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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운대구] 문스시-특선초밥, 회덮밥(신세계백화점 센텀점 9층 식당가)

 

 

2017년 12월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점 9층 식당가 리모델링으로

기존에 있던 조선호텔 '구로마쯔'에서

문스시로 바뀌었습니다.

 

몇 번 갔었는데 이번에 포스팅 해 봅니다.

 

안내를 받아 자리에 앉습니다.

손님이 없으면 창가쪽도 가능한데 오늘은 창가쪽에 모두 자리가 있어

다른 자리를 안내 받았지요~

 

▼ 메뉴판이 준비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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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스시 메뉴가 다양합니다.

★ 오마카세 스시가 있습니다.

오마카세 문스시, 오마카세 스스시, 오마카세 시스시가 있습니다.

 

- 오마카세 문스시(55,000원)는

샐러드-자왕무시-전채요리-초밥10pcs-아라시루(장국)-

튀김-식사(우동,물회 중 선택)-디저트(수제푸당,수제레몬차)

 

- 오마카세 스스시(77,000원)는

샐러드-자왕무시-전채요리-사시미6pcs-초밥10pcs-아라시루(장국)-

튀김-식사(우동,물회 중 선택)-디저트(수제푸딩,수제레몬차)

 

- 오마카세 시스시(110,000원)는

샐러드-자왕무시-전체요리=사시미6-8pcs-초밥10pcs-아라시루(장국)-

주방장 특선요리-튀김-식사(우동,물회 중 선택)-디저트(수제푸딩,수제레몬차)

 

 

★ 오마카세 사시미 코스는

사시미 쯔, 사시미 꾸, 사시미 리가 있습니다.

 

- 사시미 쯔(80,000원)는

샐러드-자왕무시-전체요리-초회요리-사시미-맑은국-생선구이-생선조림-

튀김-식사(우동,물회,초밥3cps 중 선택)-디저트(수제푸딩,수제레몬차)

 

- 사시미 꾸(100,000원)는

샐러드-자왕무시-전채요리-초회요리-사시미-맑은국-생선구이-주방장 특선요리-

튀김-식사(우동,물회,초밥3pcs 중 선택)-디저트(수제푸딩+수제레몬차)

 

- 사시미 리(130,000원)는

샐러드-자왕무시-전채요리-초회요리-사시미-맑은국-생선구이-주방장특선요리-

튀김-식사(장어덮밥,우동,물회,초밥3pcs 중 선택)-디저트(수제푸딩+수제레몬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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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품세트입니다.

- 런치세트(10pcs) 22,000원

샐러드+초밥10pcs+장국+우동+튀김+디저트(수제양갱)

※주말/공휴일 불가(3시까지 판매)

 

- 특선초밥(10pcs) 33,000원

샐러드+초밥10pcs+아라시루(장국)+우동+튀김+디저트(수제양갱)

 

- 한우채끝 스시세트 35,000원

샐러드+한우채끝살초밥 9pcs+아라시루(장국)+우동+디저트(수제양갱)

 

- 자연산광어 스시세트 35,000원

샐러드+자연산광어스시9pcs+아라시루(장국)+우동+디저트(수제양갱)

 

- 회정식 40,000원

샐러드+자왕무시+사시미+생선구이+물회+공기밥+튀김+디저트(수제양갱)

 

※ 스시세트메뉴 우동을 4,000원 추가시 물회로 변경가능

 

- 새우, 광어, 연어 15,000원

5pcs씩 택 2종(총 10pcs+장국)

 

- 어린이세트 8,000원

샐러드+유부초밥3pcs+미니우동+고로케

※어린이세트는 초등학생까지 주문가능합니다.

 

- 포장스시(10pcs) 30,000/40,000/50,000원

샐러드+초밥10pcs+아라시루(장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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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문은 특선초밥(10pcs)와 회덮밥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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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어덮밥은 장어덮밥 정식, 장어덮밥-소, 장어덮밥-대 가 있습니다.

- 장어덮밥 정식(55,000원)은

샐러드-자왕무시-전채요리-사시미 6pcs-장어덮밥(반마리)-아라시루(장국)-디저트(수제양갱)

 

- 장어덮밥-소(25,000원)는

샐러드+자왕무시+장어덮밥(반마리)+아라시루(장국)+디저트(수제양갱)

※어른장정이 드시기에는 부족 하실 수 있습니다.

 

- 장어덮밥-대(45,000원)는

샐러드+자왕무시+장어덮밥(한마리)+아라시루(장국)+디저트(수제양갱

 

- 단품사시미(50,000/100,000원)는

샐러드-자왕무시-계절모듬사시미-맑은국-디저트(수제양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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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품요리는 튀김요리, 나베요리, 단품식사로 구성되어 있고

- 튀김요리는

새우튀김(25,000원), 모듬튀김(35,000원), 소고기튀김(40,000원), 전복튀김(50,000원), 참복튀김(50,000원)

 

- 나베요리는

계절탕(싯가), 대구탕(지리, 15,000원), 알탕(15,000원), 전복미역국(20,000원), 참복탕(지리, 40,000원)

 

- 단품식사는

계절구이(싯가), 알밥(10,000원), 회덮밥(15,000원), 물회(1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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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류 및 음료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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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품스시(1pcs)도 있습니다.

참치 배꼽살 스시(15,000원), 생 참치(나마도로, 15,000원), 참치 대뱃살(오도로, 12,000원),

참치 중뱃살(주도로, 10,000원), 민물장어(우나기, 10,000원), 왕우럭 조개(미루가이, 10,000원),

성게알(우니, 10,000원), 가리비 조개(호타테, 9,000원), 참치 등살 스시(아까미, 8,000원)

붕장어 스시(아나고, 8,000원), 연어알(이꾸라, 8,000원), 피조개(아까가이, 6,000원)

단새우(아마에비, 6,000원), 광어 지느러미(엔가와, 6,000원), 도미 뱃살(다이 하라, 6,000원)

농어 뱃살(스즈끼 하라, 6,000원), 한치(야리이까, 6,000원), 자연산 광어(5,000원),

한우 채끝살(5,000원), 고등어(5,000원), 새우(4,000원), 연어(4,000원),

농어(4,000원), 도미(4,000원), 도미 마쯔가와(4,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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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녹차를 먼저 준비해 주는데

약간 진한 느낌에 가루 말차 느낌이 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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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이블 세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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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스시는 부산의 3대 스시집 중 하나로

생활의 달인에 나왔다고 합니다.

그 문스시가 신세계백화점 센텀점에 입점을 한 것이죠.

 

부산의 3대 스시집은 검색해 본 결과

SBS 생활의 달인편에 문스시가 나올 때

'ㅈ초밥', 'ㅇ초밥' 이렇게 나와서

건물 모양으로 사람들이 찾아서 이야기 하는 것이

젠스시, 아오모리를 이야기 하는 것 같습니다.

즉, 부산의 3대 초밥집은 문스시, 젠스시, 아오모리를 이야기 하는 것이겠죠.

 

방송에 나왔다면 작가분들이 검색이나 자료를 찾은 것이

문스시, 젠스시, 아오모리로 부산의 3대 초밥집을 찾아서

방송으로 내 보냈다고 생각할 수 있겠습니다.

 

예전부터 블로그에서 많이 이야기 된 것이겠죠.

 

문스시, 젠스시, 아오모리 외에도 검색을 해 보면

만수스시, 가미 등이 함께 올라와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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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 형태로 된 곳도 있습니다.

오마카세 스시는 바에서 주문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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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샐러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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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덮밥입니다.

오늘은 특히 회의 신선도가 좋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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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덮밥용 초장도 깔끔하고 귀여운 용기에 담겨서 좋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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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덮밥용 장국입니다.

다른 메뉴에 아라시루(장국)과 같은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내용물의 차이만 있는 것 같다는 추측만 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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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밥과 아라시루(장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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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선초밥 10pcs 입니다.

초밥 중 몇 개는 소스가 올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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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랍스터내장 소스, 유자소스?!, 매실장아찌소스?!(오징어초밥) 기억이 가물가물하네요.

랍스터내장 소스만 머리에 남았는데

소스가 올려진 초밥은 간장을 찍지 않고 그냥 먹으면 되며

각각의 소스의 톡특한 맛과 어우러진 초밥을 맛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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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밥용 아라시루(장국)입니다.

일본식 생선 된장국으로 시원하고 깔끔하며 입맛을 땡기게 하는 맛입니다.

생선뼈로 육수를 내고 생선도 몇 점 들어 있습니다.

자갈치 시장에 회백반으로 유명한 '명물횟집'의 맑은 생선지리국이 생각이 나더군요.

생선기름이 위에 떠 있는데 생선지리국에 된장을 풀어 만든 느낌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만족스러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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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선초밥'에 포함된 우동입니다.

면도 쫄깃하고 우동 국물이 시원하고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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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시 함께 포함된 튀김입니다.

위쪽부터 새우튀김, 연근튀김, 아스파라거스튀김 3개이며

노란 것이 튀김을 찍어 먹는 카레소금입니다.

간장에 찍어 먹는 것과는 또다른 맛을 느껴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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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지막으로 디저트인 양갱입니다.

많이 달지 않고 쫀득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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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초밥에 눈이 가면서

미친듯이 먹고 있습니다.

보통은 어느 정도 먹으면 다른 메뉴를 찾게 되는데

초밥은 아직이네요~제가 봐도 이상한 것 같습니다. ㅠ.ㅠ

 

 

 

 

 

<<문스시 신세계 백화점 센텀점>>

부산 신세계 백화점 센텀시티점 9층 식당가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부산 해운대구 우동 1495 9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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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이미지

감자튀김

[대구광역시 중구 삼덕동] 츠루동제면소-수타우동

 

오늘을 왠일인지 면이 땡기는데

국수도 아니고 우동이 계속 생각이 나네요. ^^;;;

 

그래서 검색을 해 보았습니다.

대구에서 우동 맛집 추천을 말이죠.

 

츠루동제면소, 미야꼬 우동이 나오는데

몇 일 전에 검색을 했을 때 츠루동제면소가 눈에 확 들어와서

 

날 잡은 김에 츠루동제면소를 찾아 나섰습니다.

 

처음이다 보니 주차할 공간이 있는지 없는지 몰라

대구광역시시립중앙도서관에 있는 공용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걸어 갔습니다.

걸어서 약 10분 정도 걸리는 것 같습니다.

 

▼ 츠루동 가는길에 컵케이크 전문점 같던데

마카롱과 꽃의 색이 이뻐서 찍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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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으로 해서 왔습니다.

▼ 왔던 골목을 보고 사진을 찍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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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정통 수타우동 츠루동제면소, Tel. 768-7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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츠루동제면소에 들어가니 다행이 한적합니다.

먹어보고는 싶은 음식인데 혼자 갈려고 하니 눈치아닌 눈치가 좀 보여요~ *^^*

사람들이 없는 좌식 테이블에 앉았습니다. 외부에는 2~3 테이블정도 사람이 있었습니다.

 

▼ 메뉴판입니다.

<<따뜻한 우동>>

츠루동 우동(7,000원)-시원한 국물에 새우튀김을 곁들인 맛

기쯔네 우동(7,000원)-유부를 곁들인 달콤한 맛

카레우동(8,000)-일본카레로 제조하여 만든 특유의 맛

스끼우동(11,000)-표고버섯, 한우차돌박이, 새우 등을 곁들인 맛

 

<<차고 비벼서 먹는 우동>>

부가케 우동(8,000)-새우, 무, 텐가쯔, 생강, 파 등을 곁들인 맛

도로다마우동(10,000)-마, 계란, 새우, 텐가쯔 등을 곁들인 맛

텐 부가케 우동(11,000)-새우, 호박튀김, 무, 생강, 텐가쯔, 파 등을 곁들인 맛

 

<<기타>>

우동정식(13,000)-츠루동, 규동, 튀김, 찜계란, 샐러드

돈까스(8,000)-제주 흑돼지로 쫀득한 육질과 직접 제조한 소수에 찍어 특별한 맛

모듬튀김(10,000)-새우, 야채, 버섯, 오뎅, 오징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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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동 단일품목을 할까 우동정식을 시킬까 고민을 하다

몇 일 동안 면을 많이 먹어 밥도 함께 나오는 우동정식으로 주문을 했습니다.

주문을 하고 내부를 둘러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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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전조사로 다른 블로그님들이 포스팅해 놓은 사진을 보았을 때 궁금했었던 것인데

물이 살짝 분홍빛을 내는 것이 오미자나 다른 재료를 우려낸 물인가 궁금했는데

물컵 안쪽에 분홍빛이 있어 냉수를 부으면 물이 색을 가지도록 해 놓은 것이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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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이컵 같은 모양의 깔끔하면서 심플한 물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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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을 먹고 약속이 있어서 시간이 걸리면 늦어질 수 있는 정도의 시간밖에 없어

주문을 하면 시간이 얼마나 걸리는지 주문을 하면서 물어보았습니다.

삶아진 면이 있으면 시간이 많이 걸리지 않는데

다행이 삶아진 면이 있어서 먹고 갈 수 있겠는데요.

물론 시간이 된다면 바로 삶아진 면을 먹는 것이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 조금 있으니 주문한 우동정식이 나왔습니다.

왼쪽 아래부터 반시계방향으로 튀김, 츠루동, 규동, 샐러드, 튀김간장, 야채절임, 규동용 간장소스, 단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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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츠루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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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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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식으로 달달하고 톡~ 쏘는 음료가 빠질 수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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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튀김

튀김은 제일 아래쪽은 떡볶이 떡이나 가래떡 같았는데 정말 부드러워서 놀랐구요~

표고버섯, 단호박, 새우튀김 순입니다.

바삭바삭한 것이 맛이 괜찮고 표고튀김은 기름이 조금 많았지만

생각했던 것 보다 느끼한 느낌이 나지 않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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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츠루동입니다.

우동의 국물은 시원한 느낌이 나고 향과 맛은 강하지 않고 은은한편이나

입안에 맴돌도록 잘 조절한 것 같고

면도 쫄깃하면서 탱탱하였으나 면 표면의 질감이 조금 거친 느낌도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향과 맛이 진하게 나는 것을 좋아하는데

신세계센텀시티점 미타니야에서 먹었던 나베우동과 비교를 한다면

우동 국물의 맛과 향이 진하고 면발도 훨씬 탱탱하고 쫄깃했던 나베우동에 손을 들어 주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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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샐러드입니다.

샐러드의 특이한 점은 생강이즙이 들어 간 것 같은데

맵지도 않고 강하지 않아 거부감도 들지 않고

적당한 농도로 향과 맛을 특이하게 내어 주는 것이 좋았습니다.

소스는 키위소스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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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타 소스와 반찬입니다.

오른쪽 야채절임도 생강즙을 살짝 넣어 맵지 않으면서

생강의 향긋함이 잘 배어 있었고

단무지도 향과 맛이 강하지 않고 아삭한 것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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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규동입니다.

규동에 반찬이 담긴 가운데 있는 검은 간장소스를 넣고 비벼서 먹었는데

고기에 있는 소스와 간장소스와 고기의 맛이 잘 나고 양파도 아삭한 것이 괜찮네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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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용주차장에서 차를 가지고 가면 딱 맞을 시간이라 서둘렀습니다.

그런데 올 때 사람들이 줄을 서서 기다리는 곳이 있어 유심히 보니

미야꼬 우동집이였습니다.

츠루동제면소 바로 옆에 있네요~ ^^

그래도 사람들이 많이 먹었는지 줄이 많이 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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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츠루동제면소-수타우동>>

 

대구광역시 중구 삼덕동1가 11-2

053-768-7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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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6.28 | 지도 크게 보기 ©  NAVER Co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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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중구 성내1동 | 츠루동제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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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튀김

[경상남도 남해군 상주면] 남해 금산 보리암에서 돌아오는 길에 창선교에서 본 죽방염과 삼천포대교, 녹도대교 최종편

 

독일마을을 뒤로 하고 집으로 가는 길에

창선교를 건너다 보리암으로 가면서 본 죽방염이 보여

다리를 건너고 나서 조그마한 방파제가 있는 포구 근처에 차를 세웠습니다.

 

▼ 창선교쪽으로 가는 길에 남해 바래길에 대한 안내판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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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래"라는 것은 가족의 생계를 위해 바다가 열리는 물때에 맞추어

갯벌에 나라 파래나 미역, 고동 등 해산물을 손수 채취하는 작업을 말한다고 합니다.

그 때 다니던 길을 "바래길"이라 부른다고 하며

바다에 둘러쌓인 그리고 올레길의 붐을 타고 남해에 만들어진 것 같습니다.

 

창선교에서 시작하여 적량까지 15km, 소요시간 약 5시간 걸리는 길이

"바래길" 중에서도 "말발굽길"로 이름이 붙여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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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선교에 올라 내려다 본 죽방렴입니다.

남해 전통 멸치잡이 방식으로 협소한 해협 사이로 빠르게 흐르는 물살을 이용하여

한곳으로 몰리는 멸치를 잡는 방식으로 그물코에 걸린 멸치를 털어 내는 방식이 아니라

그물안에 든 멸치를 떠서 잡기 때문에 비늘이 상하지 않는다는 장점이 있는 전통 멸치잡이 어법입니다.

 

그 죽방렴 기둥에 배를 묶어 두고 낚시를 하는 배가 있더군요.

창선교를 지나던 아저씨 몇 분이서 낚시하시는분께 깊이가 어느정도냐고 물어보시니

8m 정도 된다고 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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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에서 보니 머리같이 보이는 둥근 곳에 그물이 있는데 그 속에 멸치가 모여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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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살이 빠르게 흐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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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죽방렴도 사이사이에 만들어 효율성을 최대한으로 살려 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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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름이 살짝 있는데 하늘이 잠깐 열리면서 틴들현상으로 빛내림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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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선교에서 죽방렴을 구경한 후

삼천포대교 아래쪽에 있는 삼천포대교공원에 잠깐 들렀습니다.

해도 지고 다리도 잘 보일 것 같아 사진을 찍기 위해서였죠.

 

해가 지면서 노을이 예쁘네요.

멀리 섬들은 구름인지 해무인지 살짝 가려졌다 나타났다 하는데 신비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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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사 한분이 아름다운 노을 아래서

삼천포대교, 초양대교, 녹도대교, 창선대교를 카메라에 사진으로 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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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노라마로 찍었는데 노출이 조금 오버가 났는지 색이 잘 안나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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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있는 곳에서는 삼천포대교와 아치형의 초양대교가 제일 잘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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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 초양대교와 섬을 건너면 나오는 창선대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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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파제 부근에는 해초들이 무성하게 자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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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이 차츰 어두워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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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로등에도 불이 들어오는군요.

이렇게 해가 지면서 땅거미 내리고 어둑어둑해지는 시간을 정말 좋아합니다.

빠르게 변화되는 역동성과 저녁의 조용함이 함께 공존할 수 있는 독특한 시간으로 느껴지거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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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늘에는 반달도 떠 있네요.

하늘을 올려다 보지 않으면 잘 보이지 않게 높이높이 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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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을도 거의 사라져 갑니다.

그런데 저녁에 별로 춥지 않을 것이라 예상했는데

얇고 짧은 반팔 T를 입고 있으니 쌀쌀한 것이 닭살도 돋고 코도 훌쩍거리고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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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섬 항구 작은 마을에도 가로등이 켜지고 불빛이 하나 둘 켜지기 시작합니다.

이렇게 평화로운 느낌은 도심에서는 좀처럼 느끼기 힘든 것이라 오랜만에 행복함에 젖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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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천포대교와 초양대교에 불이 들어오면서

사람들의 발걸음과 핸드폰의 카메라를 쉬지 않게 만들어주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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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주에서 밥을 먹을려고 돌아다니다 마땅한 곳이 없어

다시 휴게소로 저녁 장소를 정해 봅니다.

진주IC를 나와 처음 나오는 함안휴게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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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늦은 저녁이라 벌써 마감한 메뉴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오늘 오전부터 생각이 났었던 우동을 주문해 봅니다.

후식으로 먹을 음료와 잠 방지용 커피도 미리 준비해 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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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따끈한 우동 국물에 우동면이 배고픈 허기를 달래기에 딱~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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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런데 우동으로는 배가 부르지 않네요.

우동을 먹고 집으로 가는 길에 다시 출출해집니다.

좋은 공기 마시고 몸도 움직이고 해서 그런 것 같습니다.

 

칠서휴게소에 들러서 먹을 것이 없나 찾는데

역시 주전부리를 파는 곳이 거의 문을 닫았습니다.

그런데 한쪽 코너에 닭강정과 음료를 파는 부스가 아직 하더군요.

닭강정을 시켜서 먹었습니다. 맛은 생각보다는 개인적으로는 별로였다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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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남해 금산 보리암 여행이 끝이 났습니다.

다음에 시간이 더 된다면 남해에 있는 다양한 명승지를 둘러보고 싶고

여유롭게 저녁도 즐기며 산책도 하며 여행을 해 보고 싶네요. ^^

 

 

 

 

<<창선교>>

경상남도 남해군 창선면 지족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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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포대교공원>>

경상남도 사천시 대방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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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포대교, 초양대교, 녹도대교, 창선대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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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남해군 삼동면 | 창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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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일주일만에 돈까스 전문점인 '하나(はな)'를 다시 찾게 되었습니다. ^^;;; 처음 갔을 때와는 반대로 이번에는 아는 동기가 부산을 찾아 와서 제가 저녁을 사게 되었습니다. 동기는 계획 없이 바람쐬러 포항을 출발 감포쪽으로 해서 울산을 지나면서 이곳저곳을 둘러 기장 용궁사 구경을 한 후 저녁쯤 만나게 되었습니다.

제가 음식점에 대한 지식이 짧아 대충 한식, 면류, 해물탕, 카레전문점, 돈까스, 추어탕 중에서 선택을 하라고 했더니 아무거나 괜찮다네요. 그래서 돈까스 괜찮냐고 하니~ 좋다면서 어느쪽이냐고~ 하길래~ 안내를 했죠. 살짝 땅거미가 지면서 어둑어둑해지기 시작합니다. 배가 출출해지는 시간이죠, ^^ 동기 애마를 타고 부경대 정문을 지나서 KBS 방송국쪽으로 향했습니다. 그리고 '하나' 주차장으로 들어가니 주차하시는 분이 주차를 해 주신다고 하네요. 다행이 멀리 주차를 하지 않아도 되었습니다.

음식점에 들어 가니 2팀이 대기 상태이더군요. 그래서 대기예약을 하고 나왔습니다. 동기가 담배 한대 태우기 위해서였죠. 순번이 되면 음식점 직원이 대기예약 때 적어 놓은 이름을 불러 줍니다. 한 5~10분 정도 기다렸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우리 차례가 되었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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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앉은 옆 테이블에는 저녁식사겸 간단하게 술을 드시고 계셨습니다. 동기가 차가 없고 근처에서 숙박을 하면 술 한잔 할텐데 동기가 부산에서 숙박을 할지 아니면 집으로 바로 내려 갈지 고민중이라 우선 식사를 해 보고 다시 생각해보기로 했습니다. 메뉴는 예전에 시켰던 것이랑 동일하게 주문을 했습니다. 동기에게 하나스페셜SET(12,000원), 저는 알밥+니꼬미우동SET(10,500원), 합계 22,500원 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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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동기와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포항에서 감포쪽 7번 국도를 따라 오면서 여기저기 구경을 했더군요. 용궁사도 괜찮았다고 하고 여름이라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을 한번 보고 싶다는 이야기도 하더군요. 저도 오늘 저녁에는 시간이 되기 때문에 같이 놀아 줄 수 있다고 하니 숙소를 구할꺼라네요. ^^;;;

배도 고프고 했는데 드디어 나왔습니다. 알밥+니꼬미우동SET~ 니꼬미우동은 처음 먹어 봐서인지 맛이 특이했습니다. 쫄깃한 우동 면발이 매운 맛과 어우러지니 우동이라기보다는 다른 김치찌게류 같은 느낌이 들었구요~ 알밥은 맛있더군요~ 굳이 하나스페셜SET이랑 비교를 하라면~ 개인적으로는 하나스페셜SET > 알밥+니꼬미우동SET 인것 같습니다. 우동도 평범한 일반 우동이 더 땡기더군요. 저는 역시 가쯔오부시가 들어간 갈색 우동 국물이 좋습니다. ㅋㅋㅋ ^^;;; 매운 것 좋아하시는 분은 니꼬미우동이 더 좋습니다. 동기도 조금 먹어 보더니 매운 것 좋아한다고 알밥+니꼬미우동SET 먹을껄 하더군요. 반대로 먹을껄 그랬나~ 하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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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가 부르니 기분이 좋아지더군요. 동기랑 광안리 백사장을 조금 걷다가 해운대로 가서 동기가 묵을 방 잡은 후 간단하게 맥주와 소주를 사서 해운대 백사장 앞 계단으로 갔습니다. 그 곳에서 술잔을 기울였습니다. 늦었다면 늦은 시간인데도 사람들이 정말 많더군요. 젊은 청춘남녀들과 방황하는 청춘들도 꽤 보이구요. 동기랑은 직장이야기 그리고 결혼할 나이가 다 되어 가니 여자친구 이야기 등을 하면서 한잔씩 한잔씩 먹었습니다. 원래 휴가 때 같이 전국여행을 할려고 했었는데 막상 시작되고 보니 서로 바빠서 계획이 무산 되었죠. 다음에는 꼭 전국일주를 하면서 맛있는 것도 많이 먹고 아름다운 풍경도 많이 보도록 계획을 세워 봐야겠습니다. ^^



<< 일본식 돈까스, 우동 전문점 하나(はな) 찾아가실 때 참고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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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방문동기
친구가 점심을 같이 먹자고 연락이 왔습니다. 결혼식 사진앨범 잘 받았다고 점심 쏜다는군요. 오~예~ ^^
처음에 남천동 메가마트 근처에서 보기로 했다가 돈까스 전문점인 "하나"로 오라고 하는군요. 처음에는 그 곳에 음식점이 있는 것도 몰랐는데, 친구 설명을 듣고 보니 지나가면서 본 것 같기도 하더군요. 여하튼 찾아 가는 것은 쉬웠습니다.
 
2. 도착
처음에는 주차장 입구를 지나쳤는데 친구 차가 보이더군요~ 그리고 다시 돌아 왔을 때는 만차라서 조금 떨어진 주차장에 주차를 했습니다. 디지털플라자 지나서 오른쪽으로 광안리 해변 방향으로 조금 가다 보면 있는 주차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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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걸어 음식점으로 갔습니다. 음식점 간판이 보이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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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주문
문을 열고 들어 가니 평일인데도 자리에는 사람들로 가득 차 있고 대기석에 많은 사람들이 앉아 있더군요. 외국인들도 꽤 보입니다. 미리 자리를 잡아 놓은 친구덕에 기다기지 않고 앉을 수 있었습니다. 메뉴는 아래와 같습니다. 친구에게 추천 메뉴를 물어보니 모두 괜찮다는군요. 돈까스 우동 전문점이라 둘 다 괜찮답니다. 친구가 알밥+니꼬미우동SET하나스페셜SET를 추천해 주던데요~ 결론은 친구는 알밥+니꼬미우동SET, 저는 하나스페셜SET를 주문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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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가 나오는 동안 친구와 이런저런 이야기도 하면서 물을 먹어 보니 일반 생수는 아닌 것 같고 차(茶)인 것 같습니다. 부드럽고 살짝 단맛도 있고 괜찮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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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주문 메뉴 구성
드디어 메인 메뉴가 나왔습니다. ^^
하나스페셜SET
 로스까스+치즈롤까스+새우튀김+우동+밥+양배추샐러드+김치+단무지+돈까스소스용볶은참깨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알밥+니꼬미우동SET(친구 것은 뒤에 살짝 보이는 것)
 니꼬미우동(붉은색)+알밥+돈까스+양배추샐러드+김치+단무지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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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맛 초보의 맛 품평
맛은 정말 좋습니다. 만족합니다. 여기 오기 몇 일전에 부산대학교 정문 근처에 있는 "허수아비"라는 돈까스 전문점에서 돈까스를 하나 먹었거든요. 그 곳도 고기도 두텁고 육질이 부드러우면서 담백한 맛이 있었는데 여기 "하나" 역시 고기도 두텁고 육질이 부드러우며 입안에서 씹으면 살짝 육즙이 담백하게 배어 나오는 듯 했습니다. 그리고 치즈롤까스는 정말 부드럽고 치즈 맛이 어우러져 환상적이였습니다. 모두 좋아하는 메뉴들로 구성이 되어 있었습니다. 그리고 우동 면발도 쫄깃하고 국물 또한 깔끔하고 시원해서 느끼함이 들 수 있는 돈까스와 정말 잘 어울리는 궁합이였습니다. ^^



6. 찾아가는 길
장소는 경성대 큰길인 수영로를 따라 남천동 KBS 방송국쪽으로 옵니다. 그리고 KBS삼거리에서오른쪽 광안리수영구청 방면으로 갑니다. 계속 쭉~ 내려 가다 보면 시티은행이 있는데 시티은행 바로 다음이 돈까스 전문점 하나입니다. 삼성디지털플라자 이전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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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기타정보
영업시간 OPEN AM 11:30 ~ CLOSE PM 10:00

점심시간에는 사람이 많아 기다려야 될지도 모르겠네요. 식사 후에도 기다리는 사람이 있어 빨리 나왔습니다. 참고하세요. ^^
그리고 후식으로 커피(원두커피 같던데~)를 드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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