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경상북도 영덕군 강구면] 영덕 킹크랩, 홍게 미식 여행

 

'영덕'이라는 지명을 보고 대게가 생각이 나서 일을 보고 영덕으로 가는 고속도로를 탔습니다.

 

대게집을 골라야 되는데 어디를 갈까 고민을 하다 예전에 방송에 출연했던 대게 음식점이 생각이 났습니다.

대게를 이용한 다양한 코스요리와 랍스터도 나오고 횟집과 같이 많은 반찬들이 제공되는 곳인데 이곳을 갈지 말지 마님께서 폭풍 검색을 했습니다. 포스팅된 내용이 동일한 구성의 내용으로 사진도 거의 비슷하게 올려져 있는 포스팅이 대부분이었습니다. 광고인 듯 보였지만 알 방법이 없으니 미심쩍었지만 가 보고 판단해보자고 했지만 정말 본인들이 가 보고 포스팅한 내용인 듯한 것을 찾아냈습니다.

 

금액이 많이 나왔는데 대게의 품질이 다리가 떨어져 있다든지 떨어지는 느낌이며 대게 다리는 튀김 등으로 사용되고 몸통 살만 먹었고 양도 부족했으며 랍스터를 추가 주문하도록 해서 좋지 않았다고 추천하지 않는다는 내용이 있었습니다.

 

살신성인으로 포스팅된 내용의 도움으로 일단 코스로 먹는 곳은 제외하기로 했습니다. 차라리 대게, 홍게만 취급하는 곳을 찾아보기로 했죠.

강구대교를 지나 오른쪽으로 쭉 바닷가 길을 따라 예전에는 보지 못했던 해파랑 공원까지 오는 동안 어떤 집이 괜찮을지 유심히 보면서 왔고 '영덕 대게 축제' 날짜가 지나서인지 생각보다는 사람이 없어 좋았습니다.

새로 생긴 해파랑 공원에는 처음 와 보는데 무료 주차장도 있어 좋았습니다. 주차를 하고 '동광 어시장'을 지나 좌판에서 대게와 해산물을 판매하는 시장이 있는 곳으로 갔습니다.

 

 

동광어시장 뒤쪽에 말린 오징어를 판매하는 좌판이 있고 그 옆에서 오징어를 말리고 있습니다.

 

오징어가 지는 저녁해를 맞아 예쁘게 반짝이고 있었습니다.

 

좌판으로 판매하는 시장에는 정말 싸게 준다고 사서 가라고 많이 하시던데 kg당 얼마인데 몇 마리 해서 얼마로 가져가도록 이야기를 했고 무게를 측정해서 보여주는 곳이 잘 없었습니다. 옆에서 구입하시는 분들 봐도 일단 마리에 얼마 해서 흥정하고 가지고 가시더군요. 구경만 하다 나왔고 어디를 갈지 고민을 하다 '동광 어시장'에서 대게를 구입해서 먹은 집이 생각이 나서 다시 가 보았습니다.

 

 

주인아저씨와 아주머니가 함께 하시는데 위치도 동일했고 얼굴도 기억이 났습니다. 2012년에 포스팅했었는데 벌써 7년 전이죠.

 

▼ 2012년에 포스팅한 내용 보실 분은 아래 링크를 클릭하세요!!!(영덕 대게를 먹으러 강구항으로!!!)

https://jongs.tistory.com/245

 

그래서 다시 여기서 구매하기로 했습니다. '동광 어시장'내에 '75번 해맞이 수산'입니다.

 

동광어시장 내에 우리가 선택한 75번 '해맞이수산'

 

대게를 먹으려고 왔는데 킹크랩을 보니 마음이 바뀌었습니다. 대게와 홍게는 먹어 봐서 어떤 맛인지 아는데 킹크랩은 아직 먹어 보지 못해 맛이 궁금해졌습니다. 이번에는 킹크랩으로 메뉴를 정하고 이야기를 드렸습니다.

 

이날이 2019년 3월 30일인데 킹크랩은 kg당 7만 원으로 3 ~ 3.5kg 정도 되는 것을 21만원, 23만원에 판매 하셨고 3명이서 큰 것을 다 먹을 수 있을지 의논을 한 후 23만원 킹크랩을 선택했습니다.

대게는 kg당 7만원 ~ 9만 원 정도 하는데 살이 차 있는 정도에 따라 달라지는 것 같습니다.

킹크랩도 그렇고 대게도 그렇고 봤을 때 다른 판매처보다 움직임이나 모양이 좋아 보였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보도록 무게도 달아 보여 주셨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이나 느낌이지만 정직하게 판매하시려는 것 같아 보였습니다.

홍게 상태 괜찮은 것으로 1개와 조개를 서비스로 주셨습니다.

킹크랩은 블루/레드/브라운으로 등급을 매기던데 브라운 같기도 하고요. 등급이 있는 줄 몰라서 물어보진 못했습니다.

 

 

바구니에 담겨 있는 것이 23만원, 랍스터 옆에 있는 것이 21만원 킹크랩입니다.

 

우리가 구매한 23만원 킹크랩, 서비스 홍게와 조개입니다.

 

 

대게의 무게를 측정해 보고 있습니다. 1.5kg 정도 되는데 10만원 정도 했습니다. 무게도 정직하게 달아 주시는 것 같아 보입니다.

 

 

'해맞이수산'과 연계되어 있는 듯 보이는 2층 초장집으로 안내됩니다. 여기까지 바구니에 담긴 게를 함께 배달해 줍니다. '자매식당'인데 킹크랩과 홍게, 조개를 바구니에 담아 찜기 앞에 놓아두고 번호를 받은 후 초장집 안으로 들어가면 됩니다.

 

찜기에 있는분께 번호를 받고 입장하면 됩니다.

 

 

초장집에서 나가는 비용은 게 값이 5만 원 이상이라 게 찜 값이 게 값의 10%인 23,000원, 게드시는 분(상차림) 2,000원 * 인원, 게장 볶음밥 2,000원 * 주문 개수 등으로 초장집 값이 나옵니다.

 

초장집인 자매식당 메뉴표입니다.

 

 

게찜 값으로 10%가 나가는데 쪄낸 게를 먹기 좋게 아주머니분들이 손질해 주시는 것도 포함되어 편하게 먹는 거 생각하면 개인적으로는 아깝지 않다고 생각됩니다.

 

입구쪽에 플라스틱 의자에 앉아서 쪄서 바로 나온 게를 손질하고 있습니다.

 

바깥으로 대게거리도 보이는데 해가 많이 길어 졌습니다.

 

 

기본 찬은 3가지입니다. 단무지, 김치, 묵입니다. 묵은 먼저 먹어서 사진에 없습니다.

 

기본 반찬 3가지 중 2가지

 

킹크랩은 크기도 크고 껍질도 두툼하다 보니 거의 30분 정도를 찌는 것 같습니다. 많이 출출해지고 있는 중에 나와서 출출함을 달래 줄 조개가 먼저 나왔습니다. 부드러워서 정말 맛있었습니다. 조개를 찍어 먹는 초장이 함께 나옵니다.

 

서비스인 조개

 

 

메인 메뉴인 킹크랩과 홍게 나왔습니다. 배가 많이 고픈 만큼 남김없이 모두 먹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래쪽 서비스 홍게, 위쪽 구입한 킹크랩의 체급 차이

 

 

킹크랩이나 대게나 홍게에서 가장 상징적인 집게발을 먼저 먹어 봅니다. 킹크랩 집게는 크기가 정말 크고 털이 달려 있어서 여성분들의 선호도가 떨어져 모두 제게 왔습니다~ 아~싸~!!! ^^

 

엄청난 크기의 집게발과 불호를 만드는 킹크랩 털
킹크랩 집게살의 모습

 

게맛살 보는 듯한 느낌입니다.

 

집게발의 크기와 종이컵과의 크기로 비교해 보면 대충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킹크랩의 집게발은 어떤 맛일까요???

킹크랩의 집게발은 단맛이 적고 담백한 느낌이며 내용물의 양이 많은 느낌입니다. 대게는 단맛이 강하고 담백한 느낌이 또한 강한 것 같아 전체적으로 맛이 강한 느낌인데 일단 킹크랩 집게발은 맛이 강할 것이라 예상했는데 보기 좋게 예상이 빗나가는군요. 킹크랩 다리 살보다 단맛이 약합니다.

 

킹크랩 집게발과 종이컵과의 크기 비교

 

 

 

킹크랩과 홍게를 먹으면서 게장 음밥을 함께 먹으려고 미리 주문해 놓았습니다. 옛날에는 주문한 게딱지 수만큼은 아니지만 그에 맞게 게장 볶음밥이 나왔던 것 같은데 지금은 게딱지와 게장은 음식점의 소유가 된 듯한 느낌입니다. 대신 추가금을 내면 언제든지 추가의 게장 볶음밥을 먹을 수 있죠.

 

홍게 게딱지에 넣어져 나온 게장 볶음밥

 

 

킹크랩의 게딱지가 엄청나게 큰데 볶음밥은 대게 사이즈로 허전한 느낌이 나오고 대게와 홍게에는 가득 찬 느낌인데 사실 킹크랩의 볶음밥이 조금 더 많습니다.

 

게장 볶음밥 3개가 나왔습니다.

 

킹크랩 게딱지에 나온 게장 볶음밥

 

 

킹크랩 다리살입니다. 정말 가공품으로 판매하는 맛살 2~3개는 나오는 양으로 보이는데 100% 킹크랩 살이라 정말 좋았습니다.

맛은 킹크랩 집게보다 훨씬 맛있습니다. 담백함에 달달한 단맛까지 추가가 되어 부드럽고 맛이 강하지 않아 기가 막히게 맛 있습니다. 짠맛도 덜하고 대게보다 맛은 덜 강해 덜 물리는 느낌입니다.

 

어마어마한 양의 킹크랩 다리살, 맛도 좋은 킹크랩 다리살

 

 

 

킹크랩 작은 다리를 반으로 갈랐을 때 살의 양입니다.

 

킹크랩 살 수율 참고 사진

 

 

 

 

킹크랩 큰 다리를 반으로 갈랐을 때 살이 차 있는 양으로 거의 가득 차 있는 것 같습니다.

 

킹크랩 큰 다리 살 수율 참고용 사진, 살이 가득 차 있습니다.

 

게를 먹은 후 게장 볶음밥을 먹지 않으면 섭섭하겠죠~ 게장의 향과 맛이 배어 있는 게장 볶음밥입니다. 발라 놓은 살과 함께 먹으면 그 맛이 정말 좋습니다.

게장 볶음밥을 추가 주문했는데 마님 것만 추가하고 조금 얻어먹었습니다. 제 것도 1개 추가하고 싶었는데 킹크랩 살 양이 너무 많아서 밥이 들어갈 배가 생기지 않더군요. ㅠ.ㅠ

 

마님이 추가 주문한 게장 볶음밥, 조금 얻어 먹음.

 

초장집의 가격표입니다.

찜 값은 게 값의 10%이므로 23,000원

자리값 2,000원 * 3인 = 6,000원

음료수 환타 2,000원

게장 볶음밥 2,000원 * 4개 = 8,000원

총금액 : 39,000원

 

킹크랩 230,000원

킹크랩 비용 + 초장집 비용 = 269,000원

 

초장집 비용 총 39,000원

 

 

 

차와 사람들로 붐볐던 낮과는 다르게 평온을 되찾은 듯한 강구항 영덕대게거리입니다. 저녁으로 게를 먹고 빠져나가는 차량이 많습니다.

 

동광어시장에서 나오면 보이는 대게거리입니다.

 

해파랑 공원쪽에서 동광어시장 방향으로 본 모습인데 차분해서 좋네요.

 

 

해파랑 공원이 조성되어 있는데 주차장도 넓고 잘되어 있으며 해맞이공원 있는 대게 조형물이 있는데 여기도 멋진 대게 조형물을 만들어 놓았습니다.

 

해파랑 공원에 있는 갈매기와 대게 조형물

 

해파랑 공원에 만들어진 갈매기와 대게 조형물
해가 지고 빗방울도 살짝 날리는 해파랑 공원
해파랑 공원 바다쪽은 방파제들과 바다를 볼 수 있는 작은 전망대도 있습니다.

 

바닷가쪽에서 본 갈매기와 대게 조형물

 

 

 

아직 3월 말의 영덕 바다는 춥습니다. ㅠ.ㅠ

봄이 왔지만 바람은 아직 차가운 겨울바람이네요.

바람이 정말 세차게 부는데 바다 쪽으로 신나게 불어 나갑니다.

 

엄청난 바람이 육지에서 바닷가쪽으로 불어 나가며 바다에 흔적을 남기네요.

 

 

동광 어시장 쪽으로 다시 오다가 튀김 냄새가 코를 확 사로잡는데 대게를 튀겨 판매하는 곳입니다. 트레일러가 이뻐서 한 장 남겨 봅니다.

 

트레일러가 귀여운 대게 튀김 판매점

 

 

계획 없이 오직 게를 먹으러 영덕에 왔지만 영덕에는 좋은 기억들이 많습니다. 6개월 정도를 여기서 머물렀던 기억이 참 좋거든요. 오랜만에 방문하니 마음도 따뜻해지고 맛있는 음식도 먹고 하니 행복함으로 가득 충전이 되는 느낌입니다. 킹크랩도 잘 구매했고 맛도 좋았고 여러모로 즐겁고 행복한 토요일을 보냈군요. ^^

대게, 홍게, 킹크랩을 자주 먹을 수 있도록 준비하고 노력하며 다음을 기약해 봅니다.

 

 

블로그 이미지

감자튀김

[경상북도 경주시] 함양집(육회비빔밥, 소고기국밥, 석괴불고기), 슈만과 클라라(경주3대 카페)

 

 

경주에 한정식을 먹기 위해 길을 나섰습니다.

토함혜라고 마님께서 새로운 곳을 도전해 보자고 추천을 한 곳입니다.

 

KT와 LG에서 합작하여 만든 핸드폰 네비게이션 '원내비'를 이용해서

검색을 해 보니 친절하게 추천검색어가 뜨더군요.

바로 클릭을 해서 출발을 했습니다.

 

가는 길을 보니 불국사 가는 길이고 거의 도착을 해서 보니

예전 '콩이랑'이 있던 곳 부근이더군요.

그런데 네비게이션이 알려준 곳은 '토함정'이란 곳이였는데

지나오면서 힐끗 봐서 정확하지는 않은데 영업을 하지 않는다는 것을 본 것 같아

차를 세운 곳이 함양집 바로 앞이였습니다.

 

그리고 마님과 다시 검색을 해 보니 경주역 부근이고

점심 시간쯤인데 지금 다시 출발하면 시간이 많이 지나지 않겠냐고 하면서

옆에 있는 '함양집'을 보더니 여기 맛있겠다며 여기서 점심을 먹자고 합니다.

 

▼ 주차장이 가득 찼는데 간발의 차이로 차를 주차할 수 있었고

그 이후로도 차들이 끊임없이 들어오더군요.

 

SONY | ILCE-7RM2 | Pattern | 1/80sec | F/8.0 | 0.00 EV | 70.0mm | ISO-200

 

SONY | ILCE-7RM2 | Pattern | 1/60sec | F/8.0 | 0.00 EV | 28.0mm | ISO-100

 

 

 

 

 

▼ 제주에도 음식점을 오픈했나 봅니다.

입구로 들어서니 석쇠불고기 굽는 냄새가 나던데

고기향이 괜찮더군요~!!! ^^

 

SONY | ILCE-7RM2 | Pattern | 1/60sec | F/8.0 | 0.00 EV | 28.0mm | ISO-200

 

 

 

 

 

▼ 영업시간은 Open 10:00 ~ 21:00 Close, 마지막 주문은 20:15입니다.

포스팅하면서 알게 된 것인데 울산에 본점이 있고

경주에 1,2호점이 있다고 합니다.

보문호 가는 길인 경주 동궁원 앞에 음식점이 많은 곳에

함양점 1호점(경북 경주시 보덕동)이 있고 불국사로 가는 길에 있는 곳이 2호점(경북 경주시 하동)입니다.

 

SONY | ILCE-7RM2 | Pattern | 1/60sec | F/8.0 | 0.00 EV | 28.0mm | ISO-320

 

 

 

 

 

▼ 사람들이 엄청나게 들어왔다 하는데

사람 없는 틈을 봐서 사진을 찍었습니다.

밖에는 비가 가늘게 내리는 날씨입니다.

 

SONY | ILCE-7RM2 | Pattern | 1/60sec | F/8.0 | 0.00 EV | 28.0mm | ISO-640

 

 

 

 

 

▼ 건너편에서 앉아서 기다리고 있는데

사실 사람들이 앉을 자리가 없어 서 있다가

호출이 되어 들어가고 난 후입니다.

그리고 바라보는 방향 뒤쪽으로도 사람들이 많이 서 있을 정도로

비 내리는 날씨에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SONY | ILCE-7RM2 | Pattern | 1/60sec | F/8.0 | 0.00 EV | 28.0mm | ISO-2000

 

 

 

 

 

▼ 2팀이 먼저 호출이 되었는데

그 중 첫 번째였습니다.

직원분이 먼저 자리를 선택할 수 있게 해 주시던데

덕분에 구석쪽 자리에 앉을 수 있었습니다.

메뉴는 아래와 갔습니다.

사람들이 많이 주문하는 것은 여름이라 한우육회가 올라간 '한우물회'와

역시 육회가 올라간 '육회비빔밥(전통비빔밥)'인 것 같았고

마님께서 '육회비빔밥(전통비빔밥)'을 먹고 싶어하는데

우리는 육회를 선호하지 않아 물어보니

익혀서도 주신다하여 '육회비빔밥(전통비빔밥)'과 '곰탕'을 주문했는데

비가와서 그런지 '곰탕'이 다 떨어졌다고 합니다.

그래서 '소고기국밥'을 주문하였죠~

그리고 '파전'과 '석쇠불고기' 중에 고민하다 '석쇠불고기'를 주문하였습니다.

 

SONY | ILCE-7RM2 | Pattern | 1/60sec | F/8.0 | 0.00 EV | 29.0mm | ISO-1250

 

 

 

 

 

▼ 쉽게 알수 있도록 사진과 함께 있는 주 메뉴입니다.

 

SONY | ILCE-7RM2 | Pattern | 1/60sec | F/8.0 | 0.00 EV | 29.0mm | ISO-2000

 

 

 

 

 

▼ 테이블과 방으로 된 곳도 있더군요.

 

SONY | ILCE-7RM2 | Pattern | 1/60sec | F/8.0 | 0.00 EV | 28.0mm | ISO-4000

 

 

 

 

 

▼ 밖에는 비가 부슬부슬 내리고 있습니다.

남부지방에는 장마 초반에만 비가 오고 그 이후로는 거의 오지 않았는데

이제 조금 비가 내리네요.

 

SONY | ILCE-7RM2 | Pattern | 1/80sec | F/8.0 | 0.00 EV | 70.0mm | ISO-500

 

 

 

 

 

▼ 얼마 되지 않아 기본반찬과 밥과 '육회비빔밥'용 탕국이 세팅 됩니다.

고추장아찌, 깍두기, 멸치볶음, 젓갈, 김치입니다.

 

SONY | ILCE-7RM2 | Pattern | 1/60sec | F/8.0 | 0.00 EV | 28.0mm | ISO-1600

 

SONY | ILCE-7RM2 | Pattern | 1/60sec | F/8.0 | 0.00 EV | 28.0mm | ISO-1600

 

 

 

 

 

▼ '소고기국밥'용 밥과 '육회비빔밥'용 탕국인데 마님께서 탕국을 제게 하사하십니다. ^^;;;

비빔밥 국으로 탕국이 나오는 것이 특이하네요.

예전에 집에서 먹던 그런 탕국맛이 느껴집니다.

진하지는 않고 옅은 느낌입니다.

 

SONY | ILCE-7RM2 | Pattern | 1/60sec | F/8.0 | 0.00 EV | 28.0mm | ISO-2000

 

SONY | ILCE-7RM2 | Pattern | 1/60sec | F/8.0 | 0.00 EV | 28.0mm | ISO-3200

 

 

 

 

 

▼ 마님이 비빔밥이 먹고 싶어 주문한 '육회비빔밥'입니다.

육회가 소고기볶음이 되었지만요~

한눈에 봐도 먹음직스럽습니다.

배가 고파서 사진찍기전에 쌀짝 휘저어서 모양이 틀어졌습니다. ^^;;;

 

SONY | ILCE-7RM2 | Pattern | 1/60sec | F/8.0 | 0.00 EV | 28.0mm | ISO-5000

 

SONY | ILCE-7RM2 | Pattern | 1/60sec | F/8.0 | 0.00 EV | 28.0mm | ISO-4000

 

SONY | ILCE-7RM2 | Pattern | 1/60sec | F/5.0 | 0.00 EV | 56.0mm | ISO-1600

 

 

 

 

 

▼ 맛을 보라고 제게 하사하신 '육회비빔밥'입니다.

오~ 재료의 맛과 옅은 소스의 맛, 그리고 들기름인지 참기름인지

고소한 기름의 향과 맛이 개인적으로는 맛이 괜찮네요.

 

SONY | ILCE-7RM2 | Pattern | 1/60sec | F/8.0 | 0.00 EV | 28.0mm | ISO-2500

 

 

 

 

 

▼ 제가 주문한 '소고기국밥'입니다.

칼칼하고 맵싸하면서 시원한 느낌인데

조금 짠 느낌이 들었지만 맛은 그런대로 괜찮은것 같습니다.

 

SONY | ILCE-7RM2 | Pattern | 1/60sec | F/8.0 | 0.00 EV | 28.0mm | ISO-4000

 

SONY | ILCE-7RM2 | Pattern | 1/60sec | F/8.0 | 0.00 EV | 28.0mm | ISO-3200

 

 

 

 

 

▼ 서울쪽은 밥을 국에 말지 않는분이 많다고 하던데

남부지방은 국밥에는 밥이 들어가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밥을 국에 말았죠~ ^0^

 

SONY | ILCE-7RM2 | Pattern | 1/60sec | F/8.0 | 0.00 EV | 28.0mm | ISO-1600

 

 

 

 

 

▼ 요것이 진짜 국밥이 아니겠습니까~

개인적으로 돼지국밥, 소고기국밥, 곰탕 등 밥을 말아 먹는 것을 선호합니다.

 

SONY | ILCE-7RM2 | Pattern | 1/60sec | F/8.0 | 0.00 EV | 28.0mm | ISO-3200

 

 

 

 

 

▼ 조금 후에 나온 '석쇠불고기'입니다.

석쇠불고기는 향과 맛, 그리고 부드럽기까지한데

아쉬움이 있다면 25,000원인 가격에 비해 양이 많은 적은 느낌입니다...

마님께서 블로그 검색을 해 보니 싹~ 음식을 비운 사진이 많이 올라 오는데

모두 비울만한 양으로 나오니 비울수 밖에 없겠네~라고 이야기하네요.

 

SONY | ILCE-7RM2 | Pattern | 1/60sec | F/8.0 | 0.00 EV | 56.0mm | ISO-3200

 

SONY | ILCE-7RM2 | Pattern | 1/60sec | F/8.0 | 0.00 EV | 28.0mm | ISO-2500

 

SONY | ILCE-7RM2 | Pattern | 1/60sec | F/8.0 | 0.00 EV | 28.0mm | ISO-2500

 

 

 

 

 

▼ 계산하러 가면서 찍은 사진입니다.

테이블이 놓인 곳을 찍었는데 생각보다 넓게 테이블을 배치해 놓았습니다.

사람들이 많이 와서 테이블도 좁게 많이 배치해서 사람들이 북적북적할 줄 알았는데

기다리는 곳은 사람들과 가득한데 생각보다 여유롭게 보입니다.

 

SONY | ILCE-7RM2 | Pattern | 1/60sec | F/8.0 | 0.00 EV | 28.0mm | ISO-4000

 

 

 

 

 

▼ 영수증을 보여 주면 10% 할인을 받을 수 있습니다.

 

SONY | ILCE-7RM2 | Pattern | 1/60sec | F/8.0 | 0.00 EV | 28.0mm | ISO-2000

 

 

 

 

 

▼ 사람이 많은 경우 카운터에 있는 대기자명단에 올려 예약 후 대기를 하셔야 됩니다.

순서가 되면 예약자 이름을 호명합니다.

 

SONY | ILCE-7RM2 | Pattern | 1/60sec | F/8.0 | 0.00 EV | 28.0mm | ISO-2000

 

 

 

 

 

▼ 함양집 입구입니다.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8.0 | 0.00 EV | 28.0mm | ISO-100

 

 

 

 

 

▼ 후식으로는 오랜만에 생각이 난

경주의 3대 카페에 들어가는 슈만과 클라라로 커피를 먹으러 갔습니다.

폭풍검색을 해 보니 현재 경주의 3대 카페는

슈만과 클라라

벤자마스

카페737

이라고 많이 나오네요.

슈만과 클라라는 커피맛 좋기로 오래전부터 경주에서 유명했고

벤자마스는 최근에 생긴 대형 카페인데 대형화 트렌드에 맞춘 카페로 많이 유명해졌고

카페737은 한옥 카페인데 방문한적이 없습니다.

최근에 생긴 로드100도 사람들이 많이 찾고

역시 꽤 오래된 커피플레이스도 여전한 것 같습니다.

슈만과 클라라도 4~5년 전에 방문하고 처음이네요.

 

SONY | ILCE-7RM2 | Pattern | 1/80sec | F/8.0 | 0.00 EV | 70.0mm | ISO-400

 

 

 

 

 

▼ 그 동안 내부가 바뀌었습니다.

원래 1층에는 베이커리와 로스팅 장소만 있었던 것 같은데

매장이 생겼고 여기서 주문과 음료를 받도록 바뀌었네요.

2층도 내부를 새로 해서 넓어서 좋긴 한데 예전에 따뜻했던 느낌이 생각나서 조금 아쉬웠습니다.

 

SONY | ILCE-7RM2 | Pattern | 1/60sec | F/8.0 | 0.00 EV | 28.0mm | ISO-3200

 

 

 

 

 

▼ 2층에 있던 예쁜 커피잔과 티잔들이 1층에 내려와 있습니다.

가격표가 붙어 있는 것으로 봐서는 판매도 하는 것 같습니다.

 

SONY | ILCE-7RM2 | Pattern | 1/60sec | F/8.0 | 0.00 EV | 28.0mm | ISO-640

 

SONY | ILCE-7RM2 | Pattern | 1/60sec | F/3.5 | 0.00 EV | 28.0mm | ISO-640

 

 

 

 

 

▼ 프랑스식 식빵, 이나카?!, 쿠키, 호두 크림 치즈를 구입하고

쿠키와 호두 크림 치즈는 커피 마시면서 함께 먹었습니다.

 

SONY | ILCE-7RM2 | Pattern | 1/60sec | F/8.0 | 0.00 EV | 28.0mm | ISO-1600

 

 

 

 

 

▼ 슈만과 클라라 진동벨입니다.

 

SONY | ILCE-7RM2 | Pattern | 1/60sec | F/8.0 | 0.00 EV | 28.0mm | ISO-1250

 

 

 

 

 

▼ 예가체프 핸드드립니다.

밖에는 비도 오고 1층은 테이블에 손님들이 계셨지만

조용해서 예전생각이 나면서 오랜만에 휴식을 가져 봅니다.

 

SONY | ILCE-7RM2 | Pattern | 1/60sec | F/8.0 | 0.00 EV | 28.0mm | ISO-2500

 

 

 

 

 

▼ 호두 크림 치즈는 4등분으로 먹기 좋게 살짝 데워서 잘려 나옵니다.

 

SONY | ILCE-7RM2 | Pattern | 1/60sec | F/8.0 | 0.00 EV | 28.0mm | ISO-1250

 

 

 

 

 

▼ 빵과 쿠키가 진열되어 있습니다.

 

SONY | ILCE-7RM2 | Pattern | 1/80sec | F/8.0 | -1.00 EV | 70.0mm | ISO-3200

 

SONY | ILCE-7RM2 | Pattern | 1/80sec | F/8.0 | 0.00 EV | 70.0mm | ISO-3200

 

 

 

 

 

▼ 엄청나게 큰 로스팅기가 보이네요.

PROBAT이라는 명칭이 보네요.

사진에는 보이지 않지만 오른쪽편 많은 생두 포대들이 보입니다.

 

SONY | ILCE-7RM2 | Pattern | 1/60sec | F/8.0 | 0.00 EV | 28.0mm | ISO-5000

 

SONY | ILCE-7RM2 | Pattern | 1/80sec | F/8.0 | 0.00 EV | 70.0mm | ISO-6400

 

 

 

 

 

예전의 분위기와 달라서 조금 아쉬웠지만

예전 추억과 기억을 되살려 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오늘은 음식점부터 후식까지 만족스러운 하루였네요. ^^

 

 

 

 

<<함양집 2호점>>

054-746-9990

경상북도 경주시 보불로 287

경상북도 경주시 하동 301-2

 

 

 

 

 

 

지도 크게 보기
2017.8.12 | 지도 크게 보기 ©  NAVER Corp.

 

 

 

 

 

<<슈만과 클라라 경주 본점>>

054-749-9449

경상북도 경주시 한빛길36번길 36-1

경상북도 경주시 성건동 690-14

 

 

 

 

 

 

지도 크게 보기
2017.8.12 | 지도 크게 보기 ©  NAVER Corp.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경북 경주시 하동 301-2 | 함양집 경주보불로점
도움말 Daum 지도
블로그 이미지

감자튀김

[경상북도 포항시] 구룡포 소문난 할매국수 잔치국수(멸치국수)(수요미식회)

 

 

수요미식회에서 알게 된 후

한 번 가 봐야지 생각을 하고 있다~

 

시간이 꽤 지난 후 오늘 방문을 해 보았습니다.

 

포항 구룡포까지 한 달음에 왔습니다.

구룡포항 들어오는 곳에 구룡포파출소가 있는데

바로 옆에 공영주차장이 있습니다.

이 곳에 차를 대고 가면 제일국수공장을 지나서 할매국수집으로 바로 갈 수 있습니다.

 

▼ 그 것을 몰라서 조금 더 가면 있는 공용주차장에 주차를 했습니다.

참마트가 보이는 곳이죠.

 

SONY | ILCE-7RM2 | Pattern | 1/400sec | F/8.0 | 0.00 EV | 28.0mm | ISO-100

 

SONY | ILCE-7RM2 | Pattern | 1/250sec | F/8.0 | 0.00 EV | 28.0mm | ISO-100

 

 

 

 

 

▼ 주차를 하고 골목으로 들어간 후 구룡포시장을 지나 갑니다.

 

SONY | ILCE-7RM2 | Pattern | 1/160sec | F/8.0 | 0.00 EV | 28.0mm | ISO-100

 

 

 

 

 

▼ 구룡포시장 간판이 보이면 오른쪽으로 구룡포초등학교가 나옵니다.

구룡포초등학교를 찾아서 가면 됩니다.

 

SONY | ILCE-7RM2 | Pattern | 1/160sec | F/8.0 | 0.00 EV | 28.0mm | ISO-100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8.0 | 0.00 EV | 28.0mm | ISO-100

 

SONY | ILCE-7RM2 | Pattern | 1/60sec | F/8.0 | 0.00 EV | 28.0mm | ISO-200

 

 

 

 

 

▼ 포항에 모리국수가 유명하다던데 다음에 도전을 해 봐야겠습니다.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8.0 | 0.00 EV | 28.0mm | ISO-100

 

 

 

 

 

▼ 구룡포 시장앞에서 만났던 가족도 할매국수집을 찾고 있더군요.

구룡포초등학교 입구에서 도로를 보고 오른쪽편에 골목이 있습니다.

그 곳으로 들어가면 됩니다.

 

SONY | ILCE-7RM2 | Pattern | 1/60sec | F/8.0 | 0.00 EV | 28.0mm | ISO-100

 

 

 

 

 

▼ 예전의 1층 주택처럼 생긴 곳으로 기억했었는데

건물이 올라갔네요~

'영업중'이라고 적힌 노란 종이 아래쪽 사진이 예전 건물 사진입니다.

모리국수는 하지 않는다고 하며

9:00부터 영업한다고 되어 있습니다.

 

SONY | ILCE-7RM2 | Pattern | 1/60sec | F/8.0 | 0.00 EV | 28.0mm | ISO-200

 

 

 

 

 

▼ '아지매 모리국수' 처럼 음식점이 이런 형태였죠~

골목 끝(지나가는 모닝)에 도로가 있고

그 건너편으로 구룡포 초등학교가 보입니다.

이 골목을 나가서 오른쪽으로 조금만 가면 초등학교 입구입니다.

 

SONY | ILCE-7RM2 | Pattern | 1/60sec | F/8.0 | 0.00 EV | 28.0mm | ISO-100

 

 

 

 

 

▼ 앞서 들어간 가족들은 자리가 있어 바로 앉았고

우리는 자리가 없어 입구에 대기하는 의자에서

자리가 나길 기다렸습니다.

우리 보다 늦게 온 팀이 2~3팀 정도 되었습니다.

할머니께서 국수를 삶고 계십니다.

 

SONY | ILCE-7RM2 | Pattern | 1/60sec | F/8.0 | 0.00 EV | 28.0mm | ISO-8000

 

 

 

 

 

▼ 새건물이라 자리가 많을 것으로 생각했는데

내부는 그렇게 넓어 보이진 않습니다.

왼쪽편 앉는 곳에 4인용 테이블 3개

오른쪽편에 플라스틱 의자에 앉을 수 있는 4인용 테이블 2개 정도에

열려 있는 문은 방인데 이 곳도 사용하는 것 같습니다.

 

SONY | ILCE-7RM2 | Pattern | 1/60sec | F/8.0 | 0.00 EV | 28.0mm | ISO-3200

 

 

 

 

 

▼ 잔치국수(소), 잔치국수(대) 중 어느것을 주문할까

서빙하시는 할아버지께 문의 드리니 사람에 따라 다른다라고 하셔서

마님께서 많이 먹지 못하겠다고 나한테 국수를 더 덜어 주겠다고 하여

잔치국수(소) 2개를 주문하였습니다.

초등학교쪽에는 주차단속을 한다고 하네요.

 

SONY | ILCE-7RM2 | Pattern | 1/60sec | F/8.0 | 0.00 EV | 58.0mm | ISO-1600

 

 

 

 

 

▼ 한쪽편에는 육수를 내는데 사용하는 멸치가 쌓여 있습니다.

 

SONY | ILCE-7RM2 | Pattern | 1/60sec | F/8.0 | 0.00 EV | 28.0mm | ISO-10000

 

 

 

 

 

▼ 우리가 앉기 바로 전에 면이 다 삶아졌는데

앞에온 팀에 국수가 나가고

바로 우리에게 국수가 서빙 되었습니다.

 

우리 뒤에 온 팀까지 국수가 나간 것 같은데

국수 면만 준비 되면 금방 나오는 것 같습니다.

 

우와~ 육수가 아주 옅은 노란색으로 맑습니다.

반찬은 깍두기 하나입니다.

 

SONY | ILCE-7RM2 | Pattern | 1/60sec | F/8.0 | 0.00 EV | 28.0mm | ISO-3200

 

 

 

 

 

▼ 국수 면발이 살아 있는 것 같이 심플하고 깔끔합니다.

고명은 호박채, 단무지채, 깨, 양념장이 전부입니다.

너무나 심플하고 깔끔해서 놀랐는데 정말 맛 있어 보이네요.

 

SONY | ILCE-7RM2 | Pattern | 1/60sec | F/8.0 | 0.00 EV | 28.0mm | ISO-3200

 

 

 

 

 

▼ 육수는 정말 깔끔하고 멸치육수 그대로이며

향과 맛이 확실한데 진한듯 진하지 않은 듯 중심점이 잘 맞으며

면은 쫄깃하면서 깔끔하고 탱탱하네요~

마님께서는 면을 정말 잘 삶으셨다고 하네요.

어떻게 이렇게 심플한 잔치국수가 이렇게 맛있을 수 있다니

개인적으로는 기억에 많이 남는 잔치국수인 것 같습니다.

전통시장에서 할머니가 만들어주시는 그런 느낌의 양념장에

멸치국수의 맛도 그렇게 해치지 않으면서 간도 잘 해주고 개인적으로는 정말 만족스러웠습니다.

그러면서 제주 춘자멸치국수에서 먹었던 멸치국수가 다시 생각났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두 멸치국수는 정말 훌륭한 것 같습니다.

남자는 잔치국수(대)를 시키는 것이 좋을 같습니다.

멸치국수 하나에 기분이 정말 좋아집니다.

 

SONY | ILCE-7RM2 | Pattern | 1/60sec | F/8.0 | 0.00 EV | 47.0mm | ISO-3200

 

SONY | ILCE-7RM2 | Pattern | 1/80sec | F/8.0 | 0.00 EV | 28.0mm | ISO-100

 

 

 

 

 

▼ 구룡포초등학교입구입니다.

여기서 도로방향을 보고 오른쪽으로 조금만 더 가면 골목이 있습니다.

 

SONY | ILCE-7RM2 | Pattern | 1/125sec | F/8.0 | 0.00 EV | 28.0mm | ISO-100

 

 

 

 

 

▼ 코끼리 과일 건물과 학교분식, 헤어아트 건물 사이 골목입니다.

 

SONY | ILCE-7RM2 | Pattern | 1/100sec | F/8.0 | 0.00 EV | 28.0mm | ISO-100

 

 

 

 

정말 맛있는 국수를 먹고

후식으로는 뚜레주르에서 아이스크림을 사서 먹었는데

오늘은 국수도 맛 있고 아이스크림도 맛 있고 퍼펙트한 날인 것 같습니다. ^^

 

포스팅하고 있는 지금도 다시 먹고 싶다는 생각이 가득찰 정도로 생각이 납니다.

 

 

 

 

 

<<구룡포 소문난 할매국수>>

054-284-2213

영업시간 : 9:00 ~ ?(17:00, 18:00정도까지만 하는 것 같습니다.)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구룡포읍 구룡포길 60-4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구룡포읍 구룡포리 963-120

 

 

 

 

 

 

 

지도 크게 보기
2017.8.9 | 지도 크게 보기 ©  NAVER Corp.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경북 포항시 남구 구룡포읍 구룡포리 963-120
도움말 Daum 지도
블로그 이미지

감자튀김

[경상북도 경주시] 맷돌 순두부-경주 맛집

 

 

▼ 앞부분은 낙새 영상이지만 뒤쪽은 부글부글 끓는 맷돌 순두부입니다.

 

 

 

 

 

 

 

카페에서 디저트를 먹고

마님이 저녁을 먹고 싶다는~

 

그것도 경주 순두부를요~

 

문이 닫혔는지 걱정했지만 다행이 아직 영업중이였습니다.

2008년도인가 지인을 통해 알게 되었는데

개인적으로 라면국물의 맛이 나서 맛은 있어 알고난 후에는 여러번 드렀는데

다른 사람들에게도 워낙 유명한 집이라

항상 문전성시였고 오랜만에 가 보니 느낌이 좀 달라진 것 같았는데 확장을 했더라구요.

 

▼ 동글동글한 귀여운 느낌의 맷돌 순두부 석조물도 있고

옛날 건물 그대로인지는 기억이 잘 안나지만 내부는 대기 장소로 완전히 바뀌었더군요.

왼쪽편의 길을 따라 가면 식사를 할 수 있는 신관으로 갈 수 있습니다.

 

 

SONY | ILCE-7 | Pattern | 1/125sec | F/4.0 | 0.00 EV | 35.0mm | ISO-6400

 

 

 

 

 

▼ 2016. 2.자 메뉴판입니다.

 

SONY | ILCE-7 | Pattern | 1/60sec | F/8.0 | 0.00 EV | 35.0mm | ISO-6400

 

 

 

 

 

▼ 기본으로 나오는 찬입니다.

 

SONY | ILCE-7 | Pattern | 1/60sec | F/8.0 | 0.00 EV | 35.0mm | ISO-6400

 

SONY | ILCE-7 | Pattern | 1/30sec | F/8.0 | 0.00 EV | 35.0mm | ISO-6400

 

 

 

 

▼ 오랜만에 먹으니 또 그 예전 기억이 떠올라 맛 있네요~

역시 계란 노른자를 익기 전에 터뜨리거나 반숙처럼 살짝 익혀서 먹는 것이 개인적으로는 진리인 것 같습니다. ^^

 

SONY | ILCE-7 | Pattern | 1/50sec | F/8.0 | 0.00 EV | 35.0mm | ISO-6400

 

SONY | ILCE-7 | Pattern | 1/125sec | F/4.0 | 0.00 EV | 35.0mm | ISO-5000

 

 

 

 

 

 

<<맷돌 순두부>>

054-745-2791

경상북도 경주시 북군길 7

경상북도 경주시 북군동 229-1

 

 

 

 

 

 

 

지도 크게 보기
2016.12.31 | 지도 크게 보기 ©  NAVER Corp.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경북 경주시 북군동 229-1
도움말 Daum 지도
블로그 이미지

감자튀김

[경상북도 경주시] 2016년 2월 유네스코문화유산 경주 불국사의 겨울 풍경

 

 

낙지마실에서 점심을 먹고 불국사를 갔습니다.

겨울 불국사는 어떨까요~

 

▼ 불국사 주차장이 3곳이 있는데 가장 큰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걸어서 매표소까지 가 봅니다.

불국사는 매표소가 2곳이 있습니다.

천왕문쪽으로 연결된 매표소가 있고

불이문으로 가는 매표소가 있습니다.

 

올라가는 길에 보이는 나무 대부분이 벚나무입니다.

 

SONY | ILCE-7 | Pattern | 1/200sec | F/8.0 | +0.30 EV | 35.0mm | ISO-100

 

 

 

 

 

▼ 자연보호 석조물이 먼저 반겨 줍니다.

초등학교 때나 지금이나 항상 변함 없이 자리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SONY | ILCE-7 | Pattern | 1/320sec | F/8.0 | +0.30 EV | 35.0mm | ISO-100

 

 

 

 

 

▼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제된 불국사입니다.

 

SONY | ILCE-7 | Pattern | 1/60sec | F/8.0 | 0.00 EV | 35.0mm | ISO-125

 

SONY | ILCE-7 | Pattern | 1/60sec | F/8.0 | 0.00 EV | 35.0mm | ISO-100

 

 

 

 

▼ 불국사 입구입니다.

오른쪽편으로 매표소가 있고

여기도 주차장이 있습니다.

걸어 올라오시기 힘드시면 이 곳 주차장을 이용하면 되는데

크기가 크지 않아 사람이 많으면 금방 자리가 없어집니다.

 

SONY | ILCE-7 | Pattern | 1/80sec | F/8.0 | 0.00 EV | 35.0mm | ISO-100

 

 

 

 

▼ 겨울철이라 7:30~17:30까지 입장시간입니다.

관람료는 어른 5,000원이고

요즘 카드가 되던데 정말 좋은 것 같습니다.

 

SONY | ILCE-7 | Pattern | 1/200sec | F/8.0 | +0.30 EV | 35.0mm | ISO-100

 

 

 

 

 

▼ 입구에서 조금만 가면 나오는 연못입니다.

 

SONY | ILCE-7 | Pattern | 1/80sec | F/8.0 | +0.30 EV | 35.0mm | ISO-100

 

 

 

 

 

▼ 연못과 이어지는 물이 흘러나오는 곳인데

물안에 있는 돌에 날씨 좋은날 와 보면

자라와 청거북이 올라가 햇빛을 쐬고 있는 것도 볼 수 있습니다.

 

SONY | ILCE-7 | Pattern | 1/100sec | F/8.0 | +0.30 EV | 35.0mm | ISO-100

 

 

 

 

 

▼ 불국사 천왕문입니다.

 

SONY | ILCE-7 | Pattern | 1/80sec | F/8.0 | +0.30 EV | 35.0mm | ISO-100

 

 

 

 

 

▼ 천왕문을 지나면 불국사의 백운교의 모습이 눈에 들어 옵니다.

 

SONY | ILCE-7 | Pattern | 1/125sec | F/8.0 | +0.30 EV | 35.0mm | ISO-100

 

 

 

 

 

▼ 그리고 백운교가 보이는 곳으로 가다 보면 다리가 나오는데

다리를 건너기 전에 오른쪽으로 가는 길이 있습니다.

그 곳으로 가면 아사달·아사녀 나무를 만날 수 있습니다.

 

SONY | ILCE-7 | Pattern | 1/160sec | F/8.0 | +0.30 EV | 35.0mm | ISO-100

 

 

 

 

 

 

▼ 멀리 울타리가 쳐져 있는 곳입니다.

 

SONY | ILCE-7 | Pattern | 1/60sec | F/8.0 | +0.30 EV | 35.0mm | ISO-100

 

 

 

 

 

▼ '천년의 가약', '아사달·아사년의 사랑의 나무'라는 제목으로 시작합니다.

천년의 사랑을 원하시는 분들과 연인분들은 가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SONY | ILCE-7 | Pattern | 1/60sec | F/8.0 | +0.30 EV | 35.0mm | ISO-500

 

SONY | ILCE-7 | Pattern | 1/60sec | F/8.0 | +0.30 EV | 35.0mm | ISO-100

 

SONY | ILCE-7 | Pattern | 1/500sec | F/4.0 | +0.30 EV | 35.0mm | ISO-200

 

 

 

 

 

▼ 겨울이라 그런지 차분함이 묻어납니다.

 

SONY | ILCE-7 | Pattern | 1/125sec | F/7.1 | +0.30 EV | 35.0mm | ISO-100

 

 

 

 

 

▼ 여름철이였던가~??? 따뜻했던 계절에는

너무나 귀여운 다람쥐도 이곳에서 볼 수 있었죠~

 

SONY | ILCE-7 | Pattern | 1/125sec | F/8.0 | +0.30 EV | 35.0mm | ISO-100

 

 

 

 

 

▼ 날씨가 좋습니다.

관광객들과 가족단위 관람객들이 많이 보입니다.

위쪽 자하문과 연결되어 있는 위쪽 계단이 청운교라고 하고

중간에서 사람들이 있는 곳까지를 백운교라고 한다네요.

왼쪽편에 계단이 하나 더 있어 백운교, 청운교로 나누어지는 줄 알았는데

잘 못 알고 있었던 것이였습니다. ^^;;;

위쪽, 아래쪽 계단으로 나누어지네요.

왼쪽의 계단도 위쪽은 칠보교, 아래쪽은 연화교로 나누어집니다.

 

SONY | ILCE-7 | Pattern | 1/125sec | F/7.1 | +0.30 EV | 35.0mm | ISO-100

 

SONY | ILCE-7 | Pattern | 1/125sec | F/8.0 | +0.30 EV | 35.0mm | ISO-100

 

 

 

 

 

▼ 불국사에 있는 토함산 옥로수입니다.

개인적인 기억인데 지금은 예전 맛이 나지는 않는 것이 입맛이 변했거나

그 때 와는 다른 현실과 생각을 가지고 있는 어른이 되었기 때문인지 정말 이상합니다.

언제 먹었는지는 모르겠지만 불국사인지도 모르겠지만

정말 물이 달았거든요.

 

SONY | ILCE-7 | Pattern | 1/125sec | F/8.0 | +0.30 EV | 35.0mm | ISO-100

 

SONY | ILCE-7 | Pattern | 1/125sec | F/10.0 | +0.30 EV | 35.0mm | ISO-100

 

SONY | ILCE-7 | Pattern | 1/1600sec | F/3.2 | +0.30 EV | 35.0mm | ISO-100

 

 

 

 

 

▼ 예전에는 이 석조에 토함산 옥로수가 담겨 있었는데

보물로 지정되었습니다.

 

SONY | ILCE-7 | Pattern | 1/160sec | F/8.0 | +0.30 EV | 35.0mm | ISO-100

 

SONY | ILCE-7 | Pattern | 1/100sec | F/8.0 | +0.30 EV | 35.0mm | ISO-100

 

 

 

 

 

▼ 다보탑과 석가탑, 대웅전이 있는 곳으로 갑니다.

 

SONY | ILCE-7 | Pattern | 1/60sec | F/8.0 | +0.30 EV | 35.0mm | ISO-160

 

 

 

 

 

▼ 날씨도 좋고 빛이 좋은 시간에 갔었군요.

 

SONY | ILCE-7 | Pattern | 1/60sec | F/8.0 | +0.30 EV | 35.0mm | ISO-125

 

 

 

 

 

▼ 석가탑 석탑기단 부분에 금이 가고 기울어 지는 등 손상이 심해

해체 후 수리를 하기로 하고 가건물을 만들어 해체 후 수리를 하고 조립을 하고 있습니다.

관람객들이 수리하는 것을 볼 수 있도록 유리로 벽면을 만들었는데

수리하는 그대로를 볼 수 있어 너무 좋더군요.

관람객들을 위한 배려를 위해 좋은 아이디어를 낸 것 같습니다.

 

SONY | ILCE-7 | Pattern | 1/160sec | F/8.0 | +0.30 EV | 35.0mm | ISO-100

 

 

 

 

 

▼ 2016. 2월인데 경주에 5 정도의 지진이 날 것이라고는 생각도 못했었는데

2016. 9. 12. 이날 처음에 4.9 지진이 왔다 1시간 후쯤 5.4 지진이 왔었죠.

다보탑도 위에 돌 난간이 내려앉는 피해를 입었습니다.

시간이 거의 1년이 다 되어 가는데 지금 봐도 참 이쁘네요.

 

SONY | ILCE-7 | Pattern | 1/160sec | F/8.0 | +0.30 EV | 35.0mm | ISO-100

 

SONY | ILCE-7 | Pattern | 1/60sec | F/8.0 | +0.30 EV | 35.0mm | ISO-100

 

 

 

 

 

▼ 불국사는 워낙 유명한 절 중 하나라 사람들로 항상 붐벼서 북적거리는 느낌이지만

이날은 시간이 오후쯤이라 사람들이 그렇게 많은편은 아니였습니다.

그래서인지 더 좋군요.

 

SONY | ILCE-7 | Pattern | 1/60sec | F/8.0 | +0.30 EV | 35.0mm | ISO-250

 

SONY | ILCE-7 | Pattern | 1/60sec | F/8.0 | +0.30 EV | 35.0mm | ISO-100

 

 

 

 

 

▼ 요즘은 조용한 절이나 산속이나 바닷가에서

몇 달 동안 자연을 바라만 보고 사진 찍고 하면서 재충전 하고 싶은 생각이 많이 듭니다. ^^

그래도 자주는 아니지만 이렇게 다니는 것도 너무 좋은 것 같습니다.

 

SONY | ILCE-7 | Pattern | 1/160sec | F/8.0 | +0.30 EV | 35.0mm | ISO-100

 

SONY | ILCE-7 | Pattern | 1/60sec | F/8.0 | +0.30 EV | 35.0mm | ISO-100

 

 

 

 

 

▼ 대웅전 뒤쪽으로 돌아서 여기저기 둘러 봅니다.

 

SONY | ILCE-7 | Pattern | 1/125sec | F/8.0 | +0.30 EV | 35.0mm | ISO-100

 

SONY | ILCE-7 | Pattern | 1/160sec | F/8.0 | +0.30 EV | 35.0mm | ISO-100

 

 

 

 

 

▼ 가까이에 보이는 계단이 위쪽 칠보교, 아래쪽 연화교입니다.

왼쪽에 보이는 큰 나무 뒤쪽으로 단풍나무가 있는데 가을에 정말 예쁜 붉은색을 보여주면

가을의 포토존이 되고 사진사들을 불러 모으죠.

 

SONY | ILCE-7 | Pattern | 1/80sec | F/8.0 | +0.30 EV | 35.0mm | ISO-100

 

 

 

 

 

▼ 자하문과 연결되어 있는 위쪽 계단이 청운교, 아래쪽 백운교를 사람들이 없는 틈을 타서 찍어 보았습니다.

입장 마감시간이 가까워지니 사람들이 많이 없습니다.

 

SONY | ILCE-7 | Pattern | 1/80sec | F/8.0 | 0.00 EV | 35.0mm | ISO-100

 

SONY | ILCE-7 | Pattern | 1/80sec | F/8.0 | 0.00 EV | 35.0mm | ISO-100

 

 

 

 

 

▼ 북적이던 사람들이 없어요~ 한적한게 좋습니다. ^^

정말 신기합니다. 있다가 없어지고~

 

SONY | ILCE-7 | Pattern | 1/80sec | F/8.0 | 0.00 EV | 35.0mm | ISO-100

 

SONY | ILCE-7 | Pattern | 1/125sec | F/8.0 | 0.00 EV | 35.0mm | ISO-100

 

 

 

 

<<불국사>>

054-746-9913

경상북도 경주시 진현동 15

http://www.bulguksa.or.kr

 

 

 

 

 

 

지도 크게 보기
2016.12.31 | 지도 크게 보기 ©  NAVER Corp.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경북 경주시 진현동 15-1 | 불국사
도움말 Daum 지도
블로그 이미지

감자튀김

[경상북도 청도군] 운문사-정갈하고 깔끔함이 있는 아름다운 

 

 

 

경북 청도에 운문사가 있습니다.

청도에서는 많이 알려진 절이고 운문사 처진 소나무가 유명하더군요.

 

더운 여름의 열기를 피해 운문사로 가 봅니다.

운문사로 가면서 보니 운문사 계곡에는 많은 사람들이 더위를 식히고 있었고

운문댐에는 예전보다 수위가 많이 낮은지 물이 있던 곳이 드러나 있었습니다.

 

▼ 나무가 많아서인지 그래도 완전 푹푹~ 찌는 더위는 아니네요~

 

SONY | ILCE-7 | Pattern | 1/160sec | F/8.0 | +0.30 EV | 67.0mm | ISO-500

 

 

 

 

 

▼ 아주 오래된 듯한 거목도 보이네요~

 

SONY | ILCE-7 | Pattern | 1/320sec | F/8.0 | +0.30 EV | 28.0mm | ISO-500

SONY | ILCE-7 | Pattern | 1/500sec | F/8.0 | +0.30 EV | 28.0mm | ISO-500

SONY | ILCE-7 | Pattern | 1/500sec | F/4.5 | +0.30 EV | 43.0mm | ISO-500

 

 

 

 

 

▼ 운문사에 관한 내용입니다.

 

SONY | ILCE-7 | Pattern | 1/500sec | F/9.0 | +0.30 EV | 62.0mm | ISO-500

SONY | ILCE-7 | Pattern | 1/320sec | F/9.0 | +0.30 EV | 43.0mm | ISO-500

SONY | ILCE-7 | Pattern | 1/640sec | F/9.0 | +0.30 EV | 28.0mm | ISO-500

SONY | ILCE-7 | Pattern | 1/320sec | F/9.0 | +0.30 EV | 28.0mm | ISO-500

 

 

 

 

 

 

▼ '호거산 운문사'

운문사 입구로 들어가는 문은 만든지 얼마 되지 않아 보입니다.

노랗색을 띠는 나무의 색깔이 참 좋습니다.

 

SONY | ILCE-7 | Pattern | 1/200sec | F/9.0 | +0.30 EV | 28.0mm | ISO-500

SONY | ILCE-7 | Pattern | 1/200sec | F/9.0 | +0.30 EV | 28.0mm | ISO-500

SONY | ILCE-7 | Pattern | 1/320sec | F/9.0 | +0.30 EV | 28.0mm | ISO-500

 

 

 

 

 

▼ 입구를 지나니 평지에 운문사 건물들이 있는데 조금 독특해 보였습니다.

평지에 절터가 있다는 것이 다른 절과의 차이점도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SONY | ILCE-7 | Pattern | 1/160sec | F/9.0 | +0.30 EV | 28.0mm | ISO-100

SONY | ILCE-7 | Pattern | 1/200sec | F/9.0 | +0.30 EV | 28.0mm | ISO-100

 

 

 

 

 

▼ 운문사에는 멋진 소나무가 경내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가지가 뻗은 모습이 예사롭지 않은 모습이고 풍채가 힘도 있어 보이면서 부드러운 모습을 하고 있습니다.

500년이 넘었다고 하며 매년 봄에 막걸리를 물에 타서 뿌리 가장자리에 준다고 합니다.

 

SONY | ILCE-7 | Pattern | 1/160sec | F/9.0 | +0.30 EV | 28.0mm | ISO-100

SONY | ILCE-7 | Pattern | 1/250sec | F/9.0 | +0.30 EV | 52.0mm | ISO-100

SONY | ILCE-7 | Pattern | 1/100sec | F/9.0 | +0.30 EV | 28.0mm | ISO-100

SONY | ILCE-7 | Pattern | 1/250sec | F/9.0 | +0.30 EV | 28.0mm | ISO-100

 

SONY | ILCE-7 | Pattern | 1/250sec | F/9.0 | +0.30 EV | 28.0mm | ISO-100

 

 

 

 

▼ 운문사 대웅전입니다.

경내가 깔끔하게 정리 되었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고

특이한 것은 인터넷에 찾아보니 용마루 끝쪽에 '치미'라고 하는 기와가 올라가 있어 지붕이 눈에 확 들어오더군요.

보통 일반적인 한옥의 구조에서는 '망와'라고 불리는 작은 기와가 올라가 있는데 운문사의 독특함이라고 생각 됩니다.

그런데 테레비에서 보니 신라시대, 통일신라시대에 절터에서 '치미'가 발견이 되고 사용을 했다고 하네요.

 

SONY | ILCE-7 | Pattern | 1/200sec | F/9.0 | +0.30 EV | 32.0mm | ISO-100

 

 

 

 

 

▼ 대웅전 옆으로 조금만 가니 응진전과 조영당 옆에 만든지 얼마 되지 않은 정자가 있는데

마침 사람이 없어서 잠깐 쉬러 갔습니다.

앉아 보니 깔끔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경내 관리에 엄청나게 신경을 쓰는 듯한 느낌이 받을 수 있습니다.

 

여하튼 정자 그늘에 앉아 있으니 시원하고 조용한 경내에서

하늘을 떠 다니는 구름의 여유로움도 느끼고 하니 힐링이 되는 것 같습니다.

 

SONY | ILCE-7 | Pattern | 1/100sec | F/9.0 | +0.30 EV | 32.0mm | ISO-100

SONY | ILCE-7 | Pattern | 1/80sec | F/9.0 | +0.30 EV | 32.0mm | ISO-100

SONY | ILCE-7 | Pattern | 1/160sec | F/9.0 | +0.30 EV | 28.0mm | ISO-100

SONY | ILCE-7 | Pattern | 1/160sec | F/9.0 | +0.30 EV | 28.0mm | ISO-100

SONY | ILCE-7 | Pattern | 1/160sec | F/9.0 | +0.30 EV | 28.0mm | ISO-100

SONY | ILCE-7 | Pattern | 1/250sec | F/9.0 | +0.30 EV | 28.0mm | ISO-100

 

 

 

 

▼ 만세루라고 불리는 건물 또한 눈에 확 띠는데

이 곳 그늘에도 사람들이 많이 앉아 있고 누워 있으면서 더위를 피하시더군요.

용도는 대웅전을 향하여 법회나 설법을 하는 장소였다고 하고 현재는 대중이 많이 모이는 행사장으로 이용하고 있다고 합니다.

 

SONY | ILCE-7 | Pattern | 1/125sec | F/9.0 | +0.30 EV | 70.0mm | ISO-100

SONY | ILCE-7 | Pattern | 1/200sec | F/9.0 | +0.30 EV | 33.0mm | ISO-100

 

 

 

 

▼  대웅전으로 가니 예쁜 꽃들이 나무로 만들어진 화분에 예쁘게 피어 있습니다.

세월의 흔적을 알 수 있는 창살도 따뜻함이 보입니다.

 

SONY | ILCE-7 | Pattern | 1/320sec | F/5.6 | +0.30 EV | 70.0mm | ISO-100

SONY | ILCE-7 | Pattern | 1/60sec | F/10.0 | +0.30 EV | 28.0mm | ISO-125

SONY | ILCE-7 | Pattern | 1/60sec | F/10.0 | +0.30 EV | 28.0mm | ISO-160

 

 

 

 

▼ 대웅전 오른쪽으로 돌아가면 굉장히 오래 되었을 것 같은 고목이 있고

그 아래에 앉아서 쉴 수 있는 바위와 돌테이블이 있습니다.

나무가 크니 그 그늘도 넓고 시원합니다.

 

SONY | ILCE-7 | Pattern | 1/80sec | F/10.0 | +0.30 EV | 70.0mm | ISO-400

SONY | ILCE-7 | Pattern | 1/125sec | F/10.0 | +0.30 EV | 28.0mm | ISO-100

 

 

 

 

▼ 대웅전 뒤쪽으로는 계곡이 있고 보기에도 아주 맑고 시원해 보이는 물이 흐르고 있습니다.

더위가 엄청나니 정말 내려가서 발 담그고 신선놀음도 해 보고 싶을 정도였습니다.

 

SONY | ILCE-7 | Pattern | 1/80sec | F/10.0 | +0.30 EV | 70.0mm | ISO-320

SONY | ILCE-7 | Pattern | 1/60sec | F/10.0 | +0.30 EV | 28.0mm | ISO-200

 

 

 

 

▼ 만세루입니다.

만세루 안쪽에 노랗게 보이는 것은 불화가 그려져 있습니다.

 

SONY | ILCE-7 | Pattern | 1/160sec | F/10.0 | +0.30 EV | 28.0mm | ISO-100

 

 

 

 

▼ 운문사 삼층석탑입니다.

 

SONY | ILCE-7 | Pattern | 1/100sec | F/10.0 | +0.30 EV | 28.0mm | ISO-100

 

SONY | ILCE-7 | Pattern | 1/160sec | F/10.0 | +0.30 EV | 28.0mm | ISO-100

 

 

 

 

▼ 그리고 이쪽으로는 스님들의 수행공간이라 출입이 되지 않습니다.

스님의 수행, 주거, 생활공간으로 되어 있습니다.

 

'불이문'이 눈에 들어와 의미가 궁금해서 찾아 보았습니다.

'불이'는 '둘이 아니다'라는 뜻인데 '진리는 둘이 아니다'라는 것, 진리 그 자체를 달리 이르는 말,

둘이 아니기 때문에 진리는 곧 하나다라는 의미를 품고 있다고 합니다.

절로 들어가는 3문 중에 절의 본전에 이르는 마지막 문을 이야기 한다고 하고

이 곳을 통과해야 진리의 세계인 불국토에 들어 갈 수 들어갈 수 있음을 상징적으로 나타낸다고 합니다.

(출처 : 네이버 지식백과 두산백과사전-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1203728&cid=40942&categoryId=31543)

(출처 : 네이버 지식백과 한국의 박물관-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983098&cid=42962&categoryId=44336)

(출처 : 네이버 지식백과 한국민족문화 대백과-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578028&cid=46648&categoryId=46648)

 

SONY | ILCE-7 | Pattern | 1/80sec | F/10.0 | +0.30 EV | 70.0mm | ISO-100

SONY | ILCE-7 | Pattern | 1/100sec | F/10.0 | +0.30 EV | 28.0mm | ISO-100

SONY | ILCE-7 | Pattern | 1/80sec | F/10.0 | +0.30 EV | 70.0mm | ISO-100

 

 

 

 

 

▼ 운문사 석조 석가여래좌상과 사청왕 석주가 모셔져 있는 전각입니다.

 

SONY | ILCE-7 | Pattern | 1/60sec | F/10.0 | +0.30 EV | 28.0mm | ISO-100

SONY | ILCE-7 | Pattern | 1/80sec | F/10.0 | +0.30 EV | 67.0mm | ISO-250

SONY | ILCE-7 | Spot | 1/80sec | F/9.0 | +0.30 EV | 70.0mm | ISO-1000

SONY | ILCE-7 | Pattern | 1/320sec | F/9.0 | +0.30 EV | 70.0mm | ISO-100

 

 

 

 

 

▼ 스님들의 수행공간 안에 쉼터에 능소화가 단아하게 피어 운치를 더 해주고 있습니다.

SONY | ILCE-7 | Pattern | 1/80sec | F/9.0 | +0.30 EV | 70.0mm | ISO-200

 

 

 

 

▼ 더위에 목마름을 시원하게 해소시켜 줄 약수입니다.

이곳외에도 감로수라고 다른 한 곳이 더 있었던 것 같습니다.

 

SONY | ILCE-7 | Pattern | 1/250sec | F/9.0 | +0.30 EV | 70.0mm | ISO-100

 

 

 

 

▼ 운문사가 비구니승이 계시는 곳이라는 것도 알게 되었고

경내가 정갈하고 깔끔한 것이 많은 노력과 정진을 조금이나마 알 수 있는 부분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SONY | ILCE-7 | Pattern | 1/250sec | F/9.0 | +0.30 EV | 28.0mm | ISO-100

SONY | ILCE-7 | Pattern | 1/125sec | F/5.6 | +0.30 EV | 70.0mm | ISO-100

 

 

 

 

여름에 방문한 청도 운문사 정말 좋은 여행이 되었습니다. ^^

 

 

 

 

 

 

 

 

 

 

<<청도 운문사>>

경상북도 청도군 운문면 운문사길 264 운문사

경상북도 청도군 운문면 신원리 1789

054-372-8800

http://www.unmunsa.or.kr

 

 

 

 

 

 

 

 

지도 크게 보기
2015.8.17 | 지도 크게 보기 ©  NAVER Corp.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경상북도 청도군 운문면 | 운문사
도움말 Daum 지도
블로그 이미지

감자튀김

대게철 끝물에 대게 먹으러 후포리(안동횟집)에 간 이야기-SBS 백년손님 후포리편 촬영현장도 목격

 

 

바다에서 나오는 생물중에 많이 좋아하는 것이 갑각류입니다.

꽃게도 좋아하고 새우도 좋아하고 대게도 아주아주 좋아합니다. ^^;;;

 

때는 바야흐로 추위가 가고 따뜻함이 스물스물 피어 오르는 4월의 첫째주 주말입니다.

대게가 먹고 싶었습니다. ㅠ.ㅠ

대게철이 끝나가는 끝물이라 고민이 되었지만 대게를 먹으러 가기로 하고

영덕 강구항에서는 많이 먹어 봤기 때문에 백년손님 후포리편에 나오는 대게비빔국수를

맛보기 위해 후포항으로 장소를 정하고 출발을 하였습니다.

 

어느덧 7번 국도를 타고 올라가면서 동해바다가 펼쳐지며 탁 트인 시원함을 주었습니다.

 

영덕에 가기전에 화진해수욕장과 화진휴게소가 있습니다.

해수욕장 아래 백사장쪽으로 길이 있어 차로 바로 내려가 볼 수 있는 곳인데

▼ 참외를 구입할려고 잠깐 들렀다 투썸 카페가 있는 것을 보고 커피 한잔 하며 잠깐 쉬어 봅니다.

 

SONY | ILCE-7 | Pattern | 1/250sec | F/8.0 | +0.70 EV | 35.0mm | ISO-100

 

 

 

 

 

▼ 화진해수욕장과 동해바다의 파도, 날씨가 흐려서 구름낀 하늘이

사람에게 여유를 가질 수 있는 시간을 선사해 줍니다.

 

SONY | ILCE-7 | Pattern | 1/250sec | F/8.0 | +0.70 EV | 35.0mm | ISO-100

 

 

 

 

 

▼ 밖의 풍경이 좋다 보니 손님들이 모두 창문을 바라보며 앉으셨더군요.

 

SONY | ILCE-7 | Pattern | 1/60sec | F/8.0 | +0.70 EV | 35.0mm | ISO-2500

 

 

 

 

 

▼ 역시 진리의 캐러멜 마끼아또~

달달한 캐러멜과 커피의 향과 맛이 피로를 날려 보내 줍니다.

 

SONY | ILCE-7 | Pattern | 1/60sec | F/5.6 | +0.70 EV | 35.0mm | ISO-200

 

 

 

 

 

▼ 어느덧 후포항에 입성을 하고 보니 대게를 판매하는 음식점들이 모여 있는 곳이 있어 주차를 했습니다.

울진대게와 붉은대게축제를 후포항에서 하는데 아쉽게 날짜가 2월 말이군요.

이날 영덕에서는 대게축제를 하는 날이였는데 행사 날짜가 빠르네요.

 

SONY | ILCE-7 | Pattern | 1/320sec | F/5.6 | +0.70 EV | 70.0mm | ISO-100

 

 

 

 

 

▼ 후포항에서 대게비빔국수 검색을 하면 많이 검색이 되는 곳이 있습니다.

하나는 안동횟집, 박미옥회 대게식당 등이 가장 많이 검색이 되었습니다.

주차할 동안 마님께서 선택하신 안동횟집입니다.

백년손님 후포리편 때문에 후포리와 후포항이 사람들에게 많이 알려진 것 같고

음식점들도 여러곳을 다니면서 방송에 나온 것 같았습니다.

 

SONY | ILCE-7 | Pattern | 1/250sec | F/5.0 | +0.70 EV | 28.0mm | ISO-100

 

 

 

 

 

▼ 국내산 대게며 홍게가 많이 있습니다.

 

SONY | ILCE-7 | Pattern | 1/200sec | F/5.0 | +0.70 EV | 28.0mm | ISO-100

 

 

 

 

 

▼ 러시아산 대게도 있고 오징어도 있네요~

 

SONY | ILCE-7 | Pattern | 1/200sec | F/5.0 | +0.70 EV | 28.0mm | ISO-100

 

 

 

 

 

▼ 역시 여러 방송에 출연이 되었고 현재는 백년손님이 제일 핫한 TV 프로그램이 아닌가 합니다.

 

SONY | ILCE-7 | Pattern | 1/160sec | F/5.0 | +0.70 EV | 28.0mm | ISO-100

 

 

 

 

 

▼ 대게를 고르며 가격과 싱싱함 알찬 정도를 살펴보고 있었습니다.

결혼전에 영덕에서 대게를 먹을 때는 저렴하고 많이 먹을 수 있도록 신경을 많이 쓰다 보니

역시 가격이 싼 만큼 작은 거의 하나에 만원에서 만원 조금 넘는 대게를 많이 먹었는데

이번에는 마리당 7만원 대게를 선택해 보았습니다.

크기별로?! 무게별로?! 가격대가 다양하게 있긴 했는데 푸짐하게 먹을 수 있는 것은 7만원 정도부터로 생각이 되었습니다.

대게를 먹을 때 옆 테이블에서 단체로 회를 주문해서 먹고 있었는데 어떤 분이

'요즘 대게 좀 먹었다라고 이야기 할려면 7만원 이상 되는 대게를 먹어야 한다.'라고 이야기하는 것도 듣게 되었습니다.

 

SONY | ILCE-7 | Pattern | 1/60sec | F/5.6 | +0.70 EV | 35.0mm | ISO-250

 

SONY | ILCE-7 | Pattern | 1/60sec | F/5.6 | +0.70 EV | 35.0mm | ISO-320

 

 

 

 

 

▼ 예전에 대게를 먹으로 왔을 때와는 다르게 대게들이 엄청 활발 하게 움직이고

대게를 꺼내는 도구를 집게로 물고 놓지 않을 정도로 힘이 있는 대게들이여서

싱싱해 보여 선택을 하게 되었습니다.

 

SONY | ILCE-7 | Pattern | 1/60sec | F/5.6 | +0.70 EV | 35.0mm | ISO-250

 

 

 

 

 

▼ 호수를 잡고 있는 애들도 있고 바둥바둥 움직이는 것이 범상치 않네요~ ^^;;;

 

SONY | ILCE-7 | Pattern | 1/100sec | F/5.6 | +0.70 EV | 35.0mm | ISO-100

 

 

 

 

 

▼ 대게외에도 횟감으로 사용되는 생선들도 많았습니다.

 

SONY | ILCE-7 | Pattern | 1/60sec | F/5.6 | +0.70 EV | 35.0mm | ISO-320

 

 

 

 

 

▼ 홍게도 있고 대게도 있습니다.

 

SONY | ILCE-7 | Pattern | 1/60sec | F/5.6 | +0.70 EV | 35.0mm | ISO-200

 

SONY | ILCE-7 | Pattern | 1/80sec | F/5.6 | +0.70 EV | 35.0mm | ISO-100

 

 

 

 

 

▼ 대게를 고른 후 음식점 내부로 들어 왔습니다.

눈에 들어오는 것이 대게효능과 남서방분 사진~ ^^

 

SONY | ILCE-7 | Pattern | 1/60sec | F/8.0 | +0.70 EV | 35.0mm | ISO-3200

 

SONY | ILCE-7 | Pattern | 1/60sec | F/8.0 | +0.70 EV | 35.0mm | ISO-1250

 

 

 

 

 

▼ 처음 계획은 대게비빔국수를 맛볼려고 왔었는데

계획이 수정이 되고 대게를 먹게 되었습니다. ^^;;;

대게비빔국수는 다음 기회에 먹어 보기로 합니다.

 

SONY | ILCE-7 | Pattern | 1/60sec | F/8.0 | +0.70 EV | 35.0mm | ISO-1000

 

 

 

 

 

▼ 기본 반찬입니다.

 

SONY | ILCE-7 | Pattern | 1/60sec | F/8.0 | +0.70 EV | 35.0mm | ISO-125

 

SONY | ILCE-7 | Pattern | 1/100sec | F/5.0 | +0.70 EV | 35.0mm | ISO-100

 

SONY | ILCE-7 | Pattern | 1/125sec | F/5.0 | +0.70 EV | 35.0mm | ISO-100

 

SONY | ILCE-7 | Pattern | 1/80sec | F/5.0 | +0.70 EV | 35.0mm | ISO-100

 

SONY | ILCE-7 | Pattern | 1/200sec | F/5.0 | +0.70 EV | 35.0mm | ISO-100

 

SONY | ILCE-7 | Pattern | 1/250sec | F/5.0 | +0.70 EV | 35.0mm | ISO-100

 

 

 

 

 

▼ 서비스로 나온 오징어회입니다. 대게를 주문하면 서비스로 주시는 것 같습니다.

초장을 부어서 섞어서 먹으면 된다고 알려 주시네요~

먹어 봤는데~ 오~ @0@ 눈이 번쩍 뜨이는 느낌이 들지~???

싱싱하다는 느낌이 들고 식감이 살아 있으며 초장맛인지는 모르겠으나

예전에 먹었던 밍밍하고 물렁한 오징어회와는 맛이 다른데요~

개인적인 입맛에는 맛 있어서 오징어회를 싹~ 비워 버립니다. ^0^

 

SONY | ILCE-7 | Pattern | 1/60sec | F/5.0 | +0.70 EV | 36.0mm | ISO-160

 

SONY | ILCE-7 | Pattern | 1/125sec | F/5.0 | +0.70 EV | 36.0mm | ISO-100

 

 

 

 

 

▼ 그리고 나온 대게~ 왼쪽 홍게는 서비스입니다.

오른쪽에 대게 7만원짜리 3개해서 21만원입니다.

 

SONY | ILCE-7 | Pattern | 1/60sec | F/5.0 | +0.70 EV | 28.0mm | ISO-160

 

 

 

 

 

▼ 우선 살이 가득 차 있습니다.

살이 많으면 껍질에 살이 붙는다는 이야기가 있고

살이 없으면 껍질에 살이 붙지 않아 덩어리로 쏙 빠진다는 이야기를 들었거든요.

껍질에 살이 붙어 쏙~ 빠지지 않아 먹기는 불편하지만 양이 많습니다.

 

SONY | ILCE-7 | Pattern | 1/60sec | F/5.0 | +0.70 EV | 51.0mm | ISO-640

 

 

 

 

 

▼ 영덕쪽은 대게를 손질해 주었는데

이 곳은 손질을 해 주시지는 않습니다. 처음에는 의아했는데 이 집의 특징인 것 같기도 하고

잘라서 먹는데 아쉽기는 하지만 크게 문제 될 것이 없어서 차근차근 하나씩 손질해 먹었습니다. ^^

 

SONY | ILCE-7 | Pattern | 1/60sec | F/5.0 | +0.70 EV | 32.0mm | ISO-640

 

 

 

 

 

▼ 역시 홍게는 살이 다 꽉 차지 않아 한번에 쏙 빠지고 양도 적긴 적더군요.

차이를 확실히 알 수 있었습니다.

 

SONY | ILCE-7 | Pattern | 1/60sec | F/5.0 | +0.70 EV | 32.0mm | ISO-400

 

 

 

 

 

▼ 두툼해서 가장 좋아하는 부위인 집게살입니다.

다른 다리 부위보다 껍질이 두꺼워서 껍질을 떼어 내기가 어렵지만 먹으면 모든 것이 눈녹듯 사라지죠~ ^^;;;

 

SONY | ILCE-7 | Pattern | 1/60sec | F/5.0 | +0.70 EV | 40.0mm | ISO-400

 

 

 

 

 

▼ 큰 대게 다리도 살이 가득 가득 차 있습니다.

보통은 껍질을 떼 내면 맛살처럼 뭉처진 대게살을 만날 수 있는데

살이 많이 차서 껍질에 많이 붙어 있습니다.

 

SONY | ILCE-7 | Pattern | 1/60sec | F/5.0 | +0.70 EV | 38.0mm | ISO-400

 

 

 

 

 

▼ 대게 다리 부분을 모두 먹은 후 몸통 부분의 살을 먹으면서 볶음밥을 주문하였습니다.

대게의 껍질에 있는 대게 내장과 쌀밥과 김 등을 넣어 볶아서 만든 밥인데

이 맛이 또한 대게를 먹을 때 꼭 먹어야 되게 만드는 마법의 밥이죠~ ^^;;;

 

SONY | ILCE-7 | Pattern | 1/60sec | F/5.0 | +0.70 EV | 38.0mm | ISO-640

 

 

 

 

 

▼ 대게를 주문하니 함께 나오는데 대게탕입니다.

작은 홍게가 들어 있는데 국물이 대게의 맛이 우러 나오면서 시원한 매운탕과 같은 맛을 줍니다.

대게 볶음밥과 함께 먹으면 감칠맛에 시원한 맛으로 입맛을 돋아 줍니다.

 

SONY | ILCE-7 | Pattern | 1/60sec | F/5.0 | +0.70 EV | 37.0mm | ISO-640

 

 

 

 

 

▼ 몸통에서 분리한 대게 몸통살을 대게 볶음밥에 올려 봅니다.

제가 대게를 먹을 때 다리살은 바로바로 먹고

몸통살은 접시에 모두 발라낸 후에 한꺼번에 모아서 먹거나

대게 볶음밥에 올려서 함께 먹으면 더 맛 있게 먹을 수 있습니다.

아~ 지금 생각해도 그 맛 있었던 느낌이 입안에 감도네요~ ^0^

 

SONY | ILCE-7 | Pattern | 1/80sec | F/5.6 | +0.70 EV | 70.0mm | ISO-1000

 

 

 

 

 

▼ 다시 몸통살 분리에 들어 갑니다. ^^

 

SONY | ILCE-7 | Pattern | 1/80sec | F/5.6 | +0.70 EV | 70.0mm | ISO-1250

 

SONY | ILCE-7 | Pattern | 1/80sec | F/5.6 | +0.70 EV | 70.0mm | ISO-1250

 

 

 

 

 

▼ 대게 볶음밥을 한 숟가락 뜨고~

 

SONY | ILCE-7 | Pattern | 1/80sec | F/5.6 | +0.70 EV | 69.0mm | ISO-1250

 

 

 

 

 

▼ 대게 몸통살을 적당히 올려서 먹으면 그 맛이 일품입니다.

이렇게 맛 있는 식재료가 있다니 먹을 때 너무 행복한 것 같습니다. *^0^*

 

SONY | ILCE-7 | Pattern | 1/80sec | F/5.6 | +0.70 EV | 69.0mm | ISO-1250

 

 

 

 

 

▼ 대게를 먹고 후포항 근처에 있는 엔젤리너스 카페에서 후식으로 커피와 음료를 먹고 있는데

SBS 촬영 차량이 커피를 사러 왔더군요~

오~ 혹시~ 백년손님 촬영온 팀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어

백년손님 후포리편 촬영 장소를 찾아가 봅니다.

 

대게를 먹었는 곳과 멀지 않아 5~10분내에 갈 수 있는 거리더군요.

골목이 좁아 차로 가시는 것 보다는 식사 하고 산책할 겸 걸어서 갔다 오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백년손님으로 후포리가 유명해져서인지 촬영 안내 표지판까지 세워 놓고

촬영 장소 앞에 주차장과 정자까지 있을 정도로 많이 밀어주는 분위기인 것 같습니다.

표지판도 워낙 잘 되어 있어 찾아가시는 것은 어렵지 않습니다.

 

SONY | ILCE-7 | Pattern | 1/160sec | F/8.0 | 0.00 EV | 32.0mm | ISO-100

 

 

 

 

 

▼ 오~ 가 보니 정말 촬영을 하고 있네요~

 

SONY | ILCE-7 | Pattern | 1/160sec | F/6.3 | +0.70 EV | 28.0mm | ISO-100

 

 

 

 

 

▼ 촬영중이라는 협조 메시지와 함께 검은 천막 으로 촬영 관계사가 들어갔다 나왔다 하더군요.

 

SONY | ILCE-7 | Pattern | 1/80sec | F/8.0 | 0.00 EV | 70.0mm | ISO-100

 

SONY | ILCE-7 | Pattern | 1/125sec | F/8.0 | 0.00 EV | 28.0mm | ISO-100

 

 

 

 

 

▼ 촬영에 방해가 되지 않게 나무판으로 내부를 보지 못하게 한 것은 아쉽지만

방송으로 보면 더 재미 있게 볼 수 있어 좋을 것 같습니다.

 

SONY | ILCE-7 | Pattern | 1/125sec | F/8.0 | 0.00 EV | 28.0mm | ISO-100

 

 

 

 

 

▼ 서울에서 후포리까지 오는 것도 만만치 않겠다는 생각도 들었는데

정자쪽에서 사람들이 계속 사진 촬영을 해서 보니 백년손님 남서방 장인어른께서

촬영 파트가 아니셔서 정자에 나와서 팬 서비스를 하고 계셨습니다. ^^

 

SONY | ILCE-7 | Pattern | 1/125sec | F/8.0 | 0.00 EV | 36.0mm | ISO-100

 

 

 

 

 

▼ 날씨가 흐린데도 사람들이 꾸준히 왔습니다.

운이 좋게 할아버님과 사진 촬영도 하게 되었는데

꺼리낌 없이 사진 찍자고 먼저 이야기도 해 주시고

사진도 찍어 달라고 이야기 해주시는 모습이 참 밝아 보이고 좋아 보였습니다.

 

SONY | ILCE-7 | Pattern | 1/125sec | F/8.0 | 0.00 EV | 64.0mm | ISO-100

 

SONY | ILCE-7 | Pattern | 1/80sec | F/8.0 | 0.00 EV | 70.0mm | ISO-100

 

 

 

 

 

할아버님 할머님 두 분 모두 사진도 잘 찍어 주시고

유쾌하다고 블로그에 많이 이야기 되어 있고

방송에서 보는 것과 똑같아서 더 좋았으며

좋은 분들인 것 같아 참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들더군요.

 

이번 여행에서는 맛 있는 대게를 원없이 먹은 것과

백년손님에 출연하시는 할아버님을 만날 수 있었던 것이

가장 큰 수확이자 즐거움이였네요. ^^

 

조금 지나 할아버님도 촬영 들어가시고 나니 뒤에 오신 분들은

만나 뵙지 못하고 돌아가시는 분들도 있었거든요.

 

그리고 오는 길에 열대지방의 스콜처럼 폭우가 쏟아지는데

안개가 낀 것 처럼 앞의 차가 보이지 않을 정도로 비가 와서

휴게소에 들렀다 비가 잠잠해지길 기다렸다 돌아오게 되었습니다.

 

비 오기 전에 모든 일정이 마무리 되어 기분 좋은 하루였습니다. ^^

 

 

 

 

<<후포항 안동횟집>>

경상북도 울진군 후포면 후포리 316-15

경상북도 울진군 후포면 후포4길 98 후포수산업협동조합

054-787-8083

 

 

 

 

 

 

 

지도 크게 보기
2015.5.10 | 지도 크게 보기 ©  NAVER Corp.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경상북도 울진군 후포면 | 안동횟집
도움말 Daum 지도
블로그 이미지

감자튀김

카페 드롭탑 경주 황남점-KBS 드라마 '참 좋은 시절' 촬영지

 

 

저녁 식사도 하고 안압지에서 산책도 하니 배도 살짝 꺼지고 하여

후식을 먹으러 드롭탑 경주 황남점(Cafe DropTop)으로 갔습니다.

 

이 곳으로 간 이유는 KBS 드라마 '참 좋은 시절'을 촬영한 곳이라

드라마 화면으로 나오는 것이랑 실물과 어떻게 차이가 있을까 싶어서였습니다.

 

알고 보니 저녁 식사를 했던 요석궁과도 가까웠고 예전에 자주 갔었던 별채반과도 가깝네요. ^^;;;

 

경주 첨성대 부근이라고 생각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입구에 차를 주차하고 카페를 보니 역시 경주에 있구나라는 생각이 드는

전통 한옥의 외관을 하고 있습니다.

 

SONY | ILCE-7 | Pattern | 1/60sec | F/7.1 | 0.00 EV | 35.0mm | ISO-1250

 

 

 

 

 

▼ 입구에는 눈사람이 반갑게 맞이해 주네요. ^^;;;

 

SONY | ILCE-7 | Pattern | 1/60sec | F/7.1 | 0.00 EV | 35.0mm | ISO-2500

 

 

 

 

 

▼ 그리고 드라마 '참 좋은 시절' 촬영지라는 소개도 있고

사진을 찍을 수 있도록 포토존으로 만들어 놓았습니다.

 

SONY | ILCE-7 | Pattern | 1/10sec | F/7.1 | 0.00 EV | 35.0mm | ISO-6400

 

 

 

 

 

▼ 카페는 아기자기했습니다. 2층이였고~

2층으로 올라가는 계단에 있던 소품입니다.

 

SONY | ILCE-7 | Pattern | 1/60sec | F/7.1 | 0.00 EV | 35.0mm | ISO-4000

 

 

 

 

 

▼ 2층에는 책장으로 인테리어를 해 놓았으며 포근한 느낌을 주는 곳이였는데

단체손님과 구석에 커플이 있어 다시 1층에 자리를 선택하였습니다.

 

SONY | ILCE-7 | Pattern | 1/60sec | F/7.1 | 0.00 EV | 35.0mm | ISO-5000

 

SONY | ILCE-7 | Pattern | 1/60sec | F/7.1 | 0.00 EV | 35.0mm | ISO-2000

 

SONY | ILCE-7 | Pattern | 1/60sec | F/7.1 | 0.00 EV | 35.0mm | ISO-3200

 

 

 

 

 

▼ 아기자기한 소품들이 잘 되어 있어 인상 깊었습니다.

 

SONY | ILCE-7 | Pattern | 1/40sec | F/7.1 | 0.00 EV | 35.0mm | ISO-6400

 

SONY | ILCE-7 | Pattern | 1/30sec | F/7.1 | 0.00 EV | 35.0mm | ISO-6400

SONY | ILCE-7 | Pattern | 1/60sec | F/7.1 | 0.00 EV | 35.0mm | ISO-1600

 

 

 

 

 

▼ 항상 주문하는 카라멜 마끼아또 아이스~ ^^

 

SONY | ILCE-7 | Pattern | 1/60sec | F/7.1 | 0.00 EV | 35.0mm | ISO-1600

 

SONY | ILCE-7 | Pattern | 1/60sec | F/7.1 | 0.00 EV | 35.0mm | ISO-4000

 

 

 

 

그리고 드라마 화면으로 나오는 절재되고 아름다운 화면과는 조금 거리가 있었지만

드라마에 나오는 배우분들이 사인한 컵도 있고 드라마 촬영장이였구나라는 것을

느낄 수 있는 그런 공간이였습니다. ^^

 

 

 

<<카페 드롭탑 경주 황남점>>

경상북도 경주시 황남동 184-3

054-741-7006

 

 

 

 

 

 

 

지도 크게 보기
2015.1.17 | 지도 크게 보기 ©  NAVER Corp.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경상북도 경주시 황남동 | 드롭탑 경주황남점
도움말 Daum 지도
블로그 이미지

감자튀김

아름다운 겨울 경주 안압지의 야경

 

안압지가 유명해지기 시작한 것이

밤 조명을 잘 활용하여 야경을 볼 수 있도록 저녁 개장을 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저녁에 지나가면서는 많이 봤지만 실제 가 보지 않았습니다.

 

요석궁에서 저녁을 잘 먹고 밤 경주를 느껴보고 싶어 저녁 안압지를 방문하였습니다.

 

▼ 성인 입장료는 2,000원/인 입니다.

평일 저녁인데 사람들이 안압지의 야경을 보러 많이 왔습니다.

 

SONY | ILCE-7 | Pattern | 1/20sec | F/5.6 | 0.00 EV | 35.0mm | ISO-6400

 

 

 

 

 

▼ 겨울이라 나무들도 푸르고 꽃도 있으면 정말 멋지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야경은 아름답고 사람들의 마음을 잡아 붙들어 매었습니다.

 

SONY | ILCE-7 | Pattern | 1/25sec | F/5.6 | 0.00 EV | 35.0mm | ISO-6400

 

 

 

 

 

▼ 시간이 있었으면 삼각대를 가지고 와서 야경을 찍었을텐데

시간도 없고 해서 손삼각대로만 찍었더니 아쉬운 사진들이 좀 있군요. ㅜ.ㅜ

 

SONY | ILCE-7 | Pattern | 1/5sec | F/5.6 | 0.00 EV | 35.0mm | ISO-6400

 

SONY | ILCE-7 | Pattern | 1/8sec | F/5.6 | 0.00 EV | 35.0mm | ISO-6400

 

SONY | ILCE-7 | Pattern | 1/13sec | F/5.6 | 0.00 EV | 35.0mm | ISO-6400

 

 

 

 

 

▼ 대학교 다닐 때 동아리 동기들이랑 경주에 놀러 와서 자전거를 빌려 탔는데

안압지에 들러서 사진 찍으면 놀았던 기억이 새록새록 나는군요.

그 때 전시되어 있는 것들 자세히 보고 했었는데 오늘을 그냥 지나갑니다. ^^;;;

 

SONY | ILCE-7 | Pattern | 1/60sec | F/5.6 | 0.00 EV | 35.0mm | ISO-6400

 

SONY | ILCE-7 | Pattern | 1/20sec | F/7.1 | 0.00 EV | 35.0mm | ISO-6400

 

SONY | ILCE-7 | Pattern | 1/13sec | F/7.1 | 0.00 EV | 35.0mm | ISO-6400

 

SONY | ILCE-7 | Pattern | 1/13sec | F/7.1 | 0.00 EV | 35.0mm | ISO-6400

 

 

 

 

 

▼ 조명에 아름답게 살아난 안압지를 거닐면서

오랜만에 이야기도 나누고 즐겁게 둘러 본 것 같습니다.

사람들이 없었다면 을씨년스러웠을 것 같았는데 사람들이 있어

적절하게 잘 조화된 정서를 느낄 수 있도록 해 주는 것 같습니다.

 

SONY | ILCE-7 | Pattern | 1/15sec | F/7.1 | 0.00 EV | 35.0mm | ISO-6400

 

SONY | ILCE-7 | Pattern | 1/8sec | F/7.1 | 0.00 EV | 35.0mm | ISO-6400

 

 

 

 

 

▼ 다음에는 삼각대를 가지고 와서 야경 촬영을 해 봐야겠습니다. ^^

 

SONY | ILCE-7 | Pattern | 1/4sec | F/7.1 | 0.00 EV | 35.0mm | ISO-6400

 

 

 

 

 

<<경주 안압지>>

경상북도 경주시 인왕동

054-772-4041

 

 

 

 

 

 

 

지도 크게 보기
2015.1.6 | 지도 크게 보기 ©  NAVER Corp.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경상북도 경주시 월성동 | 안압지
도움말 Daum 지도
블로그 이미지

감자튀김

2015년 첫 나들이 1탄-경주 불국사

 

 

2015년의 첫 나들이 장소로 신라의 천년고도 경주에 있는 세계문화유산 불국사를 방문하였습니다.

오후 늦게 출발을 하여 저녁이 될려고 할 때 도착하였습니다.

 

▼ 평일이고 저녁이 가까워지는 시간이라 생각보다 사람들이 없었습니다.

조용하게 예전에 왔을 때 보지 않았던 여기저기를 많이 보았습니다.

아사달과 아사녀 나무가 있다고 하여 보고 내려오는 길입니다.

이 곳도 표지판을 보고 갔는데 사람들이 많이 오지 않을 것 같은데 꽤 와서 보시더군요.

 

SONY | ILCE-7 | Pattern | 1/60sec | F/8.0 | 0.00 EV | 35.0mm | ISO-160

 

 

 

 

 

▼ 청운교 및 백운교 뒤로 못 보던 건물이 있네요.

 

SONY | ILCE-7 | Pattern | 1/60sec | F/8.0 | +0.70 EV | 35.0mm | ISO-200

 

 

 

 

 

▼ 대웅전쪽으로 올라가 보니 불국사 삼층석탑인 석가탑 보수공사를 진행하고 있었습니다.

내부를 볼 수 있도록 간이 건물을 세워 사람들의 궁금증을 풀 수 있도록 잘 해 놓았더군요.

 

SONY | ILCE-7 | Pattern | 1/60sec | F/8.0 | +0.70 EV | 35.0mm | ISO-200

 

 

 

 

 

▼ 정교함과 아름다움을 간직한 다보탑입니다.

 

SONY | ILCE-7 | Pattern | 1/60sec | F/8.0 | +0.70 EV | 35.0mm | ISO-200

 

 

 

 

▼ 내부를 보면 석가탑의 해체 부분들이 정리 되어 있습니다.

 

SONY | ILCE-7 | Pattern | 1/60sec | F/8.0 | +0.70 EV | 35.0mm | ISO-800

 

SONY | ILCE-7 | Pattern | 1/60sec | F/8.0 | +0.70 EV | 35.0mm | ISO-640

 

SONY | ILCE-7 | Pattern | 1/60sec | F/8.0 | +0.70 EV | 35.0mm | ISO-800

 

SONY | ILCE-7 | Pattern | 1/60sec | F/8.0 | +0.70 EV | 35.0mm | ISO-640

 

 

 

 

▼ 석가탑의 기단 부분까지 볼 수 있었습니다.

 

SONY | ILCE-7 | Pattern | 1/60sec | F/8.0 | +0.70 EV | 35.0mm | ISO-1250

 

 

 

 

▼ 구름이 꽤 있었는데 해가 넘어가면서 살짝 빛내림도 있고

날씨가 특이했습니다.

 

SONY | ILCE-7 | Pattern | 1/160sec | F/8.0 | -1.00 EV | 35.0mm | ISO-100

 

SONY | ILCE-7 | Pattern | 1/60sec | F/8.0 | 0.00 EV | 35.0mm | ISO-160

 

 

 

 

▼ 가족, 친구, 연인, 단체 관광객들이 불국사를 구경하고 있었는데

다들 사진을 많이 남기시더군요~ ^^

 

SONY | ILCE-7 | Pattern | 1/60sec | F/8.0 | 0.00 EV | 35.0mm | ISO-100

 

 

 

 

▼ 아래쪽에 보슬보슬한 구름 위에 층층이 구름들이 보이는

특이한 구름들이 보여서 신기했는데 나중에 비가 내리더군요.

 

SONY | ILCE-7 | Pattern | 1/160sec | F/8.0 | 0.00 EV | 35.0mm | ISO-100

 

 

 

<<경주 불국사>>

경상북도 경주시 진현동 15

054-746-9913

http://www.bulguksa.or.kr

 

 

 

 

 

 

 

지도 크게 보기
2015.1.5 | 지도 크게 보기 ©  NAVER Corp.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경상북도 경주시 불국동 | 불국사
도움말 Daum 지도
블로그 이미지

감자튀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