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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경상북도

[경상북도 안동시]안동 도산서원-삶에서 배워가는 사람으로써의 의미 안동에 와서 점심을 먹은 후 안동에서 볼 수 있는 것이 무엇이 있을까 찾아 보았습니다. 평생 배워야 하는 시대에 살면서 업무 관련이든, 인생의 삶과 관련이든 공부를 해야 하는데, 옛 것을 통해 의미를 찾기에 서원이 딱 맞는 장소이라 생각이 들었습니다. 안동에 왔으면 서원을 가 봐야 되지 않겠습니까? ^^ 그 외에도 서원을 방문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던 것이 방문하기 얼마전에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 되었다는 소식 때문이기도 하고, 지도에서 봤을 때 도산서원 앞이 낙동강이 흘러가던데 그 앞에 있는 도산서원에서 보이는 낙동강 풍경도 궁금했거든요. 도산서원은 퇴계 이황선생님이 교육을 위해 만든 도산서당에서 시작하여 퇴계 이황선생님 사후에 만든 도산서원영역으로 나누어지며 사액 서원의 이름을 받고 그 후에 퇴.. 더보기
[경상북도 영덕군 강구면] 영덕 킹크랩, 홍게 미식 여행 [경상북도 영덕군 강구면] 영덕 킹크랩, 홍게 미식 여행 '영덕'이라는 지명을 보고 대게가 생각이 나서 일을 보고 영덕으로 가는 고속도로를 탔습니다. 대게집을 골라야 되는데 어디를 갈까 고민을 하다 예전에 방송에 출연했던 대게 음식점이 생각이 났습니다. 대게를 이용한 다양한 코스요리와 랍스터도 나오고 횟집과 같이 많은 반찬들이 제공되는 곳인데 이곳을 갈지 말지 마님께서 폭풍 검색을 했습니다. 포스팅된 내용이 동일한 구성의 내용으로 사진도 거의 비슷하게 올려져 있는 포스팅이 대부분이었습니다. 광고인 듯 보였지만 알 방법이 없으니 미심쩍었지만 가 보고 판단해보자고 했지만 정말 본인들이 가 보고 포스팅한 내용인 듯한 것을 찾아냈습니다. 금액이 많이 나왔는데 대게의 품질이 다리가 떨어져 있다든지 떨어지는 느낌이.. 더보기
함양집(육회비빔밥, 소고기국밥, 석괴불고기), 슈만과 클라라(경주3대 카페) [경상북도 경주시] 함양집(육회비빔밥, 소고기국밥, 석괴불고기), 슈만과 클라라(경주3대 카페) 경주에 한정식을 먹기 위해 길을 나섰습니다. 토함혜라고 마님께서 새로운 곳을 도전해 보자고 추천을 한 곳입니다. KT와 LG에서 합작하여 만든 핸드폰 네비게이션 '원내비'를 이용해서 검색을 해 보니 친절하게 추천검색어가 뜨더군요. 바로 클릭을 해서 출발을 했습니다. 가는 길을 보니 불국사 가는 길이고 거의 도착을 해서 보니 예전 '콩이랑'이 있던 곳 부근이더군요. 그런데 네비게이션이 알려준 곳은 '토함정'이란 곳이였는데 지나오면서 힐끗 봐서 정확하지는 않은데 영업을 하지 않는다는 것을 본 것 같아 차를 세운 곳이 함양집 바로 앞이였습니다. 그리고 마님과 다시 검색을 해 보니 경주역 부근이고 점심 시간쯤인데 지.. 더보기
구룡포 소문난 할매국수 잔치국수(멸치국수)(수요미식회) [경상북도 포항시] 구룡포 소문난 할매국수 잔치국수(멸치국수)(수요미식회) 수요미식회에서 알게 된 후 한 번 가 봐야지 생각을 하고 있다~ 시간이 꽤 지난 후 오늘 방문을 해 보았습니다. 포항 구룡포까지 한 달음에 왔습니다. 구룡포항 들어오는 곳에 구룡포파출소가 있는데 바로 옆에 공영주차장이 있습니다. 이 곳에 차를 대고 가면 제일국수공장을 지나서 할매국수집으로 바로 갈 수 있습니다. ▼ 그 것을 몰라서 조금 더 가면 있는 공용주차장에 주차를 했습니다. 참마트가 보이는 곳이죠. ▼ 주차를 하고 골목으로 들어간 후 구룡포시장을 지나 갑니다. ▼ 구룡포시장 간판이 보이면 오른쪽으로 구룡포초등학교가 나옵니다. 구룡포초등학교를 찾아서 가면 됩니다. ▼ 포항에 모리국수가 유명하다던데 다음에 도전을 해 봐야겠습니다.. 더보기
맷돌 순두부-경주 맛집 [경상북도 경주시] 맷돌 순두부-경주 맛집 ▼ 앞부분은 낙새 영상이지만 뒤쪽은 부글부글 끓는 맷돌 순두부입니다. 카페에서 디저트를 먹고 마님이 저녁을 먹고 싶다는~ 그것도 경주 순두부를요~ 문이 닫혔는지 걱정했지만 다행이 아직 영업중이였습니다. 2008년도인가 지인을 통해 알게 되었는데 개인적으로 라면국물의 맛이 나서 맛은 있어 알고난 후에는 여러번 드렀는데 다른 사람들에게도 워낙 유명한 집이라 항상 문전성시였고 오랜만에 가 보니 느낌이 좀 달라진 것 같았는데 확장을 했더라구요. ▼ 동글동글한 귀여운 느낌의 맷돌 순두부 석조물도 있고 옛날 건물 그대로인지는 기억이 잘 안나지만 내부는 대기 장소로 완전히 바뀌었더군요. 왼쪽편의 길을 따라 가면 식사를 할 수 있는 신관으로 갈 수 있습니다. ▼ 2016. 2.. 더보기
2016년 2월 유네스코문화유산 경주 불국사의 겨울 풍경 [경상북도 경주시] 2016년 2월 유네스코문화유산 경주 불국사의 겨울 풍경 낙지마실에서 점심을 먹고 불국사를 갔습니다. 겨울 불국사는 어떨까요~ ▼ 불국사 주차장이 3곳이 있는데 가장 큰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걸어서 매표소까지 가 봅니다. 불국사는 매표소가 2곳이 있습니다. 천왕문쪽으로 연결된 매표소가 있고 불이문으로 가는 매표소가 있습니다. 올라가는 길에 보이는 나무 대부분이 벚나무입니다. ▼ 자연보호 석조물이 먼저 반겨 줍니다. 초등학교 때나 지금이나 항상 변함 없이 자리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제된 불국사입니다. ▼ 불국사 입구입니다. 오른쪽편으로 매표소가 있고 여기도 주차장이 있습니다. 걸어 올라오시기 힘드시면 이 곳 주차장을 이용하면 되는데 크기가 크지 않아 사람이 많으면.. 더보기
[경상북도 청도군] 운문사-정갈하고 깔끔함한 아름다운 절 [경상북도 청도군] 운문사-정갈하고 깔끔함이 있는 아름다운 절 경북 청도에 운문사가 있습니다. 청도에서는 많이 알려진 절이고 운문사 처진 소나무가 유명하더군요. 더운 여름의 열기를 피해 운문사로 가 봅니다. 운문사로 가면서 보니 운문사 계곡에는 많은 사람들이 더위를 식히고 있었고 운문댐에는 예전보다 수위가 많이 낮은지 물이 있던 곳이 드러나 있었습니다. ▼ 나무가 많아서인지 그래도 완전 푹푹~ 찌는 더위는 아니네요~ ▼ 아주 오래된 듯한 거목도 보이네요~ ▼ 운문사에 관한 내용입니다. ▼ '호거산 운문사' 운문사 입구로 들어가는 문은 만든지 얼마 되지 않아 보입니다. 노랗색을 띠는 나무의 색깔이 참 좋습니다. ▼ 입구를 지나니 평지에 운문사 건물들이 있는데 조금 독특해 보였습니다. 평지에 절터가 있다는 .. 더보기
대게철 끝물에 대게 먹으러 후포리(안동횟집)에 간 이야기-SBS 백년손님 후포리편 촬영현장도 목격 대게철 끝물에 대게 먹으러 후포리(안동횟집)에 간 이야기-SBS 백년손님 후포리편 촬영현장도 목격 바다에서 나오는 생물중에 많이 좋아하는 것이 갑각류입니다. 꽃게도 좋아하고 새우도 좋아하고 대게도 아주아주 좋아합니다. ^^;;; 때는 바야흐로 추위가 가고 따뜻함이 스물스물 피어 오르는 4월의 첫째주 주말입니다. 대게가 먹고 싶었습니다. ㅠ.ㅠ 대게철이 끝나가는 끝물이라 고민이 되었지만 대게를 먹으러 가기로 하고 영덕 강구항에서는 많이 먹어 봤기 때문에 백년손님 후포리편에 나오는 대게비빔국수를 맛보기 위해 후포항으로 장소를 정하고 출발을 하였습니다. 어느덧 7번 국도를 타고 올라가면서 동해바다가 펼쳐지며 탁 트인 시원함을 주었습니다. 영덕에 가기전에 화진해수욕장과 화진휴게소가 있습니다. 해수욕장 아래 백사.. 더보기
카페 드롭탑 경주 황남점-KBS 드라마 '참 좋은 시절' 촬영지 카페 드롭탑 경주 황남점-KBS 드라마 '참 좋은 시절' 촬영지 저녁 식사도 하고 안압지에서 산책도 하니 배도 살짝 꺼지고 하여 후식을 먹으러 드롭탑 경주 황남점(Cafe DropTop)으로 갔습니다. 이 곳으로 간 이유는 KBS 드라마 '참 좋은 시절'을 촬영한 곳이라 드라마 화면으로 나오는 것이랑 실물과 어떻게 차이가 있을까 싶어서였습니다. 알고 보니 저녁 식사를 했던 요석궁과도 가까웠고 예전에 자주 갔었던 별채반과도 가깝네요. ^^;;; 경주 첨성대 부근이라고 생각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입구에 차를 주차하고 카페를 보니 역시 경주에 있구나라는 생각이 드는 전통 한옥의 외관을 하고 있습니다. ▼ 입구에는 눈사람이 반갑게 맞이해 주네요. ^^;;; ▼ 그리고 드라마 '참 좋은 시절' 촬영지라는 .. 더보기
아름다운 겨울 경주 안압지의 야경 아름다운 겨울 경주 안압지의 야경 안압지가 유명해지기 시작한 것이 밤 조명을 잘 활용하여 야경을 볼 수 있도록 저녁 개장을 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저녁에 지나가면서는 많이 봤지만 실제 가 보지 않았습니다. 요석궁에서 저녁을 잘 먹고 밤 경주를 느껴보고 싶어 저녁 안압지를 방문하였습니다. ▼ 성인 입장료는 2,000원/인 입니다. 평일 저녁인데 사람들이 안압지의 야경을 보러 많이 왔습니다. ▼ 겨울이라 나무들도 푸르고 꽃도 있으면 정말 멋지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야경은 아름답고 사람들의 마음을 잡아 붙들어 매었습니다. ▼ 시간이 있었으면 삼각대를 가지고 와서 야경을 찍었을텐데 시간도 없고 해서 손삼각대로만 찍었더니 아쉬운 사진들이 좀 있군요. ㅜ.ㅜ ▼ 대학교 다닐 때 동아리 동기들이랑 경주에 놀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