아메리카노, 카페 라떼, 카푸치노와 그린 티, 잉글리시 블랙퍼스트, 카모마일, 페퍼민트, 루이보스 입니다. 커피와 차는 직원분에게 주문하면 만들어 줍니다.

 

 

▼ 아이스크림용 토핑입니다. 오레오 쿠키, 아몬드 슬라이스, 초콜릿, 젤리빈, 아몬드 빼빼로, 마쉬멜로

 

 

▼ 밀크 아이스크림

 

 

▼ 디저트입니다. 아몬드 타르트

 

 

▼ 레몬 마들렌, 둘세 바닐라 타르트

 

 

▼ 말차 파운드

 

 

▼ 바나나 케이크입니다. 조선 델리라고 된 것은 그랜드조선 델리에서 판매하는 제품입니다.

 

 

▼ 메론베린, 크림 브뢸레

 

 

▼ 블랙 포레스트

 

 

▼ 미니 치즈케이크, 미니 슈

 

 

▼ 망고 케이크

 

 

▼ 무슬리 로프, 러스티카, 잡곡빵

 

 

▼ 잼은 오렌지 마멀레이드잼, 딸기잼, 블루베리잼이 있었고 버터도 준비 되어 있습니다.

 

 

 

▼ 과일은 골드키위, 수박, 메론, 포도가 준비 되어 있고 개인적으로는 과일 좋았습니다.

 

 

몇 가지 음식은 제외 했습니다. 즉석에서 만들어 주는 우동, 쌀국수, 비빔 탄탄면도 있고 채소를 재료로 만들어진 메뉴, 훈제 연어도 있었습니다.

 

▼ 그럼 식사를 시작해 볼까요~ 테이블 기본 세팅입니다.

 

 

▼ 12시 방향에서 시작해서 시계방향으로 농어 마끼, 바질페스토 보코치니 샐러드, 단새우, 활 돌문어, 연어, 농어입니다.

 

 

▼ 그리고 물은 산 베네데토 탄산수가 기본입니다.

 

 

▼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차슈, 양갈비, 민트 젤리, 홀그레인 머스타드입니다.

 

 

▼ 그랜드조선 베이커리인 조선델리에서 판매중인 케이크입니다. 왼쪽이 망고 케이크, 오른쪽이 바나나 케이크입니다.

 

 

▼ 대게는 짜지 않고 담백하며 손질도 되어 있어 쉽게 껍질을 깔 수 있도록 해 놓았습니다. 새우도 통통하네요.

 

 

▼ 개인적으로는 대게살을 모아서 먹는 것을 좋아합니다.

 

 

▼ 이까(오징어) 마끼, 초당옥수수 살사를 곁들인 비프샐러드입니다.

 

 

▼ 초밥 한 접시입니다. 장어 초밥, 농어 초밥, 참다랑어 초밥입니다.

 

 

▼ 콰트로 포르마지 피자입니다. 화덕에 구워서인지 정말 맛 있습니다.

 

 

▼ 과일 품질이 정말 좋습니다. 개인적으로 멜론은 몰랑한 식감에 단맛이 높은 잘 익은 것을 선호하는데 딱 좋았고 수박은 옛날에 먹던 달달한 수박 맛었고 골드 키위도 적당히 잘 익어 맛이 좋았습니다.

 

 

▼ 아이스아메리카노, 바나나 케이크, 밀크 아이스크림입니다.

 

 

▼ 이벤트로 수박빙수가 있어서 뷔페 식사 후 직원분께 이야기 드려서 받았습니다. 수박씨는 초콜릿이고 수박 알도 들어가 있으며 수박 먹는 느낌으로 맛 있었습니다. 그랜드조선 제주 아리아의 한라봉 빙수에 있어 새로운 서비스를 받은 느낌입니다.

 

 

▼ 아리아 뷔페 오기 전에 베이커리 조선델리에서 빵도 구입했습니다.

 

 

그랜드조선 부산 아리아는 간이 개인적인 입맛에 딱 맞았고 음식들이 깔끔하고 정갈하며 음식이 부족하지 않게 내는 것이 좋은 것 같습니다. 천장이 높아서인지 사람들이 조용조용해서인지 모르겠지만 만석임에도 그렇게 시끄럽다는 느낌도 들지 않고 해운대 바다를 보면서 맛 있는 음식을 먹을 수 있다는 것이 아리아에 오는 이유인 것 같습니다. 이날 갔을 때도 생일겸 식사하로 오신 분들도 4팀 정도 되었고 부모님이나 가족끼리 식사하러 많이 방문해서 그런지 테이블은 만석이였습니다. 직원분들도 밝고 즐겁게 일하시는 모습이 보기 좋았고 현재로서는 개인적으로는 손꼽는 부산 호텔 뷔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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