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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리아 와규머쉬룸버거

 

 

오늘은 롯데리아 와규머쉬룸버거를 먹었습니다.

원래는 맥도날드 더블치즈버거나 빅맥에 맥도날드 감자튀김을 선호를 했었는데

최근에 여러 일들로 인해서 맘스터치로 잠깐 옮겼다가

요즘은 롯데리아가 가까워서 이용을 하고 있습니다.

 

▼ 와규머쉬룸버거를 선택을 했습니다.

호주산 와규를 100% 사용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런 문구도 있네요.

'순종 와규의 50% 또는 그 이상의 DNA를 가지고 있는

호주산 와규 100%만을 사용합니다.'

 

순종와규 DNA를 최소 기준이 50%이상 가지고 있어야 사용을 한다는 이야기인데

50%면 순종와규와는 좀 거리가 있는 것 아닌지...

전문가가 아니라 정확히 판단내리기가 어려움이 있는 것 같습니다.

 

인간과 침팬지도 97~98% 유전자가 동일하다는데 순종와규의 DNA를 50%만 가지고 있다고

본다면 그 만큼 유전적으로?! 순종와규와 멀어진 소라는 생각이 드는데

물론 롯데리아에서 그 이상이라고 했으니 90%, 97%도 사용할 수 있다는 이야기도 되고

그 보다 낮은 것도 사용할 수 있다는 이야기가 되니, 아니면 넣는 양을 달리 했겠죠~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일본에서 이야기하는 고급 와규는 아니지 않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이게 맞는지 알수가 없으니 조금 아쉽네요.

결론은 단가 부분이 있어서 이렇게 한 것이겠죠~ ^^;;;

개인적인 잡설이였습니다.

 

롯데리아에서는 한우불고기버거 다음으로 가격을 형성하는 버거입니다.

그래서인지 고급스럽게 디자인 된 상자로 포장이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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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뚜껑을 열면 한쪽이 열려 있는 종이에 담겨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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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햄버거빵, 와규패티, 슬라이스 치즈, 토마토 슬라이스, 양배추, 소스, 햄버거빵으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와규의 맛에 대해서는 고급스럽고 맛있다라는 이야기가 있어

사실 고기를 구워서 맛을 봐야 정학하겠지만

햄버거에 들어가 있는 것이 쉽게 접할 수 있지 않을까~ 그리고 궁금한 마음에 먹어보게 되었습니다.

 

머쉬룸이라 버섯이 왜 없냐고 이야기 하신다면

양상추에 알프레도 머쉬룸 소스가 올려져 있습니다.

 

개인적인 느낌을 이야기 드리자면

다른 햄버거와 다른점이

햄버거 패티에 소스가 있는 것들도 있고

빅맥의 경우와 같이 고기맛이 많이 느껴지는 햄버거들도 있는데

와규버거는 후자에 속하고 패티의 맛이 많이 느껴지며

수제버거와 같은 느낌이 나도록 만든 것 같습니다.

고기는 고소하기보다는 담백함이 크고 일반 패티보다 맛 있으며 토마토가 들어 있는 것이

개인적으로는 크게 호감을 주었다고 느꼈습니다.

고기의 치우침을 토마토가 커버해 주는 듯한 느낌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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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버거도 다양한 것이 생기면서

바뀌어 가는 것 같습니다.

 

다음에는 롯데리아에서는 한우버거도 먹어 보고 싶네요~ ^^

오랜만에 햄버거를 먹으며 즐거워 합니다.

개인적으로 정말 좋아하는데 여하튼 아쉽게도 자주 먹지를 못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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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튀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