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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이야기

2019년 11월 천문현상-금성(Venus)과 목성(Jupiter)의 만남

금성과 목성이 공전궤도에 의해서 지구에서 서로 가깝게 보이는 현상으로 실제 거리가 가까운 것은 아니라고 합니다. 신문기사에서는 2019. 11. 24. 일요일이 가장 가깝게 보이는 날이라고 기사가 났고 천체관측 앱에는 하루 전날인 2019. 11. 23. 해지고 18:00전 정도까지 볼수 있고 가장 가까운 날이라고 합니다.

 

촬영은 11월 23일 17:40~17:50 정도 되는 시간입니다.

 

▼ 11월 초쯤 인터넷 뉴스기사를 보고 그 때 되면 봐야지라고 생각했습니다. 사진을 촬영한 날은 다른 일정에 생각지도 못했습니다. 저녁에 빨간불 신호대기를 받고 있는데 떡 하니 보여서 급하게 촬영을 했습니다. 위쪽이 목성(Jupiter), 아래쪽이 금성(Venus)입니다.

 

 

 

 

 

 

▼ 목성과 금성이 수직으로 나란히 서 있는 곳으로 은하수가 지나갑니다만 도심의 불빛과 아직 어둠이 완전히 내린 시간이 아니라서 볼 수가 없죠. 예쁘네요.

 

 

 

 

 

 

▼ 해운대 엘시티는 불을 다 켜 놓았네요. 하자 점검 기간이 지났다고 하던데 이날 불을 싹 켜 놓아서 무엇이지 하며 놀랐습니다. 보다보니 엘시티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