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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

[한식조리기능사] 실기 공부-장죽국, 오이소박 [한식조리기능사] 실기 공부-장죽국, 오이소박 장죽국이라... 감이 잘 잡히지 않으시죠??? 사실 장죽국은 처음 접하는 음식이였습니다. 여태까지 죽이라면 쌀죽, 찹쌀죽, 깨죽, 호박죽, 전복죽 정도로 알고 있었지만 장죽국은 듣도 보도 못 했었던 것이였습니다. 하지만 이 장죽국을 배우게 되면 다른 죽 종류를 만들어 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문득 들었습니다. 장죽국을 응용하면 다른 죽이 가능할 것 같은 자신감이 생기더군요. 이런 생각이 중요하지 않을까요??? 동기 부여도 디고~ 자신감도 얻어지고~ 그렇죠~ ㅋㅋㅋ ^^;;; 장 죽 국 장죽국 재료 : 쌀, 파, 마늘, 부추, 표고, 쇠고기 1) 냄비에 물을 넣고 끓여 놓습니다. 2) 따뜻한 물로 표고버섯을 불려 줍니다. 3) 물이 끓으면 찬물과 섞어 .. 더보기
[부산 금정구]뉴 숯불 통닭-통닭이 땡길 때 피할 수 없는 집 [부산 금정구]뉴 숯불 통닭-통닭이 땡길 때 피할 수 없는 집 비오는 날 집에서 맥주 한 방울이 생각이 날 때!!! 맥주하면 최고의 안주 궁합이라고 생각이 되는 것 중의 하나가 바로 프라이드 치킨!!! 즉~ 통닭이 생각이 간절해집니다. 냐하하~ ^0^ 부산대 맛집 중 빼 놓을 수 없는 것 중 하나가 바로 이 치킨집입니다. 가게 시간은 오후 16:00~00:00까지인 것 같습니다. 이놈의 유리 기억력... OPEN 시간은 맞는데 CLOSE 시간이 정확하지 않네요. ㅡ.ㅡ;;; 저녁이 되면 한 방울 생각이 나는 학생이 주를 이루고 가게에서는 바로 먹을 수 있지만 배달주문이나 집으로 가져가기 위해 주문을 하면 기본 2시간 정도(빨리 되는 경우도 있어요~ ^^;;;)는 참을 수 있는 인내성이 있어야지만 맛 볼 .. 더보기
[한식조리기능사] 실기 공부-매작과, 배숙 [한식조리기능사] 실기 공부-매작과, 배숙 오늘 메뉴는 매작과와 배숙입니다. 매작과는 유밀과에 속하는 한과입니다. 타래과라고도 합니다. 사실 매작과는 맛 있게는 보이지 않았습니다. 지레짐작으로 말이죠. 사실 만들고 시식하면서 처음 먹어 봤습니다. ^^;;; 매작과도 맛 있더군요. 달콤하면서 부드럽게 부서지는 촉감이 최고입니다. 바삭바삭 할 줄만 알았지 부드럽게 바삭거릴 줄은 꿈에도 몰랐어요. ^^;;; 배숙은 다음에 감기 걸렸을 때 만들어 먹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배 숙 배숙 재료 : 배, 통후추, 생강, 잣 1) 재료를 세척합니다. 2) 배 껍질을 제거하고 씨가 있는 부분을 조금만 잘라 내어 줍니다. 갈변을 방지하기 위해 설탕물에 담구어 둡니다. 3) 생강 껍질을 깎은 후 편을 썰어 둡니다. 4) 생.. 더보기
[한식조리기능사] 실기 공부-더덕구이, 비빔국수 [한식조리기능사] 실기 공부 -더덕구이, 비빔국수 오늘의 메뉴는 비빔국수와 더덕구이입니다. 국수류는 제가 좋아하는 음식 중 하나인데 집에서 국수를 먹을 때는 물국수를 주로 하거나 국수장국 소스만 조금 만들어 국수를 적셔 먹는 정도이거든요. 이번에 비빔국수를 만들고 나니 집에서 비빔국수를 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양념들이 부족한 것이 있어 아직 만들어 먹지는 못 했으나 왠지 잘 만들어 질 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 ㅋㅋㅋ ^^ 더 덕 구 이 더덕구이 재료 : 더덕, 파, 마늘 1) 냄비에 물을 넣고 불에 올려 놓습니다. 2) 파, 마늘을 다져 줍니다. 3) 더덕을 씻어 흙을 제거하고 껍질을 제거합니다. 칼로 잡아서 뜯어 내듯 제거합니다. 4) 껍질을 제거한 더덕을 5㎝ 길이로 잘라 준 후 .. 더보기
[한식조리기능사] 실기 공부-화양적, 북어찜 [한식조리기능사] 실기 공부-화양적, 북어찜 화양적은 지짐누름적과 비슷합니다. 가장 큰 차이점은 계란 노란자를 입혀서 헌 번 더 구워 주느냐 아니냐 입니다. 지짐누름적이 계란 노란자를 입혀 다시 구어줍니다. 화양적은 꼬지에 끼워야 되기 때문에 재료에 꼬지를 끼우면서 재료가 벌어져 꼬지에서 떨어져 나오는 경우를 조심해야 됩니다.  화 양 적 화양적 재료 : 도라지, 오이, 당근, 쇠고기, 파, 마늘, 생강, 잣 등 1) 냄비에 물을 넣고 불에 올려 놓습니다. 2) 받은 재료를 세척합니다. 3) 물이 끓으면 그릇에 표고를 넣고 불림니다. 4) 파, 마늘을 다짐니다. 5) 도라지 껍질을 제거하고 6㎝×1㎝×0.6㎝로 2개 만든 후 소금쳐서 손으로 주물러 쓴맛을 제거해 줍니다. 6) 오이 역시 6㎝×1㎝×.. 더보기
[한식조리기능사] 실기 공부-홍합초, 잡채 [한식조리기능사] 실기 공부-홍합초, 잡채  드디어 올 것이 왔습니다. 무엇이 왔냐구요...??? ^^ 잡채입니다. 이번 메뉴는 홍합초와 잡채인데 잡채는 재료 손질이 많고 시간이 많이 걸리는 종목 중 하나거든요. 잡채가 시간이 많이 걸리기 때문에 홍합초는 의외로 만드는 방법이 간단합니다. 잡채와 함께 만드는 홍합초는 처음 보는 요리인데 결과적으로 맛을 보내 정말 맛나더군요. 한식 실기 하면서 맛들이게 된 몇 안되는 음식입니다. 하기야 안 좋아하는 것이 드물지만요... ㅡ.ㅡ;;; 홍 합 초 홍합초 재료 : 홍합, 마늘, 생강, 대파, 잣 홍합초 소스 : 간장 2T, 물 4T, 설탕 2T 등 1) 홍합은 소금물에 담구었다 체에 걸러 물기를 빼 주고 홍합에 붙어 있는 수염을 가위로 제거합니다. 2) 손질.. 더보기
[한식조리 기능사] 실기 공부-오이선, 호박선 [한식조리 기능사] 실기 공부-오이선, 호박선  작년에 제빵을 실기를 배운다고 학원을 다녔습니다. 우선 실기가 필요하여 그렇게 했는데 갑자기 자격증 생각이 나더군요. 그래서 필기 시험을 봤는데 합격한 후 약 1년이 지난 것 같습니다. 그 동안 실기 시험은 한 번도 치지 않았네요. ㅜ.ㅜ 올해는 한식조리 기능사 자격증을 준비 하기로 했습니다. 지금까지 칼을 거의 잡아 보지 못했고 요리라고는 정말 간단한 볶음밥, 짜파게티, 라면, 국수 등만 해 먹던 실력으로 요리를 시작해 볼려고 하니 사실 걱정도 되고 난감한 부분도 있었지만 멋진 자취생을 꿈꾸며 한식 요리 실기에 도전을 해 보았습니다. 한식을 처음 할 때는 칼질도 잘 되지 않고 여러 가지 일을 한꺼번에 할려니 몸이 버버~벅~거리며 말을 듣지 않더군요. .. 더보기
[부산 기장군] 기장 꼼장어 먹고 적벽대전2 심야영화를 보다. [부산 기장군] 기장 꼼장어 먹고 적벽대전2 심야영화를 보다.  여행의 열망에 눌려 몸살이 날 것 같았던 날을 보내던 날, 지인들과 기장서 꼼장어 먹고 심야 영화로 적벽대전을 보면서 스트레스를 풀었습니다. 과도한 스트레스는 정말 몸에 좋지 않은 것 같습니다. 지인이 꼼장어를 좋아해서 메뉴는 꼼장어로 정해졌습니다. 기장에 짚불 꼼장어가 유명하다 하여 가 보았는데 아는 식당이 없어 눈대중으로 정해서 들어 갔습니다. 들어가면서 식당 사진 찍는걸 깜빡했습니다. 식당 이름이 기억이 나질 않아 포스팅을 미루었는데 검색해서 다른 블로그를 보니 음식점 이름이 "기장꼼장어"네요. 기장꼼장어 1호점입니다. 갯장어, 먹장어(꼼장어), 붕장어 등이 장어라고 불리는 고기들인데요~ 정말 헷갈려서 아직도 잘 모르겠습니다. 우리가.. 더보기
대학시절 할머니 땡초칼국수에 대한 추억 대학시절 할머니 땡초칼국수에 대한 추억 요즘 날씨가 많이 춥죠. 손발이 오그라드는 이런 날씨에는 몸 외부를 따뜻하게 하는 것 보다 따끈한 국물로 내장을 뜨끈뜨끈하게 데워 주는 것이 추위도 이겨낼 수 있는 방법으로는 최고인 것 같습니다. 몸도 풀리고 마음도 살짝~ 풀리죠. ^^ 겨울 하면 떠 오르는 음식은 많이 있지만 칼국수도 괜찮죠. 뜨끈하고 시원한 국물에 칼국수를 추루룩 먹은 후 약간 걸쭉한 국물이 그냥 걸쭉하지 않은 국물들 보다 더 오래 따뜻하게 해 줄 것 같은 이상한 생각이 들거든요. ㅡㅡㅋ  오늘은 그런 칼국수 생각이 나서 옛(?!) 대학시절 칼국수에 얽혀 있던 제 추억을 이야기 하고자 합니다. 처음 대학교 입학을 했을 당시 학교주변이 거의 논밭이였죠. 군 제대 후에 그 논밭이던 곳이 원룸촌.. 더보기
[울산시 울주군 서생면] 보광 칼국수&보리밥 전문점 [울산광역시 울주군 서생면] 보광 칼국수&보리밥 전문점 부산 해운대 기장을 지나서 울산광역시 울주군 서생면에 현재 공사중인 신고리원자력발전소 부근에 있는 음식점입니다. 정확한 위치는 울산광역시 울주군 서생면에 속하구요. 원래 보리밥집이였다가 칼국수를 추가 하여 메뉴는 칼국수와 보리밥, 파전 3개입니다. 부산에서 가시면 30~50분 정도 잡으셔야 됩니다. 이 음식점이 보리밥과 칼국수를 그렇게 잘 한다고 부모님께서 저를 데리고 가셔서 알게 된 집이죠. 주변에서도 소문이 나 있고 부산에서도 소문이 나 있는 것 같습니다. 네이버 지도상에서는 검색이 되지 않았지만 네비게이션에(아이나비)는 있습니다. 처음 갈 때는 부모님도 조금 헷갈려 하셨는데 네비게이션 덕택에 정확하게 찾아 갈 수 있었습니다. 예전에 부모님께.. 더보기