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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기념은행권(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2,000원권 기념지폐)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기념으로

우리나라에 처음 발행된 기념지폐를 구입하였습니다.

 

기념주화는 많이 만들었지만

2,000원권 기념지폐는 우리나라에서 처음이라 구입하겠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연말에 정신없이 보내다가 깜빡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에 기념지폐 신청 기사를 보고 신속히 신청을 했는데

뉴스가 나간 몇일 후라 2장연속 된 것은 구입이 안 되고

1장으로 된 단장 기념지폐도 겨우 가능해, 2개 신청을 해서 받게 되었습니다.

 

▼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기념은행권

PyeongChang 2018 Olympic Winter Games Commemorative Banknote

낱장형은행권(2,000원권)

이라고 적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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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앞면과 뒷면입니다.

포장지 뒷면에는 지폐의 앞뒤 도안에 대한 설명이 나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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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쪽에는 2,000원권 지폐에 대한 위조방지 설명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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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렇게 커버에 2,000원 기념지폐가 들어가 있습니다.

유통목적으로 만든 것이 아니라 사용하지 않도록 해 달라는 주의문구도 들어가 있습니다.

기념지폐로서 더 가치가 있다는 것이죠.

 

앞부분에는 7개의 정식 경기종목(스피드 스케이팅, 컬링, 아이스 하키, 스키점프, 바이애슬론, 루지, 봅슬레이)을 넣었다고 하며

배경이 강원도 산악지형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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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뒤집어 보면 지폐를 뺄 수 있습니다.

일단 수집용으로 보관할 기념지폐라 지폐 자체를 만지진 않았습니다. ^^

기념지폐 뒷면에는 단원 김홍도의 '송하맹호도'인데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대회의 마스코트가 '수호랑'으로

우리나라 대표 동물로 호랑이의 용맹한 형상을 잘 표현하고 있기 때문에

'송하맹호도'를 넣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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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우리나라에서 처음 발행되는 2,000원권 기념지폐라는

프리미엄 부분이 훗날 가치를 발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구입금액은 2,000원의 4배인 8,000원이며

벌써 2~3배 정도 오른 시세에 거래가 되고 있다고 하네요.

 

 

2장 연결본은 아쉽네요. ㅠ.ㅠ

 

다음에 더욱 다양한 기념주화, 화폐들이 나오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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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튀김

[부산광역시 기장군] 커피로쏘-카라멜마키아또, 카페라떼

 

 

커피로쏘에서 카라멜마끼아또와 카페라떼를 먹으며

마님과 많은 이야기를 했습니다.

오랜만에 마신 카라멜마끼아또는 온 몸을 깨워 주는 것 같습니다.

 

기분 전환을 하러 바다보며 여유를 느끼기에는 커피로쏘가 좋은데

어떤 날은 사람들이 없고, 어떤 날은 가득 있고 하니

사람 많을 때는 조용하게 머물다 가는것을 원했던 사람들에게는 실망을

주기도 한데 자리가 없을 정도이니 말이죠.

 

여하튼 커피한잔에 바다를 본다는 것은 큰 행복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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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로쏘>>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부산 기장군 기장읍 죽성리 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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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튀김

롯데리아 와규머쉬룸버거

 

 

오늘은 롯데리아 와규머쉬룸버거를 먹었습니다.

원래는 맥도날드 더블치즈버거나 빅맥에 맥도날드 감자튀김을 선호를 했었는데

최근에 여러 일들로 인해서 맘스터치로 잠깐 옮겼다가

요즘은 롯데리아가 가까워서 이용을 하고 있습니다.

 

▼ 와규머쉬룸버거를 선택을 했습니다.

호주산 와규를 100% 사용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런 문구도 있네요.

'순종 와규의 50% 또는 그 이상의 DNA를 가지고 있는

호주산 와규 100%만을 사용합니다.'

 

순종와규 DNA를 최소 기준이 50%이상 가지고 있어야 사용을 한다는 이야기인데

50%면 순종와규와는 좀 거리가 있는 것 아닌지...

전문가가 아니라 정확히 판단내리기가 어려움이 있는 것 같습니다.

 

인간과 침팬지도 97~98% 유전자가 동일하다는데 순종와규의 DNA를 50%만 가지고 있다고

본다면 그 만큼 유전적으로?! 순종와규와 멀어진 소라는 생각이 드는데

물론 롯데리아에서 그 이상이라고 했으니 90%, 97%도 사용할 수 있다는 이야기도 되고

그 보다 낮은 것도 사용할 수 있다는 이야기가 되니, 아니면 넣는 양을 달리 했겠죠~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일본에서 이야기하는 고급 와규는 아니지 않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이게 맞는지 알수가 없으니 조금 아쉽네요.

결론은 단가 부분이 있어서 이렇게 한 것이겠죠~ ^^;;;

개인적인 잡설이였습니다.

 

롯데리아에서는 한우불고기버거 다음으로 가격을 형성하는 버거입니다.

그래서인지 고급스럽게 디자인 된 상자로 포장이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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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뚜껑을 열면 한쪽이 열려 있는 종이에 담겨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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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햄버거빵, 와규패티, 슬라이스 치즈, 토마토 슬라이스, 양배추, 소스, 햄버거빵으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와규의 맛에 대해서는 고급스럽고 맛있다라는 이야기가 있어

사실 고기를 구워서 맛을 봐야 정학하겠지만

햄버거에 들어가 있는 것이 쉽게 접할 수 있지 않을까~ 그리고 궁금한 마음에 먹어보게 되었습니다.

 

머쉬룸이라 버섯이 왜 없냐고 이야기 하신다면

양상추에 알프레도 머쉬룸 소스가 올려져 있습니다.

 

개인적인 느낌을 이야기 드리자면

다른 햄버거와 다른점이

햄버거 패티에 소스가 있는 것들도 있고

빅맥의 경우와 같이 고기맛이 많이 느껴지는 햄버거들도 있는데

와규버거는 후자에 속하고 패티의 맛이 많이 느껴지며

수제버거와 같은 느낌이 나도록 만든 것 같습니다.

고기는 고소하기보다는 담백함이 크고 일반 패티보다 맛 있으며 토마토가 들어 있는 것이

개인적으로는 크게 호감을 주었다고 느꼈습니다.

고기의 치우침을 토마토가 커버해 주는 듯한 느낌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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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버거도 다양한 것이 생기면서

바뀌어 가는 것 같습니다.

 

다음에는 롯데리아에서는 한우버거도 먹어 보고 싶네요~ ^^

오랜만에 햄버거를 먹으며 즐거워 합니다.

개인적으로 정말 좋아하는데 여하튼 아쉽게도 자주 먹지를 못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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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튀김

이편한세상(e-편한세상) 지인 아파트 사전점검(하자) 모습

 

 

개인적으로 모든 회사의 아파트를 살아 보지는 않았지만

거주한 곳 중 하나를 뽑으라면 이편한세상(e-편한세상)의 브랜드가

마음에 든다고 이야기 드리고 싶습니다.

 

타 건설사가 좁은 주차장을 만들 때

조금 더 넓은 주차장을 만들어서 편리했고

하자보수가 깔끔하고 빨랐으며 관리사무소나 아파트 운영부분도 마음에 들었거든요.

 

지인 찬스로 사전 하자점검에 함께 참여하였습니다.

 

일단 아파트로 들어갈 때 분양권을 가지고 있는지

확인을 한 후 들어갈 수 있습니다.

 

▼ 주차장으로 안내를 받고 행사장으로 가다 보니

인테리어 회사와 대출상담을 해 주는 은행들이 제일 먼저 반겨 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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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먼저 하자보수 점검을 하기 전에 시간이 점심이 가까워서

배가 고픈 관계로 일단 먹고 시작해 볼까 합니다. ^^;;;

몽골텐트의 '서비스' 앞에 있는 글자는 '어묵'입니다.

'어묵 서비스'인데 겨울이라 그런지 건설회사 이미지가 달라 보이더라는... 험험... 그렇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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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단 무료로 먹을 수 있어 사람들이 어묵을 받고 즐거워하는 모습이였습니다.

들어가니 줄이 있고 아직 어묵이 덜 익은 것이 많아

하나씩 주는데 하나를 먹고 줄을 서서 몇 번 먹는 것 같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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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묵이 간이 되어 있고 국물이 약간 심심해서

어묵 한입 베어 물고 국물 한 모금 먹으면 적당히 맛이 괜찮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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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렇게 간장을 발라 먹거나

조금 떠서 찍어 먹을 수 있도록도 해 놓았는데

개인적으로는 어묵이 조금 짭쪼름해서 간장이 필요 없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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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묵도 더 많이 꺼내 오고 어느 정도 익었는데 2개씩 받아 왔습니다.

어묵 몇 개를 먹으니 허기와 추위가 싹 가시더군요.

 

점검을 하고 오후에도 먹었는데 시간이 지나서인지

국물도 나름 간이 맞아져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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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전점검표를 제출하는 곳인데

저 멀리 오렌지카페라고 적힌 곳에 가면 음료와 과자, 커피를 무료로 마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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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자와 음료를 마셨습니다.

음료는 오렌지, 포도가 있고 빠다코코넛, 야채크래커 등의

여러 종류의 과자가 준비 되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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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두 커피도 바로 내려서 마실 수 있는데

기계가 총 4개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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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료와 과자가 있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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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커피머신이 4대가 있는 이유는

원두를 스타벅스 2종, 탐앤탐스 2종, 이데아 1종으로

선택해서 먹을 수 있도록 해 놓았더군요.

고객서비스 차원인데 괜찮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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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자점검한 서류를 내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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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기를 달래고 본격적으로 시작해 봅니다.

먼저 확인을 받으러 가면서 아파트를 보니

요즘 만들어지는 대학교 기숙사와 비슷해 보이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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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경도 잘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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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확인을 해서 점검 서류를 가지고

안내해 주시는분과 점검을 할 곳으로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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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파트 내부로 들어가면 점검 방법과 서류를 설명해 주시고 나가시는데

일단 조망등을 먼저 봤습니다.

어묵서비스 하는 곳이 바로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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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파트 사이로 조망이 조금 나오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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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등학교를 짓고 있는데

초등학교가 바로 보입니다.

초등학교 왼쪽편으로는 '자이' 아파트가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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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늘도 잘 보이고

햇볕도 잘 들어 따뜻하더군요.

큰 건설업체가 그런지 생각보다는 하자가 많지 않았고

아직 마무리 되지 않은 것과 벽지쪽 외에는 거의 없었습니다.

정말 건설사 마인드가 좋지 않은 곳이였는데

하자도 다양하게 발견되는 곳도 경험을 해 보았는데

생각보다는 많지 않더군요.

 

지인분도 만족하는 것 같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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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어가 특이합니다.

게이트맨 제품인데 특이하네요.

이렇게 새로운 제품을 또 접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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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골프연습장인데 개방을 해서 들어와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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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사진쿠폰을 주는데 무료로 사진을 찍을 수 있습니다.

가족들이 같이 와서 이런 이벤트를 해 주는 것 같습니다.

사람들이 많이 찍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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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사전 하자점검을 와 보니

건설사의 이미지와 관련되는 것, 입주민을 생각하는 것들이

여실히 드러나는 느낌을 받습니다.

 

오늘의 이편한세상은 좋은 이미지로 남을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어묵서비스가 최고인 듯 합니다.

겨울 날씨에 딱 인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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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튀김

혜민스님 저자 사인회-완벽하지 않은 것들에 대한 사랑

 

 

신세계센텀시티몰에서 식사를 하고 후식도 먹은 후

여기저기를 돌아다니다 보니

 

▼ 반디앤루이스에서 혜민스팀 사인회가 있다는 안내문이 눈에 들어 왔습니다.

날짜가 지나지 않았나 다시 확인을 해 보니

오늘 오후 2시라 시간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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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님과 제가 혜민스님을 좋아해서 사인을 받고 싶고 만나 뵙고 싶더군요.

마님도 책을 읽고 싶다고 했고 사인도 받을겸 혜민스님께서 쓰신 책을 구입했습니다.

책을 구입해야 사인을 받을 수 있는데 순번표를 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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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혜민스님이 오시기 전부터 많은 사람들로 사인회장이 둘러쌓였고

사인을 받을 수 있는 사람들이 줄을 서 있다 한명씩 이렇게 사인을 받습니다.

그리고 악수도 청하시고 카메라나 핸드폰을 스탭에게 드리면 함께 사진을 찍어 주세요~

손이 정말 따뜻하시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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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인을 받으시는 분들도 혜민스님도 다들 즐거워 하고 얼굴에는 웃음이 가득합니다.

그리고 모든 사람들에게 악수를 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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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많은 사람들이 사인을 받았고 시간이 지났는데도

주변에 사진 찍으시는 분들이 아직도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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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를 많이 해서 깨달음이 많을수록 진리를 볼 수 있다는 것은

정말 다른 세계를 보고 다른 삶을 살 수 있는 것이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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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튀김

전국적으로 눈 내린 날 풍경과 보석 같은 눈 결정

 

 

하루 전날 기상예보에서 전국적으로 눈이 오겠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서해안과 서울경기는 눈이 많이 오는 지역이라 눈이 올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이 곳은 눈이 조금 날리다가 끝나지 않을까라는 혼자만을 생각을 하고 잠을 잤구요.

 

다음날 출근 준비를 하면서 본 바깥 풍경은

함박눈이 쏟아지며 눈으로 덮힌 회색빛 풍경이 펼쳐졌습니다.

 

어이쿠~ 눈이 이렇게 많이 내릴 줄 몰랐네~

빨리 준비해서 나가야겠다~고 나갔는데

 

현실은 엄청난 교통체증과 마주치게 되었습니다.

 

▼ 딱~ 출근을 많이 하는 시간에 맞추어 나오게 되니

많은 차들이 눈을 다지며 갔고 날씨도 추워 언 곳도 있고 따뜻해서 녹은 곳도 있었는데

엉금엉금 속도를 줄이며 가다 보니 엄청난 차량의 행렬 속에서 움직이고 있었습니다.

15분이면 충분한데 약 50분 정도 걸렸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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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깐 밖을 보니 정말 하얀 눈에 모두 덮혀 버렸더군요.

눈이 그치고 구름도 물러가니 햇살에 유난히 눈이 반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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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직도 가을의 온기가 살짝 남아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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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뭇가지에 눈이 쌓였고 바람이 살짝 불 때마다

눈이 떨어지며 흩날리는 모습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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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밥위에 올려지는 생선회나 계란과 같이 눈이 쌓였습니다.

날씨도 쌀쌀했는데 햇빛이 눈이 계속 반짝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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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확대를 해서 보니 눈 결정들이 햇살에 빛나면서 보석처럼 반짝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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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떤 보석에 비하겠습니까?

자연이 만들어낸 인위적이지 않은 자연스러움의 최고봉~!!! 완벽 그 자체~!!!

눈꽃 결정이 참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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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시간이 되어서 영상의 날씨덕에 눈이 많이 녹았더군요.

도로에는 언제 눈이 내렸냐는 듯 싹~ 녹고 없어서

편안하게 집으로 올 수 있었습니다.

 

눈이 내리고 내린 후 풍경과 눈 결정 사진을 참 많이 찍어 보고 싶은데

시간을 맞추기가 참 어렵네요~

주말에 한 번 기회가 되면 좋겠습니다. ^^

 

그래도 오랜만에 겨울다운 겨울이 오는 듯 합니다.

눈을 보기 어려운 남쪽지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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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튀김

12월 첫날 첫눈이 오다

 

 

12월 첫날 첫눈이 내렸습니다. ^^

 

중부지방에는 오늘 눈이 내린다고 해서 눈이 온다고 알고 있었는데

갑자기 눈이 내리기 시작합니다.

 

하던 일을 잠깐 두고 밖으로 나가 봅니다. 날씨가 춥네요~ 손도 얼얼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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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년 올해도 눈을 볼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눈을 볼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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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눈이 뭉쳐서 내려요~

솜사탕 알갱이 처럼 뭉쳐서 내리다 옷이나 돌에 부딪히면 톡~ 서로 떨어져요.

그리고 내린 눈들은 금방 녹아 버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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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첫날 내린 첫눈을 보니 참 반갑고 기분이 좋아지는군요.

모든 사람들이 행복해지는 하루였으면 좋겠습니다.

 

 

 

 

▼ 오늘은 일찍 퇴근을 하는데

밖의 온도가 1℃까지 떨어지는군요.

 

몇일전까지는 아침에 간혹 2℃~3℃까지 떨어지기도 했었는데

1℃까지는 처음인 것 같습니다.

시동을 걸 때 디젤인데 예열표시인 돼지꼬리도 생기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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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퇴근하는 길에도 눈발이 조금씩 날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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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마지막 달 첫 시작에 첫 눈인라~

무엇인가 앞으로 좋은일들이 가득할 것만 같은 하루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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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튀김

가을이 깊어가며

 

내일이 11월의 마지막 날입니다.

2014년의 봄을 느낄새도 없이 여름이 지나가고

가을이 오더니 겨울이 오고 있군요.

 

유난히 나를 둘러보고 여유를 부릴 수 없을 만큼 바쁜 한해를 보내고 있습니다.

유난히 해 잘 드는 곳에서 바다나 산 아래 풍경만 보거나

저녁 해가 떨어지는 모습을 보면서 6개월에서 1년을 힐링하며 보내고 싶은 생각이 듭니다.

 

11월 초 찍었던 사진이 지나간 시간을 기억하게 합니다.

 

 

 

 

▼ 봄여름 들판을 덮었던 노란색 민들레꽃은 이제 은빛의 둥근 풍선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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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는 단풍을 보질 못했네요.

근처에 은행나무가 많은 곳도 있는데도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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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뜬금 없어 보이는 붉은 씨앗에 눈이 갑니다.

모두들 겨울을 준비하고 다시 올 봄을 준비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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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도 하루 해가 저물어 가고 있습니다.

가장 아름답고 여유롭고 멋진 시간 중의 하나이지 않은지~

조금 방심하면 느끼지 못하게 지나가 버리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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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제부터인지 피기 시작한 코스모스~

오랜만에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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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겨울에는 힐링할 시간이 있길 바람하면서

12월을 맞이하고 2014년 올해를 마무리해 보아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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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튀김

10월의 마지막밤을 수제 딸기케이크와 함께

  

 

10월의 마지막밤이군요.

10월 31일이면 가수 이용씨의 잊혀진 계절(10월의 마지막밤을)이 항상 생각나죠.

10월의 마지막 밤이라... 붉은물결 노란물결 단풍이 들면 가을이 지나감을 아쉬워하게 되죠.

사람이라면 누구나 느껴지는 감성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10월의 마지막 밤~ 마님께서 손수 만든 딸기 케이크를 준비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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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딸기 생크림 케이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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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딸기들이 옹기종기 모여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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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의 마지막 밤을 함께한 마트 랍스터입니다.

자연산 맛살~ 느낌이 스물스물~ 너무 좋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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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에 불을 붙여 소원도 빌고 불도 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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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을 끈 후 한 조각 가지고 왔습니다~

딸기 3개가 떨어 있군요~ 맛 있게 먹어야징~ 홍홍홍~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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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안에 넣은 결과 생크림의 부드러움과 달콤함이 입안에 돌면서

딸기의 상콤하고 신단맛이 느껴짐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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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는 반항을 하며 들어 눕는군요~

하지만~ 반항을 해도 소용이 없어용~ 냠냠~ 맛나게 먹었습니다~ 으하하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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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너무 정신없이 일을 하다 보니

나를 돌아보거나 일 외에 다른 생각을 할 시간이 없었더군요~

10월의 마지막 밤이 가져다 준 소소한 일상의 재미~

이렇게 삶이 즐겁고 행복해지는 것 같습니다. ^^ 

마님의 수제 딸기 생크림케이크~ 잘 먹었습니다~ 꾸벅~ (^^) (__)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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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튀김

딸기 대량 구매 후 다듬기

 

 

과일을 참 좋아하는데 딸기만 보면 환장을 합니다.

올해는 아는 지인 부모님이 딸기농장에서

마지막 끝물 딸기를 대량으로 구매를 했습니다.

당일에 따서 주셨는데 끝물이라 그렇게 좋지는 못하다고 이야기 하셨으나

바로 따서 그런지 식감 자체가 틀리더군요. ^0^

 

 

▼ 구매한 딸기를 박스와 플라스틱 바구니?!에 담아서 왔습니다.

딸기 종류 중 새콤달콤한 맛이 나는 종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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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스에서 딸기를 집어서 씻을 수 있는 볼에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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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약을 사용하지 않고 해서 바로 먹어도 된다고 하셨지만

봄철 꽃가루 등과 미세먼지도 많다고 하니 물에 한번 헹궈서 먹으라고 하시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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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을 어느정도 뺀 후 꼭지를 다듬습니다.

가지고 온 딸기를 모두 다듬는데 이틀이 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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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간중간 다듬으면서 입으로 쏙~쏙 가지고 갔는데

아~ 정말 행복합니다. 딸기~의 새콤달콤함이 말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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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듬어야 할 딸기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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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꼭지를 다듬어 물기를 빼기 위해 야채 탈수기에 넣고 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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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힘 좋은 마님께서 손수 돌려 주시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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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뚜껑을 열어보니 아직 돌아가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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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직 물기가 조금 있지만 지퍼백에 넣어서 냉동을 시켜 놓습니다.

오래 먹을 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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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다음날 맛을 보기 위해 딸기+바나나+꿀을 넣어서 갈아 먹었는데

예전 학교앞에서 1,000원 주고 먹었던 맛 있는 딸바의 맛이 그대로 났습니다.

가격도 저렴했고 정말 맛도 좋았었는데~ 그 맛이 나다니~ ^0^

딸바를 매일매일 대령해 달라~고 마님께 이야기 드렸다 뼈도 못추릴뻔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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