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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이야기/맛집이야기

[부산광역시 기장군] 아난티 앳 부산 코브-다모임 점심뷔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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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 오랑대가 있는 인근에 아난티 앳 부산 코브 호텔이 있습니다. 여러 호텔 뷔페 중 어느 곳을 방문할지 고민을 하다 한 번도 방문하지 않은 아난티 앳 부산 코브에 있는 호텔 뷔페 다모임에 예약을 했습니다.

 

 

 

 

 

 

아난티 앳 부산 코브 다모임 : 부산광역시 기장군 기장읍 기장해안로 268-32 아난티 앳 부산 코브(기장군 기장읍 시랑리 704-1)
영업시간 : 7:30 ~ 21:30
브레이크타임 : 10:30 ~ 12:00, 14:30 ~ 18:00
연락처 : 051-509-1361

 

주차는 아난티 앳 부산 코브 호텔 주차장에 주차하면 됩니다. 주차 후 이터널저니에 가서 끝까지 쭉 가면 다모임이 있습니다.

뷔페 점심 시작 시간이 12:00인데 아직 시간이 남아서 아난티 앳 부산 코브 호텔 이곳 저곳을 둘러 봅니다.

 

▼ 사진촬영 명소로 유명한 곳 입니다. 오래된 가죽 의자에 앉아서 촬영 많이 하고 쭉 이어진 복도에서 촬영 많이 해요.

 

 

▼ 다모임 운영시간과 가격입니다.

 

 

창가쪽으로 기장 바다가 보입니다. 그리고 창가 앞쪽에는 호텔 수영장이 있었습니다.

 

 

물은 부족하면 이야기하면 추가로 가져다 준다고 합니다. 일반물이 있고 탄산수가 있습니다.

 

 

테이블에는 귀여운 식물들이 있네요.

 

 

항정살 맥적 구이, 양갈비, 소고기 부채살입니다. 다모임의 가장 특징적인 음식을 이야기 하라면 개인적으로는 방문한 날 컨디션이 좋았는지 양갈비와 소고기 부채살을 이야기할 수 있는데 양갈비는 정말 탑에 들 정도로 맛 있었습니다. 일반적인 양고기 맛이 아니였는데 부드럽고, 양고기 같으면서 다른 독특한 맛이 났습니다. 소고기 부채살은 부드럽고 고소하면서 맛있습니다. 그리고 다른 분들도 이 두가지를 많이 추천한다고 해요. 그리고 다모임 뷔페 그릇이 예쁩니다.

 

 

초밥코너에서 가지고 온 간장새우 초밥, 계란 초밥, 농어 초밥입니다. 3개씩 1접시에 올려주고 종류를 조금씩 다르게 주시는 것 같습니다.

 

 

회코너에서 가지고 온 접시인데 1접시에 단새우, 연어, 참돔, 농어를 담아 놓습니다.

 

 

탕수육, 수비드 가자미 구이, 로제 소스 치킨, 크림소스 미트볼입니다.

 

 

라이브 쿠킹 스테이션에서 블랙타이거 새우를 직접 구워주는데 불쇼도 볼 수 있고 바로 만든 음식을 가지고 와서 먹을 수 있습니다. 새우 살도 부드럽고 새우 아래에는 보리에 소스를 부어 만든 것이 함께 있어 식감을 돋아 줍니다.

 

 

홍게입니다. 찜기에 따뜻하게 보관되어 있습니다. 보통 대게인 경우 얼음 위에 차갑게 내는 스타일이 있고 찜기에 따뜻하게 내는 스타일이 있는데 개인적으로 따뜻한 것을 선호합니다. 직접 작업을 해야 해 번거롭긴는 하지만 좋아하고 맛 있어서 있으면 빠짐없이 먹습니다.

 

 

▼ 베이커리 및 후식 코너에서 가지고 왔습니다. 

 

 

 

▼ 망고 아이스크림입니다. 아이스크림들도 정말 맛 있습니다.

 

 

▼ 음료코너입니다. 포도, 자몽, 오렌지 주스입니다. 자몽과 오렌지는 과육도 함께 들어 있습니다.

 

 

▼ 거의 식사가 끝난 시간에 촬영해 음식이 많이 없는점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일식코스입니다. 초밥을 제공하는 곳입니다.

 

 

▼ 새우 아보카도 마요 롤, 지라시 스시, 유부 참치, 후토마끼입니다.

 

 

▼ 곤약 국수, 계란 두부입니다.

 

 

▼ 두부 가라아게, 곤약국수입니다.

 

 

▼ 타코 와사비, 두부 가라아게입니다.

 

 

▼ 타코 와사비입니다. 

 

 

▼ 회입니다. 단새우, 연어, 참돔, 농어회입니다.

 

 

▼ 도미 조림, 참치입니다. 참치는 다 나갔네요.

 

 

▼ 샐러드 파트입니다.

 

 

한식 디저트와 한식파트입니다.

 

 

소갈비찜, 양미리 강정, 항정살 맥적 구이입니다.

 

 

소고기 부채살, 양갈비입니다. 뼈가 붙어 있는 것이 양갈비입니다. 다모임에서 가장 맛 있었던 메뉴를 추천하라면 소고기 부채살과 양갈비를 추천하고 싶어요. 방문한 날 맛도 좋고 음식 컨디션이 정말 좋았습니다.

 

 

소고기 부채살, 양갈비와 함께 먹을 수 있는 각종 양념과 소스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양념과 소스 없이 먹었습니다.

 

 

LA갈비입니다.

 

 

구운 아스파라거시와 구운 마늘, 구운 파인애플입니다.

 

 

라이브 쿠킹 스테이션입니다. 이날을 블랙타이거 새우 구이를 해 주는 날로 블랙타이거 새우를 그릴에 올려 실시간으로 구워 줍니다. 간혹 불쇼도 볼 수 있습니다. 블랙타이거 새우도 맛 있습니다.

 

 

크림 소스 미트볼, 돈까스입니다.

 

 

투움바 파스타, 구운 버섯, 크림 소스 미트볼입니다.

 

 

수비드 가자미 구이, 로제 소스 치킨입니다.

 

 

크루톤, 치아바타입니다.

 

 

버섯 스푸입니다.

 

 

피자 2종류가 있는데 남은 피자가 없습니다.

 

 

홍게와 전복찜이 있는 찜기입니다.

 

 

 

쌀국수 만들어 주는 곳입니다. 쌀국수는 필요한 재료를 담아 쉐프님께 드리면 익혀 주시는데 옆쪽에서 쌀국수 육수를 직접 담아서 가면 됩니다.

 

 

쌀국수용 레몬, 고수 , 스리라차 소스, 피시 소스, 상챠이 소스입니다.

 

 

자장면과 짬뽕을 만들어 주는 곳입니다. 짜장 소스와 짬뽕 육수는 직접 담는 것 같습니다. 짬뽕은 통영 굴 짬뽕이네요.

 

 

쌀국수 육수, 소고기 미역국, 감태 전복죽입니다.

 

 

광동식 볶음밥, 광동식 꿔 샤오기입니다.

 

 

팔보채, 광동식 흑돼지 탕수육입니다.

 

 

소룡포, 용미 하가우, 하오카오입니다.

 

 

흑식초와 칠리소스입니다.

 

 

그릴류, 라이브 키친, 파스타, 피자 등 양식 파트입니다.

 

 

중식파트입니다.

 

 

디저트 파트입니다.

 

 

아난티 앳 부산코브 다모임은 음식이 있는 곳과 테이블의 거리가 있습니다. 많이 걸어다녀야 해서 그런지 식사 시간이 2시간 30분이라 천천히 음식을 먹을 수 있어 좋았고 공간이 넓고 높다 보니 뷔페 중에서는 조용한 편이라 좋았습니다. 대게가 따뜻하게 찜기에 들어 있다는 것도 개인적으로는 좋았습니다. 커피는 직원분께 부탁하면 테이블로 서빙이 되는 시스템이라 커피까지 여유롭게 먹고 갈 수 있었습니다.

아쉬운 점은 피자의 경우 1판 이상은 만들지 않는 것 같아 시간이 지나서 피자가 남아 있지 않으면 못 먹을 수도 있어서 쉐프님들이 상주하며 음식을 만들어 주실 때 빠르게 먹는 것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아난티 앳 부산코브 사진 촬영 명소입니다.

 

 

아난티 앳 부산코브 인근에 있는 '덕미' 카페에 디저트를 더 먹고 가려고 방문했는데 자리가 다 찼네요. 사람이 정말 많았습니다. 그래서 다음에 방문하기로 하로 그냥 나왔습니다. 케이크가 유명하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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