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경상남도 합천군 묘산면] 2014년 페르세우스 유성우를 보러 오도산으로 갔다 2개 본 이야기-2탄

 

 

잠깐 눈을 붙이고 일어 나서 밖을 보니

구름이 많이 걷혀 별이 조금 보이네요.

 

부푼 꿈을 안고 장비를 꺼내서 밖으로 갑니다.

 

▼ 아직 구름이 지나가지만 별이 보입니다.

 

SONY | ILCE-7 | Pattern | 15sec | F/8.0 | 0.00 EV | 28.0mm | ISO-1250

SONY | ILCE-7 | Pattern | 10sec | F/8.0 | 0.00 EV | 28.0mm | ISO-1250

 

 

 

▼ 구름이 걷히면서 달이 나오는데

어제가 수퍼문이라서 그런지 보통 보름달일 때 보다 더 밝은 것 같다는~ 응?!

보름달이 뜨면 빛이 없는 산에서도 후레쉬가 없어도 다닐 수 있을 만큼 밝은데요~

오늘 보름 다음날이라 달이 밝아 별이 많이 숨었습니다.

밝은 별들만 보이네요. ㅠ.ㅠ

 

SONY | ILCE-7 | Pattern | 8sec | F/8.0 | 0.00 EV | 28.0mm | ISO-400


 

 

▼ 다시 별 촬영에 집중합니다.

릴리즈가 없어 손으로 셔터를 눌러서 사진을 찍었습니다.

거의 5초~10초 단위로 셔터 속도를 맞추어 노출을 주고 연속으로 촬영을 하면서

별똥별이 마구마구~ 떨어져 주길 마음속으로 바라고 있었습니다.

 

SONY | ILCE-7 | Pattern | 10sec | F/8.0 | 0.00 EV | 28.0mm | ISO-1250

 

 

 

▼ W 모양을 반시계 방향으로 90도 정도 돌려 놓은 별자리가 카시오페아입니다.

그 아래에 반 원으로 된 곳이 페르세우스 별자리가 있는 곳입니다.

유성우가 페르세우스 별자리를 기점으로 방사형으로 퍼저나가는 방향으로 떨어진다고 합니다.

 

SONY | ILCE-7 | Pattern | 10sec | F/8.0 | 0.00 EV | 28.0mm | ISO-1250

SONY | ILCE-7 | Pattern | 10sec | F/8.0 | 0.00 EV | 28.0mm | ISO-2000

 

 

 

▼ 1. 카시오페아 별자리(끝 부분이 잘렸습니다.)

2. 페르세우스 별자리

3. 플레아데스 성단(물음표 모양입니다.)

 

SONY | ILCE-7 | Pattern | 10sec | F/8.0 | 0.00 EV | 28.0mm | ISO-2000

 

 

 

▼ 구름이 지나갔다 걷혔다 합니다.

그런데 별똥별이...

 

SONY | ILCE-7 | Pattern | 30sec | F/8.0 | 0.00 EV | 28.0mm | ISO-2000

 

 

 

▼ 새벽 12시 정도부터 새벽 3시 30분까지 촬영을 했는데 별똥별 2개 보았습니다.

아쉽게도 카메라 화각에서 모두 벗어나서 사진으로 남지 않았구요.

달빛 때문에 강하지 않은 별똥별들은 보이지도 않았지 싶구요. ㅠ.ㅠ

유성우 치고는 너무 작은 양입니다.

도심에서도 새벽에 1~2분 단위로 유성우 떨어지는 것도 보았는데 가슴이 아프네요.

 

SONY | ILCE-7 | Pattern | 13sec | F/8.0 | 0.00 EV | 28.0mm | ISO-2000

 

 

 

 

 

 

▼ 손으로 촬영을 하다보니 거의 800~900장 되는 분량의 사진이 나와서

타임랩스로 동영상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별똥별 없는 타임랩스 영상 보시죠~

 

 

 

 

별을 보다 보니 세차게 부는 바람에

산 정상이라 그런지 온도는 낮고

조금 두꺼운 긴팔과 그 안에 짧은팔 옷을 입었음에도 덜덜 떨리더군요.

산 정상은 가을이 오는 것이 아니라 가을의 끝과 겨울의 초입이 아닐까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온도가 거의 17.5℃ 정도 되네요.

차가 있었지만 높은 곳에서는 옷도 준비를 잘 해야겠습니다.

얇은 이불 준비해서 덮었는데 나중에는 춥더군요.

 

더 이상은 촬영을 못하고 차에 들어가서 눈을 붙였습니다.

 

30분~1시간 정도 잔 것 같았고 밖을 보니 구름이 거의 없네요~

밖을 나가 보니 휘영청 밝은 보름달에 별의 거의 보이지 않습니다. ㅠ.ㅠ

 

별똥별은 포기하고 그냥 차에 들어와 눈을 붙였습니다.

혹시나 아침에 해 뜨는 것이나 봐야지 하며 말이죠.

 

그런데 후에 일이지만 집에 와서 인터넷을 검색했을 때 이런 내용의 포스팅을 한 블로그가 있었습니다.

 

제목 : 올해 페르세우스 유성우는 기대하지 마세요.

(Lusiyan's Story of WindTM)

링크 : http://lusiyan.wo.tc/376(Lusiyan's Story of WindTM)

 

내용인 즉, 국제유성기구(IMO)에서 찾았다고 하시던데

한국시간으로 13일 새벽 4시에서 오후 5시까지 볼 수 있다고 합니다.

 

네~ 우리나라에서 유성우가 쏟아지는 시간이 아닌 시간에 하늘을 보고 있었으니

유성우를 많이 보지 못한 것은 당연한 결과가 아닐까 하는 생각입니다.

 

여담이지만 아침에 내려 가지 않고 하루 더 견디어 볼까라고 생각도 했지만 답이 없어 내려 왔는데

집에 와서 밀린 잠을 자고 저녁에 하늘을 보니 역시 구름이 많아서 유성우 출사를 포기했습니다.

 

그래도 후회는 되지 않습니다.

조금이나마 별똥별도 볼 수 있었고~

수퍼문 이후의 달과 반짝이는 별들도 실컷 보았거든요.

그리고 아침에 해 뜨는 것을 오도산에서 보았고

오도산에서 내려다 보는 아침의 아름다운 풍경을 보았습니다.

 

오도산에서의 해맞이와 아침 풍경들은 3편-최종회에서 포스팅 하도록 하겠습니다.

 

 

 

 

<<올레KT오도산중계소>>

경상남도 합천군 묘산면 반포리 680

 

 

 

 

지도 크게 보기
2014.8.16 | 지도 크게 보기 ©  NAVER Corp.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경상남도 합천군 묘산면 | 올레KT오도산중계소
도움말 Daum 지도
블로그 이미지

감자튀김

[경상남도 합천군 묘산면] 2014년 페르세우스 유성우를 보러 오도산으로 갔다 2개 본 이야기 1편

 

2014년 8월 10일 슈퍼문이 뜨고 8월 11일 ~ 13일 페르세우스 유성우가 떨어진다는

천문뉴스를 인터넷으로 접한 후 별과 함께 유성우를 보고 싶다는 생각에

고민을 하게 되었습니다.

 

날씨를 보니 구름이 있기는 하지만 날씨 자체는 맑아서

별이 잘 보일 것 같아 폭풍 검색질을 시작합니다.

 

별을 볼려면 빛이 많이 없는 곳을 찾아야 하는데

도심지를 벗어난 곳이라야 하고 마을이 없는 곳을 찾다 보면

산으로 들어가야 되는데 산으로 가면 산 정상이 아니고는 산에 가리어 별을 볼 수 없기도 하지요.

 

인터넷을 검색해 보니

1. 경남 합천 오도산 정상

2. 함백산 정상

3. 지리산 성삼제 휴게소

4. 보현한 천문대

5. 별마로 천문대

 

정도가 차로 올라가면서 장비를 가지고 별을 보기 괜찮은 장소로 눈에 들어 왔습니다.

시간이 16:00 ~ 17:00로 되어 가는 도중이라 되도록이면 가까운 곳이 끌렸는데

 

보현산 천문대는 가까워서 순위에 올렸다

8월에는 천문대 시설 점검기간이라 개방을 하지 않고 개방하는 시간도 낮 시간이라 제외~

 

함백산과 별마로 천문대는 시간이 너무 많이 걸려서 제외~

그리고 나중에 알게 된 사실이지만 함백산은 요즘 통제를 한다는 이야기가 있더군요.

 

지리산을 갈 것인지 오도산을 갈 것인지 고민을 하다

늦게 출발해도 가기 편할 것 같은 경남 합천 오도산으로 장소를 정하였습니다.

 

준비를 하고 저녁과 주전부리들인 먹을 것들 준비를 하다 보니 거의 19:00가 넘어서 출발을 하게 되었습니다.

 

하늘을 보니 노을도 지고 구름이 조금 있지만 이 정도에 별은 보이겠지 하는 생각도 들면서

설레고 걱정도 되고 하는 마음을 가지고 출발~ 

 

SONY | ILCE-7 | Pattern | 1/60sec | F/8.0 | +0.30 EV | 35.0mm | ISO-320

 

SONY | ILCE-7 | Pattern | 1/60sec | F/8.0 | 0.00 EV | 35.0mm | ISO-200

 

 

 

 

고속도로를 타고 가는 도중에 멀리서 커다란 달이 둥실~ 얼굴을 보였습니다.

아~ 오늘이 수퍼문이 뜬 다음날이구나하는 생각에

수퍼문이 뜰때 구름에 가려서 올해는 못 보고 가려나 했는데

다음날에 보게 되는군요.

 

▼ 배가 고파지는데 도착을 해서 먹느냐 지금 먹느냐는 고민이 들었는데

도착할 때까지 참기도 어려울 것 같고 도착해서 먹기도 마땅치 않을 것 같아

마지막 휴게소인 논공휴게소에 차를 세웠습니다.

간이휴게소라 간이 화장실과 간단한 물건만 구입할 수 있는 간이 편의점만 있습니다.

방문하는 차들도 2~3대 정도라 조용한 간이 휴게소입니다.

 

해가 넘어간 후 하늘의 색이 환상적입니다.

삼각대를 세워서 촬영을 하고 싶었지만 저녁을 해결하고 빨리 출발을해야 되어

감도만 높여서 손에 들고 촬영을 했습니다.

 

SONY | ILCE-7 | Pattern | 1/25sec | F/8.0 | 0.00 EV | 35.0mm | ISO-6400

 

 

 

 

▼ 주변을 살펴보는데 수퍼문이 뜬 다음날이지만 밝은 보름달이 얼굴을 내미는군요.

 

SONY | ILCE-7 | Pattern | 1sec | F/8.0 | 0.00 EV | 35.0mm | ISO-6400

 

SONY | ILCE-7 | Pattern | 1sec | F/8.0 | 0.00 EV | 105.0mm | ISO-6400

 

 

 

 

 

▼ 밥을 먹고 나니 완전히 어두워졌습니다.

편의점은 도착할 때 불은 켜져 있었지만 문이 잠겨 있어서 들어가 보지 못했는데

가지고 온 김밥을 먹고 난 후 보니 불도 꺼져 있군요. ^^;;;

 

SONY | ILCE-7 | Pattern | 1/13sec | F/8.0 | 0.00 EV | 24.0mm | ISO-6400

 

 

 

 

▼ 오도산으로 가기 위해 88고속도로 해인사IC를 나와 나온

마을에 서서 음료를 구입하고 오도산으로 갑니다.

 

SONY | ILCE-7 | Pattern | 1/3sec | F/8.0 | 0.00 EV | 35.0mm | ISO-6400

 

 

 

 

최종 목적지는 올레KT오도산중계소입니다.

오도산 1,120m 위에 있는 중계소로 정상까지 좁지만 차가 갈 수 있는 길이 나 있습니다.

중간중간 차량 2대가 교행할 수 있는 공간들이 있어 적절히 서로 양보해 가면서 완급 조절 하시면 교행 가능합니다.

2차선 도로에서 올레KT오도산중계소 가는 길로 빠져서 가면

논이 보이고 더 올라가면 마을이 나타납니다.

 

마을의 띄엄띄엄 떨어진 집을 지나면 콘크리트로 된 좁은 도로가 나타납니다.

처음 가 보는 곳이라 이 길이 맞나 싶을 정도의 길인데 네비게이션을 믿고 올라가 봅니다. ^^;;;

가로등 없이 풀과 나무가 우거진 울퉁불퉁한 콘크리트 도로를 가다 보면

차에 타고 문도 닫고 있지만 무서운 느낌이 듭니다.

역시 별을 보기 위한 길은 멀고도 험해요~ ㅜ.ㅜ

 

SONY | ILCE-7 | Pattern | 1/6sec | F/8.0 | 0.00 EV | 48.0mm | ISO-6400

 

 

 

 

가다 보면 철탑으로 된 안테나가 세워진 곳에 공터가 조금 있고

출입금지 구역이니 차를 돌리라는 안내 문구가 있습니다.

고민이 되더군요. 멀리 보면 더 높은 곳에 중계소가 보이고 얼마 남지 않았는데

싶어 차를 돌리고 곰곰히 생각도 해 보고 다시 인터넷 검색을 해 봅니다.

인터넷에는 위쪽 중계소까지 올라가서 찍은 사진들이었고

데크도 있어서 풍경을 더 잘 볼 수 있도록 해 놓았더군요.

못 먹어도 고~ 우선 가서 상황을 보고 다시 내려오기로 하고 다시 차를 돌려 중계소쪽으로 올라가 봅니다.

 

▼ 걱정은 기우였습니다. 벌써 6~7대 정도가 올라와 있었고

사진을 찍고 있으신 분들도 보였구요~

중계소 철문 앞쪽에 공터가 있어 주차를 해 놓았습니다.

 

SONY | ILCE-7 | Pattern | 1/30sec | F/8.0 | 0.00 EV | 48.0mm | ISO-6400

 

 

 

 

▼ 카메라를 준비해서 보니 구름이 장난 아니더군요.

휴게소에서 볼 때 남쪽에 구름들이 경계선을 이루며 있던 것이 걱정이 되었는데

별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구름이 많았습니다.

사진의 철탑 뒤쪽의 밝은 것이 달빛이 비친 것입니다.

 

SONY | ILCE-7 | Pattern | 30sec | F/8.0 | 0.00 EV | 28.0mm | ISO-400

 

 

 

 

▼ 별을 볼 수 없어 오도산 아래로 보이는 야경들을 카메라에 담아 봅니다.

 

SONY | ILCE-7 | Pattern | 30sec | F/8.0 | 0.00 EV | 70.0mm | ISO-400

 

SONY | ILCE-7 | Pattern | 30sec | F/8.0 | 0.00 EV | 70.0mm | ISO-400

 

SONY | ILCE-7 | Pattern | 30sec | F/8.0 | 0.00 EV | 28.0mm | ISO-400

 

SONY | ILCE-7 | Pattern | 30sec | F/8.0 | 0.00 EV | 70.0mm | ISO-400

 

SONY | ILCE-7 | Pattern | 30sec | F/8.0 | 0.00 EV | 70.0mm | ISO-400

 

 

 

 

▼ 아직 구름이 걷히지 않네요. ㅠ.ㅠ

오도산 정상에는 바람소리와 바람에 흔들리는 풀, 나무소리와 시설물 소리만이 들리는

그 이외에는 편안하고 고요한 적막감만이 있습니다.

 

SONY | ILCE-7 | Pattern | 30sec | F/8.0 | 0.00 EV | 28.0mm | ISO-400

 

 

 

 

▼ 차 옆 나무데크에 텐트를 설치하고 보내분들도 있으시네요~ 부럽습니다.

나무데크 넘어로는 합천호가 보이는군요.

 

SONY | ILCE-7 | Pattern | 30sec | F/8.0 | 0.00 EV | 28.0mm | ISO-1250

 

 

 

 

▼ 구름이 몰려오는 방향을 봐도 구름의 끝이 보이지 않습니다.

포기를 하고 내려가나 기다려 볼까 고민이 됩니다.

 

SONY | ILCE-7 | Pattern | 30sec | F/8.0 | 0.00 EV | 28.0mm | ISO-1250

 

 

 

 

▼ 22:30쯤이 되기 전인 늦은 시간인데도 차량 한대가 올라 오네요~

 

SONY | ILCE-7 | Pattern | 30sec | F/8.0 | 0.00 EV | 28.0mm | ISO-1250

 

SONY | ILCE-7 | Pattern | 30sec | F/8.0 | 0.00 EV | 28.0mm | ISO-1250

 

 

 

 

▼ 제가 고민했던 것 처럼 출입금지구역이라는 표지판을 보고 고민을 하는 모습입니다.

차량을 공터에 주차하고 고민을 하고 있더라구요.

나중에는 역시 여기까지 올라 왔습니다. 제차 옆에 주차를 하시던데요.

 

SONY | ILCE-7 | Pattern | 30sec | F/8.0 | 0.00 EV | 28.0mm | ISO-1250

 

 

 

 

▼ 밤이 깊을수록 바람도 많이 불고 추위도 느껴지더군요.

미리 준비한 긴옷을 입고 다시 주변을 둘러 봅니다.

구름은 하염없이 끝을 보여주지 않고 빠르게 지나갑니다.

 

SONY | ILCE-7 | Pattern | 30sec | F/8.0 | 0.00 EV | 28.0mm | ISO-1250

 

SONY | ILCE-7 | Pattern | 30sec | F/8.0 | 0.00 EV | 28.0mm | ISO-1250

 

SONY | ILCE-7 | Pattern | 30sec | F/8.0 | 0.00 EV | 28.0mm | ISO-400

 

 

 

 

▼ 살짝 구름 사이로 별빛이 보이는군요.

 

SONY | ILCE-7 | Pattern | 30sec | F/8.0 | 0.00 EV | 28.0mm | ISO-400

 

 

 

 

고민입니다.

기상청 홈페이지를 가서 보니 구름이 많고 서쪽으로도 구름이 많아 하늘이 열리지 않을 듯 싶네요.

서쪽으로는 비가 오는 곳도 있습니다. 

 

 

 

 

▼ 오~ 실낱같은 희망이 보이는 것이 구름의 경계가 사선으로 내려가서

잘 하면 구름이 조금 걷힐수도 있을 것이란 희망이 생깁니다.

 

 

 

 

 

 

산을 내려가지 않고 하루를 지내 보기로 합니다.

 

 

 

▼ 별자리 앱을 켜서 페르세우스 별자리를 확인해 둡니다.

카시시오페아 아래쪽에 위치하고 있군요.

 

 

 

 

 

 구름이 걷힐때를 기다리며 잠깐 눈을 붙여 봅니다.

 

2편에는 페르세우스 유성우 허탕친 이야기를 풀어 보겠습니다. ^^

 

 

<<올레KT오도산중계소>>

경상남도 합천군 묘산면 반포리 680

 

 

 

 

 

 

지도 크게 보기
2014.8.16 | 지도 크게 보기 ©  NAVER Corp.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경상남도 합천군 묘산면 |
도움말 Daum 지도
블로그 이미지

감자튀김

[경상남도 하동군] 19번 국도를 따라 드라이브 하기 2/2-하동양조장터, 하동시내, 섬진강 갈대숲

 

 

 

하동송림공원에서 하동시내로 들어가 봅니다.

 

10년 ~ 15년 전인 것 같습니다.

하동시내에 잠깐 들러 막걸리를 받으러 하동양조장에 갔던 기억이 있었거든요.

양조장이란 곳을 처음 눈으로 본 기억과 발효향 기억이

언제인가 다시 한 번 찾아가 봐야지 생각을 했었고 오늘 가 봅니다.

 

▼ 하동읍내시장으로 들어가서 막연한 기억을 더듬어 찾아 보았습니다.

 

SONY | ILCE-7 | Pattern | 1/100sec | F/8.0 | 0.00 EV | 35.0mm | ISO-100

 

 

▼ 오~ 있습니다. 하동양조장~

문이 닫혀 있어서 오늘 영업이 마감된 줄 알았는데 아쉽게도 문을 닫은 것 같습니다.

 

SONY | ILCE-7 | Pattern | 1/100sec | F/8.0 | 0.00 EV | 35.0mm | ISO-100

 

 

 

 

▼ 하동양조장이란 간판과 술담그던 항아리만이 양조장이였던 것을 알수 있도록 해 줍니다.

 

SONY | ILCE-7 | Pattern | 1/60sec | F/8.0 | 0.00 EV | 35.0mm | ISO-125

 

 

 

 

▼ 하동양조장이 문을 닫아 아쉬운 것 같습니다.

오랫동안 명맥을 이어 막걸리를 담아 오던 양조장들이 맥을 못 추고

문을 닫는 시대에 근대문화유산으로 꾸며서 남겨 놓으면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많이 드는군요.

 

SONY | ILCE-7 | Pattern | 1/100sec | F/8.0 | 0.00 EV | 35.0mm | ISO-100

 

 

 

 

 ▼ 지붕도 무너지고 이제는 주인없는 곳이라는 것을 알 수 있고 마음도 아픕니다. ㅠ.ㅠ

 

SONY | ILCE-7 | Pattern | 1/125sec | F/8.0 | 0.00 EV | 35.0mm | ISO-100

 

 

 

 

하동에는 작은 수퍼마켓인데 입구 위쪽에 등나무가 있어 꽃이 피면 아름다웠던 곳이 있었는데

사진을 찍어야지 하면서도 찍지 못하다 어느날 보니 소리소문 없이 없어지고 개발이 되어 버렸습니다.

많이 아쉽더군요.

 

SONY | ILCE-7 | Pattern | 1/250sec | F/8.0 | 0.00 EV | 35.0mm | ISO-100

 

 

 

▼ 전통시장도 있지만 근처에 큰 마트도 있습니다.

 

SONY | ILCE-7 | Pattern | 1/125sec | F/8.0 | 0.00 EV | 35.0mm | ISO-100

 

 

 

▼ 하동양조장을 보고 하동시내 여기저기를 둘러 봅니다.

하동양조장으로 가던 길에 기차소리가 나서 다시 와 보았습니다.

철길이 보이는쪽으로 쭉~ 가면 하동역이 나오고 계속 타고 가면 진주역이 나옵니다.

 

SONY | ILCE-7 | Pattern | 1/100sec | F/8.0 | 0.00 EV | 35.0mm | ISO-100

 

 

 

 

▼ 누구집 감나무에서 감이 익어가는데 인도까지 나와 있습니다.

 

SONY | ILCE-7 | Pattern | 1/400sec | F/2.8 | 0.00 EV | 35.0mm | ISO-100

 

 

 

 

▼ 벼들도 새파랗게 잘 자라는군요.

 

SONY | ILCE-7 | Pattern | 1/125sec | F/8.0 | 0.00 EV | 35.0mm | ISO-100

 

 

 

 

▼ 철길쪽으로 가다 보니 햇살이 살짝 비칩니다.

 

SONY | ILCE-7 | Pattern | 1/320sec | F/2.8 | 0.00 EV | 35.0mm | ISO-100

 

 

 

 

▼ 그리고 하동을 오면서 계속 눈으로만 봐 왔던 풍경을

오늘 차에서 내려서 직접 담고 갑니다.

섬진강 갈대숲으로 하동IC에서 국도를 타고 오다 보면

섬진강 옆으로 갈대가 풍성하게 있는 이 곳이 눈에 들어와요.

 

SONY | ILCE-7 | Pattern | 1/160sec | F/8.0 | 0.00 EV | 35.0mm | ISO-80

 

SONY | ILCE-7 | Pattern | 1/80sec | F/8.0 | 0.00 EV | 35.0mm | ISO-100

 

 

 

 

▼ 해가 지면서 섬진강에도 땅거미가 드리워지는군요.

도로가 가까워 차소리 아니면 조용하고 한가롭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SONY | ILCE-7 | Pattern | 1/200sec | F/8.0 | 0.00 EV | 35.0mm | ISO-100

 

SONY | ILCE-7 | Pattern | 1/125sec | F/8.0 | 0.00 EV | 35.0mm | ISO-100

 

 

 

 

▼ 예전에는 갈대숲만 있었는데 데크를 설치해 놓았습니다.

조금만 들어가 보고 갈려구요.

 

SONY | ILCE-7 | Pattern | 1/60sec | F/8.0 | 0.00 EV | 35.0mm | ISO-400

 

SONY | ILCE-7 | Pattern | 1/400sec | F/2.8 | 0.00 EV | 35.0mm | ISO-100

 

 

 

 

▼ 썰물 때인지 물이 많이 빠져 나가 바닥이 드러나 보입니다.

 

SONY | ILCE-7 | Pattern | 1/60sec | F/9.0 | 0.00 EV | 35.0mm | ISO-200

 

SONY | ILCE-7 | Pattern | 1/60sec | F/9.0 | 0.00 EV | 35.0mm | ISO-640

 

 

 

 

▼ 바닥에는 수많은 구멍들이 있는데

게들이 나와서 먹이활동을 하고 있었고

조금만 움직여도 진동이 전달이 되는데 게들이 민감하게 반응을 합니다. ^^;;;

 

SONY | ILCE-7 | Pattern | 1/60sec | F/9.0 | 0.00 EV | 35.0mm | ISO-400

 

SONY | ILCE-7 | Pattern | 1/60sec | F/9.0 | 0.00 EV | 35.0mm | ISO-200

 

SONY | ILCE-7 | Pattern | 1/60sec | F/9.0 | 0.00 EV | 35.0mm | ISO-100

 

 

 

 

▼ 산에 햇살이 가렸다 구름에 가렸다 나왔다를 반복하며

잠깐이지만 오길 잘 했구나 하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다음에는 저 끝까지 데크를 걸어서 가 보고 싶습니다.

 

SONY | ILCE-7 | Pattern | 1/60sec | F/9.0 | 0.00 EV | 35.0mm | ISO-320

 

 

 

 

▼ 가는 길에 물도 사고 음료도 살겸 사천휴게소에 잠깐 들렀습니다.

생각보다 조용해서 좋군요~ ㅋㅋㅋ ^^

 

SONY | ILCE-7 | Pattern | 1/60sec | F/9.0 | 0.00 EV | 35.0mm | ISO-5000

 

 

 

 

 

<<하동양조장 터>>

 

 

 

 

 

 

지도 크게 보기
2014.8.2 | 지도 크게 보기 ©  NAVER Corp.

 

 

 

 

 

 

 

<<섬진강 갈대숲>>

 

 

 

 

지도 크게 보기
2014.8.2 | 지도 크게 보기 ©  NAVER Corp.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경상남도 하동군 하동읍 | 하동양조장터
도움말 Daum 지도
블로그 이미지

감자튀김

[경상남도 하동군]19번 국도를 따라 드라이브 하기 1/2-함안휴게소, 무량원, 구례 대평마을 구름, 하동송림공원. 섬진강

 

 

날씨가 너무도 화창한 날~ 어디 바람 쐬러 갔다 올까 폭풍 검색질을 했지만

딱히 감이 오는 곳이 없더군요.

그러던 중 마님께서 하동에 가서 채첩국도 사올 겸 하동 갔다 오라는 이야기에 하동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이제 정말 여름의 중심에 있는 것 같습니다.

하늘이 어찌나 푸르고 맑은지 그리고 하늘의 둥실둥실 떠오르는 하얀색의 적란운들은

아~ 이제 정말 한여름이구나 하는 느낌이 팍~!!! 팍~!!! 옵니다.

 

 

▼ 공사를 하느라 고속도로에 차가 막혀 잠깐 구름 구경하고 있습니다.

  

SONY | ILCE-7 | Pattern | 1/160sec | F/8.0 | 0.00 EV | 35.0mm | ISO-100

 

 

 

 

▼ 막히는 고속도로를 지나 한 참을 달려서

순천방향 함안휴게소에 도착합니다.

순천방향 함안휴게소에는 주차장에 태양열 전지판이 설치되어 있습니다.

저번에 왔을 때 공사를 하고 있었는데 완전히 설치가 되었네요.

 

고속도로 주차장에 비를 피하고 햇빛을 피할 수 있는 그늘이 있었으면 하는 생각이 간절했는데

전기도 생산하고 그늘도 생기고 하니 아이디어가 괜찮은 것 같습니다.

다만 주차를 하고 뺄 때 주의를 기울려야 합니다. ^^

 

SONY | ILCE-7 | Pattern | 1/250sec | F/8.0 | 0.00 EV | 35.0mm | ISO-100

 

SONY | ILCE-7 | Pattern | 1/60sec | F/8.0 | 0.00 EV | 35.0mm | ISO-125

 

 

 

 

하동 IC를 나와서 19번 국도를 타고 쌍계사쪽으로 올라갑니다.

늦게 출발을 했고 차도 막혀서 중간에 함안휴게소에서 점심을 먹을려고 했지만

휴가기간이라 그런지 사람들이 너무나 많아 먹기가 어렵더군요.

 

▼ 그래서 쌍계사 가는 길에 있는 무량원에 들러서 늦은 점심을 해결합니다.

이 때가 거의 오후 3시쯤입니다. 그래서인지 손님은 혼자뿐이였습니다.

청국장(8,000원)과 재첩파전(10,000원)을 주문을 하고 기다리니 반찬이 나옵니다.


SONY | ILCE-7 | Pattern | 1/60sec | F/8.0 | 0.00 EV | 35.0mm | ISO-1250

 

SONY | ILCE-7 | Pattern | 1/60sec | F/4.0 | 0.00 EV | 35.0mm | ISO-400

 

 

 

 

▼ 시금치 무침입니다. 고소한 참기름에 간이 되어 맛이 좋습니다.

 

SONY | ILCE-7 | Pattern | 1/60sec | F/4.0 | 0.00 EV | 35.0mm | ISO-200

 

 

 

 

▼ 감자조림입니다.

 

SONY | ILCE-7 | Pattern | 1/60sec | F/4.0 | 0.00 EV | 35.0mm | ISO-500

 

 

 

 

▼ 대체적으로 주 메뉴의 맛이 싱겁기 때문에 함께 많이 먹는 김치는 약간 짠 것 같습니다.

 

SONY | ILCE-7 | Pattern | 1/60sec | F/4.0 | 0.00 EV | 35.0mm | ISO-320

 

 

 

 

▼ 송순무침도 괜찮구요~

 

SONY | ILCE-7 | Pattern | 1/60sec | F/4.0 | 0.00 EV | 35.0mm | ISO-250

 

 

 

 

▼ 미역 무침은 쫀득~합니다.

 

SONY | ILCE-7 | Pattern | 1/60sec | F/4.0 | 0.00 EV | 35.0mm | ISO-400

 

 

 

 

▼ 물김치도 시원한 것이 좋습니다.

 

SONY | ILCE-7 | Pattern | 1/60sec | F/4.0 | 0.00 EV | 35.0mm | ISO-320

 

 

 

 

▼ 주 메뉴인 청국장입니다. 고소함과 담백함이 진하지는 않지만

잔잔한 여운으로 남는 메뉴입니다.

 

SONY | ILCE-7 | Pattern | 1/60sec | F/4.0 | 0.00 EV | 35.0mm | ISO-800

 

 

 

 

▼ 예전에 왔을 때는 맛 있게 먹었는데

오늘은 바삭하지 않고 쫀득한 느낌이 강하고 두꺼워서

재첩 씹는 맛도 못 느끼고 목이 많이 메이더군요. 아쉬워요~ ㅠ.ㅠ

 

SONY | ILCE-7 | Pattern | 1/60sec | F/4.0 | 0.00 EV | 35.0mm | ISO-500

 

 

 

 

▼ 추가로 나온 부추 무침과 무생채입니다.

개인적으로 둘 다 괜찮은데 무생채가 조금 더 맛 있더군요.

 

SONY | ILCE-7 | Pattern | 1/60sec | F/4.0 | 0.00 EV | 35.0mm | ISO-400

 

SONY | ILCE-7 | Pattern | 1/60sec | F/4.0 | 0.00 EV | 35.0mm | ISO-320

 

 

 

 

▼ 그리고 후식으로 나온 매실입니다.

물을 넣어서 나오는데도 꽤 진한 느낌이 좋습니다. 목도 말랐지만 맛 있어 2잔 먹었습니다.

매실의 산지답게 매실음료의 맛이 시원하고 달달하고 새콤한 것이 좋습니다.

 

SONY | ILCE-7 | Pattern | 1/60sec | F/4.0 | 0.00 EV | 35.0mm | ISO-400

 

 

 

 

▼ 재첩국(1봉 8,000원)도 구입을했습니다.

잠깐 준비하는 동안 창밖을 보니 정말 구름들이 멋지더군요.

 

SONY | ILCE-7 | Pattern | 1/400sec | F/4.0 | 0.00 EV | 35.0mm | ISO-50

 

 

 

 

▼ 밖으로 나와서 보니 도로 건너편은 벚나무에 벼에 섬진강 건너 산과 하늘의 구름들이

정말 이세상인지 천국인지 무릉도원인지 알지 못할 정도로 눈부시고 아름다워서

눈을 떼지 못하게 만들더군요.

 

SONY | ILCE-7 | Pattern | 1/1000sec | F/4.0 | 0.00 EV | 35.0mm | ISO-50

 

 

 

 

쌍계사 방향으로 19번 국도를 타고 올라가면서 쌍계사에 갈까

새로운 곳으로 가 볼까 고민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십리 벚꽃길을 지나쳐 19번 국도를 타고 구례쪽으로 계속 올라 갔습니다.

 

▼ 그리고 섬진강어류생태관쪽 사성암쪽으로 길을 바꾸어 갔는데

와우~ 구름들이 하얀색의 구름들이 모습을 조금씩 바꾸어 가며 흘러가는 모습이 정말 장관이였습니다.

 

SONY | ILCE-7 | Pattern | 1/2000sec | F/4.0 | 0.00 EV | 35.0mm | ISO-100

 

 

 

 

▼ 구름이 흘러가는 자리에는 구름의 그림자가 드리웠다 없어졌다를 반복하였고

논의 벼는 무럭무럭 잘 자라고 있었으며 잠자리들이 한창이더군요.

 

SONY | ILCE-7 | Pattern | 1/125sec | F/4.0 | 0.00 EV | 35.0mm | ISO-100

 

 

 

 

▼ 여름철의 하얀색 구름들~ 잠깐 보고 갈까요~ ^^

 

SONY | ILCE-7 | Pattern | 1/2500sec | F/8.0 | 0.00 EV | 35.0mm | ISO-100

 

SONY | ILCE-7 | Pattern | 1/500sec | F/8.0 | 0.00 EV | 35.0mm | ISO-100

 

SONY | ILCE-7 | Pattern | 1/500sec | F/8.0 | 0.00 EV | 35.0mm | ISO-100

 

SONY | ILCE-7 | Pattern | 1/640sec | F/8.0 | 0.00 EV | 35.0mm | ISO-100

 

 

 

 

그렇게 구례에 도착을 하고 어느쪽으로 드라이브를 할까 검색을 해 보았습니다.

인터넷 지도에서 눈에 들어오는 명칭이 있었는데 지리산 성삼재휴게소입니다.

사실 춥지 않을 때 지리산 노고단에 가고 싶었거든요.

성삼재 휴게소에서 올라가는 것이 최단 코스라는 것을 찾아 봐서 그런지 눈에 들었습니다.

그래서 861번 지방도를 타고 지리산을 넘어 통영대전중부고속도로를 탈까 고민이 되었습니다.

2시간에서 2시간 30분 정도 예상이 되던데 날도 너무 덥고 길도 험하다는 이야기도 들었던 것 같아

오늘은 접고 다시 19번 국도를 타고 내려와서 하동 송림으로 갔습니다.

 

▼ 사실 하동 송림으로 향한 이유는 산책도 잠시 하고

하동 시내에 있었던 하동양조장이 궁금해서 찾아 볼려고 생각했었거든요.

하동 송림 주차장에 차를 주차하고 하늘을 보니 검은 먹구름이 빠르게 지나가네요.

비는 오지 않았는데 비올 때 나는 냄새가 살짝 코를 스쳤습니다.

 

SONY | ILCE-7 | Pattern | 1/400sec | F/8.0 | 0.00 EV | 35.0mm | ISO-100

 

 

 

 

▼ 멀리 기차소리가 나서 보니 특이한 무늬를 한 기차가 지나갑니다.

온통 점박이 무늬를 기관차며 객차며 하고 있는데 검색을 해도 나오지가 않네요.

 

SONY | ILCE-7 | Pattern | 1/200sec | F/8.0 | 0.00 EV | 35.0mm | ISO-80

 

 

 

 

▼ 멀리서는 가족 단위로 여행을 온듯 물장구도 치고 즐거운 한 때를 보내고 있었습니다.

 

SONY | ILCE-7 | Pattern | 1/160sec | F/8.0 | 0.00 EV | 35.0mm | ISO-80

 

SONY | ILCE-7 | Pattern | 1/125sec | F/8.0 | 0.00 EV | 35.0mm | ISO-80

 

SONY | ILCE-7 | Pattern | 1/250sec | F/8.0 | -0.70 EV | 35.0mm | ISO-80

 

SONY | ILCE-7 | Pattern | 1/320sec | F/8.0 | -0.70 EV | 35.0mm | ISO-80

 

 

 

 

▼ 검은 먹구름이 빠르게 지나갑니다.

 

SONY | ILCE-7 | Pattern | 1/250sec | F/8.0 | 0.00 EV | 35.0mm | ISO-80

 

SONY | ILCE-7 | Pattern | 1/200sec | F/8.0 | 0.00 EV | 35.0mm | ISO-80

 

SONY | ILCE-7 | Pattern | 1/30sec | F/8.0 | 0.00 EV | 35.0mm | ISO-80

 

SONY | ILCE-7 | Pattern | 1/100sec | F/8.0 | 0.00 EV | 35.0mm | ISO-100

 

 

 

 

▼ 섬진강 모래 끝에 가니 사람들이 무엇인가를 잡고 있었습니다.

아마 재첩 같기도 하구요~

여기저기 구멍도 나 있는 것이 생명이 살아 있는 것 같기도 하구요.

물쪽으로 가니 바다가에서 나는 짠내도 나던데

바닷물과 강물이 적절히 섞여서 재첩이나 벚굴 같은 것이 자랄 수 있지 않나 하는 생각도 들구요.

섬진강에 하구둑이 생기면 이런 생명들은 또 사라지겠죠...???

 

SONY | ILCE-7 | Pattern | 1/60sec | F/8.0 | 0.00 EV | 35.0mm | ISO-250

 

 

 

 <<순천방향 함안휴게소>>

경상남도 함안군 군북면 유현리

 

 

 

 

 

지도 크게 보기
2014.8.1 | 지도 크게 보기 ©  NAVER Corp.

 

 

 

 

 

<<무량원식당>>

경상남도 하동군 하동읍 흥룡리 1117-1

경상남도 하동군 하동읍 섬진강대로 2770

055-883-7459

 

 

 

 

 

지도 크게 보기
2014.8.1 | 지도 크게 보기 ©  NAVER Corp.

 

 

 

 

 

<<하동송림공원>>

경상남도 하동군 하동읍 광평리 443-10

경상남도 하동군 하동읍 섬진강대로 2107-8 송림공원

055-880-2377

 

 

 

 

 

지도 크게 보기
2014.8.1 | 지도 크게 보기 ©  NAVER Corp.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경상남도 함안군 군북면 | 함안휴게소
도움말 Daum 지도
블로그 이미지

감자튀김

[경상남도 남해군 상주면] 남해 금산 보리암에서 돌아오는 길에 창선교에서 본 죽방염과 삼천포대교, 녹도대교 최종편

 

독일마을을 뒤로 하고 집으로 가는 길에

창선교를 건너다 보리암으로 가면서 본 죽방염이 보여

다리를 건너고 나서 조그마한 방파제가 있는 포구 근처에 차를 세웠습니다.

 

▼ 창선교쪽으로 가는 길에 남해 바래길에 대한 안내판이 있었습니다.

 

SONY | ILCE-7 | Pattern | 1/60sec | F/9.0 | 0.00 EV | 28.0mm | ISO-800

 

 

 

 

"바래"라는 것은 가족의 생계를 위해 바다가 열리는 물때에 맞추어

갯벌에 나라 파래나 미역, 고동 등 해산물을 손수 채취하는 작업을 말한다고 합니다.

그 때 다니던 길을 "바래길"이라 부른다고 하며

바다에 둘러쌓인 그리고 올레길의 붐을 타고 남해에 만들어진 것 같습니다.

 

창선교에서 시작하여 적량까지 15km, 소요시간 약 5시간 걸리는 길이

"바래길" 중에서도 "말발굽길"로 이름이 붙여졌네요.

 

SONY | ILCE-7 | Pattern | 1/60sec | F/9.0 | 0.00 EV | 28.0mm | ISO-640

 

 

 

 

▼ 창선교에 올라 내려다 본 죽방렴입니다.

남해 전통 멸치잡이 방식으로 협소한 해협 사이로 빠르게 흐르는 물살을 이용하여

한곳으로 몰리는 멸치를 잡는 방식으로 그물코에 걸린 멸치를 털어 내는 방식이 아니라

그물안에 든 멸치를 떠서 잡기 때문에 비늘이 상하지 않는다는 장점이 있는 전통 멸치잡이 어법입니다.

 

그 죽방렴 기둥에 배를 묶어 두고 낚시를 하는 배가 있더군요.

창선교를 지나던 아저씨 몇 분이서 낚시하시는분께 깊이가 어느정도냐고 물어보시니

8m 정도 된다고 하시네요.

 

SONY | ILCE-7 | Pattern | 1/60sec | F/9.0 | 0.00 EV | 28.0mm | ISO-400

 

 

 

 

▼ TV에서 보니 머리같이 보이는 둥근 곳에 그물이 있는데 그 속에 멸치가 모여 있더군요.

 

SONY | ILCE-7 | Pattern | 1/60sec | F/9.0 | 0.00 EV | 37.0mm | ISO-400

 

SONY | ILCE-7 | Pattern | 1/80sec | F/9.0 | 0.00 EV | 70.0mm | ISO-640

 

 

 

 

▼ 물살이 빠르게 흐러 갑니다.

 

SONY | ILCE-7 | Pattern | 1/60sec | F/9.0 | 0.00 EV | 28.0mm | ISO-320

 

SONY | ILCE-7 | Pattern | 1/60sec | F/9.0 | 0.00 EV | 28.0mm | ISO-160

 

 

 

 

▼ 죽방렴도 사이사이에 만들어 효율성을 최대한으로 살려 놓았습니다.

 

SONY | ILCE-7 | Pattern | 1/60sec | F/9.0 | 0.00 EV | 60.0mm | ISO-200

 

SONY | ILCE-7 | Pattern | 1/60sec | F/9.0 | 0.00 EV | 37.0mm | ISO-320

 

SONY | ILCE-7 | Pattern | 1/60sec | F/9.0 | 0.00 EV | 37.0mm | ISO-500

 

 

 

 

▼ 구름이 살짝 있는데 하늘이 잠깐 열리면서 틴들현상으로 빛내림이 있네요.

 

SONY | ILCE-7 | Pattern | 1/60sec | F/9.0 | 0.00 EV | 46.0mm | ISO-250

 

 

 

 

창선교에서 죽방렴을 구경한 후

삼천포대교 아래쪽에 있는 삼천포대교공원에 잠깐 들렀습니다.

해도 지고 다리도 잘 보일 것 같아 사진을 찍기 위해서였죠.

 

해가 지면서 노을이 예쁘네요.

멀리 섬들은 구름인지 해무인지 살짝 가려졌다 나타났다 하는데 신비롭습니다.

 

SONY | ILCE-7 | Pattern | 1/60sec | F/9.0 | 0.00 EV | 28.0mm | ISO-250

 

 

 

 

▼ 사진사 한분이 아름다운 노을 아래서

삼천포대교, 초양대교, 녹도대교, 창선대교를 카메라에 사진으로 담고 있습니다.

 

SONY | ILCE-7 | Pattern | 1/80sec | F/9.0 | 0.00 EV | 70.0mm | ISO-320

 

SONY | ILCE-7 | Pattern | 1/60sec | F/9.0 | 0.00 EV | 28.0mm | ISO-320

 

 

 

 

▼ 파노라마로 찍었는데 노출이 조금 오버가 났는지 색이 잘 안나오네요.

 

SONY | ILCE-7 | Pattern | 1/60sec | F/4.0 | 0.00 EV | 28.0mm | ISO-100

 

 

 

 

▼ 제가 있는 곳에서는 삼천포대교와 아치형의 초양대교가 제일 잘 보였습니다.

 

SONY | ILCE-7 | Pattern | 1/60sec | F/9.0 | 0.00 EV | 28.0mm | ISO-320

 

SONY | ILCE-7 | Pattern | 1/60sec | F/9.0 | 0.00 EV | 28.0mm | ISO-400

 

 

 

 

▼ 왼쪽 초양대교와 섬을 건너면 나오는 창선대교입니다.

 

SONY | ILCE-7 | Pattern | 1/60sec | F/9.0 | 0.00 EV | 28.0mm | ISO-400

 

SONY | ILCE-7 | Pattern | 1/60sec | F/4.0 | 0.00 EV | 28.0mm | ISO-100

 

 

 

▼ 방파제 부근에는 해초들이 무성하게 자라 있습니다.

 

SONY | ILCE-7 | Pattern | 1/60sec | F/9.0 | 0.00 EV | 28.0mm | ISO-3200

 

 

 

 

▼ 날이 차츰 어두워지고 있습니다.

 

SONY | ILCE-7 | Pattern | 1/3sec | F/9.0 | 0.00 EV | 28.0mm | ISO-50

 

SONY | ILCE-7 | Pattern | 1/3sec | F/9.0 | 0.00 EV | 28.0mm | ISO-50

 

SONY | ILCE-7 | Pattern | 1/3sec | F/9.0 | 0.00 EV | 28.0mm | ISO-50

 

 

 

 

▼ 가로등에도 불이 들어오는군요.

이렇게 해가 지면서 땅거미 내리고 어둑어둑해지는 시간을 정말 좋아합니다.

빠르게 변화되는 역동성과 저녁의 조용함이 함께 공존할 수 있는 독특한 시간으로 느껴지거든요. ^^;;;

 

SONY | ILCE-7 | Pattern | 1/4sec | F/9.0 | 0.00 EV | 28.0mm | ISO-50

 

SONY | ILCE-7 | Pattern | 1/3sec | F/9.0 | 0.00 EV | 28.0mm | ISO-50

 

 

 

 

▼ 하늘에는 반달도 떠 있네요.

하늘을 올려다 보지 않으면 잘 보이지 않게 높이높이 떠 있습니다.

 

SONY | ILCE-7 | Pattern | 1/3sec | F/9.0 | 0.00 EV | 28.0mm | ISO-50

 

 

 

 

▼ 노을도 거의 사라져 갑니다.

그런데 저녁에 별로 춥지 않을 것이라 예상했는데

얇고 짧은 반팔 T를 입고 있으니 쌀쌀한 것이 닭살도 돋고 코도 훌쩍거리고 하네요~ ^^;;;

 

SONY | ILCE-7 | Pattern | 1/3sec | F/9.0 | 0.00 EV | 28.0mm | ISO-50

 

 

 

 

▼ 섬 항구 작은 마을에도 가로등이 켜지고 불빛이 하나 둘 켜지기 시작합니다.

이렇게 평화로운 느낌은 도심에서는 좀처럼 느끼기 힘든 것이라 오랜만에 행복함에 젖어 봅니다.

 

SONY | ILCE-7 | Pattern | 1sec | F/9.0 | 0.00 EV | 70.0mm | ISO-50

 

 

 

 

▼ 삼천포대교와 초양대교에 불이 들어오면서

사람들의 발걸음과 핸드폰의 카메라를 쉬지 않게 만들어주네요. ^^

 

SONY | ILCE-7 | Pattern | 1sec | F/11.0 | 0.00 EV | 28.0mm | ISO-50

 

SONY | ILCE-7 | Pattern | 1sec | F/11.0 | 0.00 EV | 70.0mm | ISO-50

 

 

 

 

▼ 진주에서 밥을 먹을려고 돌아다니다 마땅한 곳이 없어

다시 휴게소로 저녁 장소를 정해 봅니다.

진주IC를 나와 처음 나오는 함안휴게소입니다.

 

SONY | ILCE-7 | Pattern | 1/8sec | F/9.0 | 0.00 EV | 30.0mm | ISO-6400

 

 

 

 

▼ 늦은 저녁이라 벌써 마감한 메뉴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오늘 오전부터 생각이 났었던 우동을 주문해 봅니다.

후식으로 먹을 음료와 잠 방지용 커피도 미리 준비해 놓았습니다.

 

SONY | ILCE-7 | Pattern | 1/60sec | F/9.0 | 0.00 EV | 28.0mm | ISO-640

 

SONY | ILCE-7 | Pattern | 1/60sec | F/9.0 | 0.00 EV | 28.0mm | ISO-800

 

 

 

 

▼ 따끈한 우동 국물에 우동면이 배고픈 허기를 달래기에 딱~ 좋습니다.

 

SONY | ILCE-7 | Pattern | 1/60sec | F/9.0 | 0.00 EV | 37.0mm | ISO-1250

 

 

 

 

▼ 그런데 우동으로는 배가 부르지 않네요.

우동을 먹고 집으로 가는 길에 다시 출출해집니다.

좋은 공기 마시고 몸도 움직이고 해서 그런 것 같습니다.

 

칠서휴게소에 들러서 먹을 것이 없나 찾는데

역시 주전부리를 파는 곳이 거의 문을 닫았습니다.

그런데 한쪽 코너에 닭강정과 음료를 파는 부스가 아직 하더군요.

닭강정을 시켜서 먹었습니다. 맛은 생각보다는 개인적으로는 별로였다는... ㅠ.ㅠ

 

SONY | ILCE-7 | Pattern | 1/60sec | F/9.0 | 0.00 EV | 38.0mm | ISO-1250

 

 

 

 

이렇게 남해 금산 보리암 여행이 끝이 났습니다.

다음에 시간이 더 된다면 남해에 있는 다양한 명승지를 둘러보고 싶고

여유롭게 저녁도 즐기며 산책도 하며 여행을 해 보고 싶네요. ^^

 

 

 

 

<<창선교>>

경상남도 남해군 창선면 지족리

 

 

 

 

 

 

지도 크게 보기
2014.6.14 | 지도 크게 보기 ©  NAVER Corp.

 

 

 

 

<<삼천포대교공원>>

경상남도 사천시 대방동

 

 

 

 

 

 

지도 크게 보기
2014.6.14 | 지도 크게 보기 ©  NAVER Corp.

 

 

 

 

 

 

 

<<삼천포대교, 초양대교, 녹도대교, 창선대교>>

 

 

 

 

 

지도 크게 보기
2014.6.14 | 지도 크게 보기 ©  NAVER Corp.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경상남도 남해군 삼동면 | 창선교
도움말 Daum 지도
블로그 이미지

감자튀김

[경상남도 남해군 상주면] 남해 금산 보리암-다도해를 볼 수 있는 소원을 들어주는 해수관음의 성지 3편

 

 

 

해수관음상을 보며 불교를 믿든 다른 종교를 가졌든 사람들이 소원을 빌러 많이 오는 것 같습니다.

불교가 아닌 다른 종교를 믿는데 소원을 빌로 왔다고 일행과 이야기 하시기도 하더군요.

 

▼ 사람들이 많이 왔습니다.

 

SONY | ILCE-7 | Pattern | 1/250sec | F/9.0 | 0.00 EV | 28.0mm | ISO-100

 

 

 

 

▼ 3층 석탑에 대한 내용인데 보리암과 가까워

보리암 전 삼층석탑이라고 불린다합니다.

풍수지리상 나쁜 기운의 지역에 탑, 장승 등을 세워 기운을 억누르고

약한 기운을 보충하는 비보(裨補)의 성격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SONY | ILCE-7 | Pattern | 1/125sec | F/9.0 | 0.00 EV | 28.0mm | ISO-100

 

 

 

 

▼ 다시 보리암으로 올라 왔습니다.

 

SONY | ILCE-7 | Pattern | 1/125sec | F/9.0 | 0.00 EV | 28.0mm | ISO-100

 

 

 

 

▼ 보리암 근처에 태조 이성계가 기도한 장소가 있다고 하여 가 봅니다.

요즘 토, 일요일에 시간이 되면 정도전을 보고 있어서 그런지

꼭 가 보고 싶은 생각이 들더군요.

 

SONY | ILCE-7 | Pattern | 1/160sec | F/9.0 | 0.00 EV | 28.0mm | ISO-100

 

 

 

 

▼ 계단이 생각보다 경사가 있습니다.

그래도 어디를 가나 보리암에서 보는 풍경은 정말 일품이네요.

 

SONY | ILCE-7 | Pattern | 1/125sec | F/9.0 | 0.00 EV | 28.0mm | ISO-100

 

 

 

 

▼ 제일 위쪽은 만불전이 있는 곳입니다.

아래쪽은 기도하로 오신분들이 사용하는 곳 같습니다.

 

SONY | ILCE-7 | Pattern | 1/100sec | F/9.0 | 0.00 EV | 28.0mm | ISO-100

 

 

 

 

▼ 건물 내부에서 보는 풍경이 어떨까 너무 궁금하네요. ^^;;;

 

SONY | ILCE-7 | Pattern | 1/100sec | F/9.0 | 0.00 EV | 28.0mm | ISO-100

 

SONY | ILCE-7 | Pattern | 1/60sec | F/9.0 | 0.00 EV | 28.0mm | ISO-125

 

 

 

 

▼ 계단을 내려가면 대나무 숲길이 나오는데

약간 음산한 기운이 느껴지는 것이 음기가 강한 듯 합니다. ^^;;;

 

SONY | ILCE-7 | Pattern | 1/60sec | F/9.0 | 0.00 EV | 28.0mm | ISO-500

 

SONY | ILCE-7 | Pattern | 1/60sec | F/9.0 | 0.00 EV | 28.0mm | ISO-1000

 

 

 

 

▼ 노란 야생화가 많이 피어 있는데 그나마 괜찮은 것 같습니다.

 

SONY | ILCE-7 | Pattern | 1/60sec | F/9.0 | 0.00 EV | 28.0mm | ISO-800

 

SONY | ILCE-7 | Pattern | 1/80sec | F/5.6 | 0.00 EV | 70.0mm | ISO-500

 

 

 

 

▼ 보리암에 대한 블로그를 찾아 봤는데 구름이 자욱하게 있을 때

비도 살짝 오는 날씨에 혼자서 갔다 오신 분도 계시던데

정말 강심장이신듯 합니다.

그런 날씨에 혼자는 못 갈 것 같습니다.

 

SONY | ILCE-7 | Pattern | 1/60sec | F/5.6 | 0.00 EV | 28.0mm | ISO-320

 

SONY | ILCE-7 | Pattern | 1/60sec | F/9.0 | 0.00 EV | 28.0mm | ISO-5000

 

 

 

 

▼ 대숲을 지나 큰 돌을 지나고 다시 나무 계단을 올라야 합니다.

 

SONY | ILCE-7 | Pattern | 1/60sec | F/9.0 | 0.00 EV | 28.0mm | ISO-400

 

 

 

 

▼ 그리고 다시 내려갑니다.

 

SONY | ILCE-7 | Pattern | 1/60sec | F/9.0 | 0.00 EV | 28.0mm | ISO-640

 

 

 

 

▼ 돌산 옆 돌계단을 통해 올라가면

이성계가 기도를 하다 산신령을 만나 보위에 오를 수 있었다는 곳이 나옵니다.

 

SONY | ILCE-7 | Pattern | 1/60sec | F/9.0 | 0.00 EV | 28.0mm | ISO-800

 

 

 

 

▼ 조선 태조가 이곳에서 기도를 하던 중 산신의 영험에 의해 보위에 오를 수 있었다는

전설이 깃든 유적지라고 합니다. 태조가 산신의 호응을 받아 조선을 건국할 수 있었던데 대한

보은으로 보광산을 금산으로 바꾸어 부르도록 했다고 합니다.

 

SONY | ILCE-7 | Pattern | 1/100sec | F/9.0 | 0.00 EV | 70.0mm | ISO-100

 

 

 

 

▼ 여기서 보는 풍경도 좋습니다.

정말 산신령이 나타날 것 같은 느낌이 드는 곳입니다. ^^;;;

영험함이 있는 곳이라고 해야 되나요~ 개인적 느낌은 그렇습니다.

 

SONY | ILCE-7 | Pattern | 1/200sec | F/9.0 | 0.00 EV | 28.0mm | ISO-100

 

 

 

 

▼ 다시 돌아가는 길에 찍어 봤습니다.

계단이 굉장히 경사가져 나이 많으신 분은 줄을 잡고 다닐정도입니다.

 

SONY | ILCE-7 | Pattern | 1/60sec | F/9.0 | 0.00 EV | 29.0mm | ISO-200

 

 

 

 

▼ 다시 사람들이 많아졌네요.

 

SONY | ILCE-7 | Pattern | 1/125sec | F/9.0 | 0.00 EV | 29.0mm | ISO-100

 

SONY | ILCE-7 | Pattern | 1/160sec | F/9.0 | 0.00 EV | 29.0mm | ISO-100

 

 

 

 

▼ 금산정상이나 돌들이 있는 곳까지 가고 싶었으나

시간이 꽤 지나 우선 보리암을 떠나 봅니다.

 

SONY | ILCE-7 | Pattern | 1/125sec | F/9.0 | 0.00 EV | 29.0mm | ISO-100

 

 

 

 

▼ 기념품을 파는 곳에서 다시 한번 풍경을 눈에 담아 놓습니다.

 

SONY | ILCE-7 | Pattern | 1/160sec | F/9.0 | 0.00 EV | 29.0mm | ISO-100

 

 

 

 

▼ 오후 4시 30분이 다 되어 가는데도 사람들이 계속 옵니다.

 

SONY | ILCE-7 | Pattern | 1/80sec | F/9.0 | 0.00 EV | 29.0mm | ISO-100

 

 

 

 

▼ 사진 촬영 명당에서도 사람들이 몇 없을 때 사진을 남겨 봅니다.

 

SONY | ILCE-7 | Pattern | 1/200sec | F/9.0 | 0.00 EV | 29.0mm | ISO-100

 

 

 

 

▼ 내리막은 다리가 후덜후덜 거리네요. ^^;;;

운동을 좀 해야 될 듯 합니다.

 

SONY | ILCE-7 | Pattern | 1/60sec | F/9.0 | 0.00 EV | 29.0mm | ISO-100

 

 

 

 

▼ 매표소까지 거의 다 왔습니다.

 

SONY | ILCE-7 | Pattern | 1/60sec | F/9.0 | 0.00 EV | 28.0mm | ISO-320

 

 

 

 

▼ 늦게 들어가시는 분들이 많으시네요.

 

SONY | ILCE-7 | Pattern | 1/60sec | F/9.0 | 0.00 EV | 28.0mm | ISO-125

 

 

 

 

▼ 버스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노란 마을버스표를 내고 내려가는 버스에 올라 봅니다.

 

SONY | ILCE-7 | Pattern | 1/60sec | F/9.0 | 0.00 EV | 28.0mm | ISO-250

 

 

 

 

▼ 사람들이 거의 좌석에 다 있어

앞을 잘 볼 수 있는 제일 앞 좌석에 앉았습니다.

 

SONY | ILCE-7 | Pattern | 1/60sec | F/9.0 | 0.00 EV | 28.0mm | ISO-250

 

 

 

 

▼ 아래쪽에 도착을 해서 보니 개울이 있네요.

자세히 보면 고기들이 노는 모습이 보입니다.

 

SONY | ILCE-7 | Pattern | 1/60sec | F/9.0 | 0.00 EV | 28.0mm | ISO-125

 

SONY | ILCE-7 | Pattern | 1/80sec | F/9.0 | 0.00 EV | 70.0mm | ISO-250

 

 

 

 

▼ 그리고 브레이크가 가열 되었을 때나

미션오일이 가열 되었을 때 타는 듯 한 냄새가 나는군요.

주차장에 차를 주차하고 제 차에서 나는 냄새인 줄 알고

계속 냄새를 맡으며 차를 두리번 거렸는데 진원지를 알아 냈습니다.

 

SONY | ILCE-7 | Pattern | 1/100sec | F/9.0 | 0.00 EV | 28.0mm | ISO-100

 

 

 

 

▼ 원래 표지판에는 16:30에 막차라고 기록이 되었던 것 같은데

16:50경에 막차입니다~라는 소리가 들리고

사람들도 버스 놓칠세라 뛰어가시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SONY | ILCE-7 | Pattern | 1/100sec | F/9.0 | 0.00 EV | 28.0mm | ISO-100

 

 

 

 

▼ 아직도 주차장에는 차가 가득차 있었고

제2주차장에 올라가기 위해 줄서 있는 차들도 아직 많았습니다.

 

SONY | ILCE-7 | Pattern | 1/500sec | F/9.0 | 0.00 EV | 28.0mm | ISO-100

 

 

 

 

▼ 주자 영수증을 보니 거의 2시간 넘게 있었네요.

 

SONY | ILCE-7 | Pattern | 1/60sec | F/9.0 | 0.00 EV | 28.0mm | ISO-160

 

 

 

 

주자장을 빠져 나왔는데 그 뒤쪽으로 저수지 이후까지 차가 많이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정말 사람들이 많이 찾는 명승지인 것 같습니다.

 

 

 

 

저녁 시간이 애매한데 중간에 진주에서 밥을 먹을까 휴게소에서 먹을까 고민이 되면서

어디 다른 곳을 들러볼까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처음에 미조항을 검색해 보니 1시간이 조금 넘게 걸려서

다시 집으로 네비를 맞추어 오다

해 지는 바다가 보고 싶어 다시 미조항으로 네비게이션을 맞추고 갔습니다.

 

▼ 미조항으로 가는 길에 독일마을이 있던데 정말 예쁜 집들이 많이 있네요.

다음에 독일마을에 꼭 들러 봐야 될 거 같습니다.

사람들이 많이 가는데 차가 막힘니다.

 

SONY | ILCE-7 | Pattern | 1/60sec | F/9.0 | 0.00 EV | 28.0mm | ISO-100

 

SONY | ILCE-7 | Pattern | 1/125sec | F/9.0 | 0.00 EV | 28.0mm | ISO-100

 

 

 

 

▼ 그리고 도착한 미조항입니다.

오는 중간에 예쁜 마을들~ 물이 빠진 모래에서 무엇인가를 잡는 사람들~

다랭이논 등 들러보고 싶은 곳이 너무 많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이 곳을 보물섬이라는 용어로 많이 홍보를 해 놓았는데

그 이유를 알 것 같더군요.

하루로는 부족합니다.

보리암에서 가족여행을 하는 것 같은데

오늘 보리암을 보고 저녁에 잠을 잔 후 마지막 일정으로 다랭이논을 보러 가자고 아이에게 이야기 하던

내용이 생각이 나면서 날짜를 길게 잡고 와야 남해의 보물들을 다 볼 수 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SONY | ILCE-7 | Pattern | 1/160sec | F/9.0 | 0.00 EV | 28.0mm | ISO-100

 

 

 

 

▼ 왼쪽편 방파제는 절벽쪽과 이어진 것 같은데 가는 길을 찾지 못해 다시 돌아왔고

반대쪽으로 갈려니 이래저래 헷갈려서 결국 다시 나왔습니다. ^^;;;

 

SONY | ILCE-7 | Pattern | 1/320sec | F/9.0 | 0.00 EV | 52.0mm | ISO-100

 

SONY | ILCE-7 | Pattern | 1/60sec | F/9.0 | 0.00 EV | 28.0mm | ISO-100

 

 

 

 

▼ 엄청나게 큰 그물을 쳐 놓았는데 화살표 같습니다.

직진하세요~

 

SONY | ILCE-7 | Pattern | 1/80sec | F/9.0 | 0.00 EV | 28.0mm | ISO-100

 

 

 

▼ 다시 돌아오는 길에 독일마을을 보았는데

예쁜 카페들이 굉장히 많았습니다.

들어가서 보고 갈까 말까 고민을 하면서 망설이다 근야 지나치게 되었지만

잠깐 차를 세우고 보니 가 볼만한 곳이라는 생각이 많이 드는군요~ ^^;;;

 

SONY | ILCE-7 | Pattern | 1/60sec | F/9.0 | 0.00 EV | 28.0mm | ISO-200

 

 

 

 

▼ 다음에 시간이 되면 꼭 와야겠습니다. ^^

 

SONY | ILCE-7 | Pattern | 1/80sec | F/9.0 | 0.00 EV | 63.0mm | ISO-400

 

 

 

 

<<남해 금산 보리암>>

경상남도 남해군 상주면 상주리 2065

경상남도 남해군 상주면 보리암로 665

055-862-6115

 

 

 

 

 

 

 

지도 크게 보기
2014.6.11 | 지도 크게 보기 ©  NAVER Corp.

 

 

 

 

 

<<남해 미조항>>

경상남도 남해군 미조면

055-860-3114

 

 

 

 

 

 

지도 크게 보기
2014.6.11 | 지도 크게 보기 ©  NAVER Corp.

 

 

 

 

 

 

<<남해 독일마을>>

경상남도 남해군 삼동면 물건리 1072-2

http://남해독일마을.com

 

 

 

 

 

 

 

 

지도 크게 보기
2014.6.11 | 지도 크게 보기 ©  NAVER Corp.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경상남도 남해군 상주면 |
도움말 Daum 지도
블로그 이미지

감자튀김

[경상남도 남해군 상주면] 남해 금산 보리암-다도해를 볼 수 있는 소원을 들어주는 해수관음의 성지 2편

 

 

절벽에 보리암이 지어져서 풍경이 정말 남다름니다.

 

SONY | ILCE-7 | Pattern | 1/60sec | F/9.0 | 0.00 EV | 35.0mm | ISO-125

 

 

 

 

▼ 이렇게 높은 곳에 약수가 나오다니 신기합니다.

거의 모든 사람들이 약수 한잔씩 하시는 것 같습니다.

 

SONY | ILCE-7 | Pattern | 1/125sec | F/9.0 | 0.00 EV | 35.0mm | ISO-100

 

 

 

 

▼ 하늘에 떠 있는 것 같으면서

멀리 수평선에는 구름이 살짝 있는데

어디가 바다인지 어디가 하늘인지 잠깐 헷갈리는 것이

정말 무릉도원인지 현세인지도 헷갈는군요. ^^

 

SONY | ILCE-7 | Pattern | 1/200sec | F/9.0 | 0.00 EV | 35.0mm | ISO-100

 

 

 

 

▼ 약수물 먹는 곳 바로 뒷쪽이 종무소입니다.

 

SONY | ILCE-7 | Pattern | 1/60sec | F/9.0 | 0.00 EV | 35.0mm | ISO-100

 

SONY | ILCE-7 | Pattern | 1/80sec | F/9.0 | 0.00 EV | 35.0mm | ISO-100

 

 

 

 

▼ 구름이 머물다 가는 자리는 정말 평화롭게 보입니다.

정말 여름이 온 것 같고 한 여름 중 산에 온 느낌이 나는군요.

 

SONY | ILCE-7 | Pattern | 1/200sec | F/9.0 | 0.00 EV | 35.0mm | ISO-100

 

 

 

 

▼ 낮에 붐비는 사람들의 자취는 저녁이 되면 고요함 속에 묻혀

나 자신에게 이야기를 건낼 수 있을 것 같은데

보리암에서 템플스테이를 하면 참여해 보고 싶습니다.

 

관광객은 아닌 듯 하고 나이 지긋한 어르신들이 기도를 드리로 오셨는지 많이 보이네요.

 

SONY | ILCE-7 | Pattern | 1/160sec | F/9.0 | 0.00 EV | 35.0mm | ISO-100

 

SONY | ILCE-7 | Pattern | 1/250sec | F/9.0 | 0.00 EV | 35.0mm | ISO-100

 

SONY | ILCE-7 | Pattern | 1/125sec | F/9.0 | 0.00 EV | 35.0mm | ISO-100

 

SONY | ILCE-7 | Pattern | 1/100sec | F/9.0 | 0.00 EV | 35.0mm | ISO-100

 

 

 

 

▼ 보리암의 저녁이 궁금해집니다.

고요함속으로 들어가 보고 싶어요~ ^^

 

SONY | ILCE-7 | Pattern | 1/200sec | F/9.0 | 0.00 EV | 35.0mm | ISO-100

 

SONY | ILCE-7 | Pattern | 1/250sec | F/9.0 | 0.00 EV | 35.0mm | ISO-100

 

SONY | ILCE-7 | Pattern | 1/125sec | F/9.0 | 0.00 EV | 35.0mm | ISO-100

 

SONY | ILCE-7 | Pattern | 1/500sec | F/4.0 | 0.00 EV | 35.0mm | ISO-100

 

SONY | ILCE-7 | Pattern | 1/200sec | F/9.0 | 0.00 EV | 35.0mm | ISO-100

 

 

 

 

▼ 범종은 보이는데 목어를 못 봤습니다.

어디에 있을까요???

 

SONY | ILCE-7 | Pattern | 1/80sec | F/9.0 | 0.00 EV | 35.0mm | ISO-100

 

SONY | ILCE-7 | Pattern | 1/250sec | F/9.0 | 0.00 EV | 35.0mm | ISO-100

 

SONY | ILCE-7 | Pattern | 1/400sec | F/9.0 | 0.00 EV | 35.0mm | ISO-100

 

SONY | ILCE-7 | Pattern | 1/60sec | F/9.0 | 0.00 EV | 35.0mm | ISO-125

 

SONY | ILCE-7 | Pattern | 1/60sec | F/9.0 | 0.00 EV | 28.0mm | ISO-125

 

SONY | ILCE-7 | Pattern | 1/80sec | F/9.0 | 0.00 EV | 28.0mm | ISO-100

 

SONY | ILCE-7 | Pattern | 1/320sec | F/9.0 | 0.00 EV | 28.0mm | ISO-100

 

 

 

 

▼ 번들 줌렌즈로 교환해 보니 훨씬 넓게 잡을 수 있네요.

간편하네 FE 30mm F2.8을 사용했었는데 줌렌즈가 더 편리한 것 같습니다.

확실히 주변부 화질은 짜이즈가 짱이구요~

줌렌즈로 다시 한 바퀴 돌아 봅니다.

 

SONY | ILCE-7 | Pattern | 1/125sec | F/9.0 | 0.00 EV | 28.0mm | ISO-100

 

SONY | ILCE-7 | Pattern | 1/125sec | F/9.0 | 0.00 EV | 28.0mm | ISO-100

 

SONY | ILCE-7 | Pattern | 1/160sec | F/9.0 | 0.00 EV | 28.0mm | ISO-100

 

SONY | ILCE-7 | Pattern | 1/200sec | F/9.0 | 0.00 EV | 28.0mm | ISO-100

 

SONY | ILCE-7 | Pattern | 1/160sec | F/9.0 | 0.00 EV | 28.0mm | ISO-100

 

SONY | ILCE-7 | Pattern | 1/200sec | F/9.0 | 0.00 EV | 28.0mm | ISO-100

 

SONY | ILCE-7 | Pattern | 1/80sec | F/9.0 | 0.00 EV | 28.0mm | ISO-100

 

SONY | ILCE-7 | Pattern | 1/200sec | F/9.0 | 0.00 EV | 28.0mm | ISO-100

 

SONY | ILCE-7 | Pattern | 1/60sec | F/9.0 | 0.00 EV | 30.0mm | ISO-200

 

SONY | ILCE-7 | Pattern | 1/500sec | F/9.0 | 0.00 EV | 30.0mm | ISO-100

 

 

 

 

▼ 해수관음상이 있는 곳으로 내려가 봅니다.

 

SONY | ILCE-7 | Pattern | 1/80sec | F/9.0 | 0.00 EV | 30.0mm | ISO-100

 

 

 

 

▼ 주변에 기암괴석들이 눈길을 잡습니다.

 

SONY | ILCE-7 | Pattern | 1/160sec | F/9.0 | 0.00 EV | 30.0mm | ISO-100

 

SONY | ILCE-7 | Pattern | 1/60sec | F/9.0 | 0.00 EV | 30.0mm | ISO-125

 

SONY | ILCE-7 | Pattern | 1/200sec | F/9.0 | 0.00 EV | 30.0mm | ISO-100

 

SONY | ILCE-7 | Pattern | 1/200sec | F/9.0 | 0.00 EV | 30.0mm | ISO-100

 

SONY | ILCE-7 | Pattern | 1/160sec | F/9.0 | 0.00 EV | 30.0mm | ISO-100

 

 

 

 

▼ 해수관음상이 보입니다.

할머님 여러분이 기도를 하러 오셨는지 밤에 화장실이 멀어 저녁에 일찍 다녀와야겠다고 하시고

양치하는 곳과 씻을 곳을 찾는 것으로 봐서는

기도하시면서 머물 수 있는 것 같기도 합니다.

 

SONY | ILCE-7 | Pattern | 1/125sec | F/9.0 | 0.00 EV | 30.0mm | ISO-100

 

 

 

 

▼ 해수관음상 앞쪽에 있는 보리암 3층석탑입니다.

 

SONY | ILCE-7 | Pattern | 1/200sec | F/9.0 | 0.00 EV | 30.0mm | ISO-100

 

 

 

 

▼ 인자하신 관세음보살님이 중생들의 고민과 소원을

모두 들어주시는 듯 합니다.

 

SONY | ILCE-7 | Pattern | 1/250sec | F/9.0 | 0.00 EV | 30.0mm | ISO-100

 

SONY | ILCE-7 | Pattern | 1/100sec | F/9.0 | 0.00 EV | 28.0mm | ISO-100

 

SONY | ILCE-7 | Pattern | 1/125sec | F/9.0 | 0.00 EV | 28.0mm | ISO-100

 

 

 

 

▼ 해수관음의 성지에서 관세음보살님이 내려다 보시는

남해는 축복을 받은 땅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아름답기 그지 없습니다.

 

SONY | ILCE-7 | Pattern | 1/200sec | F/9.0 | 0.00 EV | 30.0mm | ISO-100

 

SONY | ILCE-7 | Pattern | 1/250sec | F/9.0 | 0.00 EV | 30.0mm | ISO-100

 

SONY | ILCE-7 | Pattern | 1/200sec | F/10.0 | 0.00 EV | 29.0mm | ISO-100

 

 

 

 

▼ 시간적 여유가 된다면 내려다 보이는 마을도 가 보고 싶은데

가능할지 모르겠습니다. ^^

 

SONY | ILCE-7 | Pattern | 1/250sec | F/9.0 | 0.00 EV | 28.0mm | ISO-100

 

SONY | ILCE-7 | Pattern | 1/200sec | F/9.0 | 0.00 EV | 28.0mm | ISO-100

 

 

 

<<남해 금산 보리암>>

 

경상남도 남해군 상주면 상주리 2065

경상남도 남해군 상주면 보리암로 665

055-862-6115

 

 

 

 

 

지도 크게 보기
2014.6.10 | 지도 크게 보기 ©  NAVER Corp.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경상남도 남해군 상주면 | 보리암
도움말 Daum 지도
블로그 이미지

감자튀김

[경상남도 남해군 상주면] 남해 금산 보리암-다도해를 볼 수 있는 소원을 들어주는 해수관음의 성지 1편

 

 

6월 첫 째주는 6월 4일 선거일, 6월 6일 현충일, 6월 7일 토요일, 6월 8일 일요일해서

황금연휴 기간이라 많이 기다려 왔던 시간이 아니었나 생각 됩니다.

 

요즘 몸도 피곤하고 잠도 모자란지라 잠이나 실컨 자야지라고 생각했다가

그래도 휴일인데 바람한번 쐬어 볼까라고 생각하여

 

검색에 검색을 했는데 예전부터 가 보고 싶었던 남해 금산 보리암이

딱 적격지인 것 같아 출발을 하게 되었습니다.

 

일찍 출발을 할려고 했으나 이래저래 조금씩 늦어지다

오전 9시 15분정도에 출발을 했는데

가다보니 배가 빨리 출출해지네요.

 

도착해서 먹기도 그렇고 애매하여

우선 휴게소에 들러서 점심을 해결해 봅니다.

 

▼ 처음 들러본 것 같은데 순천방향 함안휴게소입니다.

 

 

SONY | ILCE-7 | Pattern | 1/500sec | F/7.1 | 0.00 EV | 35.0mm | ISO-100

 

 

 

 

▼ 오늘따라 면 종류와 우동이 이상하게도 급 땡기네요. ^^;;;

고민끝에 우동은 저녁 메뉴로 점찍어 봅니다.

점심으로 뚝배기 불고기를 주문하였습니다.

 

SONY | ILCE-7 | Pattern | 1/60sec | F/7.1 | 0.00 EV | 35.0mm | ISO-640

 

 

 

 

▼ 뚝배기 불고기~ 단촐합니다.

반찬으로 김치, 계란찜, 무우절임이 나오고

쇠로된 큰 뚝배기에 나오는데

약간 심심한 듯 하면서 맛이 올라오고

약간의 고기 특유의 고기냄새도 조금 나는 듯 한데

배가 고파서 그냥 맛 있게 먹었습니다. ^^;;;

 

SONY | ILCE-7 | Pattern | 1/60sec | F/7.1 | 0.00 EV | 35.0mm | ISO-1600

 

SONY | ILCE-7 | Pattern | 1/60sec | F/7.1 | 0.00 EV | 35.0mm | ISO-2500

 

 

 

▼ 밥을 먹었는데도 허전하기도 하고

산행을 해야 된다는 생각에 잘 먹어야겠다는 생각도 들고해서

핫도그를 먹어 봅니다.

핫도그도 생각보다는 아쉽습니다. 개인적인 입맛으로 중간정도~?! ^^;;;

개인적으로 부드러운 튀김옷을 좋아해서요~

 

SONY | ILCE-7 | Pattern | 1/640sec | F/7.1 | 0.00 EV | 35.0mm | ISO-100

 

 

 

 

사천IC 나오는데 IC 진입하는 고속도로부터 차가 막히더군요.

사천IC 통과 후에는 다시 잘 갔구요~

연휴라 그런지 생각보다 차가 많네요.

 

▼ 삼천포대교를 타기 전에 사진찍기 좋은 장소를 만들어 놓아서

차를 세워 봅니다.

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데크에 유리로 난간을 해 놓았고

사람들이 올라와서 가족 단위로 사진을 찍거나 셀카를 찍으시네요.

 

SONY | ILCE-7 | Pattern | 1/125sec | F/9.0 | 0.00 EV | 35.0mm | ISO-100

 

 

 

 

▼ 사진찍기 좋은 장소에 올라 풍경을 보니 한가롭습니다.

 

SONY | ILCE-7 | Pattern | 1/400sec | F/9.0 | 0.00 EV | 35.0mm | ISO-100

 

 

 

▼ 멀리 전통 멸치잡이 방식인 죽방염도 보이네요.

 

SONY | ILCE-7 | Pattern | 1/400sec | F/9.0 | 0.00 EV | 35.0mm | ISO-100

 

SONY | ILCE-7 | Pattern | 1/500sec | F/9.0 | 0.00 EV | 35.0mm | ISO-100

 

 

 

 

▼ 삼천포대교 다음 다리가 왼쪽편 아치형으로 생긴 초양대교입니다.

오른쪽편 창선대교가 멀리 보이네요.

이 다리가 생기기전에는 멀리 돌아 남해대교를 통해서 가야 되는데

여기 다리가 생기면서 시간과 거리가 많이 단축 되었죠.

 

SONY | ILCE-7 | Pattern | 1/320sec | F/9.0 | 0.00 EV | 35.0mm | ISO-100

 

SONY | ILCE-7 | Pattern | 1/320sec | F/9.0 | 0.00 EV | 35.0mm | ISO-100

 

 

 

▼ 다리 거의 끝쯤에 와서 차가 밀리기 시작합니다.

얼마나 밀릴지 걱정이 되긴 한데 정말 연휴긴 연휴인가 봅니다.

 

SONY | ILCE-7 | Pattern | 1/60sec | F/9.0 | 0.00 EV | 35.0mm | ISO-100

 

SONY | ILCE-7 | Pattern | 1/60sec | F/9.0 | 0.00 EV | 35.0mm | ISO-125

 

 

 

 

다리 빠져 나가고 단항사거리를 빠져 나오니 다시 잘 빠지네요.

 

 

 

▼ 멀리 죽방염이 보입니다.

 

SONY | ILCE-7 | Pattern | 1/250sec | F/9.0 | 0.00 EV | 35.0mm | ISO-100

 

 

 

 

창선대교를 건너고 몇 군데 병목구간을 제외하고는 거의 밀림 없이 왔습니다.

 

▼ 복곡 저수지 부근부터 밀리기 시작합니다.

 

SONY | ILCE-7 | Pattern | 1/60sec | F/9.0 | 0.00 EV | 35.0mm | ISO-125

 

 

 

 

▼ 복곡 저수지 둑입니다.

 

SONY | ILCE-7 | Pattern | 1/125sec | F/9.0 | 0.00 EV | 35.0mm | ISO-100

 

 

 

 

▼ 앞뒤로 밀려있는 차량들입니다.

 

SONY | ILCE-7 | Pattern | 1/100sec | F/9.0 | 0.00 EV | 35.0mm | ISO-100

 

 

 

 

▼ 현수막에 주차장까지 약 30분정도 걸린다고 되어 있던데

거의 30분 정도 걸린 것 같습니다.

보리암복곡주차장(중소형:5,000원)에 차를 세우고 마을버스를 타고 올라가기로 했습니다.

제2주차장은 만차로 올라갈려면 차가 빠져야 되는데

기다리는 차량만 괘 되었습니다.

마을버스는 왕복 2,000원으로 구입한 표를 잘 가지고 있어야

내려올 때 표를 내고 탈 수 있습니다.

 

SONY | ILCE-7 | Pattern | 1/100sec | F/9.0 | 0.00 EV | 35.0mm | ISO-100

 

SONY | ILCE-7 | Pattern | 1/125sec | F/9.0 | 0.00 EV | 35.0mm | ISO-100

 

SONY | ILCE-7 | Pattern | 1/160sec | F/9.0 | 0.00 EV | 35.0mm | ISO-100

 

SONY | ILCE-7 | Pattern | 1/160sec | F/9.0 | 0.00 EV | 35.0mm | ISO-100

 

 

 

 

▼ 15인이 되면 출발합니다.

 

SONY | ILCE-7 | Pattern | 1/60sec | F/9.0 | 0.00 EV | 35.0mm | ISO-800

 

 

 

 

▼ 산길이 꽤 굽이굽이 치는데 도착하는데 약 8~10분 정도 걸립니다.

 

SONY | ILCE-7 | Pattern | 1/60sec | F/9.0 | 0.00 EV | 35.0mm | ISO-160

 

 

 

 

▼ 매표소에서 표를 구매해야 되는데 성인 1,000원입니다.

 

SONY | ILCE-7 | Pattern | 1/160sec | F/9.0 | 0.00 EV | 35.0mm | ISO-100

 

SONY | ILCE-7 | Pattern | 1/125sec | F/9.0 | 0.00 EV | 35.0mm | ISO-100

 

SONY | ILCE-7 | Pattern | 1/160sec | F/9.0 | 0.00 EV | 35.0mm | ISO-100

 

SONY | ILCE-7 | Pattern | 1/60sec | F/9.0 | 0.00 EV | 35.0mm | ISO-160

 

SONY | ILCE-7 | Pattern | 1/100sec | F/9.0 | 0.00 EV | 35.0mm | ISO-100

 

 

 

 

▼ 나무그늘에 흙길로 시작되며 중간중간 콘크리트 길도 나옵니다.

 

SONY | ILCE-7 | Pattern | 1/60sec | F/9.0 | 0.00 EV | 35.0mm | ISO-320

 

SONY | ILCE-7 | Pattern | 1/60sec | F/9.0 | 0.00 EV | 35.0mm | ISO-400

 

 

 

 

▼ 멀리 바위가 범상치 않네요.

 

SONY | ILCE-7 | Pattern | 1/80sec | F/9.0 | 0.00 EV | 35.0mm | ISO-64

 

 

 

 

▼ 보리암 가는 중간에 멋진 풍경을 만날 수 있는 곳으로

사진촬영 명소입니다.

 

SONY | ILCE-7 | Pattern | 1/125sec | F/9.0 | 0.00 EV | 35.0mm | ISO-64

 

SONY | ILCE-7 | Pattern | 1/160sec | F/9.0 | 0.00 EV | 35.0mm | ISO-64

 

 

 

 

▼ 완전히 맑은 날씨는 아니었지만 생각 이상으로 멀리 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SONY | ILCE-7 | Pattern | 1/125sec | F/9.0 | 0.00 EV | 35.0mm | ISO-64

 

 

 

 

▼ 오르막이 상당히 경사가 있는데

거리는 짧은 것 같은데 오르막 내리막 경사가 많이 급한 듯 싶습니다.

생각했던 것 보다 빨리 도착한 것 같습니다.

 

SONY | ILCE-7 | Pattern | 1/50sec | F/9.0 | 0.00 EV | 35.0mm | ISO-64

 

 

 

 

▼ 기념품을 파는 곳 앞쪽에서 바라본 남해 다도해 풍경입니다.

 

SONY | ILCE-7 | Pattern | 1/80sec | F/9.0 | 0.00 EV | 35.0mm | ISO-64

 

 

 

 

▼ 왼쪽편으로 아기자기한 섬들이 모여 있고

멀리 방파제가 있는 곳은 미조항으로 보입니다.

 

SONY | ILCE-7 | Pattern | 1/125sec | F/9.0 | 0.00 EV | 35.0mm | ISO-64

 

 

 

 

▼ 상주 은모래비치가 있는 상주면 상주리입니다.

 

SONY | ILCE-7 | Pattern | 1/160sec | F/9.0 | 0.00 EV | 35.0mm | ISO-64

 

SONY | ILCE-7 | Pattern | 1/80sec | F/9.0 | 0.00 EV | 35.0mm | ISO-64

 

 

 

 

▼ 구름이 많을 것이라 생각했는데 오후가 되니 구름이 많이 걷히네요~

구름의 그림자가 금산의 능선을 천천히 타고 넘습니다.

탁 트인 남해바다와 섬들~ 구름의 그림자와 여름의 짙은 녹음, 신선한 공기가

여행의 피곤함을 싹~ 잊게 해 줍니다. ^^

 

SONY | ILCE-7 | Pattern | 1/500sec | F/5.6 | 0.00 EV | 35.0mm | ISO-100

 

SONY | ILCE-7 | Pattern | 1/160sec | F/9.0 | 0.00 EV | 35.0mm | ISO-64

 

SONY | ILCE-7 | Pattern | 1/60sec | F/9.0 | 0.00 EV | 35.0mm | ISO-64

 

 

 

 

▼ 보리암으로 가는 길에 보이던 범상치 않은 바위들~

여기도 포토존처럼 사람들이 그냥 지나치지 않고

인증샷을 남기거나 바위 사진을 찍어서 갔습니다.

 

SONY | ILCE-7 | Pattern | 1/160sec | F/9.0 | 0.00 EV | 35.0mm | ISO-64

 

 

 

 

▼ 해수관음 성지로 남해 보리암, 양양 낙산사, 강화 보문사, 여수 향일암를 꼽는데

보리암이 기도발원을 하면 그 어느 곳 보다 관세음보살님의 가피를 잘 받는 곳이라고

알려져 있다고 합니다. 소원을 잘 들어 주는 명당이라고 알려져 있죠.

 

SONY | ILCE-7 | Pattern | 1/50sec | F/9.0 | 0.00 EV | 35.0mm | ISO-64

 

 

 

 

▼ 절로 내려가는 길입니다.
햇빛이 비치면서 살짝 더워지기 시작합니다.

사람들이 돌에 돈을 붙이는데 붙으면 소원이 이루어진다고 합니다.

 

SONY | ILCE-7 | Pattern | 1/25sec | F/9.0 | 0.00 EV | 35.0mm | ISO-64

 

SONY | ILCE-7 | Pattern | 1/8sec | F/9.0 | 0.00 EV | 35.0mm | ISO-64

 

 

 

 

▼ 나무그늘이 있어서 참 좋습니다.

 

SONY | ILCE-7 | Pattern | 1/40sec | F/9.0 | 0.00 EV | 35.0mm | ISO-64

 

SONY | ILCE-7 | Pattern | 1/60sec | F/9.0 | 0.00 EV | 35.0mm | ISO-1600

 

 

 

 

▼ 나무와 바위 사이로 보리암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SONY | ILCE-7 | Pattern | 1/60sec | F/9.0 | 0.00 EV | 35.0mm | ISO-100

 

 

 

 

▼ 거의 다 왔을 때 가슴이 벅차오르는 듯한 느낌이 듭니다.

푸른 바다가 보이는 정말 명당 중의 명당에 자리잡은 느낌이 듭니다. ^^

맑고 깨끗한 느낌과 함께 익혀 들었던 명성이 그냥 생긴 것은 아닌 듯 싶습니다.

 

SONY | ILCE-7 | Pattern | 1/100sec | F/9.0 | 0.00 EV | 35.0mm | ISO-100

 

 

 

 

 

<<남해 금산 보리암>>

 

경상남도 남해군 상주면 상주리 2065

경상남도 남해군 상주면 보리암로 665

055-862-6115

 

 

 

 

 

 

지도 크게 보기
2014.6.8 | 지도 크게 보기 ©  NAVER Corp.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경상남도 남해군 상주면 | 보리암
도움말 Daum 지도
블로그 이미지

감자튀김

[경상남도 창원시 의창구] 잠깐 둘러본 주남저수지

 

창원에 일이 있어 갔는데 시간이 조금 남네요.

창원 시내를 돌까, 밥을 먹을까 여러 고민을 하다

검색한 지도에 나타난 주남저수지.

간단히 아점을 해결하고 주남저수지로 출발해 봅니다.

 

공기는 차가운데 햇살이 초여름을 방불케 합니다.

입구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오랜만에 걸어 봅니다.

 

SONY | ILCE-7 | Pattern | 1/500sec | F/8.0 | 0.00 EV | 28.0mm | ISO-100

 

 

 

 

꽃들이 눈에 먼저 띄네요.

하얀색 꽃에 벌들이 윙윙~거리며 꿀과 꽃가루를 바쁘게 찾아 다니더군요.

 

SONY | ILCE-7 | Pattern | 1/400sec | F/8.0 | 0.00 EV | 49.0mm | ISO-100

 

 

 

 

▼ 조금 가다 보니 수생식물 관찰 데크가 있습니다.

데크안으로 들어가 봅니다.

 

SONY | ILCE-7 | Pattern | 1/400sec | F/8.0 | 0.00 EV | 28.0mm | ISO-100

 

SONY | ILCE-7 | Pattern | 1/200sec | F/8.0 | 0.00 EV | 28.0mm | ISO-100

 

SONY | ILCE-7 | Pattern | 1/250sec | F/8.0 | 0.00 EV | 28.0mm | ISO-100

 

 

 

 

▼ 잠깐 보는데 곤충들이 물위를 날아다니는지

물보라 같은 것도 일고 물고기가 그 곤충을 잡아 먹을려고 하는지

물 위로 잠깐 무엇인지 나왔다 들어가기도 하더군요.

 

SONY | ILCE-7 | Pattern | 1/200sec | F/8.0 | 0.00 EV | 28.0mm | ISO-100

 

 

 

 

▼ 다시밖으로 나와서 건너편 데크쪽으로 가 봅니다.

 

SONY | ILCE-7 | Pattern | 1/250sec | F/8.0 | 0.00 EV | 40.0mm | ISO-100

 

SONY | ILCE-7 | Pattern | 1/320sec | F/8.0 | 0.00 EV | 28.0mm | ISO-100

 

 

 

 

▼ 수초 밑에는 커다란 잉어가 몸을 숨기고 있습니다.

 

SONY | ILCE-7 | Pattern | 1/125sec | F/8.0 | 0.00 EV | 70.0mm | ISO-100

 

SONY | ILCE-7 | Pattern | 1/160sec | F/8.0 | 0.00 EV | 70.0mm | ISO-100

 

SONY | ILCE-7 | Pattern | 1/160sec | F/8.0 | 0.00 EV | 35.0mm | ISO-100

 

 

 

 

▼ 아주 오래된 그물 같은데 설치를 해 두고 사용을 하지 않는지

모르겠지만 모양은 조금 유지가 되어 있는데 왜 그대로 두었는지

궁금하기도 하더군요.

 

SONY | ILCE-7 | Pattern | 1/160sec | F/8.0 | 0.00 EV | 34.0mm | ISO-100

 

 

 

 

▼ 한 두개가 아닌 것 같고 주변으로 고기가 있는데

잡히지 않을 것 같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

 

SONY | ILCE-7 | Pattern | 1/250sec | F/8.0 | 0.00 EV | 28.0mm | ISO-100

 

SONY | ILCE-7 | Pattern | 1/250sec | F/8.0 | 0.00 EV | 70.0mm | ISO-100

 

 

 

 

▼ 흰털 같은 것이 날리는데 날리는 곳에 가서 보니

나무에서 나오더군요.

 

SONY | ILCE-7 | Pattern | 1/250sec | F/8.0 | 0.00 EV | 28.0mm | ISO-100

 

SONY | ILCE-7 | Pattern | 1/400sec | F/5.6 | 0.00 EV | 70.0mm | ISO-100

 

 

 

 

▼ 범인은 아래 녀석들입니다.

꽃씨 같기도 하고 여하튼 신기합니다.

 

SONY | ILCE-7 | Pattern | 1/60sec | F/9.0 | 0.00 EV | 48.0mm | ISO-100

 

SONY | ILCE-7 | Pattern | 1/80sec | F/9.0 | 0.00 EV | 48.0mm | ISO-100

 

SONY | ILCE-7 | Pattern | 1/160sec | F/9.0 | 0.00 EV | 28.0mm | ISO-100

 

SONY | ILCE-7 | Pattern | 1/320sec | F/9.0 | 0.00 EV | 28.0mm | ISO-100

 

 

 

 

▼ 다시 나와서 둘러보니 상당히 크군요.

 

SONY | ILCE-7 | Pattern | 1/200sec | F/9.0 | 0.00 EV | 28.0mm | ISO-100

 

SONY | ILCE-7 | Pattern | 1/320sec | F/9.0 | 0.00 EV | 28.0mm | ISO-100

 

 

 

 

▼ 햇빛도 강하고 해서 모두 둘러보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자전거도 빌려주던데 무료인지는 모르겠습니다.

 

SONY | ILCE-7 | Pattern | 1/400sec | F/9.0 | 0.00 EV | 28.0mm | ISO-100

 

 

 

 

 

철새 이야기가 나오면 빠지지 않는 주남저수지를 한번 가 봐야지 하면서도

처음 가 보았는데 시간이 더 있었으면 좋겠지만 약속 시간이 다 되어 아쉽기는 합니다. ^^

 

 

 

 

<<주남저수지>>

 

경상남도 창원시 의창구 동읍 대산면 일대

055-225-2798

www.changwon.go.kr

 

 

 

 

 

지도 크게 보기
2014.6.3 | 지도 크게 보기 ©  NAVER Corp.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경상남도 창원시 의창구 동읍 | 주남저수지
도움말 Daum 지도
블로그 이미지

감자튀김

[경상남도 하동군 화계면] 벚꽃 끝물에 간 하동십리벚꽃길과 하동 배꽃 및 19번 국도 풍경-3편(최종회)

 

 

▼ 푸른 지붕이 하늘의 푸른색을 닮아 벚꽃과 잘 어울림니다.

 

SONY | ILCE-7 | Pattern | 1/640sec | F/9.0 | 0.00 EV | 100.0mm | ISO-320

 

 

 

 

▼ 제가 좋아하는 버섯돌이들이 벚나무에 자리잡았네요.

운지버섯이 아닐까 생각되어지는데

여태 봐 왔던 크기보다 크기가 정말 큽니다.

 

SONY | ILCE-7 | Pattern | 1/640sec | F/9.0 | 0.00 EV | 100.0mm | ISO-1250

 

 

 

 

▼ 오후 햇살을 받아 반짝이는 벚꽃터널 아래로 차들이 줄지어 서 있네요.

 

SONY | ILCE-7 | Pattern | 1/640sec | F/11.0 | 0.00 EV | 100.0mm | ISO-1250

 

SONY | ILCE-7 | Pattern | 1/640sec | F/2.8 | 0.00 EV | 100.0mm | ISO-100

 

SONY | ILCE-7 | Pattern | 1/640sec | F/5.6 | 0.00 EV | 100.0mm | ISO-400

 

 

 

 

▼ 벚꽃 같기도 한데 잎이 분홍색입니다.

분홍벚꽃은 처음인데 색다르네요.

 

SONY | ILCE-7 | Pattern | 1/640sec | F/10.0 | 0.00 EV | 100.0mm | ISO-1000

 

SONY | ILCE-7 | Pattern | 1/640sec | F/10.0 | 0.00 EV | 100.0mm | ISO-1250

 

 

 

 

▼ 다시 내려가는 방향의 길을 따라서 내려와 봅니다.

데크도 만든지 오래되어서인지 사람들이 많이 다녀서인지

조금은 낡아 보였지만 어떻습니까~ 꽃이 너무 아름다운데 말이죠~

 

SONY | ILCE-7 | Pattern | 1/640sec | F/3.2 | 0.00 EV | 100.0mm | ISO-500

 

 

 

 

▼ 머리를 숙여서 지나갈 정도로 가까이 있는 벚나무입니다.

 

SONY | ILCE-7 | Pattern | 1/640sec | F/8.0 | 0.00 EV | 100.0mm | ISO-6400

 

SONY | ILCE-7 | Pattern | 1/640sec | F/3.2 | 0.00 EV | 100.0mm | ISO-500

 

SONY | ILCE-7 | Pattern | 1/640sec | F/3.2 | 0.00 EV | 100.0mm | ISO-320

 

SONY | ILCE-7 | Pattern | 1/640sec | F/3.2 | 0.00 EV | 100.0mm | ISO-1000

 

 

 

 

▼ 올라가면서 봤을 때는 햇살이 모두 들었는데

내려가면서 보니 산의 그림자로 벌써 그늘이 생기기 시작합니다.

 

SONY | ILCE-7 | Pattern | 1/640sec | F/2.8 | 0.00 EV | 100.0mm | ISO-100

 

SONY | ILCE-7 | Pattern | 1/640sec | F/2.8 | 0.00 EV | 100.0mm | ISO-320

 

SONY | ILCE-7 | Pattern | 1/640sec | F/2.8 | 0.00 EV | 100.0mm | ISO-160

 

SONY | ILCE-7 | Pattern | 1/640sec | F/9.0 | 0.00 EV | 100.0mm | ISO-2000

 

 

 

 

▼ 아직도 구경하기 시작하는 사람들도 꽤 있습니다.

이 아름다운 곳~ 변하지 않고 오래오래 볼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

 

SONY | ILCE-7 | Pattern | 1/640sec | F/2.8 | 0.00 EV | 100.0mm | ISO-160

 

SONY | ILCE-7 | Pattern | 1/640sec | F/11.0 | 0.00 EV | 100.0mm | ISO-2500

 

SONY | ILCE-7 | Pattern | 1/640sec | F/11.0 | 0.00 EV | 100.0mm | ISO-2000

 

 

 

 

▼ 주차장에서 차를 빼서 막히는쪽 반대인 쌍계사쪽으로 올라가다 다리를 건너

반대방향으로 갔습니다. 반대쪽은 생각보다 덜 막히는 듯 했고 조금 더 빨리 빠지는 듯한 느낌이 드는데요. ^0^

 

SONY | ILCE-7 | Pattern | 1/125sec | F/9.0 | 0.00 EV | 35.0mm | ISO-100

 

SONY | ILCE-7 | Pattern | 1/125sec | F/6.3 | 0.00 EV | 35.0mm | ISO-100

 

SONY | ILCE-7 | Pattern | 1/125sec | F/6.3 | 0.00 EV | 35.0mm | ISO-100

 

SONY | ILCE-7 | Pattern | 1/125sec | F/7.1 | 0.00 EV | 35.0mm | ISO-100

 

SONY | ILCE-7 | Pattern | 1/125sec | F/11.0 | 0.00 EV | 35.0mm | ISO-100

 

SONY | ILCE-7 | Pattern | 1/125sec | F/9.0 | 0.00 EV | 35.0mm | ISO-100

 

SONY | ILCE-7 | Pattern | 1/125sec | F/9.0 | 0.00 EV | 35.0mm | ISO-100

 

 

 

 

그렇게 빠져 나와서 19번 국도를 타고 와서 하동송림에서 잠깐 쉬어 봅니다.

해가 산 꼭대기에 걸려서 거의 넘어갈려고 합니다.

 

SONY | ILCE-7 | Pattern | 1/125sec | F/7.1 | 0.00 EV | 35.0mm | ISO-100

 

 

 

 

▼ 시골처럼 조용합니다.

저녁의 여유로움이 참 좋네요.

 

SONY | ILCE-7 | Pattern | 1/125sec | F/6.3 | 0.00 EV | 35.0mm | ISO-100

 

SONY | ILCE-7 | Pattern | 1/125sec | F/4.5 | 0.00 EV | 35.0mm | ISO-100

 

SONY | ILCE-7 | Pattern | 1/60sec | F/9.0 | 0.00 EV | 35.0mm | ISO-1250

 

SONY | ILCE-7 | Pattern | 1/60sec | F/9.0 | 0.00 EV | 35.0mm | ISO-1250

 

SONY | ILCE-7 | Pattern | 1/60sec | F/9.0 | 0.00 EV | 35.0mm | ISO-250

 

SONY | ILCE-7 | Pattern | 1/60sec | F/9.0 | 0.00 EV | 35.0mm | ISO-100

 

SONY | ILCE-7 | Pattern | 1/125sec | F/9.0 | 0.00 EV | 35.0mm | ISO-100

 

SONY | ILCE-7 | Pattern | 1/60sec | F/9.0 | 0.00 EV | 35.0mm | ISO-100

 

 

 

 

▼ 오늘은 하동IC로 바로 나와 고속도로를 올렸습니다.

휴게소에서 저녁을 해결할려구요~ ㅋㅋㅋ ^^

오늘 저녁을 해결할 휴게소는 진주휴게소입니다.

남해고속도로가 확장이 되고 진주IC 부근에 크게 휴게소가 생겼습니다.

 

SONY | ILCE-7 | Pattern | 1/15sec | F/9.0 | 0.00 EV | 35.0mm | ISO-6400

 

 

 

 

▼ 메뉴는 돈까스입니다. 맛은 보통의 돈까스 맛~ ^^

 

SONY | ILCE-7 | Pattern | 1/60sec | F/9.0 | 0.00 EV | 35.0mm | ISO-4000

 

 

 

 

<<하동십리벚꽃길>>

 

 

 

 

 

 

 

지도 크게 보기
2014.4.26 | 지도 크게 보기 ©  NAVER Corp.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경상남도 하동군 화개면 | 십리벚꽃길
도움말 Daum 지도
블로그 이미지

감자튀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